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2월 28일
에베소서
5장 33절
6장 1절~4절
'교회의 비밀'
'김성우 목사님'
5장 33절 - ' 그러나 너희도 각각 자기의 아내 사랑하기를 자신 같이 하고
아내도 자기 남편을 존경하라 '
6장 1절 - '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
2절 - '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계명이니 '
3절 - '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
4절 - '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주의 교훈과
훈계로양육하라 '
(김양재 담임목사님 인트로 말씀)
7시에 청년부 동영상 있어요. 꼭 보세요.!
전신갑주 시험에서 외우는 설교 하셔서 그 말씀을
1. 진리의 허리띠, 2. 의의 호심경과 3.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신발 4. 구원의 투구 5. 믿음의 방패6.성령의 도구 검
입니다.오늘 설교 말씀은 에베소서 6장 말씀입니다.
목사님 간증 살 떨리대요. 아무도 안들어서 고개를 끄덕 거리지 않네요. 우리 김성우 목사는 왜 자꾸 설교를시키는가?
나도 그것이 알고 싶은데요. 청년들이 아직 오늘 원고를 못봤기 때문에 에베소서에 결론을 내리면서
에베소서의 결론은 역할 순종 진리에대한 순종입니다.
이세상은 능력이 있는 아내, 회사에서는 부하, 능력있는 자녀 있고, 보면은 하나님의 위치는 위 인데 아래가 능력이 있는데
능력 위주의 사회라면그것이 지옥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그런 어떤 역할 질서에 대한 순종을 우리에게 주셨는데 이것을 역할에 대한 순종을 한다는 것이
진짜 힘든다는 것입니다. 이세상에서는 못합니다.
이 세상에서는 죽거나 자살하거나 이혼하곤 합니다. 어떻게 그렇게 하고 살아요.
그런데 별인생이 없습니다. 구속사의 가장 핵심입니다. 그것만 날마다 18년동안 그 이야기만 줄창하고 왔는데
그 이야기를 다들 듣고,보고 여기까지 와서 청년부들이 한사람도 이혼을 안했습니다.
너무 놀라운 일인데요. 너무 간단한 것입니다. 역할이란 간단한 것입니다.
이것을 알고 인생을 사는지, 안사는지의 행복의 척도가 달려있는 것입이다.
인생을 거룩으로 목적을 두는것인데 구속사를 가지고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설교 하는것이 어디나 결론이
구속사로 나오게 되있는데 제가 큐페온 때문에 김성우 목사를 일주일에 두 번이나 시키게 되었는데,
구속사 설교 하시는가 를 계속 시켜 보고 싶은 생각이 생겼습니다.
저는 안식년을 한번도 한적이 없고 지금까지 쉬어 본적이 없어서 이제는 내가 내맘대로 쉬고싶을때 쉴려고요.
그게 언제가 될지 몰라요. 그러다가 안쉴수도 있어요.
김성우 목사가 총신을 나오고 고난도 있고, 잘생겼어요. 왜 이렇게 아는것도 많은데 우리들교회에 와서 말씀이 왜
안들렸냐고 수요일에 청문회를 하였는데 그런데 고난이 있는데 자타 공인하는 죄 많습니다.
죄인입니다. 말씀이 안들려도 은혜는 받았다고 합니다.
이세상에 겸손한 사람은 없고, 환경이 겸손한것만 있습니다. 고난도 많은데 말씀 안들릴수 있습니다.
붙어만 있었더니 이렇게 설교를 하기까지 김성우 목사님이 8년이 되셨는데
여러분도 다 소망을 가지라고 김성우 목사님을 보고 너무 말씀이 안들려서 본인은 제가 좋다고 하는데 말씀이 안들려서
사역을 맡길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붙어있을수 있는 큰 것은 자타가 공인하는 죄인이고 그러니까 그래서 뭔지 뭐르지만 은혜를 받았습니다.
말씀을 모르는데 말씀이 들리는 청년부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분들이 목사님 되셔서 설교 하시는데 다들 소망 가지셔서 말씀이 들리면 소,말 잡고, 9말리 처럼 툭툭 터집니다.
결혼 생활 하면서 이혼을 안하고 잘 사는것 앞길이 뚫린것입니다.
역할에 순종하는것은 뿌리내리기 위해서 걸어나는 것이고 환경이 겸손한 환경이 아니라서 줄창 설교 하게 되었어요.
겸손한 환경이 계속 될것인데 걱정이 됩니다. 얼굴도 겸손 안합니다.
자 네! 김성우 목사님 설교하시겠습니다.
찬양합니다
왕이신 나의 하나님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기도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에베소서 6장 말씀 앞에 함께 섰습니다. 주님 이시간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듣는자나 전하는 자나 모두다 주의 말씀앞에 아멘으로 깨닫는 시간이 되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반갑습니다.
날마다 설교하는 남자 김성우 목사입니다.
저는 설교하는것을 수요일 기점으로 포기했습니다. 치앙마이는 기억도안납니다.위험한곳은 가면안됩니다.
오늘 다들 큐티 하셨나요? 주일도 쉬는날이 아니예요. 주일도 큐티 해야 합니다.
오늘큐티 본문말씀을 펼치면 '끝으로' 로 시작합니다. 저는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렸습니다.
'끝으로' 설교의 자리에 선다는 것이 감당할수 없는 자리 이기 때문에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자리입니다.
오늘이 정말 주일 3부가 제일 행복해요. 제일 행복합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은혜를 받은 말씀 에베소서가 끝이 납니다.
오늘로 끝이나는데 에베소서를 끝맺기 전에 에베소 교회가 어떤곳인지 보자면
사도바울이 2차 선교 여행때 방문하였고,3차때 집중적으로 사역한곳이고,
3차가 끝나고 예루살렘에 가서 로마로 죄수로 가서 로마감옥에서 에베소서를
에베소 교회를 기억하며 쓰신 서신 옥중 서신이라고도 불립니다.
에베소서가 어떤곳인지 보겠습니다. 에베소교회가 어떤 곳이냐 하면은요.
바울이 왔다 갔고, 그 다음 디모데가 왔다 갔고, 브리스길라 아굴라 집에서 시작합니다.
아볼라가 양육했던곳이며 혹시 오네시모라고 아시나요? 빌레몬서에 등장하는 노예인데요.
회심후 감독으로 섬겼던 교회입니다. 누가 아시죠? 의사 누가가 여기서 죽었던 곳입니다.
누가의 무덤이 있는곳이기도 하지요.
사도요한이 요한계시록까지 썼던 마지막까지 어머니 마리아를모시며 사역한곳이 에베소 교회입니다.
