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4월4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성령의 놓임
사도행전16장35절~ 40절
35절 날이 새매 상관들이 부하를 보내어 이 사람들을 놓으라 하니
36절 간수가 그 말대로 바울에게 말하되 상관들이 사람을 보내어 너희를 놓으라 하였으니 이제는 나가서 평안히 가라 하거늘
37절 바울이 이르되 로마 사람인 우리를 죄도 정하지 아니하고 공중 앞에서 때리고 옥에 가두었다가 이제는 가만히 내보내고자 하느냐 아니라 그들이 친히 와서 우리를 데리고 나가야 하리라 한대
38절 부하들이 이 말을 상관들에게 보고하니 그들이 로마 사람이라 하는 말을 듣고 두려워하여
39절 와서 권하여 데리고 나가 그 성에서 떠나기를 청하니
40절 두 사람이 옥에서 나와 루디아의 집에 들어가서 형제들을 만나 보고 위로하고 가니라
아버지 하나님 참으로 우리가 꽉 지고 있는 것들이 많아 슬픕니다. 성령의 놓임을 통하여 내려놓을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오늘은 성령의 열림으로 죽음의 권세를 깨트리고 주님이 부활하신 날입니다. 오늘 모든 것이 닿아 찾으신 분들이 있을 줄 압니다. 부활하신 주님께서 어느 누구도 치유할 숭 벗는 아픔과 상처를 치유하실 줄
믿습니다. 성령의 열림은 사명을 위해 성령의 놓임을 받습니다. 우리는 새 가족 전도라고 해서 전도 줄 설교를 하는 게 아니라 사도행 전강 해로 계속 부활절과 전도 주일 설교를 하고자 합니다. 성령의 놓임에 대해 생각합니다.
첫번째로
1.시기마다 날이 새매가 있습니다.
35절입니다.
35절 날이 새매 상관들이 부하를 보내어 이 사람들을 놓으라 하니
지금 날이 새매는 날이 밝았다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는 뜻입니다. 그런 장면 있잖아요 친하게 지냈거나 내가 괴롭혔던 애가 외제차를 타고 나타나고 제벌 2세였거나 짠하고 나타는 거 있잖아요
힘을 숨기고 있던 거죠 새로운 국면으로 들어간 것이 날이 새매입니다.무덤에서 시체만 찾던 마리아에게 살아나신 주님께서 여자 여 왜 울고 있느냐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이 날이 새매 성령의 놓임으로 살아나 부활하셔서 찾아오십니다.큰 지진으로 옥토가 흔들리는데 원망하셨습니까? 한 생명을 위해 갇힌 실라를 감옥이 울고 있게 가두어 둘 수 없었습니다. 지난주 설교에 온도 시가 흔들렸어요 갇혀있었을 때 찬송하니까 그런데 상관들이 바울과 실라를
유대인이라는 한마디를 듣고 감정으로 매로 치고 가두었는데 감옥이 진원지가 되어서 흔들리니까 상관들이 잠을 못 자는 거죠.
안되겠다 놓아라 석방하라 명령이 내려왔습니다. 그때가 되면 하나님이 지진을 통해서풀어주십니다. 새로운 국면을 맞이합니다. 날이 밝으면 좋겠는데 날이 새매가 인생의 시기마다 올 수 있습니다. 분량대로 날이 새는 것 같아요 제 남편은 저를 간수같이 감시하고 옥에 가두고 매로 치기도 했습니다.저는 믿음의 4대째이고 이런 힘든 일 때문에 주님을 만났지요 그런데 제가 얼마나 엄마를 무시사하고 교만한가 알았습니다. 제패가 교만으로 시작했습니다. 얼마나 교회 사람들에게 무시당하는지 조차 보았습니다.저도 덩달아 속으로 엄마를 무시했습니다. 성금요예배 설 목사가 가난한 삶을 살면서 아버지를 이겨보려고 삼백만을 모았다는 거예요 대단하지 않아요
이분은 못할 것이 없는 분이에요 인생의 목적은 성공 아버지를 이 기자그래서 나중에 인도 선교를 가서도 하루에 다섯 시간식 기도를 하면서 인도의 아버지 소리를 듣고 싶었다고 합니다. 그러니 모범생으로 살았죠 죄르 몰랐다고 합니다. 제가 그렇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저는 속은 썩인 적이 없었습니다.제가 삼백만 원만 모았겠어요? 그보다 더 많은 돈을 모았겠죠 그런데 저 또한 부잣집에 들어가서 걸레질하면서 야단을 맞고 비누도 아깝다고 방망이로 걸레를 빨라고 야단을 맞고 손으로 빨래를 하면서 야단맞고 선풍기도틀지 말라고 야단 맞고 참 제가 썩어질 몸뚱이라는 것이 주입되니까 날마다 야단을 맞고 무슨 이런 고난이 있나 했지만 처음 오신 분들은 모르지만 저는 피아노를 전공했습니다.
