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3.21 (일)
시간: PM8:00
온라인 목장
참여자: 박은샘, 최수빈, 박나은
<말씀요약>
말씀: 사도행전 16:16-25
제목: 성령의 찬송
언제 찬송하는가? 성령의 직행하게 하신 하나님께 찬송이 저절로 나왔을까요??
얼마나 기쁘면 찬송할까?
1. 귀신의 괴롭힘을 통과할 때입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기도하는 중에 귀신들린 여종을 찾아가서 만난게 아니라 우연히 만나게 되었다
우리가 예배드리고 큐티하면서 생기는 일은 우연이 아니다 하나님이 그 여종을 만나게 하셨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공동체와 말씀을 신뢰해야 한다 신뢰하는지는 하나님만 아신다
하나님이 역행과 순행을 책임지신다
미래를 점치는 자여서 주인들에게 돈을 가져다 주었다 종속재산이고 인격적인 존재가 아니었다
회사를 다니면 돈을 버는 기계로 보는 사람들이 많다
우리신은 하나님인데 그 사람의 신은 귀신이다
큰 이익을 주는 사람이어서 예언을 잘했다
여종의 생각과 감정과 계획은 상관없고 기계이다
기도하러 나온 바울을 보게 되었다 바울 속에 계신 하나님을 보고 깜짝놀란다
이단자가 하나님 말씀에 대해 지식이 많다 상대가 안될 정도로 말씀에대한 지식이 탁월하다
그렇지만 믿지는 않는다 지식이 탁월한 것이다
미신적인 것이 아니라 헬라의 지식과 지혜를 대표하는 영적인 힘을 대표하고 있다
사모드라게가 영적으로 신비하다고 하다는데 사람들이 그런 것을 좋아한다
니자신을 알라와 니 죄를 알라가 비슷해보인다
귀신에게 사로잡혀있기에 영적인 것이라 하나님을 알았다
귀신 여종의 말이 어떻게 들리냐, 이 외침을 어떻게 들어야 할까
영적으로는 귀신에 묵여있고 육적으로는 악한 주인에게 매여있는 여자를 바울은 알아봤을 것이다
수일을 유일하면서 문화를 깨달았기에 여자를 알아봤지만 처음에 지나쳤을 것
로마의 문화인 강력한 법과 돈의 중요성을 알았기에 그냥 지나치려 했는데
여종이 여러 날을 따라다니며 하나님의 종이라고 외쳤다
바울이 심히 괴로워했다 마음이 아팠다는 것
바울은 왜이렇게 마음이 아팠을까
주인들의 불의를 봤기 때문에
묵인해야 하는 것이 마음아팠을 것
여종을 고쳐주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었다 여종은 주인이 있으니 이를 함부로 고치면 안됐다 감옥에 갇히면 사명의 길을 못가니까
선교는 예수님 때문이였는데 수많은 사람들을 위해 예수님이 죽으셨다는 것을 기억하고
결심을 했다 한 사람, 귀신들리고 여종을 위해 자기를 내어놓았다 자신의 선교가 여기에서 끝나고 죽는 것 까지 각오하고 외친다
예수님이름으로 귀신을 쫓았다. 한 영혼을 향했다
구원에는 차별이 없다
날마다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기도했다
항상 남들이 못하는 적용을 했다
우리가 원수처럼 생각하면 같이 교회를 다니면 안된다
고정관념을 뒤짚어야한다
내가 복음이 들어가야 내 죄를 알게 된다
첫번째 교인 이방여인 루디아와 귀신들린 여종이 두번째 교인이되었다
불안한 앞날에 대해 우리마음을 빼앗는 것이 많다
어떻게 해야 할까? 잘 통과해야 한다
내가 죄인임을 인정할 때까지 있어야 한다
우리는 감당할 수 없지만 예수님은 구할 수 있다 나의 전적 무능을 인정해야 한다
적용) 점을 쳐서라도 해결하고 싶은 불안은?
귀신들린 사람의 외치이 나 좀 살려달라고 들립니까?
피해자가해자 모두 예수님만이 해결책인 것을 미으십니까
2. 대신 값을 치루게 하실 때 입니다
한영혼의 온전함에 관심이 없고 나에게 이익인지 아닌지가 관심이다 늘 끝에는 돈이 있다
그 사람이 달라져서 귀신이 나가서 온전하게 되었는데 그것을 보지 못한다
주인들이 교묘하게 유대인이라고 고발한다
인종적 편견으로 자극한다 유대인과의 관계가 안 좋았던 것을 이용하는 것이다
폭동을 선동한다고 한다 로마가 가장 두려워했던 것이다 정치적으로 폭동한다고 고발을 한다
사람들은 사리분별을 못하고 치우친다 복음이 유지되기 어렵다
주장하고 변명할 겨를도 없이 매질을 맞았다
셀 수 도 없이 때린 후에 깊은 감옥에 가뒀다
천재지변이 나도 도망나오지 못하도록 했다
온몸이 아파 누울 수 없고 손발이 묶여 변명할
수 도 없이 갇혔다
여종 하면 살리기에는 너무 큰 댓가이다
영혼에는 차별이 없다는 것이다
바울이 어떤 심정이었을까
온몸이 망신창이가 되었다
바울은 예수님을 생각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위로가 된 것은 실라가 함께 있었다는 것이다
낯선나라에서 실라와 함께 있었다 함께 고통 당하는 지체가 옆에 있다는게 엄청난 위로이다
예수님이 우리와 동행하신다
고난을 함께 겪는 지체가 있어서 억울함과 아픔을 이겨낼 수 있다
목장이 엄청난 실라 공동체이다
적용) 억울하지만 변명도 못하고 대신 갚고 치러주고 있는 일이 있습니까?
