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04. 김유라 목장 보고서 (●◡●)
오늘 전도축제 날에 적용한 유라언니( ampbull̀ ampomega ampbulĺ )✧은혜가 되었습니돵 ㅠㅠ
간수같은 회사 상사 옆자리 잘 지키시길 ㅠ.ㅠ

제목: 성령의 놓임
본문: 행16:35-40
35 날이 새매 상관들이 부하를 보내어 이 사람들을 놓으라 하니
36 간수가 그 말대로 바울에게 말하되 상관들이 사람을 보내어 너희를 놓으라 하였으니 이제는 나가서 평안히 가라 하거늘
37 바울이 이르되 로마 사람인 우리를 죄도 정하지 아니하고 공중 앞에서 때리고 옥에 가두었다가 이제는 가만히 내보내고자 하느냐 아니라 그들이 친히 와서 우리를 데리고 나가야 하리라 한대
38 부하들이 이 말을 상관들에게 보고하니 그들이 로마 사람이라 하는 말을 듣고 두려워하여
39 와서 권하여 데리고 나가 그 성에서 떠나기를 청하니
40 두 사람이 옥에서 나와 루디아의 집에 들어가서 형제들을 만나 보고 위로하고 가니라
[성령의 놓임]
1. 시기마다 날이 새매가 있습니다.
날이 새매는 새로운 국면이 전개된다는 것. 날이 새매 죄에서 놓임을 받게 됨. 내가 차별하고 교만하구나 라는 죄패를 알 수 있게 되었음 내 죄를 본다는 것은 정죄하는 것과 달라서 죄를 사하여주셨지만 죄패를 가지고 자기 십자가를 가는 것. 죄패를 생각하면 스스로 갇혀있을 수 있음. 목사님은 시기마다 죄가 더욱 보이기에 내 죄 때문에 남편이 수고하는 구나라는 것을 알 수 있으셨음. 죄패를 가지고 늘 엎드려야 함. 내 죄는 용서받았지만 내 죄패는 상대를 용서하기 위해 생각하기 위한 호패인 것. 평생 지고 가야하는 죄패는 엎드려지라는 호패 인 것. 성령의 도움 없이는 때마다 죄가 보이지 않는 것은 힘듬. 택자는 죄를 보는 사람을 알아봄. 자기죄를 보는 것이 죽은자를 일으키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는 것. 날이 새는 것은 우리 힘으로 할 수 가 없음. 날이 새는 것은 예수를 만나는 예수님을 만나는 최고의 시간. 구원 때문에 시간을 써야함.
[적용질문]
평생에 이마에 붙이고 가야 할 죄패는 무엇입니까? 혹은 시기마다 날이 새매 죄의 종류가 달라집니까?
2. 특권의식을 내려 놓는 것입니다.
(36절) 살아난 간수는 놓으라는 명령을 받고 바울보고 평안히 가라고 함. 그런데 바울이 안나간다고 함. 로마사람인 우리를 가만히 내보낼 수 없다하면서, 상관들이 로마사람들이라는 한마디에 정신이 없어하며 두려워함. 합법적인 재판을 하더라도 로마시민은 고문 등을 할 수가 없었음. 그래서 후에 바울은 로마사람이어서 참수형으로 죽었다고함. 바울은 가만히 있다가 이제서야 로마시민임을 말했을까? 바울이 고소를 당한 이유가 유대인이라는 것이었고, 로마사람인 우리를 정신사납게 한다는 것이었음. 즉, 바울이 고발 당한 이유는 인종차별 때문이었음. 유대인들을 핍박한 것이었음. 이방을 위해 선교를 했지만은 자기가 유대인에게 행한 죄가 있기 때문에 늘 유대인 회당에서 말씀을 전했음. 만약 바울이 내가 로마인이다라고하면 가장 배신감을 느낄 사람이 바로 유대인이었을 것임. 복음을 전해야할 그 한사람을 위해서 로마인의 특권을 내려놓고 매질을 당하였던 것. 예수님이 하늘 보좌에서 나를 믿어라라고 했으면, 아무도 믿지 않았을 것. 평생에 자신의 동족을 위한다면서 자기 죄패를 알게되니까 이 어마어마한 특권을 내려 놓은 것. 한 영혼을 위해서 대가지불은 한 것. 이를 들은 루디아 등은 예수님을 보게 된 것. 특권을 구원위에 써야하고 구원위에 내려 놓아야함. 그래서 오직 지역감정으로 매질을 하며 한 인격을 말살하는 그들의 모습을 보여야하는 것. 성령의 놓임은 바울이 갚을 치른 것 로마인의 특권을 내려놓음. 담대할때는 바울이 담대함. 영원히 머물 땅이 아니기 때문에 로마시민을 밝히지 않고 떠나버리면 탈옥수가 되어서 전도에 걸림돌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원칙을 지켜야했음. 간수, 과부인 사람들이 빌립보교회를 이어가야하기 때문에 로마시민임에도 내가 인도했다라는 것을 밝혔어야 했음. 불법을 지적하기 위해서는 내 특권을 내려 놓아야했음. 