나를 데려다가 눈만 뜨면 이러니까 그러나 죄가 보이지 않았어요 그런데 돌아가신 엄마는 변소 청소를 하시고 빨래를 하면서 그런 삶을 사셨는데 그런 엄마를 무시하다가 시어머니에게 강제로 갇혀 날이 새매제 죄를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주님 만나게 되었습니다. 죄에서 놓임을 받았어요 그때부터 교만부터 죄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내 죄를 본다는 것은 나를 정죄하는 것과 달라서 죄를 사해주셨지만 그 죄패는 영원한 거예요 그 죄패를 가지고 가는 거예요
남편이 나를 감시하면서 매를 칠 때도 있지만 남편 한 사람의 구원을 위해 갇혀있을 수 있었습니다. 내 죄 깨닫게 하려고 생각나니까 수고하는구나라고 결론이 났습니다.
내 죄패는 상대방을 용서하고 구원하기 위한 호패에요 호패만 보면 엎드리잖아요 내 죄패를 위해 구원을 위해 엎드려야 해요. 내 제패는 상대를 용서하기 위해 생각나게 하는 호패에요. 바람 한 번 핀 것 가지고 왜 평생 그러냐고 하는 것은 당사자의 입에서 나오면 안 됩니다.죄패는요 평생 지고 갈 죄패는 모든 사람을 구원시키기 위한 호패입니다. 성령이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죄가 호패가 되기 어렵습니다.지금은 목자님이신 교장선생님이 바람 한번 피었다가 두들겨맞고 한 채는 큰아들 주고한 채는 아들 주고 했답니다. 교양이 우상이라서 이혼을 한 거예요 그런데도 아내는 분이 안 풀려서 교육청이 투서까지 했답니다. 그때 이분이 자살을 생각했답니다.
믿는 사람이 없으니 문제를 해석해 주겠습니까? 이 세상의 법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마을버스 운전을 하고 계십니다. 그 정도 되니까 우리들교회 소식이 들려서 오셨습니다. 얼마나 복인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들 교회에서 재혼을 했습니다. 살아보니까 징한 전처는밥을 잘해줬다고 합니다. 지금 아내는 인스턴트를 좋아해서라면 과 소시지를 먹자고 합니다. 콩나물국밥을 못하니 라면 먹자고 합니다. 먹는 게 중요합니다. 그런데 이게 뭐예요 바람 한번 펴서 폐가망신했다고 보이죠그런 게 생각하는 게 세상 해석이고 그렇게 해서 예수 믿게 되었으니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게 됩니다. 아니면 예수 믿지 못합니다.
이렇게 몇 년 동안 아들들을 위해 기도하고 목자까지 되었지만 꿈쩍하지 않습니다. 재혼을 하고 지금의 아내의 실수가 저를 무시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질책한다고 하니까 초원이 죄를 못 봐서 그러신다고 지금 아내에게는 죄지은 것이 없어서 그런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저는 이 아내가 정말 남편의 식성을 맞추어주시기를 간구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결혼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평생의 죗값이 혹독했던 그 제패를 기억해야 합니다. 얼마나 내려놓게 하는 비결입니다. 예수님도 마지막까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를 올라가셔서 죽으시잖아요 자칭 유대인이라는 제패를 붙이고이게 명칭은 이스라엘의 왕이라고 하는 게 맞습니다. 유대인의 왕은 초라한 이름이었습니다. 수치스럽고 그런 이런 죄패를 붙이고 십자가 지러 가는데 무슨 죄가 있어요.
예수님이 무슨 죄가 있으시겠습니까? 우리의 죄패는 세계 공용어에요 자기 죄만 보면 모두 알아 들어요. 다 듣게 되어있어요. 온 인류가 구원을 받아요. 자기 죄를 보는 것이 죽은 자를 일으키는 것보다 위대합니다.저도 갇혀서 죄를 보며 감사하며 찬양하니까 내 옆에 죄수들이 듣고 변하니까 제 인생에 날이 새매가 되었어요.교만으로 하다가 끊임없이 근본적인 죄패가 생각이 나고 남편은 간수처럼 성실하고 의로운 사람이에요.죄가 무엇인지 몰라요. 간수가 찬양을 옆에서 들었잖아요 그래서 찬양을 들었죠. 감사하니까 저를 찾고 이혼도 안 하고 살고 있잖아요 간수 같은 남편이 갑자기 쓰러지고 하루 만에 갔어요.이 간증은 제 책이나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에서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산부인과 의사인 남편이 하루 만에 갔지만 평생에 들었던 찬송 감사 때문에 놓임 받고 구원받는 역사가 일어났죠.
