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14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성령의 직행
사도행전 16장 11절 ~ 15절
11절 우리가 드로아에서 배로 떠나 사모드라게로 직행하여 이튿날 네압볼리로 가고
12절 거기서 빌립보에 이르니 이는 마게도냐 지방의 첫 성이요 또 로마의 식민지라 이 성에서 수일을 유하다가
13절 안식일에 우리가 기도할 곳이 있을까 하여 문 밖 강가에 나가 거기 앉아서 모인 여자들에게 말하는데
14절 두아디라 시에 있는 자색 옷감 장사로서 하나님을 섬기는 루디아라 하는 한 여자가 말을 듣고 있을 때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따르게 하신지라
15절 그와 그 집이 다 세례를 받고 우리에게 청하여 이르되 만일 나를 주 믿는 자로 알거든 내 집에 들어와 유하라 하고 강권하여 머물게 하니라
아버지 하나님 참으로 우리가 직행하는 것이 너무 좋아하는데 진짜 직행하는 길이 무엇인지 성령의 직행하는 길을 알기 원합니다. 아멘.
지난주 잘 거절당하셨나요? 바울이 당한 거절은 생각할수록 기가 막합니다. 항상 한 영혼에 맞추어져 있기 때문에 구원에 대해서 상각을 합니다. 이때 한 사람 디모데를 배려하고 베드로를 존중하는 것이 깨달음이 되니 자발적인 떠남이 됐죠 내가 깨닫는 것은 천지가 놀랄 일이 맞습니다. 유럽이 복을 받고 온 세계가 복을 받았으니 한 사람 살아나는 거 보다 이게 얼마나 더 큰 열매입니까 자기 죄를 보는 것은 죽은 자를 일으키는 것보다 위대합니다. 그런데 마케도니아의 영혼의 외침에 한 영혼이 되고 바울과 우리가 떠났잖아요 떠났는데 이번에는 직행하게 하세요 지난번에는 거절하게 하시니 이번에는 직행 의복을 주시네요. 위로가 좀 되시나요? 그러면 어떻게 직행하는지 성령의 직행에 대해 생각해 보겠습니다.
1. 순풍도 허락하십니다.
바다의 순풍을 허락하십니다.
11절 우리가 드로아에서 배로 떠나 사모드라게로 직행하여 이튿날 네압볼리로 가고

지도를 보실게요 보이십니까 사모드락에서 네압볼리에서 빌립보로 가는 여정이 나옵니다. 섬이 딱 떠있습니다. 네압볼리로 도착해서 도보로 빌립보까지 가는 여정이 오늘의 본문입니다.
드로와에서 마게도냐로 빨리가려면 배로 에게해를 건너야했는데 최단항로는 네압볼리로가는거죠 배는 순전히 바람을 이용한 돛단배였기 때문에 바람이 중요했습니다.역풍이나 순풍이냐 차이였는데 에게해는 먼바다 쪽으로 밀리는 역풍이 우세했다고 하죠 그래서 거리가 불과 240킬로 남짓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20장에 보면 돌아오는 길이 닷새나 걸리는 항로인 것을 보게 됩니다.
이번 항해는 드로와에서 네압볼리에서 남동풍의 순풍을 허락하셔서 이틀 걸렸다는 거에요. 있을 수 없는 기적입니다. 이것을 직행했다고 누가가 말합니다.
직행은 이리저리 돌지 않고 곧장 달려갔다는 단어입니다. 우리 모두 인생의 과정이 가지치기 해서 직행했다는 의미입니다. 신약에서 가장 두 번 씌우는 단어입니다. 특별히 남동풍의 순풍으로 직행하게 했다는데 생각을 해봤죠. 신자는 인내가 믿음 결론인데 직행이라는 단어는 조심스럽게 쓰였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불신자는 십자가 이 직행을 모르기 때문에 아예 쓰이지 않은 것 같습니다 거칠고 싫고 역풍 너무 싫어요 순 풍은 좋아요 순풍만 좋겠어요. 그래서 내가 원하는 멋진 항구로 직행하고 싶습니다. 돈의 항구 성공의 항고 건강의 항구에게는 우리가 이제 남동풍이 불면 좋겠지만 거기는 남동풍이 불면 안 되는 거예요 거기는 순풍이 순풍이 아닌 거예요 행복의 항구로 직행하는 순풍은 구원에서 보면 거절 받는 역풍이 아주 오히려 순풍입니다. 오해하지 말라고 직행하라는 단어가 두 번 쓰인 겁니다. 순풍의 돛단 배인데 바울 같은 상황에서만 쓰일 수 있는 특별 단어입니다.
