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성령의 놓임
본문 : 사도행전 16:35~40
사명을 위해서 성령의 놓임을 받는다.
1. 시기마다 날이 새매 가 있다.
날이 새매 찾아오셨다. 날이 새매는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는 뜻이다.
하나님이 정하신 때가 되면 이끌어 주신다.
죄를 보는 것은 정죄와 다르다.
죄패를 지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이 죄를 보는 것이다.
내 죄패는 상대방을 구원시키기 위한 호패이다.
모든 사람을 구원시키라고, 엎드리라고 주신 호패이다. 성령의 도움 없이 불가능 하다.
적용: 내가 평생 지고가야 할 죄패는?
2. 특권의식을 내려놓는 것이다.
바울은 복음 전해야 할 유대인들을 위해서 로마시민권을 내려놓고
매를 맞았다. 이렇게 특권의식을 내려놓는 것이 성령의 놓임이다.
이 땅의 특권은 구원을 위해 써야하고 구원을 위해서 내려놓아야 한다.
바울이 후에 로마시민권이 있음을 밝힌 이유는 불의를 밝히고 원칙을 지키기 위해서였다.
구원사역에 방해가 되지 않게 하려 함이었다.
한 사람을 위해 갇히는 적용을 하면 예수님이 책임지신다.
구원을 위해서 자기 본분을 열심히 하는 것도 필요하다.
적용 : 시민권자로, 부모로 자녀로의 특권, 상사로 부자로 구원을 위해서 내려놓아야 할 특권의식은?
그것으로 잘난척만 하는가? 구원을 위해 사용하고 있나?
3. 끝까지 말씀을 가르친다.
이 땅에서 특권을 내려놓으면, 구원을 위한 삶을 하나님이 높이신다.
상관들은 가진 것이 많기에 바울의 찬송을 들었지만 바울에게 떠나라고 했다.
오직 말씀으로 하나님과만 묶이는 것이 성령의 놓임이다.
죽음이나. 두려움에 결코 묶이지 않는다.
빌립보 교회는 죄수들, 자결하려던 간수, 귀신들린 여종으로 시작한다
미약한 식구들이 바울과 동역하는 것이다.
위로하다,권면하다, 일관되고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친다는 뜻이다.
말씀의 권면이 최소의 위로가 되는 것이다.
모든 환경에서 위로받는 것이 성령의 놓임이 아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묶여있을 때 이 땅의 위정자들이 와서 제발 놓아달라는 것이 성령의 높임이다.
적용 : 끝까지 하고 싶은 것이 여전한 방식의 목장이고 목자인가?
여행이고 쇼핑인가?
기도제목
장원영
* 시작되는 양육이 제 인생에 날이 새매의 양육이 되어 분수령적인 회개를 할 수 있게 기도해주시고,
평생 붙이고 갈 죄패와 사명을 확고히 하는 시간이 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 가정에서, 일터에서 허락하신 특권들 구원을 위해 잘 사용할 수 있게,
필요한 값은 잘 치룰 수 있는 용기 주시길 기도해주세요.
* 매일 큐티가 최고의 위로와 권면을 받는 성령의 놓임의 시간이 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 우리 목장이 모두 예배의 특권을 누릴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이지영
* 경련은 성령으로 놓임받아서 입원을 안할수 있도록
* 답답한 마음까지도 평안할수 있도록
* 동생 생일에 축하를 해줘서 마음이 열려서 동생 집으로 오고, 공동체에 붙에가면서 구원받을 수 있도록
* 엄마의 허리건강, 동생의 친구가 이사를 가서 혼자라서 조현병 재발없이 잘 돌아올 수 있도록,
아빠 투석 잘 받으면서 회복과 아빠의 영혼구원
장미내
* 직장내려놓으면서 돈에대한 두려움이 큰데 요동치지않고 하나님과 관계회복,내가 살아날수있기를
신정은
* 연봉계약 시 연봉이 학력이 나보다 적은 신입들보다 적어서 인정이 어렵고 힘든데 생색나지 않도록 맘을 지켜주시고
힘 주시고 위로하여 주시기를
*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흔들리지 않는 자존감 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