귀한 장소입니다. 에베소는 굉장히 화려하고 부유한 곳이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로 따지면 번화가인 서울의 강남 , 종로,판교로 볼수 있는 곳입니다.
물론 로마의 지배하에 있었지만 배타고 그리스 지중해를 거쳐서 아시아로 가는 첫 관문이에베소입니다.
부와 화려함의 극치를 달합니다.
저는 20살 때 해외 여행을 많이 다녔습니다. 한국이 너무 싫어서 많이 떠돌아 다녔습니다.
에베소도 갔답니다. 에베소 사진을 준비해보았습니다.

첫 번째 사진인 이 사진은 쿠레테스라는 거리라는 곳입니다. 지금도 화려해 보입니다.
그때 그 당시에는 더 화려했습니다. 바닥은 하얀 대리석으로 되어있습니다.
온 도시 자체가 그리고 길이 대리석으로 되어있습니다. 청동 상 석상 옆에는 최고급 샵들이 있는데지금으로 따지면
명품거리최고급 샵들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터키지역은 당나라때 배운거 아시죠?
시크로드 끝나는 곳이 에베소 유럽 동양의 문화가만나는곳 이기도 합니다.
그리스도교와 이슬람교의 만나는 곳이어서 화려합니다. 물품들이 화려합니다.
내려가면 아고라 시장이 있고, 옆에는 토론하는 철학과 진리하는 공개 토론장도 있습니다.
앞에 목이 잘린 석상이 보이시 나요? 저 목이 잘린 석상은 여의사의 동상입니다.
화려했던 곳이 에베소이고, 저 밑에는 수로가 흐르고 있습니다.

두 번째 사진인 이 사진은 구멍이 세 개입니다. 바리우스의 구멍탕 이라고 합니다.
열탕, 온탕, 냉탕 3개로 구비된 목욕탕이며, 넓고 화려합니다.
남탕과 여탕이 구분이 안되어 있다고 합니다.
너무 부럽죠. 에베소에 가서 살고 싶습니다.

세 번째 사진인 이 사진은 또, 거기를 가다보면 니케아 여신상입니다.
나이키의 원조 로고처럼 행운의 여신처럼 있네요.

네 번째 이 사진은 아파트입니다.
이 시대의 청년들의 고민은 청약, 결혼, 주거, 집 취업인데저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고급 빌라들이 모여있고 주상복합이 있으며. 위에는 아파트이고 밑에는 상점입니다.
벽돌부터가 다릅니다,벽돌이 화려하고 색깔이 예쁩니다.예쁜 대리석이 깔려있고, 고급 아파트촌입니다.

다섯 번째 이 사진은 셀수스 도서관입니다.
아시아 도서관으로 3대에 꼽혔던 굉장히 많은 책을 보관하는곳이며,두란노 서원이 여기라고 합니다.
저기서 사도바울이 에베소 전도여행을 하면서 저기서 3차 여행때 2년동안 매일 성경을가르쳤다고 합니다.
사도바울이 매일을 2년동안 가르쳤던 곳입니다.얼마나 지루했겠습니까?
사도바울에게 '유독어' 라고 말하고 한 청년이 떨어져 나갔습니다.
그래도 사도바울은 아랑곳 하나 안하고 성경을 가르칩니다.

여섯 번째 이 사진은 자 제가 퀴즈 하나 드리자면 여기는 어디일까요?
유아부 할때는 퀴즈 낼때마다 맞추면은 마이쮸 하나씩 드렸는데 이따 하나 드릴까요?
마이쮸 마이쮸 하나면 모든 은혜와 복을 다 받은 아이들입니다.
여기는 화장실입니다. 900년 초에 800년에는 저런 좌변기 없었습니다.
2000년 전인데도 좌변기에서 볼일을 보면 수로에물이 지나갑니다. 물로 씻겨갑니다.
앞에 홈이 있습니다. 물이 흘러 손을 씻을수도 있습니다. 대리석으로 화려하게 지었습니다.

일곱 번째 이 사진은 이것 퀴즈로 내면 모르실거예요.
여기 발바닥이 보이시나요?
'이 발보다 커야만이 들어갈수가 있습니다'라는 뜻인데요. 광고 및 알림판입니다.
여기서 하트표가 보이시나요?
여기서 사랑을 나눌수 있다라는 구멍이 보입니다. 그런데 사랑을 나눌때에는 돈이 필요합니다.
구멍이 돈입니다. 저 발보다 크면은 저 곳에 들어갈수가 있습니다.
그 옆에 여인의 모습이 보이시나요?아름다운 여성분이 기다리고 있다는 광고입니다. 짐작이 되시죠?
밑에 네모그림은 여성그림 밑에 네모그림은 카드도 받습니다 라는 뜻입니다. 점표였습니다.
돈을 내면 사랑을 하는 이 여인을 만날 수 있는곳입니다. 굉장히 부유하고 잘살아서음란했습니다.

여덟 번째 이 사진은 아데미 여신상입니다.
성경구절에 아데미 여신상에 대해서 나오죠.'크도다 아데미여' 온 도시가 소동하며 예수의 복음을 전파 하니까
아데미 여성의 풍성함을 보여줍니다. 옆에는 황소들이 있습니다. 풍요와 다산을 상징하는 여신입니다.

아홉 번째 이 사진은 원형 극장입니다. 사도바울이 와서 복음을 전하니까 아데미 여신을 섬기는 사람들이 분해서
사도바울을 원형 극장으로 끌고갔습니다. 이만 오천명이 모일수 있습니다.사도바울을 끌고가서 잡았던 곳입니다.

열 번째 이 사진은 원형 극장 의자에 멋진 청년이 앉아계시네요.

열한번째 이 사진은 두란도 서원에 갑바도기아 러브레터 기억나죠?

열두번째 이 사진은 저입니다.
오겡끼 데스까! 제가 20살 때 봤던 영화입니다. 참 부끄럽네요.
보기만 해도 화려한 도시였습니다. 부가 많이 쌓이면 담임 목사님께서 늘 말씀하셨는데, 음란하게 됩니다.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곳이 가정입니다. 가정이 깨어지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에베소서를 설명하면서 교회에 대해서 그리스도의 비밀에 대해서 어떻게 은혜의 경륜이 흘러가는지
설교 하다가 에베소를 마지막으로 어떻게 끝맺음을 하냐면은요.
가정으로 끝맺음을 합니다. 너희가 은혜를 받았으면 저 로마를 변화시켜라 너 사명을 받았으면
세상으로 나아가라. 우리는 늘 그렇게 배웠습니다.