십자가 없는 영광은 없다고 했는데 내가 사명의 돋을 달아야 순풍이 온다는 거죠
가치관이 달라져야 한다는 거죠 그러므로 순풍에도 세상에서 매력적인 것들을 지나쳐야 합니다. 지나쳐야 할 3 지명을 살펴보고 바울은 이곳을 지나쳤다는 것입니다. 특징들을 살펴보겠습니다. 드로와하면 트로이 목마로 유명합니다. 무르시죠? 트로이는 트로이가 드로와에요 스파르타 왕이 그리스를 동원해서 전쟁을 하죠 10년 동안 전쟁이 되서 마지막에 그리스 연합군이 거대한 목마에 특공대를 숨겨 위장전술로 숨겨 그리스가 승리합니다. 목마 보여주세요

여기에 숨겨서 승리합니다. 호메로스에 오디세이가 이 이야기입니다. 트로이 목마는 외부에서 들어온 것에 의해 내부가 무너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가장 중요한 건 남의 가정사가 세계대전의 이유가 되는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들교회 말씀묵상이 나라를 살린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한 나라의 왕이 있다는 생각 들면 세계대전에 됩니다. 유부녀 왕비를 총각 왕자가 납치를 해갔는데 살아봤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지나쳐야 합니다. 순풍의 직행을 하면서 그런 여자 안 보고 지나쳐야 합니다 사모드락에도 직행하는 아시아와 유럽을 이어주는 곳 바다의 이정표인데 열두개의 위대한 신들의 사원이 있었습니다. 그리스 철학가들이 여기를 거쳐갔습니다. 정치가들 중에서도 점 보는 사람도 많고 수백만 원씩 돈을 낸다는 거죠 돈도 아까기 좋네요 그래서 이제 굉장히 바다 한가운데 떠있는 신비의 섬으로 불린 곳입니다. 사모드락에 있는 니케의 승리의 여신상 아십니까 얼굴도 두 팔 동 없는데 가장 아름다운 여신상이라고 합니다. 한번 보여주실까요?

저게 아름다운 여신상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교통의 요지인 곳을 떠나면서 승리하려고
다들 이제 신상에 절을 한다는 거예요 여기서는 약간 하룻밤을 기약하고 그러나 역시 떠납니다. 이틀 만에 내압볼리로 갑니다. 네압볼리는 네아폴리스로 새로운 곳인데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시작 지점이에요 길이 좋으니까 얼마나 좋아 보였겠습니까? 바울 일행은 여기에 머물지 않습니다. 외항에서 실루기아를 지나쳤듯이 네 안 볼 리를 지나갑니다. 이렇게 이제 지나가는 것을 보게 됩니다.
참 슬픈 일인데 그러나 내가 아름다워서 지나치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세요

여기에 제 바울이 성경 한 권 끝나고 드로와로 와서 유럽으로 가는데 지금 이렇게 트로이니 수많은 전쟁이 있고 바울은 성경 한 권 가지 들어가서 제패했다. 그림이 거기 있다는 겁니다. 나중에 성지순례 가면 생각날 겁니다. 그래서 성경이 얼마나 인생의 역사를 해석할 수 있고 제패할 수 있는 것임을 보여줍니다. 그들은 목적을 잊지 않았어요 순풍 하계 하셔서 직행하게 하신 것을 생각합니다. 빌립보이기에 빌립보에 도착할 때까지 직행합니다. 돌고 돌아 사모드락에서 머무르면서 신기한 이정표같이 무언가같이 사모하기도 했죠에 인생도 생각하면 이런 꿈들 있었지만 직행하게 하셔서 지나치게 하셨습니다.
사명에 돛을 달아야 우리시간도 알맞게 쓸 수 있는 것 입니다.
이튿날 네압볼리에서 시간동안 저에게 남편이간 짧은시간 동안 머무를 수 있었죠. 하나님은 저로하여금 시간을 쓰게하지 않으셨어요 남편을 섬기며 구원의 선물을 허락하셨습니다. 남편이 하루아침에 가도 깨닫게 하시고 젊은 나이에 과부도 되게 하시고 여자라는 이유 하나로 많은 거절도 맞보게 하셨어요 이 나이에 순풍을 주셔서 직행하게 하셨습니다.
