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3월28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성령의 열림
사도행전16장26절~ 34절
26절 이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27절 간수가 자다가 깨어 옥문들이 열린 것을 보고 죄수들이 도망한 줄 생각하고 칼을 빼어 자결하려 하거늘
28절 바울이 크게 소리 질러 이르되 네 몸을 상하지 말라 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 하니
29절 간수가 등불을 달라고 하며 뛰어 들어가 무서워 떨며 바울과 실라 앞에 엎드리고
30절 그들을 데리고 나가 이르되 선생들이여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 하거늘
31절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32절 주의 말씀을 그 사람과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더라
33절 그 밤 그 시각에 간수가 그들을 데려다가 그 맞은 자리를 씻어 주고 자기와 그 온 가족이 다 세례를 받은 후
34절 그들을 데리고 자기 집에 올라가서 음식을 차려 주고 그와 온 집안이 하나님을 믿으므로 크게 기뻐하니라
주님 우리 전부터 다친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성령의 열림을 통하여 열리게 주시옵소서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지난주에 성령의 찬송 잘 부르셨어요 굳게 닫힌 감옥 문 위 막고 있어도 찬송을 막지 못했어요 성령의 찬송은 감옥을 여고 간수의 마음을 열었습니다.오늘은 성령의 열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첫번째로
1.옥터를 움직여 감옥 문을 여십니다.
26절입니다.
26절 이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이에는 깊은 옥에 갇힌 바울과 실라가 성령의 찬송을 하므로 큰 지진이 나서 옥토가 움직이는 거죠 임재와 화답을 상징합니다 이 일은 한 여종을 위해 갇히기로 결심하고 살점이 뜯겨 나간 하나님의 화답의 찬송이었습니다.하나님의 하나뿐인 아들이 십자가에서 죽었던 사건을 생명으로 값을 치르시고 죽으실 때 마태는 마태복음27장41절51절에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 자던 성도들의 몸이 많이 일어나 되라고 나왔습니다.십자가로 원수 된 우리는 하나님과 화목되게 된 것이죠 하나님의 마음이 어떠 했겠습니까?그곳에서 바울은 자신의 죄인 됨을 알고 나를 부르셔서 내 인생이 끝난다 할지라도 감사하다는 바울을 바라볼 때 그냥 이게 환경이 아니고 하나님만이 상급이 되시니 찬송하니 온 천지만물을 악기 삼아 노래하시는 거예요 바울아 너는 혼자가 아니다 내가 너와 함께 있노라 큰 지진 같은 사건은 멸망이 아닙니다.흔들어 깨워 임재하시는 것입니다.내 존재의 기초까지 흔드는 깊은 회개를 할 때 우리 삶의 닫힌 문들이 고원으로 열리게 됩니다.감옥의 기반이 기초가 흔들리는 거죠 거기에 박혀있던 문들도 즉시 열립니다.단단히 메여있던 창고도 벗어집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겪는 문제들에 비춰 모든 문제 밑에 깔려있는 근본 문제 옥토는 무엇일까요?
주님은 모든 것이 모든 사람이 죄악에 갇혔다고 알려주신 거예요 죄가 우리 인생의 근본 문제입니다.우리 삶을 가두고 있는 옥문들도 결박들이 뿌리박고 있는 옥토는 우리의 죄악입니다.문제가 닥칠 때 우리의 죄악을 보아야 합니다.그런데 우리는 이 죄는 보지 못하고 보려고도 하지 않습니다.말씀대로 죄를 인정해야 해석이 됩니다.죄를 인정하지 않으니 어렵습니다.피해자로 평생 살아보세요 지옥입니다 가해자도 마찬가지입니다.큰 지진이 옥토를 흔들 듯이 우리를 일으켜주시는 큰 지진 같은 사건이 우리 죄를 흔들어놓습니다.그래서 드러나지 않는 죄가 드러나고 깨닫는 것이에요.돌바닥처럼 단단하게 깔려있는 죄악들이 큰 지진 같은 사건으로 다 드러납니다.드러나야 회개할 수 있어요 말씀을 내 삶을 읽고 지나가야 할 때100프로 죄인임을 알 수 있어요 상대방이 용서해서 아는 것이 아닌 말씀이 내 삶을 읽고 지나가는 거예요.금세 원점으로 가는 거예요.그것이 죄로 막힌 내 삶을 열어주시는 성령의 열림입니다.
