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6:35~40
설교제목: 성령의놓임
김양재목사님
오늘은 성령의 열림으로 죽음의 권세를 깨뜨리고 부활하신 부활절입니다.
사명을위해 성령의 놓임을 받습니다.
1.시기마다 날이 새매가 있습니다.
날이새매는 단순히 날이 밝았다는뜻이아니라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는 뜻이있습니다.
무덤에서 시체만 찾고있던 마리아에게 여자여 왜 울고있느냐 말씀하십니다.
죽은줄로만 알았던 예수님이 성령의 놓임으로 나타나셔서 부활하셨습니다.
큰 지진으로 옥토가 흔들리는데 여전히 죄는 못보고 울고만 계셨습니까?
한 생명을위해 감옥에 갇힌 바울과 신라를 유대인이란 감정으로 치고 가두었는데
온도시가 흔들리니까 상관들이 잠을 못잤겠죠 이 사람들은 놓으라 명합니다.
새로운 국면을 맞이합니다.
늘 날이 밝으면 좋겠는데 분량대로 날이 새는것 같습니다. 남편은 빌립보 간수처럼 모든걸 감시하고 매로 치기도 했어요
저는 믿음의 4대째이고 힘들어서 주님 만났는데요 그때 얼마나 엄마를 무시하고 교만한가를 알았다고 했어요.
저희엄마는 입학식 졸업식도 안오는 이상한 엄마였어요. 한 목사님이 오직 인생의 목적은 성공하는거여서 선교도 가고 기도도 하루에 5시간도 가면서 인도의 아버지라는 소리를 듣고 싶었데요. 문제는 죄를 몰랐다는거에요. 저는 겉으로 속을 썩이지는 않았어요. 장학금에 알바비에 다 팔면 300만원에 비하면 얼마나 더많은 천문학적인 액수를 모았을까.. 부자집에서 걸레질하면서 야단맞고 비누도 아깝다고 야단맞고 고무장갑끼지말라고 아깝다고 야단맞고 선풍기도 전기값 나간다고 틀지말라고 야단맞고 눈만뜨면 야단맞으면서 무슨고난이 있나 싶었지만 제 죄가 안보였습니다. 그런데 우리 친정엄마는 남의집 빨래해주면서 스스로 갇힌자가 되어서 그런삶을 사셨는데 저는 그런엄마 무시하다가 시어머니에게 강제로 갇힘 받으면서 날이새매 주님을 만나게 되었지요.
내 죄를 본다는것은요 정죄하고는 달라요 죄를 사해주셨지만 그 죄패를 가지고 자기십자가 지고 가는것이에요. 죄패가 있어야 십자가 지고 갈수가 있어요. 나의 죄패를 보기 시작하니까 남편 한사람의 구원을 위해 스스로 갇혀있을수 있었어요. 시기마다 죄가 더욱 보이기에 늘 내죄때문에 남편이 수고하는구나 이걸 알게되었어요. 호패는 암행어사 출두오 할때 내놓는 표시에요. 우리는 내 죄패를 가지고 내 옆에 사람들을 위해서 늘 업드려야해요. 뭐라고 할때마다 내 죄패를 생각하고 엎드려야 해요. 바람핀거 한번가지고 왜 그러냐고 하는것은 바람핀 당사자가 하면 안되요 피해자가 할 이야기에요. 평생지고갈 죄패가 생겼는데 그건 모든사람에게 엎드리라고 준 죄패에요. 지금은 목자님이신 교장선생님이 바람한번 피웠다가 패가망신하셨어요. 이분이 너무 채면이 우상이니까 사실은 조금 기다리면 간봉으로 끝날수있었는데 빨리 이혼을 했어요. 아내가 분이 안풀려서 교육청에 투서를 해써요.
믿는사람이 없으니 해석해줄사람이없습니다. 이분이 올때갈때 없어서 온게 우리들교회 소문이에요.
그후에 우리들교회에서 다른분하고 재혼하셨어요. 살아보니까 그 징하디징한 전처는 밥을 잘해줬다는거에요. 그런데 믿음으로 결혼한 지금 아내는 인스턴트를 좋아해서 소세지 라면을 좋아한다는거에요. 하도 밥을 안해줘서 교회끝나고 콩나물국밥먹고가자면 집에가서 라면먹자고 그런데요. 그 고난으로 예수님을 믿게되었으니 목자님은 날이 새매 새국면으로 짜자잔하고 완전히 복 터진거지요. 짧은 인생에 예수믿게 되었잖아요? 평생에 해매던 바람의 죄패를 이마에 붙여야되요. 예수님도 마지막까지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까지 올라가셔서 죽으시잖아요. 자칭 유대인이라는 죄패를 붙이고 올라가셨어요. 예수님이 무슨죄가 있으시겠어요.