순풍으로 직행하게 하려면 거절을 많이 맞보아야 떠날 곳 있어야 할 곳으로 가야 합니다. 열심과 노력이 순종을 능가해서는 안 됩니다. 이것은 오직 우리가 같이 떠났기 때문에 우리 공동체에 일을 해줄 수 있는 겁니다. 내가 아무리 잘났어도 물어보아야하는 겁니다. 우리가 중요합니다.
적용해보세요
순풍에 돛 단 듯 직행하고 싶은 인생의 목적지는 사명의 마게도냐입니까?
불륜의 드로와, 높은 이정표 같은 사모드라게, 로마로 통하는 네압볼리 입니까?
잠깐들은 이야기인데 월급을 저금해서 몇년만에1억을모았는데 주식투자로 몇년 만에 15억을 벌었다고 합니다. 그걸 가지고 여행을 떠난다고 했다고 이게 네이버에 떴다고 합니다. 우리가 있으니 해석을 하지 너무 똑똑하고 잘난 사람 같잖아요 전부 투자해라 주식해라 여행가라 이러잖아요 지난주 설교를 듣고 어떤 목자님이 환상은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타고 여행 가는 환상에 젖어있다고 일단 돈이 필요하겠네요 하고 하셨어요.
2. 정해주신 사명의 자리에 수일을 유해야 합니다.
12절 거기서 빌립보에 이르니 이는 마게도냐 지방의 첫 성이요 또 로마의 식민지라 이 성에서 수일을 유하다가
네압볼리에서 빌립보까지 16키로가되는데 이그나티아 도로를 걸어서 도착합니다. 주전 42년에 계곡에서 그 유명한 옥타비아누스가 이끄는 삼두체제가 부르투스와 전투를 해 승리하고 빌립보에서 전쟁했기 때문에 로마의 직할시로 승격을 시켰습니다. 여기를 리틀로 마라고 합니다. 로마의 입법 행정 사법이 다 똑같이 되어있습니다. 로마의 식민지지만 오직 빌립보만 로마의 식민지라고 한 것을 보면 바울이 자기도 다소에 출신이었기 때문에 로마의 식민지에서 살았지만 완전히 다른 문화를 느낀 여긴 로마구나 라고 합니다.
로마는 세상의 중심이잖아요. 하나님으로부터 땅 끝이 가장 권력의 상층부입니다.
가장 충성스럽게 대표하는 빌립보에서 보니 내가 가서 전도할 것은 로마구나 이것을 생각했을것 입니다. 이곳에서 복음을 전했다는 기록은 없고 수일 머물렀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이제 전도를 하려면 이것을 연구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자기가 아는 거 하고 너무 다른 거예요 여기 연구해야 하는 거예요 여기 이제 전도를 할 때 다른 문화권 삶을 만난다면 그 사람을 이해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누구에게는 도움이 되는데 어떤 사람이 되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씻을 수 없는 상처가 되는 겁니다.
우리의 삶 속에 예수님이 오셔서 우리를 이해하셨기 때문에 말씀이 우리에게 들릴 듯이
너무 많이 다른 문화권에서는 수일을 요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시댁과의 문화가 달라서 수일을 유하는 것이 힘들었지만 거기서 유했기 때문에 여러분을 돕습니다. 정말 힘들었던 것은 시댁의 경험이었기 때문입니다. 내가 힘든 것을 느꼈기 때문에 체휼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문화가 다른 것은 수위를 요하면서 연구를 합니다. 제가 얼마나 연구를 했 갰습니까 계속 여러 번 들었던 디아트리보입니다. 반짝 닦아서 비비고 문지르는 거죠 어떤 자리든 떠나지 않고 잘 지키는 겁니다. 대단한 전 주 양육을 하지 못해도 주님이 만나게 해주실 그 사람 기다리면서 묻고 기다리는 것도 디아트리보입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자리 다 음성 듣고 가는 거잖아요. 박상아 집사가 간증했듯이 제일 적용한 것이 설거지 청소 밥 빨래하고 이거 지금 잘하는 거 이거를 목장에서 처방해 줘서 비비고 문지르면서 이거를 적용을 하니까 지금 진정성이 느껴지잖아요. 요즘에는 화재성이 있는 사람이니까 안 하잖아요. 밥하고 빨래하는 것이 주된 임무가 되었어요 그래서 이렇게 도리어 잘 순종하는 것이 시간을 아끼는 비결입니다. 어떤 집사님 부부가 딸이 결혼하는데 남자친구가 불신인 거예요 그래서 그냥 둘이 손잡고 교회 나오면 우리는 쌍수를 들고 환영한다 요즘에는 말도 함부로 하면 안 돼요 두 분이 목자님인데 둘이 같이 좋을 텐데 그러니 아빠가 아직 변하는데 아빠가 변하면 갈 거야라고 합니다. 아니 목자님이 뭘 하실 수 있겠습니까?
