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21_일3_김양재목사님_성령의찬송_행1616-25
[요약]
1. 아주 수상합니다. 귀신의 괴롭힘을 통과할 때입니다. (16-18절)
적용_점을 쳐서라도? 해결하고 싶은 불안은 무엇이에요? 여러 가지 있죠, 그쵸? 귀신들린 사람의 외침이 나를 살려달라고 들립니까? 우린 다 지겨워서 피하고 싶죠. 우리 인생의 모든 거는 피해자 가해자 때문에 끊임없이 가는 거에요. 피해자 가해자 모두 예수님 만이 해결책인 것을 믿습니까?
2. 대신 값을 치루게 하실 때입니다. (20-24절)
적용_억울하지만 변명도 못하고 대신 값을 치러주고 있는 일이 있습니까? 손과 발이 모두 묶여 절망하고 있나요? 하지만 이 고난을 함께 나눌 실라 같은 지체가 있습니까?
3. 한밤중에 들려지는 찬송입니다. (25절,시편?,히2:12)
적용_여러분은 고난의 한밤중에 기도와 찬송을 할 수 있습니까? 그 옥에서 풀려나기만을 기도하면서 분노하고 있습니까? 누가 나를 감옥에 가둬? 말씀이 들리는 죄인입니까? 상관없는 의인입니까?
[나눔]
5:33-7:08 줌목장 95분 했습니다. 한 주간 공황으로 힘들었습니다. 극심한 불안.20여년 전 대학 시절. 죽을 것 같았던 공황 이후. 요즘 자주 느낍니다.가슴 답답해서 한숨 밖에 안 나옵니다. 현장예배 가는 길. 잡월드 앞 횡단보도에서. 돌풍과 비바람을 만났습니다. 받지도 못하고 행하지도 못할 풍속(21절)이 온 몸으로 전해지니. 집에 갈까? 교회 못 가겠다!진퇴양난에 빠져 하나님을 원망했습니다. 배불러서 은혜 못 받았습니다. 찬양을 그렇게 사모했는데. 부르기도 싫습니다. 샤워할 땐 피투성이 귀신이 느껴져 두렵습니다. 저는 귀신같이 집착합니다.
점
승범 - 쳐본 적 없다.패션잡지 별자리 운세 즐겨 봤다. 타로점 쳐보고 싶었다.
수연 - 쳐본 적 있다. 못 맞추더라. 치게 되면 물어보고 싶다. 결혼할 수 있냐고.
재찬 - 쳐본 적 있다.강남역 타로점. 삼수 인서울 가능? 다음 해 역세권 붙었다. 조선일보 띠별운세 본다.
불안
승범 - 일하러 가기 전날의 불안.
수연 - 수습 끝났는데도. 지켜보자, 이런 얘기.
재찬 - 취직과 결혼. 청년부는 다 비슷할 거에요.
띠
승범 - 뱀띠.
수연 - 말띠.
재찬 - 토끼띠.
피해자, 가해자
승범 - 둘다.
수연 - 피해자라고 생각했는데? 가해자인.
재찬 - 피해자도 가해자도 아닌? 중앙에서 관망하는 입장.
억울한 일
승범 - 설교 타이핑 블루투스 신호 4번 끊겨서 한 단락씩 날아갔다.
수연 - 별 거 아닌 거 지적 해대니까. 3개월 동안 스트레스 받았다.
재찬 - 취업난인 것 같다. 그리고 결혼을 못한 것.
지체
승범 - 목장.
수연 - 목장.
재찬 - 교회.
죄인, 의인
승범 - 상관없는 의인.
수연 - 말씀이 들리는 죄인.
재찬 - 힘들 때 큐티책을 집게 되는 죄인.
기도 찬송, 분노
승범 - 타이핑 안 되니까. 분노했다.
수연 - 풀려나기만을 바라면서 분노할 것 같다.
재찬 - 어린 양의 마음으로 목장에 있는 거. 분명히 때가 있다고 믿고.
[기도]
공통 - 신교제 신결혼
재찬 - 삼포세대 취업,결혼,출산. 이 땅 가운데 회복되도록. 같이 갈 수 있도록.
수연 - 제게 주어진 하루하루 직장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잘 보낼 수 있도록. 직장을 다니는 문제도 하나님께 맡길 수 있도록.
승범 - 이번 주 월화수목금 판교지점 경비근무. 불안 심해져서 공황 오지 않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