산소호흡기를 받고 목사님 안 오냐고 물어본 것은 구원받고 싶다는 의미였습니다. 본인의 낙태죄를 고백하고 모든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좌패를 붙이고 그러고는 천국 갔습니다.놀라운 일이었죠. 그 밤이 지나고 날이 새매 했습니다. 제 인생이 이때는 분수령적인 국면으로 접어들었습니다. 날이 샌다는 것은 예수 믿었지 해 뜰 날입니다. 예수를 만나 새 삶을 살아가며 사명을 감당하는 것입니다.저는 하루아침에 과부가 되어 지진이 왔죠 옥토가 흔들렸지만 제 자아를 못 박으니까 거기서도 또 옥문이 열려서 제가 남편이 갔음에도 평소의 말씀에도 사명을 감당하게 되었어요 날이 새는 것은 우리 힘으로 할 수 없습니다. 예수도 못난 나고 날이 새는 것은 놓치는 것입니다.
적용해보세요
평생에 이마에 붙이고 가야 할 죄패는 무엇입니까?
혹은 시기마다 날이 새매 죄의 종류가 달라집니까?
2.특권의식을 내려놓는 것 입니다.
36절 간수가 그 말대로 바울에게 말하되 상관들이 사람을 보내어 너희를 놓으라 하였으니 이제는 나가서 평안히 가라 하거늘
37절 바울이 이르되 로마 사람인 우리를 죄도 정하지 아니하고 공중 앞에서 때리고 옥에 가두었다가 이제는 가만히 내보내고자 하느냐 아니라 그들이 친히 와서 우리를 데리고 나가야 하리라 한대
38절 부하들이 이 말을 상관들에게 보고하니 그들이 로마 사람이라 하는 말을 듣고 두려워하여
살아난 간수는 여기서 기독교적인 용어를 하루 만에 쓰면서 믿음으로 바울 보고 평안히 가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바울이 안 나간다고 합니다.그리고 로마 사람인 우리를 사람들 앞에서 가두냐 따졌어요. 그랬더니 상관들이 로마 사람이라는 한마디에 덜덜 떱니다. 빌립보에 거주하는 로마 시민권 사람들은 동등한 대우를 받았어요.사형에 처하는 것은 존속살인과 다름없다고 합니다. 합법적으로 재판을 받을 권리가 있어 잔인한 형벌을 당하지 않을 권리가 있어 사도바울도 십자가형이 아니라 참수형을 당했다고 합니다.자백을 받아낼 목적으로 채찍질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바울과 실라를 중죄인으로 다루었던 그들이 오히려 중죄인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왜 바울은 이제야 로마시민의 권리를 주장할까요. 그전에 밝혔다면 한밤중에 그러지 않았을 텐데 왜 그랬을까요 21절에 바울이 고소당한 제목이 귀신들린 여종을 고쳐주어서가 아니라유대인이라는 것이 죄목이었잖아요 로마 사람인 우리를 사람들이 무리가 정신 사납게 하고 선동한다고 로마 사람인 우리를 정신 사납게 한다고 정작 그 내용은 하나도 없는 거예요무어를 정신 사납게 한 제 순전히 고발한 기준이 지역감정과 인종차별이었죠. 그런데 생각을 해봅시다.바울은 왜 이랬다저랬다 하라가 바울의 죄패가 이 방을 죽인 게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열심히 자기 동족을 죽이고 잔멸했잖아요.이방인을 위해 선교했지만 내 동족들에게도 복음의 빚이 있기 때문에 회당에 가서 듣지 않아도 시작을 했어요. 그런데 온 사람들이다 보는아고라 광장 한복판에서 나는 로마인이다그러면 누가 제일 먼저 배신감을 느낄까요 유대인 아니겠어요그러니까 그때 당시 유대인과 로마인은 우리나라가 일본에 느끼는 그런 감정이에요.자기 위기때는 로마사람이라고 하고 복음을 전할 때는 히브리인이라고 하고 그러면 이후에 그가 다니면서 유대동족들에게 복음을 전할때 쪽팔라지 않겠어요?그래서우리가 구속사를 이해하지 않으면 성경이 이해가 안 됩니다. 그 사람의 구원을 위해서 어마어마한 특권을 위해 맞아서 값을 치렀어요.유대인의 구원을 위해 로마 시민권을 밝히면 안 돼요.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라도 고난을 받아 순전케 되었다고 합니다.그러니까 죄도 없는 그분이 자신의 특권을 내려놓고 고통당하니 십자가에 달리시니 그분의 십자가에 앞에 무너져 내린 거죠.