가장 먼저 가정에서 아빠의 자리 남편의 자리를 잘 지키면서 윤이 나게 닦으셔야 합니다. 이게 본 빌 적이고 가장 중요한 성령의 직행입니다.
적용해보세요
지금 당장 할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지만 목장에서 직장에서 수일을 유하며 그 사람을 이해하려고 비비고 문지르고 있습니까 나와 너무 문화가 다르다고 뒷담화하며 욕하고 있습니까?
문화를 이해하셔야 합니다. 진짜 문화를 이해한다는 것이 모든 것이 모든 것을 살아온 거입니다.
3. 기도하니 말씀이 들리는 한 사람의 마음을 열어주십니다..
13절 안식일에 우리가 기도할 곳이 있을까 하여 문 밖 강가에 나가 거기 앉아서 모인 여자들에게 말하는데
바울은 간절히 기도하고 싶었을 것 같아요 아무도 못 만나고 있어요 자기들도 기도하지만 공동체와 기도하고 싶은 거예요 우리 큐티 기도회도 그렇잖아요 그래서 바울은 늘 기도를 요청한 것을 많이 보았잖아요 수 일을 기다리면서 연구를 하니까 유대인이 많지 않아 회당이 없었어요 얼마 전에 헤롯 아 그립 바가 죽은 이후 로마와 유대인이 악화되어유대인 추방 명령을 내렸기 때문에 남자 유대인이 거의 없는 상태였습니다. 회당을 새우려면 유대인 남자 10명이 필요하니까요 손을 씻고 정결하게 하기 위해서 강가에 모여야 합니다.
마침 그곳에 여인 몇 사람이 있어서 복음을 전합니다. 처음으로 성문 밖으로 나가서 알렉산더처럼 큰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야 하는데 강가에 모여서 예배하는 여자들을 만난 거예요 시골 강가에 모여 기도하는 여자죠 입을 열어 복음을 전하기까지 문화와 상황을 이해했기 때문에 귀에 들 피도록 복음을 전할 수 있었을 겁니다. 부모가 없는 고아에게 부모의 사랑을 주제로 복음을 전해서는 안됩니다. 처음에는 피해야 할 것입니다.
구원을 생각하면 지혜가 생각나는 거죠. 그 사람의 문화와 환경을 수일을 요하면서
이해했다면 그 사람의 언어로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이때 우리의 약재료가 복음이 됩니다. 저 30 때 60대 과부에게 복을 전했는데 바울도 자신이 살인자이자 죄수임을 알고 어떻게 예수를 만나게 되었는지 간증을 했을 때 마음이 열리고 교회가 세워지는데 바울은 자신의 간증에 더해서 여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니 아내와 선교사역에 영육으로 같이할 수 없는 아픔을 전했을 것 같아요
아내가 한 번도 안 나오잖아요. 그 이야기를 하지 않아요 여자들이니 그 이야기를 했을 것 같아요 루비아도 과부이니까 그래서 자신의 연약함과 제패를 간증했을 거예요. 전혀 이렇게 바울의 사역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저는 이렇게 생각이 나는 거예요.
왜 이렇게 루시아가 잘 들었을까 눈물을 겪은 자만 그 사람의 마음을 알 수 있고 마음을 열게 됩니다. 고난에는 장벽이 없더라고요 어떤 대단한 고난에는 우리의 약재료와 아픔을 십자가에서 내어놓을 때 마음을 열게 하십니다.
적용해보세요
내가 연약한 아픔을 내놓지 못해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지는 않습니까?