그러므로 우리가운데 죄가 없다고 하는 사람은 아무도 있을수 없어요. 자기죄를 보는것이 죽은자를 일으키는것보다 위대하다는 말씀이 이거에요. 내 옆에 죄수들이 듣고 변해요 그러니까 제가또 날이새매가 되었어요. 남편은 간수처럼 성실하고 의로운 사람입니다. 죄가 무엇인지 몰라요 간수가 바울의 찬양을 옆에서 들었잖아요? 간수같은 남편이 갑자기 쓰러지고 간수도 갑자기 죽을일이 생겼잖아요? 그래서 하루만에 갔습니다. 이 남편이 하루만에 갔는데 진짜 간수하고 똑같아요. 숨을 헐떡거리면서 목사님 안오냐고 한것은 어찌하면 구원을 받느냐고 물어본것이고, 본인의 낙태죄를 고백하고 죄패를 붙이고 주님을 영접하고 천국갔어요. 너무 놀라운 일이였죠. 분수령적인 새로운 국면으로 또 접어들었습니다. 내인생의 볕들날이 온다는게 아니고 사명을 감당하게 된다는 뜻이에요. 하루아침에 30대과부가 되어 옥토가 흔들렸지만 제 죄패를 보고
날이 새는것은 우리힘으로 할수없어요.
적용1. 평생에 이마에 붙이고 가야할 죄패는 무엇입니까?
혹은 시기마다 날이 새매 죄의 종류가 달라지셨습니까?
2.특권의식을 내려놓는 것입니다.
36절~38절
살아난 간수들은요 샬롬 이런 완전 기독교적인 용어를 쓰면서 믿음으로 평안히 가라고 말을 했습니다.
이얘기는 바울이 간수집에서 세레받고 옥으로 돌아갔다는뜻이잖아요
아무렴 은혜받은 간수가 바울님 옥에들어가실시간입니다 그랬겠어요?
지금이제 평안히 가라고 한거에요. 이제는 바울이 안나간다고 한거에요. 그리고 로마사람인 우리를 죄도 정하지않고 가두는게 말이되냐 하는겁니다.
로마시민을 결박하는것은 극악한 범죄고 채찍질하는것은 ~~ 유죄로 판결되더라고 잔인한형벌을 당하지않을권리
바울도 로마시민이니까 중죄인으로 다루었던 그들이 거꾸로 되었어요. 그런데 왜 바울은 이제야 로마시민의 권리를 주장할까요?
매를 맞기전에 밝혔다면 감옥에 들어갈일은 없었지 않겠어요? 고소당한 이유가 귀신들린 걸 고쳐줘서가 아니라 유대인이라서 선동한다고 그랬어요 그런데 정작 내용은 하나도 없는거에요. 고발한내용이 지역감정과 인종차별인거에요.
이방인을 죽인것이아니라 하나님을 위한 열심으로 자기동족을 잔멸했잖아요 흩어져 사는 내 동족들에게 갈때마다 유대인의 회당을 찾아갔다고 했짢아요 그런데 모든사람이 보는 광장에서 나는 로마인이다 그러면 누가 가장 배신감을 느끼겠어요.
유대인이죠 당시 유대인과 로마인은 지금 우리가 일본사람에게 느끼는감정인거에요
그리고 사실 자기가 이렇게 다니면서 로마인이라고 그러면 복음을 유대종족들에게 전할때 쪽이 팔리지 않겠어요?
이럴수도 저럴수도 없는입장인데 복음을 전해야할 그 한사람을 위해서 로마시민의 특권을 내려놓고 대가지불을 했습니다.
우리와 함께 고난도 겪지않고 믿으라 하면 믿겠어요? 내 죄 때문에 십자가에 달리시니까 우리가 그분의 십자가앞에 무너져 내리는거죠. 평생 자신의 동족을 위한다 하면서 핍박한 자기죄를 깨달으니까 특권을 내려놨어요 이게 성령의 놓임입니다.
바울을 보면서 예수님을 보게되는것이죠 이땅의 특권을 오직 구원을위해 써야하고 구원을 위해 내려놓아야 합니다.
이렇게 내려놓은 로마의 특권을 지금에서야 말할까?
