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요약]
성령의 열림 -김양재 목사님
1. 옥터를 움직여 감옥 문을 여십니다.
Q1. 내 죄를 흔들어 드러내신 큰 지진의 사건은 무엇입니까?
Q2. 지금 내 삶의 닫힌 문제가 내 죄의 기초에서 비롯된 결론임을 얼마나 인정하십니까?
2. 열렸지만 스스로 갇힌 자가 될 떄, 간수의 마음을 여십니다.
Q1. 옥문이 열렸는데 한 영혼을 위해 스스로 갇히고자 하는 것이 있습니까?
Q2. 손해가 겨우 만회됐는데, 자칭해서 손해를 보고자 하는 것이 있습니까?
3. '주 예수를 믿으라' 입니다.
Q1. 내가 이 세상에서 듣고 싶고, 하고 싶은 한 마디는 무엇인가요?
4. 가정이 열립니다.
Q1. 여러분의 집이 열려 목장 섬김이 큰 기쁨입니까? 큰 노력입니까
Q2. 여러분은 마음이 열렸습니까? 꼬였습니까?
[목장 나눔] 출석인원 : 2명
Q1. 내 죄를 흔들어 드러내신 큰 지진의 사건은 무엇입니까?
A : 2년 전 부모님과 사이가 안 좋을 당시,본가에서 내쫓김을 당하고 할머니 집으로 가게 되는 사건이 있었는데,
부모님과의 잦은 다툼에서 내쫓김까지 당했을 때 그제서야변해야 하는 사람은 내가 아니고 부모님이다.라며 부모님을 무시하고
나는 피해자인 척 하며 끝까지 부모님의 권위에맞서려고 했던 내 오만함과 불순종의 죄를 보게 되었다.
B : 시간이 지나서 생각해보니, 내가 관계에 있어서 나만 피해자라고 느끼는 것이 죄임이 깨달아 지는 것 같다.
Q2.옥문이 열렸는데 한 영혼을 위해 스스로 갇히고자 하는 것이 있습니까?
B : 아빠의 수입이 적어지는 상황에서 아빠에게 나의 생활비의 일부를 드리는 것.
A : 요즘 교회를 너무 떠나고 싶고 계속 세상에 속해있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다른 영혼에게 관심이 없다.
다행인 것은 어제 부목자 모임 때 엘더님과의 나눔에서 내 상태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했고,
지금으로서는 내 구원에 대한 애통함이 필요한 것 같다.
Q3. 내가 이 세상에서 듣고 싶고, 하고 싶은 한 마디는 무엇인가요?
B : 인정, 특히 성품적인 면에서의 인정! 너 참 caring 하구나
A : 인정, 특히 이성에게,,, 외모 그런것보다 매력있다
Q4. 여러분의 집이 열려 목장 섬김이 큰 기쁨입니까? 큰 노력입니까
B : 노력 : 성격이 원래 리더 체질도 아니고, 한 사람과 깊은 관계를 하는 편인데다 인정받고 싶은 마음 때문에 목장 할 때 부담감이 있다.
내가 삶에서 사건으로 주님을 만나고 경험했음에도 적임자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 어쩌면 나의 오만함과 고집일 수 있겠다는 것이 깨달아졌고
기쁨으로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감사하다
A : 노력노력, 오히려 엄마아빠와의 전쟁같은 시간들에서는 나눔할 때 맨날 울어서 참 힘들었지만,, 그래도 목장을 기쁨으로 할 수 있었다.
지금은 육적으로 너무 편하고 이렇게 행복한 시간들이 없었는데,, 목장 섬김이 잘 안된다,, 요즘엔 노력마저 하기 싫었다.
[기도 제목]
성은 :
출근길에 듣는 큐티라도 할 수 있도록.!
쇼핑 자제
명은 :
이번주 마감인데 잘 끝날 수 있도록.
양교 시작하는데 양교잘 받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