14절 두아디라 시에 있는 자색 옷감 장사로서 하나님을 섬기는 루디아라 하는 한 여자가 말을 듣고 있을 때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따르게 하신지라
그러니까 바울이 전하는 말씀을 루시아가 계속 듣고 또 듣고 들었다는 거예요 들렸습니다. 다른 여자들도 들었지만 리디아 한 사람이 성령의 직행이 종착점이 된 한 사람을 만나게 하시려고 아시아를 지나고 지나서 여기에 도착한 거예요 환경이 안 좋다고 들리는 것 아니에요. 믿음은 선물입니다. 그래서 이제 순풍으로 시작했다고 첫 번째 사역지가 빌립보였습니다. 화려한 귀부인도 군인도 아닙니다. 과부 이방인 낯선 땅에 돈 벌러 온 장사치, 여전한 방식으로 안식일에 예배드리러 온 사람이죠. 여전한 방식은 중요합니다. 어떤 비단 치마 속에 넝마 같은 이야기지 않았을까 트입니다. 경건하지만 주님을 만나지 못한 고넬료 같은 상태였어요
바울이 자기 이야기를 하면서 아브라함 이삭 사울 다윗 이야기를 하면서 나는 와이프가 믿음 전하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다 이렇게 해서 혼자 돌아다닌다 이렇게 복음을 전한것 같습니다. 그래서 말씀이 꽂히니 그의 마음이 열렸어요. 여기서 루시아가 복입니까 바울이 복입니까 말씀이 들리니 마음을 열었어요 마음이 열리면 그 사람을 따르게 돼요. 한 사람은 이런 사람들인 거예요. 제 옆에 많은 사람이 있었고 화려한 사람이 있었지만 우리들 교회를 세운 것은 망하고 힘든 사람이었습니다. 외적인 것만 보고 무시하는 것은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런 사람을 찾아가는 거예요 바울이 디모데도 루디아도 찾아갔습니다.
적용해보세요
말 못하는 내 아픔과 연약함은 무엇입니까?
내가 마음의 문을 닫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말씀이 안 들려서입니까? 사람이 싫어서입니까? 누구의 마음이 열리길 가장 고대하시나요?
바울처럼 자기 이야기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4.,동역자를 허락하십니다.
15절 그와 그 집이 다 세례를 받고 우리에게 청하여 이르되 만일 나를 주 믿는 자로 알거든 내 집에 들어와 유하라 하고 강권하여 머물게 하니라
마음이 열린 리디아는 그 집을 활짝 열어요 모든 사람들이 루디 아론 인해 세례를 받고 구원을 받게 합니다. 리디아 한 사람으로 인해 그 집의 모두가 세례를 받고 그 집이 열러 빌립보 교회가 됩니다. 집이 예배의 처소로 열린 것으로 우리의 마음이 열려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 집이 열리는 것이 마음을 열리는 것입니다. 아직 집을 내놓지 못하면 마음이 열리지 못하는 것입니다. 집안 식구 전체가 믿으니 바울 일행을 머물도록 강권을 합니다. 선교사들의 숙소로 들이는 것이죠 빌립보에서 사약하는 동안 생계를 책임진다고 하는데 바울 일행이 거절하는데 강권합니다. 빌립보는 유일하게 재정 지원을 받은 곳이에요 그만큼 신뢰를 하게 됩니다. 리디아 때문에 강권하는 이유가 중요한데 만약 나를 주 믿는 자로 알거든 내 집에 들어와 유하라고 합니다. 바울과 함께 주를 믿는 자가 되었기 때문에 함께 참여하는 동역자가 되겠다는 결단을 한다는 거죠 사실 타지에서 온 남자 4명을 여자인 리디아 입장에서는 어려운 일 아닙니까?
일대일로 만나지 말라고 한다고 하니 집에 들였을까요
무슨 말인지 모르는 사람은 웃지 않습니다. (ㅋㅋㅋㅋ) 부탁받지도 않고 강하고 거부하는데 그만큼 마음이 열린 거예요 고난이 맞아요 리디아와 바울의 고난이 맞았어요 성령의 직행은 마음이 열리 고집이 열려서 말씀의 동역자로 세워지기까지 갑니다. 우리들 교회도 세워진 것이고 놀라운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정말 제가요 일주일 동안 여러분의 보고서를 보면 정말 어떤 목자님은 너무 수고하세요 안타까워하고 어떤 병원 이렇게 할 수 있을까요 보고서를 보면 우리들 교회는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실 수 없어요
날마다 아픈 이야기들이 보고되는데 어떻게 목장에서 돕고 초원님 평원님이 돕는지 보고받잖아요. 이렇게 성령의 직행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구원을 위해 십자가를 지게 하면 만날 사람을 만나게 하십니다. 어떤 집사님은 이혼당하고 돌아가고 싶은데 아내와 두 딸은 이 집사님에게 폭행을 당해서 무서워하는데 사람이 자기를 몰라요 너무 만나고 싶고 진짜 보고 싶은 얼굴 그런데 회개를 해도 서로가 이제 아직 때가 아닙니다. 너무 가고 싶은 아시아였는데 막았어요 직행하면서 나아가니까 유럽에서 루시아를 만나게 하십니다. 천국에서 꼭 보고픈 얼굴을 만날 것이라는 하늘소망이 확실해집니다. 꼭 이 땅에서도 만나게 되지만 결국 우리는 남의 구원을 위해서 애쓰고 힘쓰면 영원의 집 천국에서 만나게 됩니다.