늘 가정은 뒷전이고 가야할 곳이라 상상도 못했습니다. 우리는 복음 들고 나아가야되 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에베소에 마지막으로 에베소서는 가정으로 끝납니다.
사도바울이 노년에 썼던 에베소서 인데요. '무엇을 말하고 있나요?'
교회가 최종적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이 가정이라고 합니다.
다 어느 누구도 이렇게 설교와 가르침이 없었습니다.
이것이 비밀입니다.
5장 32절에는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분명히 바울은 가정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5장과 6장의 끝에는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고 교회와 그리스도의
큰 비밀 놀라운 비밀이 가정이고 구원받은 우리가 공동체에서 해석받은 우리가 나아가야 할 곳이 땅끝이
가정입니다.'
놀랍습니다.
그냥 가정으로 가야하니까 가정 살리는 교회, 가정에 대한특징과 다양성과 특색이 아니라,
교회가 추구해야 하는곳이 나아가야 할 곳이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사도바울도 이야기를 합니다.
첫 번째는. 자녀들아! 입니다. (1절)
교회의 비밀은 가장 상처 받고 연약한 자녀들아 이들을 다시 가정으로 보내는 것입니다.
자녀들아 이 자리에 앉아있는 우리 모두는 자녀들입니다. 자녀들이 어떤 존재입니까?
연약한 자들, 상처 받은 자, 피해입은자입니다.
우리는 자녀의 때 어렸을때 의도치 않은 상처를 받은 자들입니다.
어느 누구도 지금껏 저도 청년의 때에 본당 좌석에 앉아잇을때 어느 누구에게도 저희집 이야기를 한적이 없습니다.
상처를 가렸습니다. 모든 청년들은 상처 받은 자, 아픔이 있는자이며 자녀입니다.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상처 받은 자가 그 관계의열쇠를 쥐고있습니다.
요셉이 애굽으로 팔려갔습니다. 형제들에게 죽임을 당할뻔 했으며 피해를 입었음니다.
관계를 풀수 있는 키는 요셉에게 있습니다. 형들은 가해자입니다.
나중에 피해자인 요셉이 엉엉 웁니다. 내가 피해자가 아니라 가해자였구나.
내가 색동옷 입고 다닐때 형들이 얼마나 힘들었을까 그것을 깨달으니 피해자였던 요셉이 관계를 통해 형들에게
한발 한발 적용을 하고 아버지를 모시고 애굽으로 오라고 합니다.
야곱의 가정이 요셉으로 말미암아 회복이 되었고, 중보자 역할을 유다가 합니다.
피해자가 열쇠를 쥐고 있는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어렸을때 피해입고 상처 받았다면
그 아버지 부모님 때문에 살아.가 아니라
아 내가 이 가정을 살릴수있는 하나님의 사명을 받은 자구나.
더 이상 내 상처에서 계속 머무르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이 가정으로 보내시기 위해서 회복시키시기
위해서 나를 택하셨구나. 라고 깨닫는 것입니다. 상처가 별이 되는것이고,훈장이 되는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부모 이기 이전에 자녀입니다. 의도치 않은 상처를 받은 자들입니다.
그 말인 즉슨 상처받은 우리가 죄가 들어온 가정을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창조되어진
모습으로 회복되어질수있는 열쇠라는 말입니다.
아픔 겪은 자녀의 말 한다미로 가정이 회복이 되고, 창조의 형상대로 가정을 되돌릴수 있습니다.
가정은 교회보다 먼저 창조된것입니다.
교회는 이땅에 죄가 들어와서 이 죄를 거스리기 위한 최고의 계략과 모략이교회라면
교회 들어오기 전부터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을 닮은 연합체가 가정입니다.
부부의 연합으로 삼위하나님, 성부 성자, 성령의 이타적인 사랑이 가정에서 이루어 지는데 창조 형상 으로
빚어지는 마법의 주문을 외울수 있는이 자녀들인 우리입니다.
이 비밀을 몰랐고, 몰랐습니다. 저는 은혜만 받으면 선교를 갈줄 알았습니다.
찌질한 가정에게 홀로 사신 찌질한 아버지, 집을 나가신 어머니를 섬기지 못하고 선교를 나가려고 했습니다.
저희 권찰은 실제로 신학을 졸업하고 전문적인 선교 훈련 교단에서 배웠습니다.
교회를 가자마자 떠나려고 했는데 못갔던 이유는 스파게티 가게를 해서 그놈의 스파게티 가게 때문에 갈수가 없었습니다.
팔아야 하니까 그래서 선교를 못나갔습니다.
아마 가게가 없었더라면 선교를 나가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실제로 우리 권찰은 홍콩 영주권자입니다.
홍콩에서 10년 넘게 사셨습니다.홍콩 영주권을유지 하는 이유는 나중에 선교 나가면 쓰일까 해서입니다.
사람이 영주권자라면 영어 중국어 만다리어 잘하시는줄 아는데요.
아무것도 못합니다. 저희 부부는 한인교회 선교를 할것입다. 한국말만 합니다.
상처받은 자녀들아 내가 가야할 곳이 가정이고 그 가정을 회복시킬 열쇠가 나에게 있음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저는 신학을 하고 힘이 생겼을때 한짓은 이 가정을 제가 깨뜨리는 것이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어머니를 마지막까지 늘 그리워하셨습니다. 술에 취하시면 떠나간 어머니를 자식 앞에서 욕을 하셨습니다.
정말 부모의 욕을 듣는 다는것은 고욕이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술이 깨시면 어머니를 그리워하셨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어떻게 사시냐며, 잘 사시냐며, 뭐하고 사시냐며 등등
그 말을 들으면 저는 아버지께 불같이 화를 내면서 이 가정을 당신이 깨뜨렸으면서 지금에 와서야 왜 물으시냐며
저도 모른다며 혈기와 화를내면은 아버지께서는 밖으로 나가셔서 술을 마셨습니다.
술을 마시면은 아버지께서 감옥에가시기 전에 사셨던 아파트 지금도 기억을 합니다
. 502동 1301호 아파트에 가시어 술에 취해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셨습니다.
어머니를 욕하시고 저 집이 우리집 이라고 경찰서에서 전화가 오기도 하고,
아무도 없는 집에서 밤새 안주무시고어머니 욕을 반복하시니 저는 이 가정에 희망이 없고,
예수님이 오셔도 안된다면서, 이 가정에는 소망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때만 해도 엄마 아빠께서는 이혼을 안하셨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어머니를 쫓겨내시어 서류를 정리 해서
소망이 없다고한 제가 한 짓이 아버지를 설득하고, 설득하고, 설득해서 이혼 서류에 도장을 찍게 했습니다.