37절을 보면 지역감정과 민족감정을 놓고 매질을 하는 그들의 불법을 드러내야하는,
자기는 여기 영원히머물땅이 아니잖아요, 로마시민을 밝히지 않고 떠나면 자기자신도 탈옥수가 되잖아요
로마사람인 내가 복음을 전했다 그걸 그들에게 남겨놓는것이죠. 감추는것도 드러내는것도 한생명을 살리기위해 하는겁니다.
큐티를 하게되면 항상 훗날은생각해서 원칙대로 적용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우리교회가 살아남은 이유는 정말 작은 원칙을 지켰기 때문이에요. 사람들은 죄인들이기 때문에 구원을 모르기때문에 믿음의 분량이 다르기에 적용이 안되요. 방송을 보면 그쯤은 괜찮잖아 하는것때문에 곤욕을 치르는분들이 많잖아요.
예수믿는사람은 사회에서도 기득권을 가질필요도 있기때문에 자기역할에도 충실해야되요. 성취나 보상이 목적이 아니고 구원때문에 주님위해 쓰지않으면 다 썩어질것들이죠. 지체들을 섬기기위해서 쓰임받는것은 빛이 나는것입니다.
적용2.부모의 특권 자녀의특권 상사로 시민권자로 부자로 구원을 위해 내려놓아야할 특권의식은 무엇입니까?
그것으로 잘난척만 합니까? 아니면 공동체를 섬기고 있습니까?
3.끝까지 말씀을 가르칩니다.
39~40절
상관들이 데리고와서 떠나기를 청합니다. 상관들이 비굴할정도로 바울이 떠나기를 간곡히 청하는거에요.
구원을 위해서 청하는삶을 하나님께서는 이땅에서도 높이시고 존귀여기세요
그러나 과부 루디아는 제발 자기집에 머물라고 간청했어요. 계속 쫓아다녔어요
간수는 자기집에 모셨잖아요 누구도 바울을 떠나라고 하지 않았어요.
지푸라기라도 잡는 간절함으로 복음을 듣고 주님을만났습니다. 부자들은 참 힘든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이 상관 시장들은 바울이 살려줬잖아요 이 죽을걸 살려줬잖아요 이 도시를 떠나달라고 간절히 부탁한거에요. 잃을게 많았어요
잘믿는사람 싫어해요 그러니까 이것을 상관의 두려움이라고 합니다. 모든 죄수들이 바울과 신라가 감옥에 있을때 찬양을 너무 열심히 들었지만 간수한사람만 듣고 돌아왔어요.
모든 상관들 다 떠나고 모두가 영접하는건 아닙니다. 성령의 놓임이 환경의 놓임이 아닌것을 볼수있습니다.
바울은 감옥이나 초원이나 궁궐이나 다 자유한거에요. 이런사람은 죽음조차 묶어놓을수가 없습니다. 예수와 함께 죽고 예수와 함께 살아났기에 두려움 집ㅇ착 나를 죽일것같은 환경에서 성령의 놓임으로 나갈수가 있는것이죠. 믿음의 반대가 무서운 열심이라고 했습니다. 사도바울도 무서운열심으로 사람을 죽였잖아요
그 무서운 열심으로 인도에서 하루에 5시간씩 기도하고 주머니에서 쥐가 나오고 기도 하고 부흥도 했는데 암이 걸렸다는거에요
두려워서 낙심이나고 수치스러워서 한마디도 전도를 못했다는거에요. 그러니까 그러면 그동안에 그 인도사람들에게 전도했을텐데 무슨 전도를 했을까요? 그런데 우리모두가 이런게 실상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약재료로 복음을 전했는데 목사님이 그런가치관이라면 얼마나 많을사람이 저같은 사람을 무시할까요 상관들의 간청으로 놓임받은 바울은 다시 마지막으로 루디아집에 들릅니다. 그집에 들어가서 형제들을 만나봅니다 이 형제들이 누구입니까 이방인이요 여자요 과부인 루디아고 평생 귀신과 악한 주인에게 묶여살던 부모도 지체도 없던 어린여종 자결하려던 간수 그리고 한밤중 감옥에서 바울과 신라에 그 처절한 기도와 찬송을 열심히 듣던 간수들이 구성원이네요. 도무지 하나가 될수없는 구성원입니다. 그런데 이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형제로 만납니다. 감옥에서는 신라와 바울이 둘이서 찬송했잖아요 그랬는데 깊은 한밤을 지나고 보니까 성령의 형제들이 주렁주렁 맺힌거에요 연약하고 볼품없는 이들이 로마의 심장으로 향하는 마지막까지 바울과 함께 동행을 합니다. 할렐루야
여러분들이 돈에 질병에 자녀에 묶여있는데 권면중에 최고의 권면은 말씀으로 권면하는게 최고에요.