빌립보서 1장 5절에는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너희가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을 위한 일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이라
6절에는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
먼 이방 땅에서 장사하다 인생을 마칠 그 집이 성령을 만나게 되어 위대한 사명의 이룬 빌립보 교회가 되어서 예수께서 이루실 거라고 말하게 되는 거죠 말씀이 들려 우리 집을 열고 성도들을 맞이하며 가나안의 길목을 여는 유럽의 포문을 여는 교회가 되고 빌립보 교회가 되고 세례를 받고 구원의 기쁨이 들어간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이 집에서 만나게 하시는데 이것이 교회이고 공동체입니다. 영원한 만남이 허락되어 있어요 눈 앞에서 다변화 되기를 원하지만 내려 넣고 애쓰고 힘들면 영원의 집에서 만나게 되는 거예요 시간은 하나님께 맡겨드려야 하는 거예요 순풍에 의해 만남에서의 순풍을 허락하셨어요 주의 일을 위한 순풍을 반드시 허락하십니다.
적용해보세요
우리 집은 예배의 처소로 첫날부터 지금까지 활짝 열려 있나요?
여러분은 교회의 동역자인가요? 방관자인가요? 훼방자인가요? 복음의 동역자로서 도와야 할 지체는 누구입니까?
저를 도와주세요 저 좀 도와주세요! 우리들교회는 정말 멋있습니다. 사역자들이 많은 교회로 섬기다가 오셨는데 지금까지 태어나서 어떤 교회도 지역감정이 해결된 교회를 본 적 없는데 여기서 보게 된다. 해결된 사람을 보게 된다. 우리는 동역자 지체로서 교회를 세우는 모든 동역자가 되는 줄 믿습니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성령의 직행은 순풍도 허락하십니다. 정해주신 사명의 자리에 수일을 유해야 합니다. 기도하니 말씀이 들리는 한 사람의 마음을 열어주십니다. 동역자를 허락하십니다.
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온라인 예배가 끝난 이후에 Zoom으로 목장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오늘 참석인원은 총 5명입니다.오랜만에 상호와 성빈이가 목장에 참석하였습니다. ~ ^^ 참석못한 다른분들이 다음주에 꼭 목장에 참여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오늘은 1시간50분 동안 ZOOM으로 목장에서 나눔을 진행하였습니다.
참석인원: 양재영, 김태규, 김푸른솔, 김성빈, 박상호
한주간 근황
태규
지금 일하고 있는 곳이 신내역인데 처음에는 가는게 힘들었지만 이제는 다니다 보니 익숙해져서 불편하지 않다. 그리고 수요일 목요일 오전에 면접을 보게 되었고 그 중에서 괜찮은 회사에서 면접을 보게 되었는데떨어진게 아쉽다. 금요일에는 전 목장에서 만났던 부목자 형과 만나서 결혼과 앞으로의 인생 이야기를 했는데 중간에 학교 폭력의 주제가 나오다 보니 나도 모르게 흥분하게 되었다. 토요일에는 코딩 과외와 피아노 레슨을 받았고 오후에 군대에서 알고지낸 형과 만났다. 그날 만나게 된 형은 나에게 자기가 같이 사업을 하게 될건데 니가 내 밑으로 와서 이사의 직책을 달고 일해줬으면 좋겠다고 제안을 해서 순간적으로 당황했고 그 형의 간절한 부탁에 일단 알겠다고는 했지만 난 그 제안이 정말 불편했고 집으로 와서 많은 생각을 하다가 결국 엄마에게 전화를 해서 의견을 물었다. 하지만 엄마는 완강하게 반대하셨고 혹시 몰라 다른 지체들에게 연락을 해 한번 물어보았다. 대부분의 지체들 그리고 엘더님은 이사라는 자리에 현혹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권유해주었고 마음을 정하고 형에게 미안하지만 나는 부담이 되라고 솔직히 말해서 없던 일이 되었다. 알고지낸지 오래된형이고 나쁜 형은 아닌데 오랜만에 연락 온 것도 그렇고 무엇보다 내가 이 형과 일하게 되었을때 나중에 일어나는 갈등이 부담이 될 것 같아 마음이 불편했다.정말 이런 경험을 처음 해본거라서 많이 당황스러웠다.