그 당시 아버지께서는어머니와 이혼을 할 마음이 없으시다고 하셨습니다.
죽어도 이혼을 할 마음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화려한 지식과 신학과의 말빨로 아버지를 설득해서 아버지는
아들이라서 제말을 들으셨습니다.
저가 했던 짓이 가정을 깨뜨린 짓입니다. 술에 취한 아버지도, 집을 나가신 어머니도 아닌
신학을 배운 제가 가정을 깨뜨렸습니다.
그때 당시 오늘 말씀처럼 '너가 가야할 곳이 가정이다.'라고 그때 누가 한마디만 해주셨더라면...
저는 몰랐습니다. 저는 부모님의 이혼에 앞장섰습니다. 이 비밀을 몰랐기에 그랬습니다.
시편 27편 10절에는 '내 부모는 나를 버렸으나 여호와는 나를 영접하시리이다'
주님을 묵상해 해보세요. 우리 주님이 이땅에 오실 때 어떤 모습으로 오셨나요?
자녀의 모습으로 점과 같이 가장 낮은 모습으로 아담과 하와처럼 부모를 먼저 창조하셨는데
죄가 깨달아 진 후에예수님은 자녀의 모습으로 연약한 모습으로 눈물을 흘리시고,
철저한 피해자이시며, 우리의 죄 때문에 우리의 아픔과질고를 담당하신 분이십니다.
그러하기에 그분이 중보자가 될수 있으시고 화해자가 될수 있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성공해서 능력으로 가정으로 돌아가는것이 아니라 자녀들아 너희가 피해자 연약한 자인줄안다
부모가 너희를 버릴 지언정 나 여호와 하나님은 너희를 받아 들인다.
그 여호와 하나님의 돌봄을 받은 우리를다시 가정으로 보내십니다.
이사야 52장 2절~3절에는 '너는 티끌을 털어 버릴지어다 예루살렘이여 일어나 앉을지어다 사로잡힌 딸 시온이여
네 목의 줄을 스스로 풀지어다'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너희가 값 없이 팔렸으니 돈 없이 속량되리라'
예수님께서는 왜 멸시와 고통을 당하셨나요? 의도치 않게 우리의 죄 때문에 우리 때문에 자녀때문에
어떤 피해를입으셨나요? 의도하지 않았지만 부모로 인해서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주님이 이땅을 다시 창조의 모습으로 되돌릴수 있는 권세가 있으신 것처럼, 피해자인 우리가
가정을 다시창조의 모습으로 되돌릴수 있는 놀라운 권세의 모습이 있습니다.
이전에 한 목장 집사님께서 계셨는데 저가 가정을 너무 힘들게 했고, 자녀와 아내를 너무 힘들게 했습니다.
제가 가정을 괴롭힌것은 입에 차마 못 담을 정도록 하다가 첫째가 인지 발달을 못하고 후천성 장애가 왔다고 합니다.
아버지가 무서워서요. 그 남자 집사님께서는 집에서 쫒겨났습니다.
찜질방을 전전긍긍 하시다가 저희 목장에 들어오셨는데, 이혼 소송을 당해서 이혼을 당하셨습니다.
이혼 서류를 보내고 이혼을 당하셨는데 그 와중에도 능력이 있으셔서 일본인 여자친구가 생기셨습니다.
일본인 여친이 생기셨는데 일본에 사는분이시고, 일본에 유명한 대학 교수이며, 자신의 명의로 된 아파트도 있으시고
일본인 여친이 이 남자 집사님께 여기 일본으로 오라고 하였습니다.
남자 집사님께서는 자신은 몸도 아프고, 직장도 없고, 가진것도 없는 분이셨습니다.
정말 사랑의 힘은 놀랍습니다. 남자 집사님께서는 일본으로 가시려면 혼인을 해야했습니다.
일본인 여친이 한국에 와서 혼인신고를 하려고 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한국에 오시기 힘드셨어요. 비자를 신청해야 되서요.
목장에서는 근심과 걱정을 했던것은일본인 여친께서 '불신자' 이셨던 거예요.
여러분들 이때 어떻게 하시겠어요?
일본인 여친은 일본에 오기만 하면 본인이 다 책임을 진다고 하시며, 동경에 집도 있다고 합니다.
모든걸 다 책임 져 준다고 합니다. 남자 집사님께서는 일본인 여친께서 불신자인 것을 고민을 하시다가
결국 혼인신고를 미루셨습니다. 남자 집사님께서 종로에 약혼반지를 맡기셨는데 혼자 찾으러 가시는데
남자집사님께서가셨습니다. 그런데 반지를 세공하시는분께서 우리들교회 마을지기님 이셨습니다.
반지 세공자이신 마을지기님께서는 그 남자 집사님께 불신결혼은 절대 안된다하시며 절대 안된다며
이 약혼 반지는 손해를 보더라도 안사시어도 된다며, 그래도 불신결혼은 절대 하시지 마시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자신있어요? 저는 자신없어요. 저는 일본에 갔을것입니다. 초밥 먹으러요. 도토로 참치 대뱃살이요.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겟어요? 그 마을지기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 남자집사님께 큰 울림이 되어서 불신결혼은
절대 안된다고 하신 마을지기님께서 일본이 아니라 가정이라시며,
아내와 아이들이 있는 가정으로 10년이든 20년이되든 그곳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담대함과 용기가 나온것은 자신의 일이 아니기 때문에 그럴수 있습니다.
마을지기님께서 믿음이 있겠습니까. 그래도 우리는 들은게 있기 때문에 '와 이것이 집사님의 큰 울림이 되어서
내가 돌아가야 할 곳이 가정이구나 깨달으시며, 버스에서 펑펑 우시고, 목장에 힘을 얻고 큐티를 통해서 유혹의
썩어질 옛사람을 버리라고 그 말씀의 힘입어 혼인신고를 포기하시고 불신자인 일본인 여친을 정리했답니다.'
큰 적용의 힘입니다. 그런데 현지 이 남자 집사님께서는 가정으로 돌아갈수가 없습니다.
가해자이기 때문입니다. 피해자가 받아주지 않는 한 기다려야 합니다.
그래서 '자녀들아 부모에게 지체에게 상처 입은 여러분이 열쇠 가지고 있습니다.
창조의 모습대로 되돌릴수 있는키를 너희가 가지고 있습니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저도 이 비밀을 몰랐기 때문에 조금만 일찍 알았더라면 아버지와 어머니에게 누군가가 이말을 해줄수 있었더라면
'그 남편 이상해' 이것이 아니라 돌아가야 할곳이 가정입이다.