우리같으면 감옥에서 나와서 나와서 얼마나 큰일한줄 알아? 랄랄라라 자랑할거 많이 있었을거 같아요
그리고 생색도 내고 그럴텐데 바울은요 그런말 하나도 안하고 여전한방식으로 일관되게 위로하고 복음을 전하고 말씀을 가르치고 생명을 살리는일에 전념해요. 내가 선교를 했어 큰교회 목사가 됬어 이게 아니라 내가 말씀을 가르친 단순한 일반적인 일들이 모든
우리는 조금만 놓아주면 흘러떠내려갑니다. 내옆에 한영혼의 구원을 위해 애통하며 여전한 방식으로 묶여있을때 이땅의 위정자와 ,., 내옆에 와서 제발 놓아달라고 하는것이 성령의 놓임입니다.
지나고 보면 저는 항상 큐티를 권하며 갇힌상황을 위로하며 성령의 효과적인 도움으로 성경읽기를 권하는것이
오늘본문만해도 제얘기 우리들교회 이야기 아닙니까? 진짜 말씀대로 온거에요 말씀대로 걸어가니까 하나님이 책임져주시는게 너무 많더라구요.
적용
끝까지 하고 싶은것이 여전한 방식의 목장이고,목자입니까?
여행이고, 쇼핑입니까?
저에게도 그밤이 있었고 날이샘이 있었습니다
과부의 옥에 갇히고 죽을사건이였지요. 남편이 병실에서 예수를 만나고 날이새매 새로운 국면이 오게되었지요
자유의 몸이 되었어요 그런데 오늘 지금까지 한번도 안한 간증을 나누려고 해요 이 간수같은 남편이 천국가기 한달전쯤에
답답하다고 바람좀 쐬자그래서 냇가에 잠깐 들어가서 서너시쯤에 발을담그고왔는데 그게 남편가기 한달전쯤이였는데
햇볕에서 본얼굴이 노래보이더라구요 그렇게 밝은데서 본게 얼굴이 노랗다고 간아픈거아니냐며 병원좀 가봐야겟다고햇더니
의사앞에서 별소릴 다한다고 그다음에 딱 뭐라고 얘기하냐면 나죽으면 재혼해 이러더라구요 귀를의심했거든요
왜냐면 우리아버지가 재혼을 하셨잖아요 그걸 우리남편이 흉을 그렇게 보더라구요 재혼을 할수있냐구
어떻게 엄마가 돌아가셨는데 그걸 날마다 노래를 했어요 단 의사하고 하라고 그렇게 구체적으로 얘기를 했어요.
그날의 얘기가 맞았잖아요 오늘 간수가 평안히 가라와 같은 맥락인데 왜 이야기를 안했을까요?
적용도 솔직하다고 아무얘기나 아무때나 하는게 아닙니다.
믿음이 좋아서 헌신해서 이게 아니고 하루하루 말씀보다보니 그말씀을 전해야했고 우리집에서 문밖출입못하는 감옥이였지만
스스로 돌아와서 13년을 갇혀있었어요. 이때 제가 나갔다면 저도 탈옥수가 되고 산으로 들로 나돌아다녔다면 몸버려 돈버려
제가 원한 남편의 구원은 자유를 위한것이 아니였기에
날이새매가 있습니다
나의 죄패를 늘 시기마다 다른사람의 구원을 위해서 생강기 나야하는거에요
죽겠다 그러면 나는 직접 시도를 했다 그얘기 하나도 안해도 되는데
잘난척을 하고 특권의식을 내려놓지를 않으면 이얘기를 못하는거잖아요
우리의 최고의 위로는 말씀으로 권면하는것입니다.
찬양:나같은 죄인살리신
나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와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큰 죄악에서 건지신
주 은혜 고마와
나 처음 믿은 그 시간
귀하고 귀하다
이제껏 내가 산 것도
주님의 은혜라
또 나를 장차 본향에
인도해 주시리
거기서 우리 영원히
주님의 은혜로
해처럼 밝게 살면서
주 찬양 하리라
기도
시기마다 날이새매 끝까지 자기십자가 잘지고 죄패가 늘 보여서 옆에사람 구원하는 호패가 되게 해달라고
우리의 죄패는 우리의 모든옆에 사람이 구원하라고 주신 하나님의 큰 선물인거에요
왜 자꾸 죄를보라그러는가가 아니에요
우리의 모든 특권을 내려놓고 내려놓았을때 수많은 사람이 구원되었는데 여러분이 무슨 특권을 내려놓지 못하는지 내려놓게 해달라고 끝까지 하고싶은것이 목장모임의 목자가 되게 해달라고 차별금지법이 통과되지않게 해달라고 다 같이 기도하시겠습니다.