평생의 자신의 동족을 위한다고 하면서 그리스도인을 핍박하고 잔멸하니 호패 죄패가 되서 무릎을 꿇었습니다.구원 때문에 주신 죄패에요. 정죄와는 다릅니다. 내 힘과 특권을 내려놓은 거죠 이것이 성령의 놓임입니다. 한 영혼을 위해 값을 치릅니다.귀신들린 여종 빌립보 교회는 바울을 보면서 예수님을 보는 거죠. 내 옆의 안에 예수님을 보는 거죠. 이 땅의 특권은 그러므로 오직 구원을 위해 써야 하고 내려놓아야 합니다.이렇게 내려놓은 특권은 바울은 왜 이 시점에서 말하고 있을까요? 말을 안 하려면 끝가지 안 해야죠. 세상 사람들은 틀렸다고 욕합니다.
그러니까 37절을 보면 오직 지역감정과 민족감정으로 매질을 하는 그들의 불법을 드러내는 거죠 동시에 깊은 뜻이 있는데 바울은 머물 사람이 아니잖아요.복음을 전하고 떠나야 하는데 후에 남겨질 교회 성도들은 너무 연약한 사람들인 거예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을 위해서 복음이 훼방 받지 않기 위해서 그냥 떠나는 게 아니라 로마 사람이다 로마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복음을 남겨놓는 거죠.그리고 이제 로마 사람인 나를 때렸다 그들의 불법을 지적할 대는 특권을 내려놓는 거죠 고발하려는 것이 아니라 로마 사람이다 여기를 떠나게 되니까 상관들은한시름 마음을 놓았겠습니까 자기네들은 고발을 하지 않으니까 상관들에게는 바울이 생명의 은인 인거죠. 로마사람을 때렸으니 사형감인거죠.
바울 또한 여기서 그냥 나가면 안 밝히고 나가면 탈옥수가 되잖아요. 그러면 앞으로 전도활동할 때 방해가 되죠.구원을 위해서 어떤 수치도드러낼 수 있고 어떤 기득권도 내려놓을 수 있어야 합니다. 항상 구원을 위해서 나중을 위해서 오늘 원칙대로 적용해야 구원을 이루는 과정이 됩니다.
우리들교회는 원칙을 지키자가 핵심가치 입니다. 난 바보처럼 살았군요 이런 일이 많았어요. 나중에 보니까 그렇게 안 했으면 나도 감옥에 갔을 것 같습니다.왜 그렇게 해야 되냐 항상 원칙을 지키면 살아남고 있는 거예요. 끊임없는 일들이 나옵니다. 그런데 사람은 죄인들은 구원을 모르기 때문에 적용하는 것 어렵습니다.
갇힌 자되는 적용을 주님 때문에 하면 주님이 책임 지심일 줄 믿습니다.예수 믿는 사람은 자기 역할에 충실해야 합니다.무슨 일을 할 때 성실하게 해서 그 분야의 일인자가될 때 빌립보 교인들을 향해 도움이 될 때가 있는 거예요. 나를 무시할 사람에게 그 한마디가 중요한 거죠. 그런데 로마 시민권 같은 권력이 주님을 위해 쓰이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지체들을 섬기기 위해 쓰일 때 빛을 바랍니다.이 세상은 모두 구원받아야 할 사람이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 갖추어놔야 합니다.
적용해보세요
부모의 특권, 자녀의 특권, 상사로 시민권자로 부자로 구원을 위해 내려놓아야 할 특권 의식인 무엇입니까?
그것으로 잘난 척만 합니까? 아니면 공동체를 섬기고 있습니까?
기득권 갖고 장난치다가 없어질수 있습니다. 자손대대로 구원의 선물이 내려가지 않아요.
3.끝까지 말씀을 가르칩니다.