적용
가해자입니까? 피해자입니까? 나는 어떤 자녀입니까?
자녀들아! 다시나를 가정으로 보내시는 이 교회의 비밀을 깨닫고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지긋지긋한 집구석 그것이 아니고, 아프리카 선교 가는것도 아닙니다.
두 번째는. 순종하라입니다. 1절
그러면 좋습니다. 우리의 가정으로 갔습니다. 가정으로 가서 뭔가 대단한 일을 해야 가정이 회복이 되는것이 아니라
가정에 가서 해리포터 스펙타큘 티타늄 이런 주문을 해서
그런 주문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가정에게 돌아가서 요구하는것이 순종하라 순종입니다.
놀랍죠? 여기에서 부모에게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고 합니다.
좋은 부모에게 나쁜 부모 훌륭한 부모에게 순종하라는 말이 없습니다.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고 합니다.
가정에서 이루어 집니다. 가정을 거룩케 하는 최고의 장소입니다.
'순종하라'의 말씀의 단어는 휘파쿠오 원어가 휘파쿠오입니다.
자식이 부모에게 순종하는것은 창조질서와, 자연질서입니다.
생명을 준 부모님께 순종하는것이 하나님께로 직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질서순종으로 일하십니다.
휘파쿠오 아내가 남편에게 복종하는 휘포타소 보다도 훨씬 더 강한 군대 언어입니다.
생각해봅시다. 하나님의 목적은 찌질한 가정에 돌아가서 순종하라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멀리 보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세상을 어떻게 창조를 하셨나요?
말씀으로 운행하나 질서로 창조하셨습니다.
해는 해 질서대로 달은 달 질서대로 모든 만물을 창조한뒤에 사람에게 명령하셨죠.
정복하고 다스리라고 우주 만물을 사람의 의지와 법안에 두셨습니다. 그런데 죄가 들어오니
하나님이 이것을 못 맡기겠는것입니다. 죄인에게 무엇을 맡기나요?
잠시 하나님께서 온 우주 만물을 자연법 아래 두시고 시간, 공간, 중력 그렇기 때문에
모든 우주 만물이 시간의 법칙 안에서 역사로 흘러갑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뜻은 무엇인가요?
다시 당신의 자녀들에게 온 우주 만물을 주고 싶어 하십니다.
지난주 설교때 읽었습니다. 함께 상속자, 함께 기업에 참여하는자가 되길 원하십니다.
요한계시록에도 이 말씀이 나옵니다. 예수님이 오실 때 함께 이 세상을 통치한다고 하심니다.
우리에게는 다시 질서를 우리 안에 종속 시키고 싶어하시는 하나님의 소망입니다.
어떤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주고 싶어 하실까요?
질서와 순종 가운데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가정을 통해서 가정을 귀한 공동체 질서에 순종하는 사람에게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주고싶어 하신다 라는 뜻입니다.
한사람의 순종은 만사람의 순종을 가능하게 합니다.
하나님께 소망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청년들에게 여러분들에게 연약한 나에게 온 우주만물을
통치할수 있는 권세 를 주고 싶은 뜻이 있으신데 그 훈련이 되는곳이 바로 가정입니다.
놀랍지 않나요? 부모와 자녀관계 그리고 휘파쿠오 즉 순종하라 는 질서의 무조건 순종하는 군사용어입니다.
왜 썼나요? 전쟁중입니다.
청년의때 행복하게 살라는것이 아니라 군사로 부르십니다.
에베소서 마지막에 우리의 상대는 혈 과 육인 부모가 아니라 육신의 부모 혈과 육이 아니라
그것을 넘어서는 어둠의 권세 사단과, 주관자들과 그 역사와 싸워야 하는 군사로 부르셨는데
승리의 싸움의비결이 순종이라는 것입니다.
질서의 순종이라는 것입니다. 남자들은 군대에 갔다와서 알것입니다.
이등병이 나쁜 일병과 좋은 일병에게 모두 순종 해야 합니다. 저는 처음에 군대에 갔을때 선임에게 맞았습니다.
왜냐하면 군대는 전쟁을 해야 하는 곳이기 때문에 최고의 전략과 전수를 베풀어도 명령이 질서로 전달이 안되면 피폐해집니다.
부모의 질서안에 들어가서 순종하는 그것이 가볍게 아무것도 아닌 감정적인것이 아니라 전쟁에서
승리하는 비결 되고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유업을 받는 비결이 됩니다.
질서에 순종이 되면은 교회가 예수 그리스도께 어떻게 순종하시는지 배우게 하십니다.
그것이 교회의 비밀입니다.
우리가 자녀의 자리, 가정으로 있어야할 자리로 역할을 충성된것이 놀라운것입니다.
능력이 많아져서 설교, 전도, 의미가 아닙니다.
이것이 우리의 사명이고 자녀들에게 주신 놀라운 비밀의 특권입니다.
그 사람에게 하나님은 천하를 맡기십니다.
저는 돌이켜 보면 참 아버지께 생활을 하시도록 매일 2만원씩을 드렸습니다.
이 순종은 외적인 것입니다. 병사가 딱딱딱 듣는 것처럼 매일 아버지께 2만원씩 드린것이 아버지를 위한
순종의 부분이아닌가 싶습니다.
아버지를 중히 여기고 순종을 하다보니 임종하기 직전에는 아버지께서 저의 말을 귀히 여기셨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 하셨습니다.
눈물이 있고 순종한 가정이 마지막에 영접하십니다.
아무것도 없는것은 영적전쟁에 실패합니다. 임종직전에 목사만 데리고 오면 구원 받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이 나한테 상처를 줬어? 당신도 당해봐.' 가 아니라 내가 상처받은 피해자라서 그 특권으로
순종할 때 죄를거슬러 창조를 만드는 비결입니다.
'옳으니라' 의 디카이온은 주 안에서 옳다 의롭다 의롭게 여김 받는다입니다.
찾고 찾았던 율법을 다 지켜서 의롭게 되고 싶어서 그 의가 가정의 질서대로 순종에 숨어있습니다.
이것이 옳은 것입니다. 놀랍지 않나요?
적용
자녀들아! 내가 가정의 질서에서 직장의 질서에서 해야 할 외적인 순종은 무엇입니까?
세 번째는. 공경하라입니다 2절
공경하라는 순종하라 보다 더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순종은 하겠는데 공경은 마음으로부터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내적인 순종입니다.
그럴자격이 없는 사람이나 그럴자격이 없는 부모에게는 하는것이 어렵습니다. 불가능 합니다.
