참여인원 : 신화신, 이은택, 김서정, 채병윤,강준서 ,원태연
성전의 터
솔로몬이 예루살렘 모리아산에 전 건축하기를 실천하니, 그곳은 다윗이 정한곳이다.
하나님이 성전을 건축하는것은 믿음의 터입니다.
솔로몬이 모리아산에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려느느데, 그곳이 믿음의 터가 됩니다.
사실 믿음의 터는 없습니다. 하나님만이 상급인데, 그것을 온전히 믿지 못해서, 믿음없이
계산만 하는 저희를 느낍니다. 믿음없이 성전의 터를 세우려하면 안됩니다.
하나님이 다윗께서 천사로 나타나신곳이 모리아 산인데, 다윗은 백성들의 죄까지 중심을 잡고 회개하였습니다.
내가 죄인이라는것을 인정하고, 별볼일 없는 나의 인생에서 믿음의 사명을 약재료로 써야합니다.
1. 인생의 집을 어떤모양으로 짓고계십니까? 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집입니까? 이것만은 높고 화려하게 지어올릴수 있게
부르짓는것은 무엇입니까?
A: 저는 어렸을때부터 법대에 나온 아버지의 영향으로 검사가되고 싶었고 멋있게 살고싶은 욕망이 컸었습니다.
펜트하우스와 같은 인생의 집을 짓고 싶었습니다. 아직 안정적인 직업과 누구나 한번이라도 들어봤을법한
직장을 가지고싶은 욕망을 내려놓지 못하는거 같습니다. 그것들을 내려놓고 하나님께 온전히 포커싱이되고 부르짖을때
하나님이 해주실꺼 같습니다.
B: 저는 어렸을때부터 평범하고 화목한 가정과 집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누구에게나 인정받고 안정적인 삶을 살고싶은
욕망이 큰거 같습니다. 아직 제가 내려놓지 못한것은 남들에게 무시받지 않고 안정받는 욕망인거 같습니다.
이를 내려놓고 여전한 방식으로 잘 섬겼으면 좋겠습니다.
C: 어렸을때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을 겪다보니, 성인이 되니 돈을 많이 쫓아다녔습니다. 돈을 쫒다보니, 교회를 떠나고,
교회를떠나니 돈때문에 주저 앉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돈에대한 성전보다는 돈이 없다라도 평범하게 살수 있는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D: 저도 남들만큼 평범한 삶이 인생의 집인거 같습니다. 2학기때 상근을 가는김에 반수를 할 계획인데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 저는 인생의목표가 딱히 없고, 제가 할수 있는것을 하면서, 제가 저 자신에게 만족하면 괜찮을거 같습니다.
지금도 물질적인 욕심은 크지 않은것 같습니다. 무덤덤해서 그리 크게 짓고싶은것도 없는거 같습니다.
2. 배우자 자녀 부모를 향해서 여전히 탓하고 있는일은 무엇입니까?
내 성전을 위한 회개의 터를 닦기위해서 인정해야할 죄는 무엇입니까?
A: 어머니가 요즘 사건이 많으셔서, 어머니의 일들을 분담하는 과정에서 탓하는것들이 많은거 같습니다.
그와중에 음란하고 죄인인 저의 죄폐를 인정해야할것 같습니다. 제 성전을 지어주시고, 취업과 가정의 일들을
지어주실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B: 더 낳은 환경이 아니라서 아쉬울때가 있는거 같습니다.
C: 예전에 동생과 엄마탓을 많이 했었습니다. 동생과 엄마때문에 ADHD의 꼬리를 달고 학교에서도 저에게 수근수근되는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고등학교떄까지 원망만했었는데, 그게 약재료가 되고 다 하나님의 뜻이 있었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D: 최근들어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저희집이 크게 부자가 아니라서 아쉬운점이 있습니다.
동생이 셋째까지 없었으면 대학장학금에 대한 걱정을 많이 않할수 있었는데, 아쉬울때가 많은거 같습니다.
3. 예배자로 서기위해서 내가 지불해야할 값은 무엇입니까?
A: 취업의때에 내가 목장도 섬기고, 마을도 섬기고하면서 지불하는것이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붙어만 있고 하다보니까 제가 비로소 평강을 누릴수 있는거 같습니다. 어떤 사건이 와도 크게 흔들림이 없어지는거 같습니다.
B: 저도 부서, 목장, 일대일양육을 하면서 드는 시간의 값을 하나님을 위해서 할애하는거 같습니다.
늘 마음에만 담아두는것들이 많은데, 많은것들을 공동체에 나누면서 평강을 누리는거 같습니다.
C: 저는 대학이 경주에 있어서, 대학이냐 교회냐 생각하다가 교회를 선택했는데, 정말 옳은 결정인거 같습니다.
아무일도 없는게 평강인거 같습니다.
D: 귀찮은것을 못참는 성격인데, 그런 귀차니즘을 없애는것이 지불해야할 값이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저에게 일어난 사건을 목장을 하면서 치유하고, 안정되게 해달라고 요구하는거 같습니다.
기도제목
강준서:
1. 하나님을 우선순위로 하는 제가 되게 해주세요.
신화신:
1. 코로나 가운데 목원들이나 저나 모두 지치는데, 제가 목원들을 잘 챙길수 있게 해주세요.
2. 제 음란의 죄폐를 잘 고백하면서 회개하고 약재료로 잘 쓰일수 있게 해주세요.
3. 내가 뭘 값을 치루어야할지 묵상하고, 지불해야할것들을 지불하면서 평강을 누릴수 있게 해주세요.
4. 어머니 건강과 우울감에서 육이 회복되게 해주세요.
5. 아버지 구원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이은택:
1. 다음주부터 양육숙제를 하게되는데, 귀찮아도 열심히 꾸준히 할수 있게 해주세요.
2. 가족들 다같이 교회가는 모습을 다시 볼수 있게 해주세요.
원태연
1. 교통사고가 오는주에 다 정리가 되는데, 검찰쪽으로 사건이 넘어가서도 하나님뜻대로 되게 해주세요.
2.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5일동안 정시간대에 학교를 갈수 있게 해주세요.
채병윤
1. 아버지 건강 회복될수 있게 해주세요.
2. 공부 열심히 할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