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1. 내가 짓고 있는 집은 어떤 모양. 모습인가?
A : 좋은 집, 좋은 차를 갖고 살고 싶고, 내가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을 다니는게 맞는지 고민도 되고 이게 잘 내려놓아지지 않는다.
B :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데 가족을 부양해야한다는 이유만으로 세상적인 기준을 높게 잡고 조건 좋고, 큰 직장으로 가고 싶어한다.
C : 부사관 중에 있는데 진급을 빨리 이루어 세상적인 뽐냄을 원하고 있는 것 같고 한 편으로는 나이를 먹었는데도 진급하지 못하고 제대할까봐 겁이 나기도 한다.
D : 내가 짓고 싶은 집은 ROTC를 잘 준비하여 비교적 편하게(?) 군생활을 보내고 싶다.
E : 아직 모르겠다.
질문2. 내 성전을 짓기 위해 회개의 터를 닦기 위해 인정해야 할 나의 죄는 무엇인가?
A : 일을 하면서 일을 잘 하지 못하는 동료들을 정죄하곤 하는데 그렇기에 일단은 인정중독을 내려놓아야겠다.
B : 원장님이나 학생들에게 잘 보이고 인정받고 싶은 인정중독과 나는 잘났다라는 교만을 인정하고 내려두어야겠다.
C : 목장에서 죄들을 고쳐야겠다고 나누지만 정작 일상생활에선 잘 고쳐지지 않는다. 그래서 여전히 나태와 음란함을 좀 내려둬야겠다.
D :착한 척 하는 것을 좀 내려두어야겠다. 세상적으로 성공하려고 상사 앞에서 착한 척을 하게 되는 내 모습을 조금이라도 내려둬야겠다.
E : 음란함을 내려놓을 수 있게
기도제목
A : 생활예배 회복, 신교제
B : 신교제. 예배회복. 이직 놓고 기도 할 수 있도록.
C : 이번주 훈련있는데 피곤하다고 큐티 안하지 않게.
D : 중간고사가 얼마 안남았는데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5월에 체력인증검사 받는데 운동 열심히 할 수 있도록.
E : 음란함 물리칠 수 있도록
F : 공부하는데 체력 좀 지켜주시고, 주식 자제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