이번주 설교를 하면서 제가 목사 이기 이전에 목자입니다.
부부목장을 하게되고 심방이 미뤄져서 심방을 다녀야 되었는데 그때 담임목사님께서 생각이 났습니다.
13개의 목장인도, 장례 심방 설교 하셨습니다. 라는 말씀이 생각이나서 저도 심방을 미루면 안되겠다 싶어서
심방,부부목장에 가고 저희 권찰이 산부인과에 데려다 달라고 하셔서 데려다 드리고,
예전 집사님이 병원에 입원해야 하는데 태워 달라고 하셔서 짐도 들어드리고, 심방도 하고 했습니다.
설교가 쉬운줄 압니다. 어제도 심방을 갔는데 초원님이 말을 잘하셔서 잘한다고 하시길래..
담임 목사님 따라하다가 가랑이 찢어지는줄 알았다고 아무나 할것이 아닙니다.
지난주 심방에 기억이 나는것은 성남 지역 주택가이며 꼬불꼬불길을 따라 갔더니 집사님께서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주차할 곳도 없고 간신히 주차해서 들어갔습니다.
집도 옛날 아버지께서 살았던 집이며, 기억이났고, 좁고 낡았습니다.
집사님께서는 열심히 정리해서 집은 깨끗한데 아내 집사님이 암이 거의 손쓸수 없는 상황이 되어 입원에 계시어
아들과 둘이 사십니다. 아무리 깨끗해도 남자 둘이 사는 특유한 냄새가 확났습니다.
거의 60이 다 되신 집사님께서 저를 보자마자 아버지를 용서할수 없다고 아버지가 너무 밉다고 60이 다 되셨는데..
아버지는 80세쯤 되셨겠지요.
어린 목사 앞에서 울었습니다. 너무 힘이 드신다고, 순종은 할수 있는데 공경이 어렵다고 하십니다.
저는 집사님께 천천히 하시라고 회복이 한번에 되는것이 아니고, 거기에 연연해 하지 마시라고,
작년 11월에 우리들교회 처음 오셨다고 하십니다.
집사님 잘못이 아닙니다. 천천히 하라고 했습니다. 이 공동체에서 많이 나누다가 보면 그 환경에서
그럴수 밖에 없는것이 이해가 되고 할아버지로부터 나온 연약한 자이기 때문에 내 아버지도 상처가 되겠구나
라며 이해가 될 때에 그때에 용서가 된다고 그렇게 말씀해 줄수 밖에 없었습니다.
참 어렵습니다.
구속사가 깨달아 질때에 용서가 되는데 그것이 힘든것입니다.
아는데 2절에 이것은 약속이 잇는 첫 계명이니 너무 힘든걸 주님 아신다 라고 하시며 약속을 주심니다.
이 말씀은 여기에만 나온것이 아닌 십계명에도 가나안땅에 들어가기 직전에 오계명이
출애굽기 20장 12절에는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
여기서부터 시작하는데 직전에 주신말씀 십계명 다시 아시지요?
십계명이 나와있는데 유일하게 보상이 있는 계명은 오계명 밖에 없습니다.
다른 계명들은 하라. 마라. 인데
오계명만이 그리하면 여호와가 내게 준 땅에서 생명이 길리라 하십니다.
너무 힘든걸 알기 때문에 에베소서 말씀에도 이것은 이로써
3절에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땅에서 잘먹고잘산다는 것이 아닙니다.
더 깊은 의미가 있습니다. 구약에서의 땅과 하나님 나라를 예표합니다.
하나님 나라를 계명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잘먹고 잘사는것을 넘어서서 구원과 연관이 있습니다.
히브리어로 카베드란 부모공경이란 뜻인데 사람에게 쓰이는 단어가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께만 쓰이는 단어입니다.
부모님에게만 사람에게 쓰는 유일한 대상은 부모님입니다.
공경 이외에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림이란 뜻이 있습니다.
부모공경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OPEN THE INSIDE DOOR 오픈 더 인사이드 도어 뜻입니다.
안으로 문을 열고 들어갑니다.
결국 부모 공경은 하나님의 영광과 임재 가운데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단순히 땅에서 잘 먹고 잘사는것이 아니라
모세도 바란 하나님의 영광의 열쇠가 부모공경에 숨겨져 있습니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제가 왜 말씀이 안들렸을까, 죄인임을 알고 저에게 돌을 던진 죄인임을 아는데도요.
곰곰이 생각해보니 죄인 임을 알면서도 아버지를 죽도록 미워했습니다.
아버지를 미워하는 마음이 있으니 공경이 안됩니다.
카베드(부모공경)가 안되어서 말씀이 안들리는 것입니다.
대학부때 내수동에 있는 교회에서 신앙생활 했습니다.
청년부에서 수련회를 갔습니다.
어떤 집회 였냐면요. 성령집회요 방언받는 집회였습니다.
그때 당시 그런 분위기가 아닌데 특별하고 독특한 수련회를 가졌습니다.
하루 이틀 삼일째 모든 사람들이 방언을 하는데 저만 방언이 안나왔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이렇게 하고 건드리면 쓰러지고 은혜를 받고 어떤사람은 하루 종일 방언을 하고 돌아다니면서
이상한 소리를 내면서 울면서 하는데 저 혼자 멀뚱히 쓰러지지도 않고, 그땐 살도 안쪘었는데요.
저는 마지막날까지 방언을 못받았습니다.
집회를 인도하신 목사님께서는 방언을 못하는 사람이 있다면 앞으로 나오라고 하여 저 혼자 나갔습니다.
그 집회 목사님께서는 굉장히 능력있는 분이었습니다.
그 집회 목사님께서는 자존심이 상하셨는지,
제가 방언을 못받았다고 하니 집회 목사님께서는 '혹시 마음에 미워하고 아직도 미워하고 있는 사람 있나요?' 라고
물어보았고, 저는 아버지가 기억이 나서 '아버지요' 라고 말하니
그 집회 목사님께서는 '아버지를 용서하시라고' 라고
억지로라도 고백하시고 말하시라고 하셨습니다.
'아버지를 용서한다고 사랑한다고' 고백하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아버지를 용서합니다. 사랑합니다.'라고 말이 끝나는 순간 방언이 터졌습니다.
시간이 가는줄도 모르고 방언을 했습니다.
방언을 한다는것이 하나님의 영광과 임재 가운데 들어간다는 것이 아닙니다.
아직도 우리 속에 미워하고 해결되지 않는 아픔이 있다면 그것이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방해물입니다.