손과 발이 모두 묶여 절망하고 있나요?
하지만 이 고난을 함께 나눌 실라와 같은 지체가 있습니까?
3. 한 밤중에 들려지는 찬송입니다
내 환경이 깊은 감옥이지만 내 옆에 실라가 있었다
옥에서 함께 나눴을 것이다
환경이 변하지 않아도 말씀을 보고 양육이 되니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찬송이된다
지체가 정말 중요하다 응답해줄 지체가 정말 중요하다
고난 중에 교회가 듣도록 찬송하겠다는 것이다
깊은 옥에 갇혀있기에 부를 수 있는 찬송이라는 것이다 인생은 짧다
내가 성령의 찬송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죄수들이 이 찬송을 듣는다 의인들이 듣지 않는다
마음이 낮아지는 그들, 죄수들이 들었다
듣다라는 단어는 그냥 듣는 다는 것이 아니다 반가운 이야기가 들려 기쁘게 듣는 것이다
하늘의 언어 찬양을 가치관이 다른 찬양을 한다
찬송과 대화 모두를 듣고 죄수들이 마음이 녹았을 것이다
상상하지 못하게 이들에게 전도를 한 것이다
큐티하고 인도함 받는 것이 성령의 직행이다
선교를 멈춰도 감사하고 자기 죄를 직면한 자들은 어떤 감옥도 가두지 못한다 죄로인해 예수님을 만나 이미 천국을 소유했기 때문이다
시공간을 초월해 자유함을 느끼는 것이다
이미 시집살이를 하지 않게 되었다
계속 되는 거절은 매를 맞아도 찬양하며 직행하게 하신다
바울 인생 처음으로 찬양하게 되었다
내 노래와 기도를 내 주변이 듣는다
함께 옥에 갇혀있는 사람들이 듣는다
내 구속사의 노래가 한 밤중에 울려퍼지는 것이다
성령의 찬송이다
적용) 여러분은 고난의 한 밤중에 기도와 찬송을 할 수 있습니까? 옥에서 풀려 나기를 바라며 분노하고 있습니까?
말씀이 들리는 죄인입니까 상관없는 의인입니까?
<나눔>
은샘: 어렸을 때부터 이상과 꿈이 커서 하나님의 일을 크게 할거야라고 생각했었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뜻을 묻기 보단 내 열심으로 살았다. 말씀에서 바울은 자기가 가고싶은 곳을 가지 못하고 자기가 원하는 사역도 못했다. 그리고 한 여종때문에 힘들게 고난을 당하기까지 한다. 그러나 하나님 뜻대로 행할때, 하나님이 바울을 찬양하는 삶이 되게 하셨다. 하나님이 나에게 바라시는 것은 인내, 여유, 온유가 있으신 예수님의 성품을 닮고, 내 열심이 아닌 한발짝 물러서서 내게 주신 영혼, 목장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고 일상적인 삶을 잘 살아내길 원하시는 것 같다.
나은: 오늘 말씀에서 모든것이 우연이 아니라는 것이 인상깊었다. 바울 전도 여행 지역이 지금의 유럽인데, 지금은 유럽이 많이 변했다고 듣게 된다. 유럽친구들이 많은데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친구들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미국에 간호사로 가는 것을 준비중인데, 이것이 내 욕심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그 안에서 내가 조급해하는 것을 큐티하면서 보게되었다. 왜 미국에 간호사로 취업하고 싶을 까 생각해봤을 때, 전에는 우리나라에서 간호사 하는 것이 미국보다 어렵고, 미국에서는 간호사에게 대우를 해주기에 가고 싶었지만 지금은 거기서 더 배워서 배운 것들을 가능하면 학교로 다시 와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에도 관심이 생겨 가고 싶다.
수빈: 지금 불안증, 강박증이 계속 반복되어서 힘든데, 이 시기가 깊은 감옥에 갇힌 것 같다. 공동체에 잘 나누면서 이 깊은 감옥에서 찬양하고, 감사함으로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은샘
1. 교만하지말고 공동체에 잘 나누고 묻고 갈수있도록
2. 마음의 평안을 주시는 하나님을 믿고 갈 수 있도록
3. 회사에 추천한 친구를 위해 기도하고 목원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4. 내가 먼저 하나님 안에서 참 기쁨을 누리는 사람이 되고 또 그런 사람을 잘 찾고 만나 교제할 수 있도록
5. 회사일과 공부 병행할 때 체력과 지혜주시도록
나은
1. 시간을 지혜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2. 공부할 때 지치거나 조급해 하지 않도록. 잘 인내하며 준비할 수 있도록
3. 하나님 안에서 홀로 서기를 잘 하며 준비하고 또 그렇게 준비된 사람을 잘 찾고 만나 교제할 수 있도록.
4. 진로와 교제에 대해 인간적인 계산과 내 욕심대로 안 될까봐 두려워 하거나 불안해 하지 말고 말씀보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고 갈 수 있도록
수빈
1. 영육간 건강할 수 있도록
2. 아빠가 다리근육이 마비된것 처럼 아프시다고 하는데, 운전을 많이하셔서 걱정이 됩니다. 다리 고쳐주시도록
3. 미래에 대해 준비하고 공부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