제가 노력해서 쌓은것이 많다보니 내려놓기가 힘들었습니다 내 인생의 시기마다 이제 원하는것이 남편의 옥에서 벗어나면 얼마나 좋을까 날마다 이제 내가좀 자유를 가지면 얼마나 좋을까 그것이 옥에서 벗어나는것인지 알았습니다
그러나 진정한 성령의 놓임은 제 자아가 깨지는것이였습니다. 제가 얼마나 죄인인가를 아는것이였습니다
봐도봐도 끝이없이 남들처럼 보이는 잔죄들이 그래서 누가 무슨말을 해도 저는 이제 그날 죄패를 생각하며 엎드려질수밖에없는 그런 인생이 되게 하셨습니다 아직도 제가 죽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사건이 와서 또 깨닫게하시는 주님 내 사랑하는 예수님이 마지막 죄없으신 그분이 이렇게 죄패를 가지고 십자가를 가지고 골고다길을 가셔서 우리죄를 구원해주셨습니다
각자 자기십자가를 지기위해 있는것인데 수많은 십자가를 지기위해서 예수님처럼 자기 죄패를 만천하에 내놓고 갈수있는 우리가 죄에서 성령의 놓임을 받는 우리가 될수 있도록 인도하여주세요
우리가 예수로 죽고 예수로 살수있는 우리가 될수 있도록 은혜내려주시옵소서
목장참석:성화,희준,기훈,병희,신영
적용나눔1.
성화: 한여자에게 10년을 집착한게 죄패인거같더라고 어렸을때부터 소유욕이 강했어
내것에 대한 집착이 컸는데 사람한테도 그러더라고 내 사람이라고 생각을 하니까 붙들고 놓지않으려는거 이 친구한테 그렇게 10년을 집착하면서 지냈었지 이 친구는 나랑 헤어지고 사귀었는데도 집착하면서 분노와 배신감으로 욕을하면서도 그사람을 놓지 못하고 계속 그러면서 집착했던것 같아 그런게 내 죄패인거 같고 게임중독 야동중독에서도 헤어나지 못하고 끊지 못하고 그랬던 모습들이 있어가지고 부끄럽지만 그 사건을 통해서 내가 얼마나 죄인이라는것을 깨닫게 해주셔가지고 앞으로 목장하면서도 그렇고 계속해서 내 죄패를 붙이고 가야되지않을까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
희준:시기마다 날이새매 내 죄의 종류를 하나씩 보여주시는게 있는것 같다는 생각
중독의 종류는 날이가면서 바뀌는거같다 그 죄에대해서 무뎌지고 혼자서 싸우다 지쳤을때 하나님보다 사단의 생각에 더 의지하는 시간도 있었고 오히려 내 힘으로 해결되지 않는 중독 때문에 하나님을 더 찾게되었던것 같기도하다 내 힘으로 해결되지 않는다는걸 깨닫는게 중요한것 같다는생각이 들었다
내 인생의 시기마다 원하는것이 한번은 백수의 옥에서 벗어나면 얼마나 좋을까였고 날마다 이제 내가좀 돈에서 자유를 가지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을 했는데 오늘말씀에서 진정한 성령의 놓임은 그런 내 자아가 깨지는것이라는거라고 하신다 내자아가 정말 안깨지는것 같다 내생각이 강하니까 말씀이 안들린다
병희: 저는 그냥 완벽주의라고만 생각했었는데 결국 교만한거 같아요
내가 남들보다 낫다는교만만 마음이 있어서 아마 저사람들은 무시하는마음이 있지 않았을까? 혼자 생각해보니까 교만이 깔려있는거 같아서 좀더 겸손하게 해달라고 하잖아요 잘 그러지 않는다는 생각도 돌고 성령의 놓임이 깨지는건데 그런것들을 하려면 제가 교만을 깨버리는것이 필요할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성화:나도 병희의 기도제목을 보면 한결같이 겸손한거 교만을 내려달라고 기도제목 만이 냈던것같애
교만한것도 내가 죽어지지않는거고 내가 저사람보다 낫다는 특권의식이 있을것같애
교만이 깨지려면 사건이 와야해
늘 착하다 저색기보단 낫다 이런생각이 여전히 있어 고난을 통해서 여자친구를 10년동안 죽이고싶은마음때문에 내가 이렇게 악한 죄인이구나 매일같이 살인하고 싶은 마음이 있구나라는걸 깨닫고 보니까 내가 악한사람이구나 하면서 교만이 나한테도 죄패인거같고 계속 이러면서 나누고 가는거같애
병희는 계속 교만에 대해서 얘기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교만인거 같애?
