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04 목장보고서
장원혁
-주일 예배와 목장을 지키려는 사모함이 적어 많은 기도가 필요하다. 원혁이의 회심을 위해 목장내에서 기도해야겠다.
공치동
한주
-원자력의학원 면접을 봤다. 서울 강북에 있다. 직군이 관련이 없다. 전공 노심을 설계하는것인데 가속기에 대한 질문에 준비를 못해서 질문에 잘못된 답을 했다. 논문 발표 6명 중에 한명이 될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생각한다. 대전 4월 29일 서류발표 5월 초 면접 예상 면접 후 나머지 날에는 아주 잘 놀았다.
말씀나눔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유치하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내 색을 안한다. 과거를 숨기려는 습성이 있다. 말씀을 듣고 내가 써붙여야하는 죄패라고 생각했다. 음란을 행하려 했던 일이 있었지만 행하지 않았다. 그러나 죄책감이 너무나도 컸다. 이런 일로 정죄를 너무나도 많이 했다. 교회를 떠나려고 마음 먹었지만 청년부 수련회에서 간증을 하라는 권유를 받았을때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단상에 올라가 간증으로 하였다. 담임 목사님한테 응원을 받고 공동체의 힘을 받고 회심을 하였다. 죄는 안바뀌지만 죄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있다.
-박사학위가 특권의식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나 밖으로 내보이는 것은 유치하다고 생각해서
-목장이 끝까지 하고 싶다고 생각이 들고 목장이 너무 귀하다는 생각이 든다.
기도제목
-목장에서 죄패 나누기를 쉬지 않고 갈 수 있도록
-주일 전날 일찍 잠자리에 들 수 있도록
홍선호
한주
-월요일 임플란트를 했다. 금액을 나누어 내기로 했다. 무리한 운동을 하지 못했지만 체중을 유지했다. 형과 토요일에 싸웠다. 어제 부모님이 납골당을 다녀왔다. 그런데 형이 애처럼 굴어서 화가났고 소리를 질렀다. 아버지가 대처를 잘해서 다행이였다. 약을 먹게하였고 창문을 열어 차분하게 해주셨다. 사역자님께 속마음을 나눴고 들어주는것만 해줄 수 있다고 했다. 오늘 아침 형한테 사과했다.
말씀나눔
-이마에 붙여야 하는 나의 죄패는 SNS 디엠이라고 생각한다. 잘 가지고 가야한다고 생각한다. 사역자가 꿈이였던 때에 말씀과 처방, 위로를 제대로 못들었다는 생각이 든다.
-엄마 뒤에 있는 것 같다. 엄마가 초원지기니까 교회 내에서 뽐내고 싶은 마음이 있다. 이런 생각이 특권의식이라고 생각이든다. 이런 생각에서 벗어나 조금씩 독립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목장이 귀하다고 생각하고 오늘 축구현장 직관을 가고싶은 마음을 접어두고 목장에 온것을 잘한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기도제목
-다이렉트 메시지 아무에게 자꾸
보내지 않고 갈 수 있도록
-컴퓨터자격증 수업 불평으로 생각하지 않고
내 일에 집중하며 정죄하지 않을 수 있도록
-주일 예배와 목장 성수 꼭 지킬수 있도록
홍성민
한주
-너무 피곤한 일과를 보내고 토요일 체력적으로 바닥을 보였다. 불안을 가지고 있는 내 마음을 보고있다.
말씀나눔
-숨기고 싶은 나의 죄를 써붙여야 하는 죄패라고 생각한다.
-인정받으려고 하는 습성 남들을 판단하고자 하는 죄 끝까지 여전한 방식으로 하고자하는 마음이 적고 내가 하고싶은것을 하는 생각이 크다.
기도제목
-말씀을 붙잡고 나의 죄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지 묵상해서 죄를 깨닫기를
-다음주 회사 생활 힘들지 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