39절 와서 권하여 데리고 나가 그 성에서 떠나기를 청하니
40절 두 사람이 옥에서 나와 루디아의 집에 들어가서 형제들을 만나 보고 위로하고 가니라
상관들이 바울을 데리고 나가서 떠나기를 청합니다. 이 단어를 자세히 보면 상관들이 비굴할 정도로 바울이 떠나기를 간절히 청하는 거예요. 구원을 위해 적용한 삶을 하나님이 높이시는 거죠. 이 땅의 모든 특권을 내려놓을 때 하나님께서 이렇게 높이시고 존귀하게 여기 쉽니다. 다른 편으로 볼 때 과부 루비아는 제발 자기 집에 머물러달라고 청했어요 귀신 들렸던 여종도 쫓아갔어요 간수는 자기 집에 모셨잖아요누구도 떠나라고 하지 않았어요. 자기 사람들은 자기 손으로 할 수 있는 게 없으니 복음으로 주님을 만났어요 고난 이 축복이 되었습니다. 상관들은 바울이 살려주었음에도 죽을 사람을 살렸음에도 시장들이 사람들은 이제 가진 게 많잖아요 바울을 집에 들이기는커녕 도시에서 떠나기를 청하는 거예요. 왜 그럴까요? 높은 지위를 가졌기에 문자 그대로 상관이었기에 사회적으로 잃을 것이 많았어요 요새 예수 믿으면 잃을 것이많은가요? 이를 상관의 두려움이네요. 모든 관리 중에서 간수한 사람만 딱 돌아왔습니다. 이거는 빌립보에서 천금 같은 한 사람이었습니다.
부자가 천국 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보다 어렵습니다. 부자들이 믿기가 어려워서 계속해서 힘들고 환란 당한 자만 오라고 청합니다. 곤고한 마음이 있어야 하는 거죠. 성령의 놓임이 환경의 놓임이 아닌 것임이 믿어집니다. 이런 사람은 죽음조차 묶어놓을 수 없습니다.예수와 함께 죽고 살아남기 때문에 모든 두려움과 집착 시선 체면 나를 죽일 것 같은 환경에서 성경의 놓임으로 자유함이 생겼어요. 완전히 자유함이 생긴 것인 거죠. 믿음의 반대가 무서운 열심이라고 했잖아요. 성금요예배때 설 목사님의 간증이 기억나는데 무서운 열심히 하다가 암이 걸렸다고 하네요 그런데 말이죠. 그동안 무엇을 전했는지 예수를 믿으라 너와 내 집에 구원을 받으리라고 했는데 막상 죽음에 갇혀서 죽음이 두려웠잖아요가진 거다 했는데 그래서 너무 두려우니까 수치스러워서 그렇게 병상에 있으면서 아무에게도 전도를 못했다고 했어요. 우리 모두의 실상이 아닐까 합니다.
그분 간증을 들으니 그 약재료 가지고 전하고 있는데 얼마나 많은 사람이 무시할까 생각이 났습니다. 실제적으로 두렵고 낙심이 되고 그러니까 이것은 병의 문제가 아닙니다. 놓임을 받아야 합니다.죄에서 자유를 얻게 하는 걸로 말이죠 바울은 마지막으로 리디아 집에 들릅니다. 그 집에 들어가서형제들을 만나봅니다. 형제들은 이방인 여자 과부인 리디아와 부모도 지체도 없던 여종과 자결하려던 간수 한밤중 실라와 찬송을 듣던 죄수들 하나가 될 수 없는 구성원들입니다. 정말 이렇게 형제가 되어서 복음으로 말미암아 만나고 있습니다. 빌립보 교회가 이렇게 시작됩니다. 거기서 찬송과 기도하고 나왔더니 깊은 한밤을 지나고 보니가 성령의 형제가 많아졌습니다. 이 연약한 사람들이 로마의 심장부로 향하는 칼끝이 되어서 마지막까지 바울과 함께합니다.빌립보서에 보면 내가 생각할 때 너희를 생각하면 감사하다고 합니다. 여기는 위로했다고 하는데 권면했다는 의미입니다.
이 세상의 최고의 위로는 말씀의 권면입니다. 목장에서 그렇지 않습니까?
어떤 방식을 보니까 치매를 하면 뇌를 써야 한다고 합니다. 좋은 사람을 만나 웃어야 한다고 합니다.우리들 교회 목장 아닙니까 우리는 가르쳐주려고 띵크 해야 하잖아요. 어떻게 이야기를 집어넣을까 듣는 사람도 그냥 듣지 않아요. 관계 속에서 좋은 사람을 만나야 합니다.제가 보니까 아무리 이상한 목장이라도 우리는 모이면 꼭 웃어요. 그래서 진짜 제가 아직까지 우리들 교회 사람도 많은데 치매 걸렸단 사람을 못 봤어요.그러려면 예배도 드려야 하고 자기 머리를 써야 하니까 목장을 우습게 보시면 안 됩니다. 이게 영육 간에 건강해지는 비결이에요. 우리는 주입식으로 하지 않잖아요. ZOOM로 복장하세요.
