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번째 목장모임
출석: 김지민, 김민기, 김성섭, 장윤석(오프라인), 이동호(줌)
# 오늘은 마음까지 뜨뜻하게 청국장집에서 함께 나눔 했습니다.
# 나눔질문
1) 평생 이마에 붙이고 가야할 죄패는 시기마다 날이새매 죄의 종류가 달라지고 있습니까?
2) 부모의 특권 자녀의 특권 등등 이런 특권 중 내려놔야 할 특권은 무엇인가요? 특권으로 잘난척만 합니까? 공동체를 섬기고 있습니까?
3) 끝까지 하고 싶은게 목장참여, 목자역할입니까? 여행 쇼핑 등등 입니까?
A형제
교만인 것 같다. 죄게 이기적이고 잘난척 하고 싶은 마음이 많이 있다. 그러다보니 교만하고 게으른 모습이 있다. 그러다보니 남들을 판단하고 정죄하려는 모습이 있다. 특히 아빠를 정죄하는 모습이 있다. 아빠가 자기 가치관대로 마음대로 판단하시고 뭐라하시는 모습들이 보기 싫고 아빠를 미워하게 된다. 그러다 보니, 아빠를 정죄하고 판단하게 된다.
B형제
음란의 문제인거 같다. 그만해야지 하면서도 음란 어플을 깔아서 계속 음란채팅을 하는 죄가 있다. 이 죄패로 누군가를 살리고 가야지 하면서도 아직도 음란에 넘어지는 모습을 보면서 음란함이 내가 끝까지 붙잡고 싸워야 하는 문제인거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C형제
동성애의 문제이다. 이 문제로 공동체에서 살아났고 공동체에서 회복됬는데 여전히 내 스스로가 이문제에 휩쌓여서 힘들어 하는 모습이 있다. 또 공동체에서 살아난 은혜로 같이 살아난 것을 나누려고 하는데, 쉽지 않은거 같다. 아직 동성애 문제로 힘들어 하는 친구들을 받아내기가 가끔가다가는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D형제
나태함 게으름의 죄패가 있다. 그걸 끝까지 붙잡고 가는게 사명인거 같긴 한데, 요즘은 그냥 공동체에 잘 붙어만 있자. 이렇게 생각이 바뀌었다.
기도제목
김지민- 우울 무기력에 빠지지 않도록, 하나님과 관계회복
장윤석- 한주 잘 보낼 수 있도록
김성섭- 아버지가 여러 사건 속에서 말씀으로 해석 되실 수 있도록
김민기- 한주 잘 보낼 수 있도록
이동호- 좋은 생각, 좋은 마음 가질 수 있도록.
민경준-시험기간 준비 잘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