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28_일3_김양재목사님_성령의열림_행1626-34
[요약]
1. 옥터를 움직여 감옥 문을 여십니다. (26절,마27:50-52,갈3:22-23)
적용_내 죄를 흔들어 드러내신 큰 지진의 사건은 무엇입니까? 지금 내 삶의 닫힌 문제가 내 죄의 기초에서 비롯된 결론임을 얼마나 인정하십니까? 몇프로 인정하는가? 프로테이지를 좀 물어봐요.
2. 옥문이 열렸는데, 스스로 갇힌 자가 될 때 간수의 마음을 여십니다. (27-29절)
적용_옥문이 열렸는데 한 영혼을 위해 스스로 갇히고자 하는 것이 있습니까? 손해가 겨우 만회됐는데 자청해서 손해를 보고자 하는 것이 있습니까?
3. 주 예수를 믿으라. 입니다. 이것이 인생 최고의 결론인데? 바울이 얻어냈어요, 이것을! (30-32절)
적용_내가 이 세상에서 듣고 싶고, 하고 싶은 한마디는 무엇인가요? 내가 이 세상에서 가장 듣고 싶고 하고 싶은 한마디는 무엇인가요? 주 예수를 믿으라! 인가? 여자친구에게 사랑한다? 남자친구에게 사랑한다? 는 말을 듣는다는 것인가? 주 예수를 믿으라! 하지 않으면? 여자친구 남자친구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듣지 못합니다?
4. 그 가정이 열립니다. (33-34절)
적용_여러분의 집이 열려 목장 섬김이 큰 기쁨입니까? 큰 노력입니까? 기쁨으로 하지 않으면 오래 못 해요. 여러분은 매사에 마음이 열렸습니까? 꼬였습니까?
[나눔]
8:07-10:59 줌빕스 172분 했습니다. 목요일밤 빕스캠프 1기 참여했습니다. 영화 23 아이덴티티 생각났습니다. 그들의 액면가는 힘들고 아파 보였지만. 나눔을 들어보니 그들의 모습에서 저의 아이덴티티가 보였습니다. 치열한 부부싸움을 보여주신 아버지를 통해 교회 다니게 되었음을 나누다가 울었습니다. 스스로 아싸라 칭하는 목원의 요청으로 성령의 직행을 했는데. 한밤중에 성령의 찬송을 하게 되니. 말씀의 인도하심을 잘 따르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4:43-7:00 줌목장 137분 했습니다. 토요일밤 웹툰 이차원 용병 33화 보다가 새벽 2시 넘어서 잤고. 초등부 온라인예배 드릴 때 잤고. 집을 나서야 될 때 먹고. 수내역 도착해야 될 때 나왔다가. 핸폰 두고 왔음을 알고. 현장예배 포기하고 온라인예배 드렸습니다. 답답했고 감옥에 갇힌 기분이었습니다. 어제 이마트 식빵 반품해달라는 어머니 부탁 거절했고. 잠수교 포스트잇 뉴스 보다가 울었습니다. 난 어머니 효도 제대로 못하는 나쁜 새끼라고 스스로 말하며 울었습니다.
큰 지진의 사건
승범 - 현장예배 신청했는데 핸폰 두고 나와서 온라인예배 드린 것.
수연 - 동료 지적에 스트레스 받고 레스토랑 주간보조 제안받은 것.
재찬 - 취직 과정이 삼수보다 힘들고. 제 인생의 감옥이 열리는 것.
내 죄의 기초에서 비롯된 결론
승범 - 예배에 우선순위를 두지 않은 게으름. 100%.
수연 - 어린 동료의 지적, 하대, 쪼잔함, 변덕. 50%.
재찬 - 남들은 쉽게쉽게 가는 걸 어려워한다. 50%.
자청해서 손해를 보고자 하는 것
승범 - 수연과 목장 끝냈는데 동생 바래다주고늦게 들어온 재찬과 다시 나눔했다.
수연 - 예배도 맨날 카페에서 드리고 했었는데. 교회에서 예배를 드려야 될 것 같다.
재찬 - 동생 말투 건방지다. 말한다고 고쳐질 것 같지 않고. 그런 거를 놔두려고 한다.
듣고 싶고 하고 싶은 한 마디
승범 - 사랑해요.
수연 - 알겠어요. 다음부턴 안 할 게요.
재찬 - 항상 주 예수를 믿으라 하는 사람이 곁에 있었으면 좋겠다.
목장 섬김
승범 - 큰 노력으로 시작해서 큰 기쁨으로 끝난다. 마음 꼬였다.
수연 - 별 기대없이 하다가 나눔 하면서 깨닫는다. 마음 꼬인 사람이다.
재찬 - 청년부 때 사회로 진출하는 과정이잖나? 약간 기분 좋은 부담감?
[기도]
공통 - 신교제 신결혼
재찬 - 헬스하고 있는데 운동한대로 잘빠질 수 있도록
승범 - 현장예배, 생활예배, 질서순종
수연 - 카파노버거 새직원 올 때까지 현재 직원들과 잘 지낼 수 있도록, 동생 민주 결혼(4.3)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축복 속에 잘 마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