세상 사람들은 뇌를 쓰라고 하면 고스톱을 하라고 하는데 우리는 목장을 해야 합니다. 저에게도 그 밤이 있었고 날이 새매도 있었습니다. 남편의 사망 이후 옥에 갇힌 사건이 있었는데 예수님을 만나니새로운 국면이 되었습니다. 13년을 갇혀있다가 간수가 평안히 가라고 놓으라 했잖아요. 평안히 가라는 단어는 샬롬이라는 단어입니다. 간수 같은 남편이 천국 가기 한 달 전에 어떤 유언을 했는가34년 만에 밝히는 유언입니다. 제가 이제 서너시쯤에 남편이 바람 쐬고 싶다고 해서 드라이브를 하다가 냇가에 멈추어서 남편 얼굴을 보니까 한 달 전이니까 얼굴이 노래 보여서 얼굴이 노란 거냐고병원이 가야 한다고 하니까 '의사 앞에서 별소리다 한다고 하니까 나 죽으면 재혼해 단 의사랑만 해' 제가 귀를 의심했어요.
우리 남편이 친정아버지도 어머니도 돌아겨서 재혼을 했거든요.제가 그런 아버지를 욕했어요. 가기 한 달 전에 저한테 한 이야기였어요 지금까지 이 이야기를 못한 거는 아시죠? 저한테 다 달려들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문에 평안히 가라고본문에 의거해서 말한 거예요. 말 안 했으면 몰랐구나 (ㅋㅋㅋㅋ) 우리 남편은 의처증 기질이 있었어요 남편이 가기 전에 또 저한테 장례식 준비를 시켰잖아요.
이 남편이 나를 생각한 거잖아요. 걱정이 돼서 이렇게 저렇게 하라고 저는 이 남편하고 이혼 생각을 그렇게 많이 하고 죽을 생각도 하고 제가 감시를 당하니까 그러니까 저는 이 땅에 이혼할 사람 아무도 없다고 하는 거죠 나를 생각하면저처럼 사랑받은 사람이 있을까 그러니까 제가 이렇게 살 수 있는 원동력이 된 거죠. 30대에 자유의 몸이 되었어요 남편 말대로 시집가고 평안히 살아도 뭐라고 하겠어요. 한 영혼 남편을 위해 놓았는데구원되었다고 이제 마음대로 살려고 하는데 놓아주셨겠습니까? 저의 생명을 안 가져가셨으니 평안히 가라고 주님의 평안을 빌어주셨지만 빌립보 시민을 위해 날이 새기 전에 다시 감옥으로 갔잖아요.그런데 간수가 이제 그렇게 은혜받았는데 세례 받았는데 감옥으로 가야 한다고 했을까요? 바울이 자청해서 갔잖아요.
그날부터 남편의 갑작스러운 죽음의 지진을 예비해 주셨기 때문에 말씀이 시작되었습니다.저절로 전하게 되었고 스스로 집으로 들어와서 이제 큐티 모임을 하면서 13년을 갇혀있었습니다. 이때 제가 나갔다면 바울처럼 탈옥수가 되는 거죠. 날이 새매는 저에게는 자유의 날이 가도 하지만 사명의 옥으로 매이게 된 날이기도 합니다.놓였으며 메이게 된 적용이었습니다. 구원을 위한 적용을 하게 하셨습니다. 여기까지 오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다시 생각해 봐도 사명이 아니며 올 수 없는 길이였음이 인정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놀랍고 감사하고 너무 연약하고 짝이 없는 과부가 여기까지 올수 있었겠습니까?저도 적용을 다하지 않아요 그래서 우리가 일원론이니 원칙을 지키고 가야 하고 제가 30대 과부라는 것을 잊어버린 적이 없어요 하나님께서 저를 지켜주셨고 성령께서 주신 놓임 자유입니다.
적용해보세요
끝까지 하고싶은 것이 여전한 방식의 목장이고 목자입니까?여행이고 쇼핑입니까?
말씀을 맺겠습니다.
성령의 놓임은 시기마다 날이 새매가 있습니다. 특권의식을 내려놓는 것 입니다. 끝까지 말씀을 가르칩니다.
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온라인 예배가 끝난 이후에Zoom으로 목장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오늘 참석인원은 총3명입니다. 성은형제가 할머니의 병간호로 인해 참석하지 못하였고 나머지 분들도 참석하지 못해서 오늘 총 3명이 2시간동안 목장을 진행하였습니다.