그날이 갑자기 옵니다.늘 안 변하는 것 같고 기다리는 것 같지만 매인 것이 벗어진지라 해당하는 동사들이 신적인 수동태 동사입니다.전적으로 벗어지고 열리고 하는 것은 하나님이 하십니다.내가 누구를 용서할 수 없어요.나는 내 죄만 보면 돼요 갑자기 하나님이 열어주시는 거예요.옥에서 기다리면서 옥에 들어갔는데 자기 죄를 보며 기다리는 거죠 옥에 있는 것은 내 삶의 결론이며 구속사를 나누며 실라가 나누니까 갑자기 움직여지고 벗어지게 되는거에요 새로운 가치관이 생기게 됩니다.우리들교회는 갑자기 이런기적이 많이 일어나는 것을 보게됩니다.서 집사님 간증은 들을 수 있는 게 아닌 거예요.하나님이 화답하신 찬송이라고 생각합니다.옥토가 열리고 감옥 문 위 열렸어요
같이 이렇게 다니시고 그분도 몇 년 전에 간증을 하셨어요.그러니까
큰 지진 옥토가 열린 게 아닙니까?이 생각을 못 해요.바람피우면 이혼해야 하고 나를 사랑한다면 이혼하다고 하고 이렇게 되니까 아무렇지 않게 되니까
어느 날 갑자기 자유함이 생기니까 그곳이 옥이 아니었고 옥에 잘 붙어있으니까 남편의 죽음도 큰 지진 같은 사건이었지만 죽음을 깨트리시는 하나님의 임재의 찬송의 현장임을 믿습니다.
적용해보세요
내 죄를 흔들어 드러내신 큰 지진의 사건은 무엇입니까?
지금 내 삶의 닫힌 문제가 내 죄의 기초에서 비롯된 결론임을 얼마나 인정하십니까?
답을 하기가 어려우면 몇 프로라고 대답하세요(ㅋㅋㅋ)하도 질문이 많아서요(ㅎㅎ)
예외 없이 이번 주도 큰 지진이 많았습니다.중학교 아이가 살충제를 마시고119를 불렀어요 이번 달이 멘 두 번째 자살시도입니다.부부가 말씀이 안 들리니 밤낮 정말같이 사나같이 살지 않나 그러면 아이들의 처방에 대해 들리지 않아요 처방이 나왔지만 둘이 따로따로 그게 말씀이 안 들리면 교육이 안됩니다.부부가 하나가 안돼서 큐티가 밥 먹여주냐고 이야기합니다.작년부터 자살 소동이 있었지만119를 불렀잖아요 죽으려고 하는 것 같지만 관심의 표현이 극단적으로 표출되지만 이번의 사건으로 정말 죽겠구나 하고 애통이 되신 거예요 자녀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깨닫고 계셨어요 입원을 시키기로 했어요이 쉬운 일이 안돼요.말씀이 안 들리면요.이번에 서로에게 미안하다 사랑한다 고백하면서 회개하면서 우셨어요이지 진의 옥토가 움직인 거죠.내 죄를 보게 된 거죠.진짜 옥문이 열리기를 기도합니다.
성령의 열림이 옥토가 열리면서
2.스스로 갇힌 자가 될 때 간수의 마음을 여십니다.
한 사람 마음을 여셨어요 열렸지만 스스로 여셨어요.