죄가 하나님과 나사이 갈랐다고 하십니다. 카베드는 무게를 말합니다.
돈,화페가 그시대때는 없었습니다. 그 시대에는 중량이 가치 되었습니다.
즉 달란트, 므나, 세겔 등등 공경의 무게가 클수록 하나님의 더 깊은 본질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구원을 풍성히 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것이 얼마나 큰 비밀 인가요?
윤리와 도덕이 아니라 전쟁에서 승리하는 비결은 하나님의 영광 가운데 들어가는 비밀입니다.
온 천하와 만물을 내게 주기 위한 하나님의 경륜입니다.
가정에서 순종하면 교회가 그리스도께 어떻게 순종하는것을 배웁니다.
몇 년전에 아버지의 고향인 거제도를 모시고 갔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살아있는 자연산 싱싱한 회를 드시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아버지께 '아니 아들이 목사인거 모르시냐며 목사가 어떻게 자연산 회를 살수 있는지요?
얼마나 비싼줄 아시냐고' 말씀을 드렸더니 아버지께서는 지그시 웃으십니다.
그래서 밥은 내려오면서 대전에서 먹었습니다.
참 지금도 자연산 회 간판을 보면은 마음이 아픕니다,
아버지를 공경하고 아버지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보다 돈을 더 무겁게 여기고
무엇이 가치가 있고 무엇이 중요한지 모릅니다. 모르는 것입니다.
우리들교회에 와서 깨달아가고, 알게되자 아버지께 드릴수도 있게 되고, 안드릴수도 있게 되었습니다.
공경을 위해 드릴수도 있고 거절도 할수도 있었습니다.
아버지께 2만원을 매일 드렸는데 어느날 아버지께서는 저에게 전화하시어
길을 가다가 고등어가 하나 먹고 싶은데1원만 더 붙여달라고 하셨습니다.
1원만 더 달라시는데, 거절을 하는것이 어려웠습니다.
아버지께 알겠다고 대답을 하고 1만원을 붙여드렸더니,
아버지께서는 술을 사셨습니다,
구원을 위해 거절을 할때도 있고, 또한 드릴때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 가운데로 들어가는 부모와의 관계로 들어가는 하나님의 영광 가운데로 들어가는 열쇠입니다.
적용
부모의 구원보다 내가 더 무겁고 가치있게 여기고 잇는 것은 무엇인가요?
그 부모가 이해가 되고, 용서가 되고, 공경이 되십니까?
나는 지금 어느 단계에 있습니까?
최고의 경륜인 구원을 부모님께 전하기 위하여 나는 어떤 노력 하는지요?
좋은 부모 나쁜 부모 없고 예수님 믿게 해주신 부모가 최고입니다.
네 번째는 아비들아!입니다.(4절)
자녀였던 우리들이 이제는 아비가 되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저희 어머니가 집을 나간 순간에도 저는 그때 엄마와 아빠를 크게 보였었는데
그 나이가 지금 제가 되었고,
저희 어머니는 얼마나 힘드셨을까 생각이 되었어요.
아버지께 폭행과, 욕석을 들으셨을때 아이를 남겨놓고 집을 나가는 심정이 조금이라도
이해가 되는 것이 지금 제가 아비의 나이가 되서입니다.
네 번째는 순종과 공경이 아닌 다른 비밀을 이야기 하심니다.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자녀는 연약한 자들이며 보살핌이 필요한 자들이며
아랫질서에게 노엽게 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아이들은 실수를 많이 합니다. 시행착오 및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입니다.
한 인간이 되기 위한 과정입니다.
의도적 실수는 안합니다.
아비들은 그 자녀의 눈높이에 맞추어 대화를 나누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여서 분노가 일어납니다.
'자녀들이 분노할 때가 언제인가' 를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형제 차별, 일관성 없을때 ,학업 강요, 부모님이 나의 직업을 강요 등등 인데요.
가장 많이 나온 대답은 부모가 싸울때 였습니다.
실제로 부모가 싸우는걸 볼때에 자녀는 전쟁터에서 싸우는 정도의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합니다.
한 집사님께서는 아버지께서 어머니를 때리는 현장을 목격하면 분노조절이 안되어 아버지를 폭행 했다고 합니다.
집사님도 아버지를 용서하지 못하는것이 아버지가 어머니를 때리는 모습이 기억나서 용서가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저희 목장에서 운동회를 하였는데 한 아이가 울고 있었는데 울고 있길래 땡깡쓰고 울길래 제가 목자 잖아요,
왜 우냐고 물어보려고 하려는데 어떤 집사님이 먼저 다가가시더니 그 아이에게 '왜 울어?'라고 묻자 아이가 대답합니다.
'장난감을 잃어버렸다고 함니다.'
그러니 그 집사님이 하신말씀은 '속상했겟구나. 같이 한번 찾아보자, '너 얼마나 속상했니? 너 잘못이 아니야.'
였습니다. 그 말을 듣는데 제가 속으로 울고 있었습니다.
저는 방황했던 시절에 어느 누구도 어느 한사람도 '너 참 속상했구나, 너의 잘못이 아니야.'라고
말해주는 사람이 한명이 없었습니다.
어머니는 제 앞에서 아버지 욕을 하시고, 아버지는 제 앞에서 어머니 욕을 하셨습니다.
두분이 싸우시면 항상 저한테 서로를 욕하세요.
서로가 욕했어요. 어느 누구도 제 마음을 헤아려 주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제가 부모님께 듣고 싶었던 단 한마디는 '아빠가 미안하다' 였습니다.
제가 너무 듣고 싶었던 단 한마디는 '엄마가 미안하다. 이 지옥같은 가정에서 너만 두고 떠나서 엄마가 미안하다.
얼마나 힘들었니? 너 잘못이 아니다.' 그 한마디 였습니다.
그 한마디면 우리같은 자녀의 마음은 다 녹습니다.
우리의 뿌리가 우리 부모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어머니께서 쫓겨나신 후 제가 20살 때 어머니께 간적이 있었는데,
어머니께서는 힘들게 힘들게 고깃집 알바를 하시며 계셨습니다.
저에게 말씀하시길 원룸에 사는데 거기서 자살을 하려고 하셨다며, 울면서 저에게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그날 저에게 겨울 잠바와 외투를 사주셨었는데, 한동안 그것만 입고 다녔습니다.
우리가 지금은 부모가 되었습니다. 아비가 되었습니다.
순종과 공경을 넘어서서 우리는 용서의 언어를 해야합니다.
부모의 진정한 진심어린 한마디 '미안하다' 한마디를 통하여서
교회가 그리스도께 용서를 받고 나음을 얻는지가정에서 배우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의 비밀이 가정입니다.
