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3.28. 주일예배 (김양재 목사님)
성령의 열림 (16:26-34)
1. 옥터를 움직여 감옥문을 여십니다.
갑자기 일어나는 지진같은 것은 멸망이 아니라 구원(하나님의 임재)
내 존재의 근원이 흔들리는 깊은 회개를 할 때.
옥터(기초)가 흔들리자 차꼬도 벗어지고 옥문이 열림
모든 사람이 죄 아래에 갇힘 : 죄가 근본 문제
우리가 죄를 인정하지 않으니 늘 괴롭다. 지진과 같은 사건이 드러나지 않던 우리 죄를 흔든다. 돌바닥같은 죄가 다 드러난다. 드러나야 회개할 수 있다 : 그것이 성령의 열림
옥에서 잘 기다리면 자기 죄를 더 보게 됨.
바울이 내 삶의 결론이라고 실라와 나누니까 갑자기 열림. 새로운 시각과 가치관이 생긴다.
적) 내 죄를 드러내신 지진의 사건은 무엇?
내 삶의 닫힌 문제가 죄의 결론임을 얼마나 인정하십니까?
2. 옥문이 열렸는데 스스로 갇힌 자가 되어서, 간수의 마음을 여십니다.
옥이 열린 것이 간수에게는 자결의 사건 멸망의 사건. 절망속에 자결하려고 했는데, 그 때 바울이 '네 몸을 상하게 하지 말라. 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
목사님도 남편 돌아가신 후 스스로 더 갇히셨다. 바울은 열렸는데 안 나갔다. 간수 한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
바울의 목적은 옥을 나가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자유를 주셨다면 힘든 한 사람의 마음을 여는 것이다. 내가 풀려났다면 여전히 떨고 있는 내 옆 지체를 도와야 한다.
지진의 사건은 : 자고 있던 간수도 깨우는 사건. 하나님의 사랑의 나팔소리. 그래서 바울은 이 때를 놓칠 수 없어서 감옥에 남았다.
내가 매일 큐티하면 십자가와 지혜와 타이밍이 맞게, 하나님이 내 시간을 아껴주신다.
항상 한 사람을 위해서 나아가면 유럽이 오게 됨. 항상 한 사람을 위해 갇힌 자가 되어보라 : 그러면 열린다.
목장에서 나누기만 해도 '네 몸을 상하게 하지 마' 우리는 각자 은사가 다르니 차별하지 않음.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너무 작은 사건이다. 자살은 왜 하는가? 사건은 축복의 통로다.
내가 내 아픔과 수치를 드러내 놓으면 그것이 열림이 되고 쓰임을 받는다.
적) 옥문이 열렸는데 한 영혼을 위해 스스로 갇히고자 함이 있는가? 스스로 손해보고자 함이 있는가?
3. 주 예수를 믿으라 (이것이 결론)
간수가 스스로 물어봄 : 어떻게 하면 구원을 얻겠는가? 인생 최고의 질문.
간단한 답 : 주 예수를 믿으라
그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무너져야 할 가정이 다 살아난다.
용서는 하나님만이 하신다. 시간이 걸린다. 하나님이 아니면 용서가 안된다.
적) 내가 가장 듣고 싶고 하고 싶은 한 마디는 무엇? 그것이 주 예수를 믿으라인가? 여자친구의 사랑고백인가? 주 예수를 믿으라가 안되면 다른 것도 안 된다.
4. 그 가정이 열립니다.
'...온 집안이 하나님을 믿음으로 크게 기뻐하니라'
믿음으로 하나되어, 이 세상의 기쁨은 주밖에 없다. 다른지체를 섬기는 기쁨. 예수님이 섬김의 롤 모델이다. 우리가 다른 지체를 섬길때마다 예수님이 나타나신다. 예수가 기쁨의 원동력
적) 집이 열려서 목장을 섬김이 큰 기쁨입니까 노력입니까? 매사에 마음이 열렸습니까? 꼬였습니까? 꼬이면 말씀이 안 들림.
문제가 날마다 생기는데, 그게 문제가 아니다. 문제가 없는 것이 문제다.
깨달아지지 않아도 교회에 와야 한다.
기도제목
김민수
1. 새로운 논문 진행 잘되도록
2. 운동 꾸준히 이어가도록
3. 사명이 없이 그냥 일할때는 무기력해지기 쉽다. 사명 찾으며 일하도록
4. 직장에서 늘 관계의 경계 넘지 않도록
5. 이번주 고난주간답게 좀 더 예수님을 묵상하며 지내도록
임철승
1. 일대일 양육 잘 할 수 있도록
이효근
1. 여자친구와의 관계 인도해주시고 세례 받을 수 있도록...
2. 부모님께서 말씀듣고 관계 회복하시길
3. 친구랑 사촌동생 고난의 시기 잘 통과하도록
4. 양교 잘 시작할 수 있도록
이한제
1. 7시에 일어나도록
2. 매일 저녁 큐티(다음날 본문을 전날 저녁에)
3. 시험공부 잘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