27절 간수가 자다가 깨어 옥문들이 열린 것을 보고 죄수들이 도망한 줄 생각하고 칼을 빼어 자결하려 하거늘
28절 바울이 크게 소리 질러 이르되 네 몸을 상하지 말라 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 하니
29절 간수가 등불을 달라고 하며 뛰어 들어가 무서워 떨며 바울과 실라 앞에 엎드리고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사건 내 삶의 흔드는 지진의 사건이 하나님의 화답이었지만 그게 자유롭게 되는 사건이에요 모든 결박이 풀어지는 사건이었는데 간수에게는 죽을 이 절망의 사건이 되는 거예요.똑같은 사건이 말이죠.제가 잘난 게 뭐가 있습니까? 말씀이 해석되었기 때문인 거죠.로마 시대에 죄수를 놓치거나 도망치게 되면 죽는 거예요.베드로가 이 옥문을 나갔을 때 헤롯이 파수꾼을 죽였잖아요 벌이에요.옥토가 흔들리고 문이 떨어진 것을 보고 당연히 도망간 줄 알았어요 칼을 빼서 자결하려고 했어요.하지만 바로 그때타이밍을 맞춰서 이 간수한 사람 때문에 안 나가고 있었던 거예요 크게 소리 질러서네 몸을 상하게 하지 말라 우리가 여기 있노라 이렇게 했는데 형용사가 전체를 의미하는 형용사기 때문에 죄수들 전체가 안 나가고 있는 거예요
누가는 자기자랑을 안 하더라고요.항상 우리라고 하고 여기에서 어떻게 죄수들이 옥에서 나가기를 소망합니까 바울한테 은혜를 받았으면 얼마나 다 가만히 있을까요?이게 공동체의 힘이라고 생각합니다.다 한 사람 살리기 위해 온 공동체가 스스로 갇힌 자가 된 거죠.먹을 것이 있고 한 사람의 구원을 위해 갇힌 자가 된 거예요 이게 열린 마음인 거죠.꼬인 마음이 아니죠.이거는 아주 성령의 찬송을 한 바울의 결론입니다.세상과는 다른 모습을 보이는 것이 믿는 사람의 할 일이죠.자신의 죄를 보고 감옥에 들어가서 자기 죄를 봤다고 했잖아요 당연한 거 다 내 가스 데 반을 죽였다고 했습니다.자유를 부르짖다가 자유를 반납했어요.그래서 베드로는 사도행전12장에 보면 환상을 따라가면서 옥문을 나갔잖아요 그래서 간수가 죽었잖아요 바울은 쓰임이 다르기도 해요.
빌립보 간수를 위해 아무도 안 움직였어요.성도들은 삶의 소망이 없는 자를 살려야 해요.바울은 옥을 나가는 게 아니라 스스로 갇힌 자가 되어 종이 되어 나와 함께 이 찬송을 부를 가장 힘든 또 한 사람의 마음을 성령이 열어주시는 것이 목적이었어요.전도를 하는데 차별할 게 있어요?그건 아닌 거죠 내가 풀림을 받았다면 내가 방문 열고 나가는 게 아니라 방문을 닫고 지진 가운데 도려움 떨고 있는 간수 같은 내 옆의 지체를 도와야 하는 거예요.그리고 전해줘야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을 전할까요 간수는 자고 있었잖아요 어떤 말을 들려줘도 알아듣지 못해요
지진의 사건은 바울의 결박을 풀어줄 뿐만 아니라 깨워주는 사건이에요.사랑의 나팔소리이고 내 평생 만날 수 없는 예수를 만나는 축복의 사건이에요.지혜로운 사람은 타이밍을 잘 알기 때문에 바울은 놓칠 수 없기 때문에 지키고 있는 거예요.큐티를 하다 보니 타이밍을 맞출 때가 있어요.하나님께 맡겼기 때문에 지혜가 생기는 거예요.한 사람을 만나기 위해 자기의 자유를 포기하고 스스로 선택하여 복음의 종이 되는 게 갇힌 자가 되는 거예요.그리스도의 종 된 자라고 개하는 거예요.일류 회사를 갔어도 자유롭게 댕길 수 있는 차가 생겼어도 내 옆의 한 사람 모든 것을 포기한 사람을 찾아가니 몸을 상하게 하지마 우리가 여기 있어 중요한 거예요.내가 너와 함께 있어 목장에서 날마다 이 소리를 들어야 하는 거예요.이 말을 들을 사람은 반드시 내 옆에 있습니다.