푸른솔
한주간 거의 별일이 없었다. 일단 대출부분은 은행에서 연락이와야 하기 때문에 기다리고 있었고 다른곳에서 대출을 알아봤는데 최고 한도로 대출을 받을수 있다고 들어서 이부분은 다시 알아봐야할것 같아 청년 창업 대출을 받으려고 했는데 이자율이 말이 안되게 낮아서 좀 당황스러웠다. 지금 4차 재난지원금또한 계속해서 알아보고 있고 현재 재난지원금 지급이 형평성에 맞게 지급되지 않는것 같아 아쉽다.
성빈
현재 일만 하면서 지내고있다. 학교는 일단 기다리기로 했다. 지금 다니고 있는 병원도 코로나 임시병원으로 지정이 되서 단장 중에 있다. 월~토요일가지 일하면서 지내는데 몸이 많이 피곤하다. 토요일에는 3시에 끝나서 빠듯하다 내가 살고 있는세종시가 집값이 크게 뛰었고 앞으로 어떻게 커리어를 쌓을지 고민이 많다.
상호
이번주는 정년퇴직하시는 분들로 인해 회사에서 인사개편이 이루어져 인수인계를 받아서 정신이 없었다. 퇴직하시는 분들의 업무를 단기간 안에 인수인계를 받다보니 머리가 너무 아프다. ㅜㅜ 복지시설에서 일하다 보니 백신접종을 맞으신 분들을 지켜보게 되는데 별다른 특이사항은 없고 열이 조금이 오른다는 보고를 받았다. 최근에는 야근과 주말출근이 계속해서 이루어지다보니 집에 와서 침대에 누으면 바로 자게 되고 바로 출근하고 정신이 없다 ㅜㅜ
그리고 요즘 고민은 자동차 구매를 할까 생각중이다. 어떤 자동차를 사야하나 고민이 많고 지금 보고있는건 아반테와 포나 두개를 보고있다.
나눔질문
순풍에 돛 단 듯 직행하고 싶은 인생의 목적지는 사명의 마게도냐입니까? 불륜의 드로와, 높은 이정표 같은 사모드라게, 로마로 통하는 네압볼리 입니까?
태규
군인가정에서 자라다 보니 아빠는 매일 훈련을 나가게 되고 주로 엄마와 있던 시간들이 많았는데 아빠가 있던 없던 엄마는 항상 가정을 유지하기 위해 많이 노력해주셨고 아빠도 훈련에서 오시면 나와 동생 그리고 엄마를 데리고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기 위해 노력을 많이 하셨다. 이런 부모님의 모습을 보다 보니 부모님처럼 외할머니 외할아버지처럼 믿음의 가정을 꾸리고 지키고 싶은 소망이 많이 생긴다. 그래서 배우자를 만나 가정을 꾸려 행복하고 평안하게 사는것이 내 목적이다. 하지만 지금 사회생활을 하면서 그리고 주위에서 돈 문제로 이혼하고 갈등이 생긴 가정들을 많이 보다 보니까 내가 돈이 있고 능력이 있어야지 내 배우자와 가족들이 누군가에게 비참에게 머리를 숙이지 않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요즘에는 돈과 성공에 많이 집착하는 내 모습을 보기도 한다. 이 교회에 오고나서 이런 모습들을 계속 보게해주시는 것 같다. 그리고 가족보다 돈과 성공을 사랑하는 내 모습을 보게 되니 때로는 부끄럽기도 하고 이런 내가 지금 교회를 다니지 않는 내 동생의 구원을 위해 모범을 보이고 동생을 교회로 올수 있게 인도해줄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
푸른솔
단순하게 생각하게 돈 요즘에는 비트코인을 하고있다. 이번에는 공부도 하고 많이 찾아보면서 하고 있는데 욕심이 큰편인 것 같다. 돈만 있다면 내가원하는 삶을 살수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가장우선시하는것은 돈이다. 하나님이 집을줄것도아니고
행복하게 살고싶은데 제가행복할려면 돈이있어야하니까 그쪽으로 목표가 잡혀있다. 교회에서 하는 이야기를 박혀서 듣는건 아니다. 그나마 목장에서는 대화를 하니까 나누게 된다. 지금부터 착착 준비를해가는거다. 저축하는식으로 투자를하는거다.
