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인원: 신화신, 채병윤, 강준서, 원태연, 이유건, 이은택
1.억울하지만, 변명도 못하고 대신 값을 치뤄주고 있는일이 있습니까?
손과발이 묶여 절망하고 있나요? 하지만 이 고난을 함께 나눌 실라 같은 존재가 있습니까?
A: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지지난주에 무릎을 다치면서 깊스를하고, 알바도 짤리면서 혼란스런운 날들이 많았습니다.
그때 바울처럼 손과 발이 묶인것처럼 많이 절망했던거 같습니다. 그래도, 목장이나 섬기는 부서들에서 이 고난을 나누면서
힘을 많이 받은거 같습니다.
B: 요즘 학점도 많이 듣고, 제 욕심때문에 스터디도 무리하게 들면서 손과발이 묶인듯한 상황인데, 오늘 말씀과 적용질문을 받으면서 많이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그래도 실라같은 목장 공동체들이 존재해서 위로를 많이 얻고 더 열심히 할 원동력이 생기는거 같습니다.
C: 저는 억울한게 있으면 확 풀어버리는 경향이 있고, 제게 들어오는 값을 치르기가 힘들어서 회피하는 편입니다.
그래도 많이 힘든 상황에서 목자형에게 물어보면서 나아가니까 제가 가야할 방향을 하나님께서 알려주시는거 같습니다.
D: 저는 제게 억울한게 있으면 그냥 넘겨버리는거 같습니다. 그런 성격때문에 억울함이 빨리 풀려서 편하긴한데, 무조건 좋은거 같지는 않은거 같습니다.
최근에 일련의 사고떄문에 손과 발이 묶인상황인거 같은데, 이를 계기로 목장을 할 수 있게되서 막 나쁜거 같지만은 않은거 같습니다.
E: 저는 억울한일이 있으면 표출하는 성격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어려운 일들이 많이 생겼는데, 최근에 목장을 하면서 많이 편해지는거 같습니다.
가족들이나 친구들보다 목장에 더 의지가 되는거 같습니다.
F: 저는 중학생때까지는 불의나 억울한일을 잘 못참는 성격이었는데, 고등학교에 올라가면서부터는 부조리나 억울한것들에 대해서 많이 눈감고 지나가는거 같습니다.
입시를 겪으면서 억울한것도 많은데, 이를 공동체에서 나누니 좋은거 같습니다.
2. 여러분은 고난의 한밤중에 기도와 찬송을 할수있습니까? 옥에서 풀려나기만은 기도하면서 분노하고 있습니까? 말씀이 들리는 죄인입니까? 상관이없는 죄인입니까?
A: 처음에는 왜 또 이런 사건을 주셨는지 원망할꺼 같지만, 나를 돌아보면서 목장과 공동체에 나누고 하나님께 감사할꺼 같습니다.
지금 취업이 안되면서 힘든상황인데도 불구하고 말씀이 들리는 죄인인게 감사한거 같습니다.
B: 아마 고난이 닥치면, 과거처럼 하나님을 원망하는 죄인이겠지만, 목장에서 제 고난을 나누면서 물어가는 죄인이 될거 같습니다.
C: 예전에는 고난이 오면 내 힘으로 참고 견뎠는데, 어느순간부터 내 힘으로 고난을 이겨내기 힘들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그 이후로 하나님께 제 잘못을 회개하고 하나님을 위해 살겠다고 다짐을 했습니다.
D: 저는 저에게 고난이 닥치면 하나님을 바로 찾는거 같습니다. 제가 주일을 제외하고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과 같이 행동하지 못해서, 제게 고난이 닥쳐도 하나님을 원망할 처지가 아닌거 같기도 합니다.
E: 어릴적부터 가족들에게 무시를 받으면서 피해자 의식이 있어서 인지, 저는 제가 죄인이라고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F: 중3때 고입을 하면서 원하는 고등학교 진학을위해 간절히 울면서 기도한적이 있었던거 같습니다.
또, 제가 머리로는 제가 죄인임을 인정하는데, 마음에서 이를 거절하는거 같습니다. 하나님없이 혼자서 헤쳐나갈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가는거 같습니다.
<기도제목>
신화신:
1. 코로나가 하루속히 종식되서 실라같은 공동체인 우리 목장식구들 교회에서 만나 나눔할수 있도록...
2. 이번주에 시험봤던 기업 필기결과가 나오는데, 말씀보면서 잘 기다릴수 있도록....
3. 이번주 생일떄, 아버지 오시는데, 가족식사잘할수 있도록....
4. 아버지와 남동생 구원 받을수 있도록...
5. 신교재 말씀보면서 공동체의 인도함을 잘 따를수 있도록...
이은택:
1. 이번주처럼 다음주도 가족들이랑 아빠차를타고 예배를 들이수 있도록....
2. 아빠가 목장도 참여할수 있도록.....
원태연:
1. 교통사고 뻉소니 처리되지 않도록...
2. 미국비자가 나오지 않으면 송도의 국제대학에 지원을 하게되는데, 지원하게되면 합격하면서 장학금도 받을수 있도록....
이유건:
1. 신교제 관련 문제가 잘 진행될수 있도록...
2. 과제때문에 하루도 쉴틈이 없는데, 시간관리를 잘할수 있도록....
3. 엄마 아빠사이의 분위기가 화목했던 예전모습으로 돌아 갈수 있도록....
강준서:
1. 이번주 한주도 무난하게 잘 넘어갈수 있도록....
2. 공부,과제, 예배 모두 잘 할수 있도록...
채병윤:
1. 저는 지금 하고있는것들 다 무난하게 할수있도록...
2. 아버지 건강 지금 상태 유지할수 있도록...
3. 식욕잘 절제 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