바울은 그래서 이 마게도냐의 땅에 건너와서 찾아갔고 귀신들린 여종을 찾아왔고 다른 사람은 구원받았기 때문에 한 영혼에 집중을 해서 유럽이 열린 거예요.한 사람을 우습게 보면 우리 가정도 안 열려요.물론 바울의 가정은 안 열렸어요.지난주에 잠수교에서 어떤 청년에 실종되었는데 어떤 포스트잇이 있는데 엄마가 써놓은 포스트잇에는 아들 사랑한다 많이 많이 서울에 있단다.아들 힘내고 엄마랑 같이 이겨내자수없이 이렇게 포스트잇이 붙어있었는데 감옥 같은 현실과 빛 하나 비치지 않는 환경에서 잘 살아보려고 했는데4,700만원 빛 때문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합니다.지난해 해남에서 경기도 오산으로 갔다고 합니다.이 청년에게 우리들교회 청년들의 소리가 들렸으면 어땠을까 그 생각이 납니다.실라가 있었다면 어땠을까 생각이 듭니다.청년부에서 빕스 캠프를 했는데70명이 자원했습니다.한 청년이 아버지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하니까 나도 나도 하면서 나눔을 이어가면서 체휼해주고 충격적인 나눔이ZOOM에서 열렸는데 그 청년이 트라우마를 벗어나기 위해 정신과 진료를 받게다고 했습니다 진솔하게 나눔을 했어요 우리들 교회에서 외도 나눔을 했잖아요.자기 아버지 외도 때문에 얼마나 힘들었는지 나누고 있어요.그러니까 전부 아버지 외도 때문에 힘들었다고 그러드라고요.자신들의 옥토가 열로 한 사람을 나오게 만듭니다.다들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 몸을 상하게 하지마 이야기하는 순간 그렇게 들려요 너 같은 사람이 여기 있어 목장에서 이런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 결혼 못 할 거 같은데 결혼했습니다.청년부에서 양육 받은 사람들이 이혼하지 않았다는 것을 아시잖아요.오늘도 부부가 어떤 교회에 초청받아 설교하러 갔어요 오직 와이프가 간증해요.그러니까우리의 아픔은 수치가 아닌 거예요 드러내놓으면 약재료가 되는 거예요.한 사람의 옥문이 열리니 마음이 열리는 거예요.어떤 집사님도 실직 알코올중독에 손을 그을려고 했는데 아내가 옆에서 내가 당신과 함께 있어 상하게 하지 마 그래서 자살을 멈췄다고 했고 지체가 생각나서 멈췄다고 했습니다.계시록이 심판이자 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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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문이 열렸는데 한 영혼을 위해 스스로 갇히고자 하는 것이 있습니까?
손해가 겨우 만회됐는데 자청해서 손해를 보고자 하는 것이 있습니까?
어렵습니까? (ㅋㅋㅋ)이해되시닙네까(ㅋㅋㅋ)할렐루야(ㅋㅋㅋ)
3.옥문이 열리고 스스로 갇힌 잘되어 살리니 주 예수를 믿으라 트입니다.
바로 이것이 인생이 최고의 질문과 답입니다.그것을 얻어냈어요
30절 그들을 데리고 나가 이르되 선생들이여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 하거늘
31절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그러니까 간수가 엎드려서 어떻게 해야 구원을 받느냐고 질문을 했어요.자신이 잠들기 전에 구속사를 고백하면서 구속사가 원의 이야기죠 내가 스데반을 죽였어 이게 구속사에요 내가 이렇기 때문에 내가 이렇기 때문에 와이프가 나간 게 당연한다고 죄수 만들었겠어요?간수만 들었겠죠 자기일이 아닐때는 우리들교회에도 관심이없죠 들어두었던 것이 문제가 생기나서 집사님이 생각이 났잖아요.간수도 너무 놀랐지만 나가지 않게 자기를 도와주니 이 사람들이 예수 믿는 그리스도인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나도 구원을 갈망하게 되었어 요진자 인생의 깊은 내면에서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겠습니까 인생 최고의 질문이 나오게 되었습니다.주 예수를 믿으라 너와 내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라고 바울이 대답했습니다.
