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번째 목장모임
출석: 김지민, 김민기, 김성섭, 장윤석(오프라인), 이동호(줌)
# 늘 만나면 만날수록 반가운 우리 목장, 2주만에 오프라인으로 만났습니다. 오랜만에 만나니 더 반가운 우리들 이었습니다.
나눔질문
1) 아직도 연약한 지체 앞에서 말씀을 멈추고 잠시 기다려줘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용서와 사랑을 강요하지 않습니까? 연약한 그들도 나도 효과적인 거절의 복을 누리고 있습니까?
2) 더 낮아지기 싫어 그만두고 싶은 사명은 무엇입니까? 돌아가고 싶은 동쪽은 어디입니까? 나를 구원하기 위해 죽기까지 낮아지신 예수님 따르기를 얼마나 원하십니까?
3) 계속 막히고 막혀서 하나님의 경륜을 이룬 것이 있나요? (한영혼이냐, 일이냐, 사역이냐?) 하나님께 설득당하기 위해서 성경을 제쳐두고 더 구하고 있는 환상을 무엇이냐? (사람, 돈, 외모, 성공...)
A형제
연약한 지체를 기다려주긴 하지만, 겉으론 아닌척 하고 잘 들어주면서 뒤로 굉장히 생색내고 짜증내고 욕을 하는 모습이 있다. 거절의 복, 속지 않으시는 하나님께서는 날 잘 지켜보실거 같다는 생각을 한다. 거절을 딱 한사람은 없지만... 그래도 거절의 복 언젠가는 내가 받을 수 있는 일 같다. 낮아지기 싫은건 내 자존심을 건드는거다. 지금은 기간제교사인데 기간제교사로서 자존심을 건드리는 것, 동일한 교사로 봐주지 않는 것에 대해서 굉장한 스트레스가 난다. 막히고 막히는 것은 임용.. 교제에 대한 고난이 있는 것 같다.
B형제
연약한 지체를 기다려주려고 하긴 하지만, 좀 내 위주의 사람이라서 잘 기다려주지 못하는건 있는거 같다. 아버지가 거절의 복인거 같다. 아버지를 인내하고 기다려 가기가 쉽지 않은데, 그래도 저래도 아버지를 기다리고 가려고 하는게 있다. 낮아지기 싫어한다. 낮아진다고 생각하면 내 스스로 짜증난다. 유학시절 많이 낮아졌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막히는 것은 연애에 대한 이야기? 인거 같다.
C형제
막히고 막히는건 하나님 말씀이 내가 잘 안들리는게 좀 있다. 말씀이 안들리다 보니 굉장히 답답하고 힘들어하는게 있는데, 이제는 그냥 그런가보다.. 하는게 있다. 그리고 동성애에 대해서 꾸준히 기도했는데 계속 해결도 해석도 안되니까 막 답답해서 올바른 경륜을 이루지 못하는거 같고 신경질 내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기도제목
김지민-체력 회복 되도록
김민기- 이번주 출근하는데 잘 적응하고 미용실에 오시는 손님 잘 해드리도록, 퇴직금 문제 해결 잘 되도록
김성섭-마음의 평안, 하나님과 가까워 지기
이동호-다리가 아픈거 회복 됬으면, 책 읽고 느끼는게 많아졌으면.
민경준- 학교활동 열심히 참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