참석인원:양재영,김태규,김푸른솔
이번주 참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감정적으로 통제가 되지 않아 힘들었는데 적절한 시기에 청년부 엘더님이 처방해주신 덕분에 한숨 돌렸고 일대일 양육 시작하면서 동반자 친구와 나눔을 하면서 감정을 추스릴수 있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이번주 열이 받았던 이유는 교제가 안되니까 그리고 그 교제가 되기 위해서는 일단 사람들끼리 만나는 만남의 장이 있어야 하는데 그것도 지금 거절당하니까 그동안 억누르며 참고있던 감정들이 한꺼번에 폭발해서 감정을 추스릴수 없었고 대상포진까지 겹쳐있는 상태다 보니 너무 힘들었습니다. 거기다가 목자형이 따돌림을 받을 시절에 하나님이 네게 응답을 안해준 이유는 니가 떠날까봐 그 이유를 안알려준거야 넌 고쳐야할게 있다고 하니까 세상살기 싫어서 자살하고 싶단 충동이 확 몰려왔습니다. 그래서 카톡으로 나 그냥 자살하고 싶다고 이제는 지쳤다고 내가 알아서 조용히 죽어버리겠다고 톡으로 보내고 일 끝나고 집가고 있었는데 엘더님에게 갑자기 잘지내냐고 문자오니까 저도 모르게 당황이 되었고 순간적으로 잘지내고 있다. 더 노력하겠다라고 답했는데 엘더님이 더 노력하지 마세요 지금도 충분히 하고 있잖아요 좀 편안해지라고 문자주신 덕분에 흥분했던 마음이 평안해질수 있었고 이후에 전화해주셔서 제 상황을 잘 들어주셨는데 요약하면서 말하자면 저는 제가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으면 저 자신을 채찍질하면서 그 목표를 이루는 성향이고 특히 지금 같은 상황에서 31살이 된 상황 작년처럼 아무것도 안하고 시간만 지나갈것 같은 이 현실이 주변에서 나를 점점 옥죄는 환경이 되는 것 같다고 엘더님에게 말씀드렸습니다. 엘더님은 그렇게 계속 자신을 옥죄면 결국 공황장애까지 올수 있다고 좀 위험하다고 해주셨고 감정일기를 써보라는 처방을 해주셨습니다. 정말 감정이 격해진 그날 적절한 타이밍에 엘더님이 전화주신 덕분에 폭발했던 감정을 진정시킬수 있었고 그러다가 다시 감정이 오르락내리락 하다가 토요일에 만난 일대일 양육 동반자 친구랑 만나면서 서로 나누고 하다보니까 마음이 다시 진정될 수 있었습니다. 그 친구도 저와 같이 관계부분에서 힘든 부분이 있고 자신이 불신교제인데 좀 찔린다고 솔직히 고백해주었는데 나는 너에게 불신교제 한다고 너를 정죄하고 뭐라고 할 자격 없다고 그냥 니가 혼전순결 잘지키며 그 친구와 잘만났으면 좋겠다고 말해주었고 일대일양육 이후에는 식사를 같이하고 헤어졌습니다. 일요일 목장에 참석하기전에 목자형과 대화를 했던 내용들이 생각나서 열받아서 목자형에게 쌍욕이라도 퍼붇고 싶은 충동적인 생각이 올라왔고 목장에 참석하기 싫었지만 그래도 참여하자고 겨우 감정 추스리고 솔직히 다 말했습니다. 형이 이렇게 말해서 너무 열이 받았고 목사님은 참고 인내하라는 그런 이야기가 너무 열이 받고 화났다. 맘같아서는 형과 목사님에게 욕이라도 하고 싶었는데 겨우 참았다라고 말하면서 감정을 풀어냈습니다. 정말 다사다난했던 일주일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에 이런 일을 겪으면서 뼈저리게 느낀 것은 교회공동체에서 참고 기다리라는 그 의미를 이제 순수하게 받아들여서는 안된다는 것을 강하게 깨달았고 불신교제와 불신결혼에 대해 다른시각으로 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에게 시간은 한정적이니까 우리는 현실속에 살고 있으니까 그런데 이 상황에서 가만히 기다리라고 하는것은 사약 먹고 서서히 죽어라 그렇게 들립니다. 담임목사님이 300쌍 신결혼 했으면 좋겠다고 하셨지만 정말 그러길 바라시면 주선을 해주시던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목사님이 신교제 신결혼 하라고 계속 반복해서 말하는거 심정으로는 이해가 되지만 지금 이 상황속에서는 공허한 외침으로 밖에 들리지 않습니다. 정말로 그러길 원하시면 그런 판을 좀 만들어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러지 않고 참고 인내하라고 하면 결국 사람들도 소개팅 앱을 사용하던 다른 방법을 사용할수 밖에 없을거니까요. 화가 났던 이유는 아무런 대책도 없이 무조건 인내하고 기다리라는 그 말 한마디가 정말 무책임하게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담임목사님이 설교에서 항상 인내를 말씀하시지만 저는 신실하지 못하기때문에 이렇게 밖에 표현하지 못하고 인내심도 그렇게 없습니다. 하지만 알아주시기를 지금 청년들 신교제 신결혼 정말 갈망하는데 이렇게 지속되면 하나둘씩 이탈해갈거라고 그리고 결국 선택지는 불신교제 불신결혼이라고 만약 이게 죄라면 기꺼이 치리받고 기꺼이 욕 바가지로 먹고 조리돌림 당하겠습니다.