믿어야 회개가 되고 동시에 일어나는 일이기도 합니다.자신들을 선생이라고 부르는데 주님을 퀴리온이라고 하잖아요 우리가 퀴리온이 아니고 예수께서 퀴리온이다.네가 들었던 예수님 이야기 내가 예수를 박해한 살인자인데 예수님이나 대신 십자기에서 죽었다 예수를 믿어라고 이야기합니다.복음은 많은 말과 공부 변론이래서 전하는 게 아니에요.
바울은 옥에 갇힌 환경에서 삶으로 복음을 전했어요 복음을 삶으로 다 들었어요 억울하게 갇힌 사연과 그래도 기도하고 찬송하는 사연을 다 들었고 복음을 위해 필요한 지진의 사건을 통해서 옆에 있어주었다는 거예요.삶으로 하는 것을 보았잖아요.주 예수를 믿으라 하니까 지진으로 갈라진 심령 속을 말씀으로 꿰뚫어서 구원을 받게 된 거죠.그러니까 마지막 저도 수없이 임종 예배를 갈 때 결코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의 특징이 많이 만나지는 못했지만 부목사님들의 통계를 보면 가족들에게 자녀들에게 삶으로 말씀으로 복음을 들어보지 못한 분들이 확률이 많아요.기도하는 모습을 보이면 다 영접을 하세요.
지금 안 된다고 해도 그런 삶을 보았기 때문에 그렇게 힘들 때 하는 것을 보았기 때 문에 지금은 안 된다 할지라도 노력을 해보세요.안 된다고 포기하지 말고 화내는 것 참고 내가 갈 줄 알았다고.나중에 임종 전엔 영접하고 천국에서 만나잖아요 빠르고 늦고 가 없어요.이거는 스스로 갇히는 것은 내가 내 돈 쓰는 게 뭔 상관이야.왜 그게 아니고 오직 구원을 위해 갇힌 자가 되고 종이 되어 삶으로 기도하고 찬송하는 가정은 이미 한 사람이 복음을 전하고 있는 거예요 그 사람으로 말미암아 단순한 한마디 주 예수를 믿으라 예수를 믿는 믿음이 들어가는 거예요 옥토가 열리고 한 사람의 마음이 열리고 주 예수를 믿으라 바울은 옆에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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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세상에서 듣고 싶고,하고 싶은 한마디는 무엇인가요?
이 한마디 들을려고 바울이 매를 맞았어요.천하보다도 귀한것이 구원이라고 대가지불할만한 가치가 있는거에요.한사람을 구원시켰다면 천명을 구원시킨 것과 똑같아요.
4.가정이 열립니다.
이런 가정은 섬김의 큰 기쁨을 누리게 하십니다.
33절부터 입니다.
33절 그 밤 그 시각에 간수가 그들을 데려다가 그 맞은 자리를 씻어 주고 자기와 그 온 가족이 다 세례를 받은 후
34절 그들을 데리고 자기 집에 올라가서 음식을 차려 주고 그와 온 집안이 하나님을 믿으므로 크게 기뻐하니라
성령의 열림은 크게 기뻐하는 겁니다.한 사람의 마음이 열리니 가정이 열립니다.구원의 유일한 길은 예수님을 만나니 바울과 실라의 처지가 눈에 들어오는 거예요 곧장데리고 가서 씻겨주고 그런데 간수하고 죄수가 위치가 바뀌었죠 예수 믿으면 서로 차별이 없어지는 거예요 사장과 부하가 예수 안에서 지체가 되는 거예요간수와 온 가족이 세례를 받았어요.간수네 가정은 영혼의 상처가 씻기는거고 바울과 실라는 육적인 상처가 씻기는 거고 동등한 지체가 되었습니다.이거를 세상이 몰라요군대 교회 가면 계급 따라 나누어지는데 끼리끼리 교회는 안 가는 게 좋습니다.차별 없이 모여야 합니다.