병희:내가 다른사람보다 낫다는생각,
성화: 아 완벽주의구나
완벽주의안에 교만이 깔려있는거 아닌가 싶어가지고
완벽주의가 내 의가 강한것 같아 스스로가 기준이 높고 내가 잘하는게 있고 내 스스로를 사랑해서 의가 있는거같애
병희:사랑하는건 아닌거 같애요 저 스스로를 되게 낮게 보거든요
성화: 아그래?
병희: 제가 낮다보니까 나보다 더낮은사람을 보면 더 무시하는거같아요
병희는 자기의 교만이 죄패이고 교만을 내려놓을수있도록 내가 죽어질수 있도록!
신영: 저는 글쎄요 항상 고민되죠 너무 많아가지고
너무 잘봐서 문제인거 같아요ㅋㅋ 이게 사실 이제 간단명료하게 생각하면 사람들 입장에서 이제 죄를 행하고 남을 헐뜯고 비난하고 이런걸 자주보는데
저같은 입장에서는 허송세월하는걸 극심하게 다루다 보니까 오늘 하루를 알차게 보냈나 이런걸봐도 벌써 저는 죄인인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하루 말씀 묵상하지 않고 기도안했나 거기서 부터 자괴감이 드는게 있어요
왜 그런건지 어떤거에대한 죄패인지는 나태함이 큰거 같아요
나태함이 있으니까 세상적인 야동이란 유혹이라던지 잠을자고싶다는 유혹들이 나태함에서 부터 시작되니까 최고의 죄패는 나태함이지 않나 생각하고 있구요 그 죄패를 해결해보려고 많이 노력해보고있는데 그걸 해결해보려고 하면 다른 죄패들이 들어와요 나태하지 않아야지 하면서 열심히 살고있으면 어떤부분에서 나도 모르게 관계부분에서 실패해서 그사람을 정죄하고 그렇게되요 그걸로 인해서 또 틈타고 들어와서 나태함으로가고 그래서 저는 나태함을 제일 첫째 죄패로 보지만 오늘 하나님과의 교제가 있었나 보는거 같아요.
성화: 그게 그냥 죄가 있고 죄패라는게 있거든
죄패라는거는 이거를 통해서 내가 스스로 죄인임을깨닫고 수고해서 깨닫게 된거 이런게 죄패거든 신영이는 그런측면에서 봤을때는 뭐가있는거같애?
신영:나태함이라는게 종류가 여러가지가 있잖아요
그런거에 빠져가지고 허송세월하는데 못 느끼는거에요 이게 죄라는거를
그 상태에서 이제 살아가다가 어느날 이제 한번에 큰사건을 더 주시죠
전역하고 나서의 사건, 그 나태함에 대한 자체가 커져서 이게 죄라는걸 알려주시고 회개하게 하시는 사건이였어요 앞에 더 많은사건이 있긴했지만 최근에 있어서 정말 이게 나에게 값진 깨달음이였고 큰 회개의 시간이였고 되돌아갈수있는 큰 사건이 되었던게 나태함을 깨달았던거였고 거기에서 최고의 것들이 뭐가 있었냐면은 나태함으로써 관계함에 소홀하게 된것과 다투게된일들이 생겨서 네가 낮은자로써 섬겨야될자가 가까이 있는사람도 섬기지 못하면,
되돌아보니까 제가 노력을 안한거였어요. 하나님과의 교제를 가지지않은 상황을 너무나도 많이 만들어갔고 그런상황에서 해결하려다 보니까 안좋은것들이 발생되었고 제신앙의 스펙이 흔들릴만한 사건이 발생했었고 신학에 다시 들어가야겠다고 결심했을때가 그때였어요.
성화:요즘 학교 다니는건 좀 어때?
원래 일을 했었잖아요?6년을 쉰거에요 그러다보니 공부를 하려니까 힘들더라구요 앉아서 오래붙들고 해야되는데 처음 앉아있기나 힘든거에요 하고싶은 욕구들이 너무많아서 그런것들로 인해서 못쫓아가는게 맞죠.
신학공부도 공부할때 공부하는게 중요하지
어떻게보면 공부보다 대학원까지 가면서 쓸모는 있어
그런게 이런게 누군가를 지적하고 판단할때 많이 쓰여서 이런게 회개가 되더라고
신학해야하는 사람이니까 큐티를 좀더..