성빈
그림으로 성공하고 싶다. 화폐수집도 계속하고 싶다.
기도제목
재영
1.매일큐티
2.회사에서 말씀으로 잘 분별하며 결정할 수 있도록
3.혈기 내지 않도록
4.건강한 다이어트를 유지할 수 있도록
상호
1. 코로나 안 걸릴 수 있도록
2.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3. 큐티 꾸준히할 수 있도록
태규
0.믿음의 반려자를 만날 수 있게 교제와 결혼 인도해주시고 거룩하고 화목한 가정 꾸릴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1.내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 놓고 큐티하며 하나님께 기도하기!
2.치매 초기증상으로 힘들어하는 외할아버지를 지켜주시고 옆에서 간호하시는 외할머니 또한 지켜주시기를
3.부모님이 입주하신 새 집에서 건강히 생활하실 수 있기를
4.동생의 아랍에미레이트 파병생활 가운데 항상 함께하여 주시기를
4.항상 근면성실한 모습을 보여주시고 가족을 위해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신 부모님처럼 흐트러지지 않게 독립 생활할 수 있기를
5.목장 지체들과 초등부 양교 수련회 지체들 그리고 주위 지인 지체들과 동행해주시고 지켜주세요.
6.몸 컨디션 생각하며 꾸준히 운동하며 건강관리 하기.
7.이직 할 때 조급함과 감정적으로 회사를 선택하지 않게 인도해주세요.
8.파트타임으로 일하면서 동행해주시고 최선을 다해 일할 수 있기를
9.개인작업과 피아노 레슨 연주때 어린아이 같이 즐기면서 할수 있게 즐기는 마음을 주시기를
10.나라경기가 침체되어 많은 가정들이 힘들어하는데 하나님께서 죽어가는 가정들을 살려주시기를
11.백신접종이 하루빨리 완료되어 코로나가 멈추고 오프라인 예배가 열릴 수 있기를
성은
1.건강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2.한눈 팔지 않고 공부와 생활을 잘 유지할 수 있기를
성빈
1.이번 주도 잘 넘기도록
2.집중할수 있도록
3.큐티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성민
1. 코로나 진정되길
2. 재택근무 시에 힘내길
기도하기
하나님 오늘도 온라인으로 예배와 목장모임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벌서 3월 둘째 주입니다. 코로나 백신의 접종이 시작되고 있는데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어 우리가 일상으로 돌아가 오프라인으로 예배와 나눔을 할 수 있게 인도해주세요. 지금 국산 코로나 백신을 개발하고 있는 연구진들에게 지혜를 기름 부어주시고 확산을 막기위해 노력하고 있는 정부부처 관계자들과 각 지자체 공무원들 한 사람 한 사람 매순간마다 지켜주시고 인도해주세요. 차별금지법과 낙태법이 통과가 되지 않게 막아주시고 태아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태아생명보호법을 입법할 수 있는 한사람의 입법위원을 주님 허락해주셔서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생명의 생사를 함부로 판단하는 것을 막을수 있게 도와주세요. 우리 사회의 미혼모들을 보호할수 있고 미혼모들이 아이들을 제대로 양육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 질 수 있게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기도하는 적용을 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생명을 생사를 함부로 판단하는 사회가 되지 않게 주님 도와주세요. 이념의 양극화로 인해 서로에 대해 증오와 분노를 표출하고 있는 우리나라 사회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이제는 증오와 분노를 표출하는 것 보다 서로의 다름에 대한 존중과 배려를 해줄 수 있는 우리 사회가 될수 있게 우리의 마음을 보듬어주세요. 월요일부터 한 주가 시작되는데 우리가 삶의 사역지 안에서 살아가면서 그리스도인으로서 법과 원칙을 준수하며 매 순간마다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어려운 상황 가운데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직행으로 나아간 사도바울처럼 우리도 매 순간마다 주님을 의지하며 직행하며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목장 지체들 재영이형 저(태규) 성은 푸른솔 상호 성빈 성민 한 사람 한 사람 주님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