기도제목
재영
1.말씀보고 계약서 작성하기
2.혈기 부리지 않기
3.다른 사람이 아닌 내 자신을 돌볼 수 있기를
상호
1.코로나 안 걸릴수 있도록
2.여자친구가 힘든 상황에 직면했는데 고통이 덜 할 수 있기를
태규
0.믿음의 반려자를 만날 수 있게 교제와 결혼 인도해주시고 거룩하고 화목한 가정 꾸릴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1.내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 놓고 큐티하며 하나님께 기도하기!
2.치매 초기증상으로 힘들어하는 외할아버지를 지켜주시고 옆에서 간호하시는 외할머니 또한 지켜주시기를
3.부모님이 입주하신 새 집에서 건강히 생활하실 수 있기를
4.동생의 아랍에미레이트 파병생활 가운데 항상 함께하여 주시기를
4.항상 근면성실한 모습을 보여주시고 가족을 위해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신 부모님처럼 흐트러지지 않게 독립 생활할 수 있기를
5.목장 지체들과 초등부 양교 수련회 지체들 그리고 주위 지인 지체들과 동행해주시고 지켜주세요.
6.몸 컨디션 생각하며 꾸준히 운동하며 건강관리 하기.
7.이직 할 때 조급함과 감정적으로 회사를 선택하지 않게 인도해주세요.
8.파트타임으로 일하면서 동행해주시고 최선을 다해 일할 수 있기를
9.개인작업과 피아노 레슨 연주때 어린아이 같이 즐기면서 할수 있게 즐기는 마음을 주시기를
10.나라경기가 침체되어 많은 가정들이 힘들어하는데 하나님께서 죽어가는 가정들을 살려주시기를
11.백신접종이 하루빨리 완료되어 코로나가 멈추고 오프라인 예배가 열릴 수 있기를
12.엄마가 4월말에 내시경 다시 받고 용종제거해야하는데 몸건강 지켜주시기를
성은
1.건강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2.한눈 팔지 않고 공부와 생활을 잘 유지할 수 있기를
성빈
1.이번주도 의미있는 한주가 될수있도록
2.보건대 지원한것 무사히 합격할 수 있도록
3.그림공부 계속 이어나갈수있도록
성민
1.코로나 진정되길
2.재택근무 시에 힘내길
기도하기
하나님 오늘도 온라인으로 예배와 목장모임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이제 벌서4월 첫째 주입니다.코로나 백신의 접종이 시작되고 있는데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어 우리가 일상으로 돌아가 오프라인으로 예배와 나눔을 할 수 있게 인도해주세요.지금 국산 코로나 백신을 개발하고 있는 연구진들에게 지혜를 기름 부어주시고 확산을 막기위해 노력하고 있는 정부부처 관계자들과 각 지자체 공무원들 한 사람 한 사람 매순간마다 지켜주시고 인도해주세요.차별금지법과 낙태법이 통과가 되지 않게 막아주시고 태아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태아생명보호법을 입법할 수 있는 한사람의 입법위원을 주님 허락해주셔서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생명의 생사를 함부로 판단하는 것을 막을수 있게 도와주세요.우리 사회의 미혼모들을 보호할수 있고 미혼모들이 아이들을 제대로 양육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 질 수 있게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기도하는 적용을 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생명을 생사를 함부로 판단하는 사회가 되지 않게 주님 도와주세요.이념의 양극화로 인해 서로에 대해 증오와 분노를 표출하고 있는 우리나라 사회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이제는 증오와 분노를 표출하는 것 보다 서로의 다름에 대한 존중과 배려를 해줄 수 있는 우리 사회가 될수 있게 우리의 마음을 보듬어주세요.월요일부터 한 주가 시작되는데 우리가 삶의 사역지 안에서 살아가면서 그리스도인으로서 법과 원칙을 준수하며 매순간마다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나아가기를 원합니다.어려운 상황 가운데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순풍으로 나아간 사도바울처럼 우리도 매 순간마다 주님을 의지하며 순풍처럼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우리 목장 지체들 재영이형 저(태규)성은 푸른솔 상호 성빈 성민 한 사람 한 사람 주님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