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직행
참여인원: 신화신, 채병윤, 김서정, 이은택, 이유건, 강준서, 김도훈
1.순풍의 돛찬듯 직행하고싶은 인생의 목적지는 사명의 마게도니아입니까?불륜의 드르와, 높은 이정표같은 사모드라게, 로마로 향하는 네아폴리입니까?
A:
인생의 목적지가 늘 바뀌는데, 최대한 인생의 사명을 마게도니아로 향할려고 노력합니다. 이번주에 아버지가 저와 가족들을 위해 아침부터 찾아와주셔서 노력해주셨습니다.
그런 기적을 보면서 구원의 힘을 느꼈고, 마게도니아로 향하는 제 삶을 굳힌거 같습니다.
B:
저는 5개월전만해도 사회에서 무시받지 않는 로마로 향하는 삶이 목적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5개여월동안 목장을 하면서 제 삶의 방향이 마게도니아로 조금씩 변하는것을 느끼는 거 같습니다.
이러한 변화를 바탕으로 이번 1대1양육을 빠지지 않고 제대로 수행하고 싶습니다.
C:
예전에는 제가 유급도하고 방황도 해서 많이 뒤쳐져있다는 생각에 돈과 성공을 쫓았습니다.
제가 그러한 돈과 성공을 쫓을때마다 하나님께서 막으셨습니다. 그런데, 제 삶의 목적이 마게도니아를 향하는 삶으로 바뀌면서,
모든게 예전보다 잘 풀리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마게도니아로 향하는 사명을 가지는거 같습니다.
D:
저도 항상 회개하면서 마게도니아로 향하는 삶을 살고싶은데, TV에 나오는 성공한 연예인들의 삶을 보면 좋은 집에 많은 옷을 사고 싶은 삶을 살고 싶습니다.
하나님을 위해 사는 삶과 제 욕망을 위해 사는 삶 중에서 무언가를 선택해야하는것이 어렵고 혼돈되는거 같습니다.
E:
저도 세상적인것 과 신앙사이에서 갈등하는 저를 발견하고, 그래서 힘든거 같습니다.
세상적으로 성공하고 싶은 마음이 대부분인거 같습니다. 부유한 사람들을 보면, 시기와 질투가 나는거 같습니다.
사실 세상에서 성공을 추구한느것이 잘못된건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F:
저도 말씀대로 살지 않고, 안정적이고 편한 삶을 위한 성공의 삶을 쫓은거 같습니다. 머리로는 마게도니아로 향하는게 옳은것을 알지만,
진심으로는 마게도니아로 향하지 못한거 같습니다. 진심으로 진실되게 마게도니아로 향하는 삶이 가능했으면 좋겠습니다.
G:
저도 성공하고 마음이있는데, 제 능력이 부족해서 너무 화가 납니다. 꿈은큰데 능력은 따라주지 않아서, 제가 선택한 길에대한 회의감이 큽니다.
실력부족으로인해서 남들에비해 과제수행시간도 느린 저를 보며 화가납니다.
2. 우리집은 예배의 초소로 첫날부터 지금까지 활짝 열려있나요? 여러분은 교회의 동역자인가요? 방관자인가요? 복음의 동역자로써 도와야할 지체는 무엇입니까?
A:
예전에는 저희 집도 활짝 열려있지 못했는데, 그래도 조금씩 열려가는거 같습니다. 과거에는 주일에도 술을 마시는 방관자였는데, 요즘은 동역자가 되는거 같습니다. 함께 동역자로써
같이 가야할 지체들은 우리 목원식구들과 부서식구들인거 같습니다. 동역자로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B:
저희집은 저빼고 다 열려있었는데, 제가 완전히 활짝 열리는 마지막 퍼즐이었던거 같습니다. 공동체의 소중함을 느끼고, 최근에는 방관자에서 동역자로 최대한 바뀌려고 노력하는거 같습니다.
동역자로써 목장식구들과 부서식들과 함께 서로 지체로써 하나님을 잘 섬기고 싶습니다.
C:
완전히 열려있지 않운데, 아빠와 남동생이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과거에는 방관자였는데, 요즘은 동역자로써 많이 도와주고 주위사람들을 챙겨주는거 같습니다.
같이 일하는 친구나 가게 사장님 사모님을 동역자로써 같이 이끌어가야할 지체로 보입니다.
D:
아직 제 문제도 풀리지않아서, 제가 동역자로써 남들을 챙겨줄 여유가 되지 않는거 같습니다. 이런 제 죄를 회개하고, 제 죄로 가정이 무너진거 같아서 많이 회개하겠습니다.
E:
아직, 와전히 열려있지 않은거 같고, 아직 목장에서 제가 도와줄수 있는 부분이 있음에도 신경을 덜 쓰는것을 보면, 방관자의 자세를 취하는거 같습니다.
그래도 제가 도와주어야할 지체는 결국 저희 목장에 있는 목원식구들인거 같습니다.
F:
저희 집안은 활짝 열리지도 않고 닫히지도 않은 애매한 상태인거 같습니다.아직, 믿은이 부족해서 동역자인거 같진 않고, 제가 도움을 주기보다는 받는 입장이다 보니까 동역자로써 도와주어야할 지체가 잘 생각나지 않습니다.
G:
저희 집은 부모님께서 많이 싸우셔서 점점 닫히는거 같습니다. 제가 동역자로써 같이 가야할 지체들은 제 주위 친구들인거 같습니다.
기도제목:
신화신:
1. 요즘, 여러사건들로 사방이 막힌거같아 힘이들고 지치기도 했는데, 성령의 직행해서 지나칠것들을 지나치며 갈수 있기를....
2. 자격증공부, 상반기 취업준비 잘할수있기를....
3. 전도축제얼마 남지 않았는데, 아버지와 남동생에게 잘 전달될수 있기를....
4. 남동생 코로나 음성판정 받고, 무릎건강 회복될수 있기를....
이은택:
1. 아버지 다음주에 교회, 목장에 참여할수 있기를....
2. 명품지갑들에 자꾸 유혹이 되는데, 쇼핑의유혹 내려놓을수 있기를.....
김서정:
1. 대학강의 밀린것들을 빨리 따라잡을수 있기를....
2. 의무소방 실기 함격할수 있기를.....
이유건:
1. 과제 빨리 끝낼수 있기를...
2. 신교제에 대해 끊기지 않고 기도 할 수 있기를....
강준서:
1. 대학생활 잘 버틸수 있기를....
채병윤:
1. 요즘 수업도 많이듣고,스터디들도 하면서 주일성수와 목장하는것에 생색이 많이 나는데, 흔들리지 않기를.....
2. 아버지, 외할머니 건강 회복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