성령의 공동체가 되니까 음식을 차려주고 그러니까 인생의 유턴을 했어요.아주 간수가 정말 빌립보 감옥에서 간수장이 높은 사람인데 죄수에게 밥을 차려주니이 세상에서 상상이 안되는 거예요.큰 지진이 와야 돼요큰 지진이 없으면 깨어지지 못해요.지진은 너한테 예수가 오시는 사건이야.주의 말씀으로 마음이 열리니 가정이 열리고 성령의 교제가 있는데 교회가 되는 거죠.그런데 아까32절을 놓쳤는데 주 예수를 믿으라 해놓고 주의 말씀을 그 집에 있는 사람들에게 전했다고 했잖아요.주 예수를 믿으라 하고 난 다음에 말씀을 전하는 것말씀을 전하는 삶을 잃어버리지 않았어요.오직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구원을 받았다면 말씀을 전해야 합니다.그리스도의 복음뿐이라는 것은 내가 예수 믿기 전에는 예수 믿고 나서 변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나를 위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다.이게 복음 팔지 아시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성령이 열림으로 삶의 변화가 큰 기쁨이라는 거죠.온 집안이 하나님을 믿음으로 크게 기뻐했다.이 세상에 크게 기뻐할 일은 하나님은 믿는 것이에요.공동체에서 다른 지체를 섬길 때 특별히 주시는 큰 기쁨이 있는데요.섬김 가운데 예수님을 보게 되니까 가장 큰 섬김을 위해 오신 분이 예수님이잖아요.주기가 섬기셨잖아요.다른 지체들을 섬길 때마다 섬김의 모범이 신예 스님께서 우리 공동체 나타나시는 것이고 섬김을 받는 사물론 섬기는 자도 기뻐하는 거예요 이게 하나님을 믿음으로 기뻐하노라 예수님만이 기쁨의 원동력이라는 것을 아셔야 해요.사람을 사랑할 수도 만들 수도 없어요 자기감정에 속잖아요.영원히 오래갈 것처럼 속지요 우리들 교회 청년들이 이혼을 안 하고 잘 사는 것 같아요.다 아프고 난리치고 싸워도 말씀이 있으니까 거듭난 사람은 이혼할 수가 없어요.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의 집이 열러 목장의 섬김이 얼마나 큰 기쁨입니까?큰 노력입니까?
여러분의 마음이 열렸습니까?꼬였습니까?
말씀을 맺겠습니다.
스스로 갇힌 자가 될 때 간수의 마음을 여십니다.옥터를 움직여 감옥 문을 여십니다.옥문이 열리고 스스로 갇힌 잘되어 살리니 주 예수를 믿으라 트입니다.성령의 열림은 가정이 열립니다.
