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21 목장보고서
A
-한주
이번주 월요일 2아파트 택배 배달 화수목금토 알바 월토 수당을 따로 받았다. 부서에서 율동을 해서 좋았다. 생방이여서 적절한 율동을 했다.
-말씀
없애고 싶은 불안은 서먹한 분위기에서 얘기를 꺼내서 더 서먹해지는 것이 불안하다. 사람과의 소통이 불안 때문에 힘이 든다. 낮가림과 같은 것도 생기는것 같다. 피해자라고 생각이 들고 내가 당한것만 생각하는것이 있다.
형한테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손과발이 묶여있는것은 억압되어있는 자신의 마음이라고 생각이 든다. 실라같은 지체는 공동체밖에 없다는 생각이 든다.
부서에서 율동하는 것이 기도와 찬송이라고 생각한다. 신교제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옥에서 분노하고 있는 상황과 비슷하다고 생각이 든다.
-기도제목
목장, 병원, 부모님께 내 속의 아픔을
솔직하게 말할 수 있도록
식단 조절 하면서 체력과 체중 관리에
집중하고 자존감 극복할 수 있도록
B
-한주
라섹 검사받으러 갔는데 각막 비대칭이라 수술을 할수없다는 얘기를 들어 수술을 못한다고 했다. 한국원자력연구원에 두자리가 나서 지원했다.
-말씀
들어나지 않은 면이 있고 겉으로 멀쩡해보이는 귀신들린 자라고 생각을 했다. 공동체에 정말로 의지하는지 의심이 들었다.
억울하다는 감정을 덮어두고 있는 면이 있고 현재는 억울한 일들이 없어서 잘 모르겠다.
원자력연구원
취업준비라는 옥에서 기도와 찬송은 스위스에서 떨어지게 해달라는 적용인데 진심으로 하기 쉽지 않다. 하지만 현재 갇혀있는 옥이 매우 편해서 지금은 좀더 갇혀있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
-기도제목
진심으로 공동체를 중요하게 여길 수 있도록
스위스 떨어지고 국내 취직할 수 있길 (정규직으로..)
현재 백수의 때를 잘 누리며 큐티 매일 할 수 있도록
C
-한주
몸 컨디션이 너무 안좋아서 일주일 내내 힘들었고 회사에서는 엄청 깨지면서 자존감이 바닥까지 내려앉은 상황을 겪으며 한 주를 보냈다.
-말씀
회사에서 오는 불안이 없어졌으면 좋겠다.
손과 발이 묶인 감옥은 지금 회사생활이라는 생각이 크다.
아침 큐티하고 회사를 출근하는게 기도와 찬송이고 회사에서 인정 받기위해 옥에서 분노하고 있는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기도제목
돌아오는 주는 건강을 회복할수 있기를
한주동안 건강하게 버틸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