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직행
사도행전 16장 11~15절
1.순풍을허락하십니다.하지만지나쳐야할곳이있습니다
Q.순풍에돛단듯직행하고싶은목적지는?사명의마게도니아인가아니면불륜드라마화려한드로와,사모드라게,네압불리인가
2.정해주신사명의자리에서수일을유하여야
하나님이보내신자리,사명의자리에서비비고문대고있어야.전도할사람이있다면그사람을연구하며수일을유하여야
Q.지금당장할수있는게없지만수일을유하여문대고있는가아니면달라도너무다르다며뒷담하하고있는가
3.기도하니까말씀이들리는한사람의마음을열어줌
이방인
Q.내가마음의문을닫고있는이유는?말씀이안들려서이진않는가?누구의마음이열리길가장고대하는가
4.동역자를허락하심
말씀이들리니까->마음이열릭->집이열림
Q.우리의집은예배의처소로열려있는가?복음의동역자가되고있는지방해꾼이되고있는지
<목장 나눔>
은미:저번주말씀을듣고거절에대해계속나누어보았다.내가생각하는예수님은어떤분인지생각해보았을때가장큰키워드는평안이다.두렵고불안할때는항상예수님이평안을주시길바란다.그런데요즘예수님을잘안찾았다.내평안함을와인에서채웠기때문인거같다.예수님없이도평안하니까예수님을안찾은것이다.이를깨닫고일주일간금주를했다.그다음일주일간금주한나를위해와인을샀다.그런데그다음날바로병이났다.이사건을겪으며하나님이내가술을마시는걸정말안좋아한다고생각이들었다.동시에와인마저뺏어가시냐며거절감을느꼈다.
지금의직장에인도받는과정이순풍같이느껴졌는데여기와서보여줄한사람이있고보여줄사명이있는데와인에위안을받으니하나님이안좋아하셨던거같다.
세록:퇴근직전보건쪽업무인성폭력예방교육을나한테하라는상사의말이있었다.거절을하고그게잘받아들여졌는데도화가가라앉지않았다.나도모르게욕을계속했는지주변동료가왜이렇게그부장을싫어하냐고물었다.오늘말씀을들으며달라도너무다르다고욕했던게부끄러웠다.
현정: 저번주에 직장에서 집에서 마음이 힘들었던 것을 같이 나누고 난 후에 울고났더니 마음에 평안이 찾아왔다. 힘들때는 어떤걸로도 위로가 되지 않아 하나님을 찾고 기도를 하는데 좀만 괜찮아져도 금세 하나님을 잊고 바쁘게 사느라 정신이 없다. 주중에 내 운동하고,회사 친구들과 술약속을 잡고 재밌게 노느라 집에 맨날 늦게 갔다.. 한편으로는 독립할 집을 열심히 찾아보았던 한주였다. 그런데 오늘 말씀중 사명의 자리에서 수일을 유하라고 하는 말씀이 마치 독립하지 말고 부모님과 같이 살면서 전도하라는 말씀처럼 들려 죄책감만 생긴다. 구원의 관점이 아닌 그냥 십년넘게 가지고 있었던 죄책감으로 집에 남는게 맞는건지 모르겠다.
성은:토요일에도장에서친해진동생들과술을마셨는데본이안된거같아서후회가된다.험담도하게되고동생들앞에서이중적이여보였을거같아서후회가된다.이번주는큐티도못하고하나님과단절된것같다는생각이든다.
선우:입사동기에대해서퇴근후계속생각하게된다.서로성향이많이다르다.그친구는눈치가없고긴장을안하는스타일이다.계속그친구가말하는게악의가있는거같고스스로예민하게받아들이는거같다.마음의문을닫고있게된다.
기도제목
성은:큐티랑생활예배,주변에안믿는친구들의구원,유혹에서벗어나길
나:큐티하고기도하는시간갖길,마음의문을열고,말씀이들릴수있길
선우:회사에서피해의식없이느긋한마음으로일에자신있게임할수있기를
은미언니:현재직장에서함께일하는사람들과잘비비고문댈수있기를,하나님이주시는평안찾을수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