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온라인 예배가 끝난 이후에Zoom으로 목장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오늘 참석인원은 총4명입니다.오랜만에 성은형제가 목장에 참석하였습니다. ~ ^^참석못한 다른분들이 다음주에 꼭 목장에 참여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오늘은1시간30분 동안ZOOM으로 목장에서 나눔을 진행하였고 목자형이 사무실 공사로 인해 바쁘셔서 빠르게 나눔을 진행하였고 부목자인 저는 대상포진으로 인해 컴퓨터 앞에 앉아서 작업하는게 힘들어서 나눔까지는 정리하지 못했습니다.ㅜㅜ
저번주 박상아 집사님의 간증을 듣고 난 이후부터 제 마음속이 많이 복잡합니다. 과거 학교폭력과 따돌림의 경험을 당한지라 최근 사회에서 일어나는 학교폭력 사태와 그리고 그 가해자들에 대한 뉴스거리만 봐도 제 마음속에는 많은 분노와 증오가 올라옵니다. 다행인건 교회에서 여러 지체들과 만나 교제를 한 뒤부터는 과거보다는 분노와 증오가 많이 가라앉았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제 마음속에 남아있는건 어쩔 수 없는것 같습니다. 최근 담임목사님이 용서를 하라는 이유는 피해자 자신을 위해서 해야된다고 하셨는데 저는 담임목사님의 엄마같은 마음은 이해가 되지만 과연 용서한다고 해서 저 사람들이 달라질까 학교폭력 범죄를 저질렀던 저 사람들이 피해를 입고 고통속에 살고있는 피해자들에게 제대로 사과하지 않는 모습을 보면 저 사람들을 영원히 용서하고 싶은 생각도 없고 지금이라도 더 엄격한 사법처리를 진행해서 사회에서 영원히 격리시킬 정도의 댓가를 치루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올라옵니다. 하지만 몇주전에 박상아 집사님의 간증을 듣고 나서 부터 제 마음속이 많이 복잡해지고 미묘해지는걸 느끼고 있습니다. 전제용/박상아 집사님 부부가 과거 최고권력자의 아들 며느리로 살아왔지만 살아오는 과정에서 권력에 대한 허무함 고난 그리고 죄값을 치루는 과정을 간증으로 듣고 얼마전에는 홈페이지 사역자란에 전제용 집사님이 전도사로 등록되어 있는 것을 보고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변할수 있지? 라는 생각이 들었고 망치로 머리를 맞은 느낌이었습니다. 그 간증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제게 '이제는 니가 학교폭력 가해자들에 대한 분노와 증오를 멈추었으면 좋겠어'라는 메세지를 주시는것 같기도 하지만 아직 제 마음에는 용서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9년이라는 시간동안 당했던 그 시간은 정말 제 인생에 있어서 최악의 시간이었고 그 시간으로 인해 저는 우리들교회에 와서 신앙생활을 하기전까지 관계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어야 했으니까요. 정말 다행인 것은 우리들교회에 와서 하나님 그리고 좋은 사역자님들과 지체들을 만나 제가 그 트라우마에서 벗어나고 있는 것이 감사하지만 용서한다고 해서 그 모든것이 잊혀질까? 그 가해자들이 진심으로 반성할까? 반성하는척 하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올라오니 다시 그 가해자들에 대한 분노와 증오가 올라옵니다. 하지만 박상아 집사님의 간증 그리고 담임목사님이 용서는 우리 스스로 할수 없다 피해자 본인을 위해서라도 용서해야 한다라고 말할때 지금 마음속에서 많은 혼란과 갈등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확실한건 용서는 제가 할수 있는것이 아님이 인정됩니다. 결국 예수님이 제게 오셔서 그 마음과 용기를 주셔야지 가능한것이 인정됩니다. 담임목사님이 항상 설교에서 하시는 말씀중에 한 영혼의 구원이 천하보다 귀하다라고 하셨는데 정말 그 말씀하신게 진심이라면 과거 학교폭력을 저질렀던 사람들의 회개를 듣고 싶습니다. 어떻게 보면 제 바램일수도 있지만 우리들교회에서 지체들이 학교폭력의 과거에 대해 진심어린 회개와 반성을 하는 적용을 보이면 저도 저를 항상 쇠사슬처럼 묶고있는 학교폭력의 아픔에서 해방될수 있을것 같고 박상아 집사님의 간증을 보면서 그런 확신 아닌 확신이 들었습니다. 지금 제 마음속에 있는 말로 표현할수 없는 미묘한 갈등들이 부디 성령의 갈등이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저를 포함해서 학교폭력으로 인해 힘들어하는 모든 분들이 트라우마에서 벗어나 하나님안에서 건강한 교제를 할수있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참석인원:양재영,김태규,김푸른솔,이성은
기도제목
재영
1.말씀보고 계약서 작성하기
2.혈기 부리지 않기
3.다른 사람이 아닌 내 자신을 돌볼 수 있기를
상호
1.코로나 안 걸릴수 있도록
2.여자친구가 힘든 상황에 직면했는데 고통이 덜 할 수 있기를
태규
0.믿음의 반려자를 만날 수 있게 교제와 결혼 인도해주시고 거룩하고 화목한 가정 꾸릴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1.내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 놓고 큐티하며 하나님께 기도하기!
