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14
성령의 직행
사도행전 16:11~15
1. 순풍을 허락 하십니다.(인생의 순풍)
당시 이동 수단은 뱃길이 빠르고 유일했었다. 드로아에서 빌립보까지 가는 바울의 전도 여행에도 가장 중요한 운송 수단 이었음
그래서 바람이 중요한데 당시 바울이 전도여행 하려는 지역엔(드로아 뱃길) 항상 순풍이 아닌 역풍이 불어서 고생을 많이 함
그런데 전도여행 당시에는 순풍이 불어서 (남동풍) 이틀소요로 도착하게 됨.
여기서 직행하다라는 표현이 나오는데 이는 곧장 똑바로 달려간다는 뜻이다. 이 표현은 사도행전에서만 두번 남옴
그런데 왜 순풍이 이때만 불었을까? 이는 바울의 순종(저번주 성령의 거절에 대한)이 있었기에 삼위일체 하나님이 미안하셔서 순풍을 허락하셨다고 함
그러나 우리의 생각은 항상 순풍이었으면 좋겠음 거절은 싫음 그래서 우리가 순풍일 때 항상 찾는 것은 행복의 항구 돈의 항구 성공의 항구등 보통 그런 것들임 머물고 싶음..
그런데 순풍이 허락 된 것은 사명때문에 허락된 것임을 항상 기억해야 한다고 하심. 다른 곳을 보면 안되는데 바울은 전도 여행하며 세 곳을 지나침 (드루아 사모드라게 내압볼리) 각각 다 아름다운 항구 였는데 바울은 이런 아름다운 것들은 당시 순풍일 때 다 지나쳤다고 함(사모드라게는 하루 정도 머뭄)
항상 말씀을 앞세워 순종하는 것이 선행되야 있어야 할 곳과 지나칠 곳을 분별 할 수 있다고 하심.
적용 - 순풍에 돛단 듯 직행하고 싶은 인생의 목적지는 사명의 자리입니까? 아니면 드루아 사모드라게 내압볼리 입니까?
2. 정해주신 사명의 자리에 수일을 유해야 합니다.
왜 오직 빌립보만 로마의 식민지라고 소개했을 까를 생각해 보자..
빌립보는 당시 로마의 직할시로서 입,행,사법이 모두 로마와 같았다. 따라서 자부심이 대단했을 것이다.
그런데 이런 소로마인 빌립보를 보고 당시 사도 바울은 전도하기 위한 사역지로서 보고 정하게 되고 후 일을 계획하게 된다.
우리의 경우로 바꾸면 한 사람을 전도하기 위해서 수일을 옆에서 있으며 연구하는 것을 들 수 있다. 여기서 유하다는 디아트리보 : 비비고 문질러서 닦아 윤내는것
내자리 잘 닦는 것이 제일 어려움 (그만큼 중요한 것)
적용 -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지만 목장에서 직장에서 수일을 유하며 그 사람 옆에서 비비고 문지르고 있습니까?
아니면 그 사람은 나와 너~~~무 다르다고 해서 포기 합니까?
3. 기도하니 말씀이 들리는 한 사람 마음을 열어 주십니다.
수일을 유하며 혼자 기도한 바울은 공동체와 기도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 찾게 됨 - 기도할 우리와 너희
화려한 도시를 뒤로하고 강가에서 모여 예배하는 여자의 무리를 발견한 바울 수일을 옆에 있으며 그들의 언어로 전도했을 바울(by 약재료)
앉아서 얘기했다는 표현이 나오는데 주로 야사? 였을듯.. 바울 자신의 아내 얘기를 하며 공감과 소통을 하고자 했을 것이다.
적용 - 말 못하는 내 아픔과 연약함은 무엇입니까?
루디아 - 바울의 말을 듣고 또 들음, 그리고 들림 그리고 이 한 사람이 성령의 직행의 결론, 즉 그 한 사람임 / 나에게 한 사람은 잘되고 흥한 이들이 아니라 망하고 상처받고 힘들고 아픈 혼자인 사람들
적용- 내가 마음의 문을 닫고 있는 이유는? 말씀이 안들려서 인가요? 아니면 사람이 실어서 인가요?
4. 동역자를 허락 하십니다.
말씀들림 마음열림 집이 열림 그 집 모두가 세례받고 구원을 받음. 반대로 말씀이 안들리면 마음이 닫히고 마음이 닫히면 집에 오는 것을 꺼림
적용- 우리집은 전부터 지금까지 예배의 처소로 쓰입니까? 난 동역자인 가요? 방관자 인가요? 훼방하는 자 인가요?
* 오늘 목장에서는 각자 지금 상황이 순풍의 때인지 아니면 역풍인지 머무는 때인지 얘기를 나누었고 각각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 모여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는 공동체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는 시간이 되기를 기도했습니다.
기도 제목
장지수
1. 하루하루의 중요한 일부터 사소한 일까지 주님께 먼저 말씀드리고 맡기며 기도의 능력을 경험하는 내가 될 수 있도록
2. 주님의 가장 선하신 방법대로 일하고 재정이 채워질 수 있기를
3. 사람을 만날 때에 여유롭고 즐거울 수 있기를
4. 누나가 직장생활 가운데에 말씀으로 몸과 마음을 잘 지키고 주님을 누릴 수 있기를
5. 어머니의 청년 사역 가운데 주님이 넘치는 지혜와 분별을 더해 주시기를
6. 발성과 노래에 기본이 탄탄히 쌓여 진로에 확신이 생기기를
김석완
1. 생활예배 꾸준히 할 수 있도록
2. 직장에서 일 할 수 있음에 감사 하며 순풍인 지금 조심할 수 있도록
3. 신교제 말씀 보며 서로 나누고 삶을 사는 것 보일 수 있도록 신결혼도 기도하며 준비 할 수 있도록
4. 육체의 건강을 위해 병원치료(허리 다리) 잘 다닐 수 있도록 운동과 스트레칭도 잘 할 수 있도록
5. 나에게 관대할 수 있도록 자책하지 않도록(신앙생활에도)
6. 주말과 쉬는 시간에는 확실히 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