가정은 지켜야 합니다. 이혼은 자녀의 영혼을 갈기 갈기 찢는 부부싸움입니다.
우리의 부모님께서도 처음 부모가 되어서 시행착오를 겪으십니다.
진심어린 한마디를 해야 하는데 이혼을 하시면은 정말 돌이킬수가 없습니다.
정말 이혼은 막아야 하고 이혼을 하신분이 있으시다면 아픔을 가지고
외면했던 가족에게 나아가는 적용을 해야 합니다.
적용
자녀 앞에서 아내 욕 남편 욕을 하고 있나요?
자녀에게 미안하다고한 마디 말을 한 적은 언제인가요?
자녀를 가장 노엽게 하는 이혼을 결심하고 있지는 않나요?
말씀 붇들고 찬양하고 기도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구약에 맨 마지막이 어떻게 끝납니까?
말라기 4장 6절에는 '그가 아버지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버지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돌이키지 아니하면 두렵건대 내가 와서 저주로 그 땅을 칠까 하노라 하시니라'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시고 자녀의 마음을 아버지에게로 돌이키게 한다고 합니다.
가장 연약하고 상처받은 나에게 했던 말들은 부모님 께서는 모르십니다. 기억도 못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관계의 회복의 열쇠는 나한테 있는 것입니다,
창조의 모습 성부 성자 성령 긴밀한 연합이그 특권을 자녀인 나에게 주셨습니다.
우리는 그곳으로 가야하며 그곳에서 순종하고 그곳에서 도저히 공경할수 없는
내 부모를 공경하는 적용 해나갈 때 우리 주님께서 교회를 살리시고 돌이키신 우리 주님께서
우리의 가정을 다시창조의 모습으로 창조해 가실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가 그리스도께 어떻게 순종하는지를 배워가며 가정을 통해서비밀을 나타내십니다.
작은곳에 순종하고 복종하는 그 사람에게 천하를 기업으로 주시는 것입니다.
질서를 허락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교회의 비밀입니다.
함께 말씀 묵상함으로 찬양하며 기도하겠습니다.
지극히 높은 주님의
지극히 높은 주님의
나 지성소로 들어갑니다
세상의 신을 벗고서
주 보좌 앞에 엎드리리
내 주를 향한 사랑과
그 신뢰가 사그러져 갈 때
하늘로부터 이 곳에
장막이 덮이네
이 곳을 덮으소서
이 곳을 비추소서
내 안에 무너졌던
모든 소망 다 회복하리니
이 곳을 지나소서
이 곳을 만지소서
내 안에 죽어 가는
모든 예배 다 살아나리라
우리 구주께서 이땅에 오셔서 너무너무너무 회복시키고 싶으셨던 곳이 가정입니다.
그곳에 자녀들인 여러분과 저를 보내셨습니다.
저와 같은 삶을 사신 분들이 많을것 같아요.
저는 청년의 때에 증오와 분노로 평생을 살았습니다.
부모는 내인생의 걸림돌 이었고 나아갈 곳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오늘 말씀으로 여러분과 저에게 말씀하십니다.
에베소서의 끝을 맺으면서 '너희가 나아갈 곳이 가정' 이라고
힘들게 혈과 육과 효의 싸움이 아니라, 권세와 정세의 주관자들과 어둠의 세력의 싸움이라고
가정의 싸움과전투가어려워서 전신갑주를 입으라고 하십니다.
가정을 통해서 아름다운 교회를 세우십니다.
루디아로 빌립보교회가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로
에베소교회 빌레몬 골로세 마가의 다락방 예루살렘 교회가
세워집니다. 사명을 들고 가정으로 나아갈 때 하나님은 그리스도와 교회의 비밀을
깨닫게 하시며 풍성과영광의가운데로저를 초대하십니다.
자녀들아! 말씀을 붙들고 함께 약속으로 붙들고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기도합니다.
주여 이 놀라운 교회의 비밀을 알게 해주시어 감사합니다.
저는 이 비밀을 몰라 정처 없어 떠돌아 다니며 열등감과 피해의식과 좌절가운데서 살았습니다.
저와 같은 한 청년이 있다면,
주님! 찾아가 주시고 위로해 주시고 그들이 있어야 할 자리로 인도해주세요.
이것이 하나님 혈과 육과 효의 싸움이 아니라고 하십니다.
정세와 세상의 더러운 사단의 마귀의 싸움이라고하십니다.
청년들의 가정을 덮는 악한 권세가 떠나갈 지어다. 떠나갈 지어다. 떠나갈 지어다. 아멘.
주님께서 한 사람을 소명을 주심으로 나아갈 때
카베드의 하나님의 풍성한 영광과 임재 가운데 들어가게 하시고
가정을 통하여서 교회가 그리스도께 복종하는것을 배우게 하옵소서,
이 일을 통하여 하나님의 귀한 기업을 얻는자녀가 되게 하시고,
하나님의 나라가 보여지는 인생이 되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봉헌합니다.
[목장 기도제목]
윤지혜
-가정에서부터 부모님을 공경함으로 언어가 변화되고 질서가운데 비밀을 깨닫기 원합니다.
- 내 감정과 생각, 힘을 빼고 그저 있어야 할 자리와 사명을 잘 지키기 원합니다.
- 신교제와 신결혼에 대해서 잘 묻고가며 주님의 시간에 주님의 방법대로 인도받을 수 있기를 원합니다.
- 삶에서 시간, 감정, 물질의 십일조 잘 드리고 우선순위가 바로 세워져서 영육간 회복되어지는
시간되기를 기도합니다.
김자영
-업무 잘 분장되고 질서에 순종하도록
-예배의 자리 지금보다 더 잘 지키도록
김다혜
- 가족구원
- 결혼예배 기도로 잘 준비하도록
- 마음이 높아지는 걸 경계하고 주님 앞에 늘 낮은 자세로 나아가 묻고 말씀르로 서는 것
탁미나
- 저는 잘 자고 잘 일어날 수 있도록 ㅠㅠ힘주셨으면 좋겠어요 큐티도 잘 하고...
김성은
- 부모님께 순종할수 있는 마음과 공경하는 적용을 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저희 가정이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창조되어진 모습으로 회복시켜주시길 기도합니다.
- 직장에서 업무분담이 지혜롭게 잘 분배되어 분별하여 이루어질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어린이집에서 일할때일할수 있는 체력을 주세요.
- 신교제 신결혼 주님의 가장 선한방법으로 인도해주세요.
* 공통기도제목
신교제 신결혼 준비되어지고 인도받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