2.치매 초기증상으로 힘들어하는 외할아버지를 지켜주시고 옆에서 간호하시는 외할머니 또한 지켜주시기를
3.부모님이 입주하신 새 집에서 건강히 생활하실 수 있기를
4.동생의 아랍에미레이트 파병생활 가운데 항상 함께하여 주시기를
4.항상 근면성실한 모습을 보여주시고 가족을 위해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신 부모님처럼 흐트러지지 않게 독립 생활할 수 있기를
5.목장 지체들과 초등부 양교 수련회 지체들 그리고 주위 지인 지체들과 동행해주시고 지켜주세요.
6.몸 컨디션 생각하며 꾸준히 운동하며 건강관리 하기.
7.이직 할 때 조급함과 감정적으로 회사를 선택하지 않게 인도해주세요.
8.파트타임으로 일하면서 동행해주시고 최선을 다해 일할 수 있기를
9.개인작업과 피아노 레슨 연주때 어린아이 같이 즐기면서 할수 있게 즐기는 마음을 주시기를
10.나라경기가 침체되어 많은 가정들이 힘들어하는데 하나님께서 죽어가는 가정들을 살려주시기를
11.백신접종이 하루빨리 완료되어 코로나가 멈추고 오프라인 예배가 열릴 수 있기를
12.대상포진에 걸렸는데 빨리 완치될수 있기를
성은
1.건강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2.한눈 팔지 않고 공부와 생활을 잘 유지할 수 있기를
성빈
1.이번주도 의미있는 한주가 될수있도록
2.보건대 지원한것 무사히 합격할 수 있도록
3.그림공부 계속 이어나갈수있도록
성민
1.코로나 진정되길
2.재택근무 시에 힘내길
기도하기
하나님 오늘도 온라인으로 예배와 목장모임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이제 벌서3월 마지막 주입니다.코로나 백신의 접종이 시작되고 있는데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어 우리가 일상으로 돌아가 오프라인으로 예배와 나눔을 할 수 있게 인도해주세요.지금 국산 코로나 백신을 개발하고 있는 연구진들에게 지혜를 기름 부어주시고 확산을 막기위해 노력하고 있는 정부부처 관계자들과 각 지자체 공무원들 한 사람 한 사람 매순간마다 지켜주시고 인도해주세요.차별금지법과 낙태법이 통과가 되지 않게 막아주시고 태아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태아생명보호법을 입법할 수 있는 한사람의 입법위원을 주님 허락해주셔서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생명의 생사를 함부로 판단하는 것을 막을수 있게 도와주세요.우리 사회의 미혼모들을 보호할수 있고 미혼모들이 아이들을 제대로 양육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 질 수 있게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기도하는 적용을 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생명을 생사를 함부로 판단하는 사회가 되지 않게 주님 도와주세요.이념의 양극화로 인해 서로에 대해 증오와 분노를 표출하고 있는 우리나라 사회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이제는 증오와 분노를 표출하는 것 보다 서로의 다름에 대한 존중과 배려를 해줄 수 있는 우리 사회가 될수 있게 우리의 마음을 보듬어주세요.월요일부터 한 주가 시작되는데 우리가 삶의 사역지 안에서 살아가면서 그리스도인으로서 법과 원칙을 준수하며 매순간마다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나아가기를 원합니다.어려운 상황 가운데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순풍으로 나아간 사도바울처럼 우리도 매 순간마다 주님을 의지하며 순풍처럼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우리 목장 지체들 재영이형 저(태규)성은 푸른솔 상호 성빈 성민 한 사람 한 사람 주님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