맨날 우리가 큐티하고 가는게 죽어지고 말씀으로 적용하는삶을 사는게 더 중요한거같더라고
담임목사님도 그렇고 말씀맨날 묵상하고 그런게 최고인거 같더라고ㅎㅎ
기훈:
제 죄패는 분명해요 제가 뭐라고 해야하나
잠시만요 어디보자 이마에 붙이고 가야할 죄패를 얘기하면되나요?
예 분노에요. 저 성깔이 좀 다혈질이에요
성화:응 알아ㅋㅋ
기훈:그래가지고 그거는 정말 미안했어요 그때는 제정신이 아니였기때문에
성화:아니야 나 괜찮아 ㅋㅋ
기훈:한때는 회사 초창기에 들어왔을때 실장이란 사람이 있었어요
근데 그 실장이 들어온지 한 3일정도 됐을때 일을 시켰는데 그때부터 좀 세게 나갔어요 이러다가 아주 노을이 져서 일 다하겠다 이런식으로 얘기했어요 그러다가 실수도 하고 그러다보니 제가 맘에 안든거죠.. 그런데 어느날
월급 문제때문에 회사 매니저 찾아서 물어보며 다녔어요 그게 실장귀에 들어간거에요 그 다음날 찾아와서 저한테 쌍욕을 쏟아붙더라구요 사람들 다있는데서
그때했던말 일일히 다 기억하는데 다 말씀해드릴까요? 야이XX기야 참는것도 한계가 있어XX기야 주제를 알아라 X같은XX놈아이러더니 하더라구요
그날 저 일못했어요 그 이후로 실장이라는사람이 저 인간취급안하더라구요
갑자기 저한테 너 있었냐 이러질않나 물건을 그냥 던져놓고 가질않나 ..
근데 그거 너무 속상해서 과장한테 얘기하다가 이사님이 우리어머니한테 전화해서 우리기훈이 문제있냐고 연락왔어요 실장이 한짓이 다드러난거에요 그것때문에 실장 인간말종이던데요 아니 자기회사 직원 여자를 소개팅에 데려와서 자기 여친이라고 속이고 다녔데요. 더 웃긴건 뭔지 알아요?
이실장 5살짜리 딸이있고 부인도 있어요 그런데 소개팅을 간거야.. 그래서 열받았죠 대표가 그 실장보고 너 나오지 말라고 그랬대요. 성희롱을 저질렀다는게 너무 열받아서 나오지말라 그랬대요 그래서 그실장하루아침에 짤리고 근데 제가 왜 월급문제 물어봤냐면 근로계약서를 취업성공패키지하는쪽에다 제출했어야 됬어요 그렇지 않으면 사기죄로 끌려갈수있거든요 국가에서 진행하는거기때문에
제출하면서 월급이 어떻게 되는건가 물어본거에요 제가 잘못한건데 그게 인간 취급 못받을정도로 욕을 먹은건가? 생각한거에요.
그사람한테 대인사람이 상당히 많아요 그래가지고 오늘 엄마가 하나 물어보더라구요 그 실장 용서할수있느냐고 물어봤어요 저는 용서할수없었어요
다른회사에 들어갔는데 더 큰 사건을 저질렀어요 뭔지 아세요? 여직원에게 구강성교를 강요했대요. 예전에 이러지 않았어요 분노가 많지 않고 순수한 사람이였는데요 터미네이터2를 보고 잠을 자지 못했던 사람이에요.
머리에다 분노라고 써놓고 다녀야할거같아요. 난 왜이렇게 분노가 많을까 생각할때가 있어요. 그래서 제가 내린 결론을 이거에요
빌어먹을 분노때문에 목장에서 싸우면 어떡하죠?
성화: 괜찮아 그런것도 나누는거지
기훈이 얘기 들으면서 참 어떻게 보면 그생각이 들더라구
우리가진짜 내려놓지 못하는게 많더라고
미워하는 마음 분노하는마음 내려놓고 싶잖어? 나도그랬었거든
내가 집착하는거 미워하는거 내려놓기가 쉽지 않았는데
나는 그게 잘 안내려놔졌는데 자꾸 이런사건을 주실까 생각을했어
목사님도 남편의 고난이 있었지만 그 시기마다 자신의 죄가 보이니까
남편이 나를 위해 수고하고 결론은 낫고 구원을 위해 있는사건이구나
우리각자의 죄패가 그런 죄가 보이면 이게 정말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이런 사건들을 허락하시는구나 허락하셔서 죄패를 붙이게 하시면서 까지 구원으로 이끄시는것 같아서 기훈이가 혈기가 많고 그렇지만 이런 죄패를 통해서 결국 기훈이를 스스로 악하다는걸 알잖어 이거를 깨닫게 하기위해서 죄패를 지고가는게 결국은 구원으로 인도하시는게 아닌가 해서 내 개인적으로는 진짜 하나님이 빡치게하는 상사를 통해서 내죄를 보게하시는 사건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드네
적용나눔2.