그냥 떠나 버리면 남은 빌립보 성도들인 (귀신들린 여종과 간수)에게 로마사람이라고 안밝히고 가면 바울은 탈옥수가 되어버리게 되는 것이기 때문. 모든지 원칙을 따져야함. 구원을 위해 어떤 수치를 밝혀야함. 구원을 위해서 나의 어떤 기득권도 내려놓을 수 있는 것. 큐티를 할 때 원칙대로 해야함. 작은 원칙을 지켜야 하는 것이 구원을 이루는 과정이 되는 것. 사람들은 죄인들이기 때문에 믿음의 분량이 다르기 때문에 적용이 잘 안됨. 이 정도는 괜찮아~ 하는 것들이 있음. 주님 때문에 하면 주님이 알아서 하심.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기득권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원칙을 더 지켜야하는 것. 무슨 일을 하던지 성실히 잘 감당해야함. 성취나 보상이 목적이 아니고 구원때문에, 로마시민권 같은 것들을 주님위해 쓰지 않으면 다 없어질 헛된 것들. But 지체들을 섬기기위해서는 빛이 나는 것 우리가 죄인이라서 무시를 함. 다 자기 자리에서 성과를 내야하는 것이 있음. 무슨 일을 하던지 성실히 잘 감당해야함
[적용질문]
부모의 특권, 자녀의 특권, 상사로, 시민권자로, 부자로 구원을 위해 내려놓아야 할 특권의식은 무엇입니까? 그것으로 잘난 척만 합니까? 아니면 공동체를 섬기고 있습니까?
3. 끝까지 말씀을 가르칩니다.
성령의 놓임이 환경의 놓임이 아님. 오직 말씀에 있는 게 성령의 놓임인 것. 자유. 죽음조차 묶어 놓을 수 없음. 예수와 함께 살아났기 때문에 모든 집착, 시선, 죽일 것과 같은 환경에서 성령의 놓임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것. 믿음의 반대가 무서운 열심이라고 함. 사울도 무서운 열심으로 스데반을 죽였었음. 목장에서 말씀으로 권면하니 다 살아남. 남편이 죽어서 참된 성령의 모임은 내 옆에 한 영혼을 위해 애통하며 여전한 방식으로 묶여있을 때 이 땅의 위정자가 제발 놓아달라고 애걸하는 것이 성령의 놓임인 것. 말씀대로 걸어가니까 하나님이 책임져주시는 것이 있음.
[적용질문]
끝까지 하고 싶은 것이 여전한 방식의 목장이고, 목자입니까? 여행이고, 쇼핑입니까?
시가마다 날이 새매가 있습니다. 나의 죄패를 시기마다가 다른 사람 구원을 위해서 죄패가 생각나야합니다. 다른 사람이 힘들면, 내 죄패를 이야기해주어야 합니다. 잘난 척을 하고 특권의식을 내려놓지 않으면 말하기 힘들지만, 끝까지 말씀을 가르치며 권면해야 합니다. 최고의 위로는 말씀으로 권면하는 것입니다.
나의 죄패를 항상 생각해서 구원으로 연결되게 어줍잖은 특권의식이 있는데, 성령의 놓임은
우리의 특권의식을 내려놓을 때 수많은 사람들이 살아나는 데 특권의식을 내려놓지 못하는 것은 무엇인지 기도합니다. 쌓아온 것이 제가 노력한 것이다 보니 내려놓기가 힘듭니다. 진정한 성령의 놓임은 자아가 깨지는 것이고, 내가 얼마나 죄인인지를 보는 것인데, 볼 수 있도록. 누가 무슨 말을 해도 죄패를 생각하며 엎으려가야할수 밖에 없는 인생임을 알게 하시길. 죄가 없으신 예수님이 우리의 죄패를 가지고 십자가를 지셨는데, 집집마다 가지고 있는 수많은 십자가를 위해서 만천하에 내놓고 갈 수 있는 우리가 될 수 있도록 은혜 내려주시길. 나를 위해 죽어주시고 부활해주신 하나님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은혜내려주시길. 성령의 놓임을 경험하고, 인생 최고의 주 예수를 믿을 수 있도록. 한밤중에 고난이 해석이 될 수 있도록. 내 물질의 옥에서 벗어나는 게 목적이 아니라 내 죄를 위해 죽으신 예수님을 위해 내 자아가 죽고 새로워질 수 있도록
[기도제목]
주현
1. 말씀을 일상에 적용할 수 있도록
스리
1. 몸 건강 챙겨 주시길, 매일 큐티
지윤
1. 회사에서 성실히 일 할수 있도록 _ 15분일찍가기
2.질서 순종하는게 제 마음대로 안되는데 내 노력이 아닌 순종하는 마음 주시길
3. 남자친구 목장 참석 할 수 있는 환경 주시길
유라 언니
1. 일찍 회사가기
2. 목장 위해서 중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