성화: 난 아들의 특권이 있는거 같애
결혼하고 나혼자 있거든 할머니가 나라에서 주는돈이 있어
그걸 내가 다 배달음식을 사먹지 이게 내 특권인데
손주라는걸 이용해가지고 할머니한테 맛있는거 사달라하면서
얻어먹고 그런게 아니라 내가 사주고 섬겨야 하는데 받는거만 하고 과정에서 이기적인 모습이 있더라고
희준:전 막내아들로써 특권이 있는거 같아요 힘든일 한다고 집안일 아무것도 안하거든요 빨래며 청소며 설거지.. 뭐 아무것도 하기싫더라구요
제 특권을 버리기 싫은거같아요ㅋㅋ
신영
좋은 어머니?
항상 든든한 뒷바침이 되주시고 받쳐지는게 강하다고 느껴질정도로
너무 거기에 의지하는게 아닌가
의지안해볼려고 용돈벌이 하고있고..
병희
저도 다있는거같아요
집안에서 아무것도 안하구요 아버지 어머니가 다 해주시고
선택을 미루고 제 스스로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려는 노력을 해야할것 같습니다
기훈
저는 부모님을 너무 잘만났어요
이렇게 하니까 너무 자랑같네요
모두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
성화: 기훈이는 우리가 어떻게 하면 공동체를 섬길수 있을것같애 ?
기훈: 조금씩 하고 있긴해요 1년전에는 용돈받으면서 살고 있었어요
문제가 있어요 왜냐면 이거 얘기하면 큰일나요ㅎㅎ
적용나눔3.
성화 :쇼핑이에요
희준 :사실오늘 목장 나오기 싫었어요 넘 쉬고싶어서 자고싶어서,, 여자친구 쉬는날이라데이트도 하고싶었는데ㅋ 걔두 오랜만에 일요일에 쉬고청년부 모임이 있어서 약속잡기는 그렇더라구요ㅎㅎ
기훈: 쇼핑이에요
성화: 기훈이는 게임, XXX?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훈: 네 XXX에요 ㅋㅋ
신영: 모르겠어요 일나갈준비해야되가지고ㅋㅋ
병희: 저는 그냥 혼자있는거? 자유롭게 쉬고싶은거ㅎ
성화: 마무리기도는 오늘 기훈이자 하자
기훈:왜요? 아니 왜요?ㅋㅋ
성화:형이 목자의 특권을 좀 내려놔야할거같아
기훈:ㅠㅠ
마침기도
기훈: 기도할게요 사랑하는 주님 오늘도 이렇게 목장을 같이 모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서로간에 하고싶은 욕망이나 다른일들이 있을지라도 이렇게 모여서 나누고 서로를 통해 서로를 알아갈수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주동안에 하나님을 기억하며 나아갈수있도록 인도해주시고
하나님께서 인도하고 가는것을 기억하고 인지하고 갈수있도록 해주시고
하나님 믿는것이 점점 순교같은 시대가 다가옵니다 마지막때가 올때까지 .....
우리의 기도제목
이병희
1. 언제나 겸손하게 해주시고 저의 완벽주의를 깨주세요
2. 주어진 것에 만족하며 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3. 하나님을 더 생각하고 기도하는 한 주가 될 수 있게 도와주세요
김성화
1. 진정한 놓임은 내가 죽어지는 것이라고 하셨는데 하고 싶은 것만 하려는 모습을 내려놓길,
2. 아들, 손주의 특권의식 내려놓길
손희준
1.내자아가 말씀앞에서 죽어지게 도와주세요
2.무기력한 감정이 밀려오는데 한주간도 말씀붙잡고 하루하루 살아내도록 힘주세요
3.신교제할수있도록 지켜주시길
박신영
1. 나태함에 빠지더라도 잘 벗어날 수 있게
2. Q.T와 말씀이 달게 느껴질수있도록
3. 신교제할 수 있도록!
4. 영성과 지성과 인성을 고루겸비한 신실한 주의 종이 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