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8. 주일예배
에베소서 5:32, 6:1-4
교회의 비밀
김성우 목사님
1. 자녀들아! 입니다.
(적용) 가해자입니까 피해자입니까? 나는 어떤 자녀입니까?
자녀들아! 다시 나를 가정으로 보내시는 이 교회의 비밀을 깨닫고 나는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2. 순종하라 입니다.
(적용) 자녀들아! 내가 가정의 질서에서,
직장의 질서에서 해야 할 외적인 순종은 무엇입니까?
3. 공경하라 입니다.
(적용) 부모의 구원보다 내가 더 무겁고 가치 있게 여기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 부모가 이해가 되고 용서가 되고 순종이 되고 공경됩니까? 나는 어떤 단계에 있습니까?
4. 아비들아! 입니다.
(적용) 엄마에게 아빠 욕을, 아빠에게 엄마 욕을 들어본 적이 있나요?
부모에게 미안하다 한 마디 말을 들어본 적은 언제입니까?
Q: 적용질문
공치동
(적용) 자녀들아! 내가 가정의 질서에서,
직장의 질서에서 해야 할 외적인 순종은 무엇입니까?
이번 주를 마지막으로 울산 생활을 정리했다.
학부생 인턴, 대학원생을 지나 포닥까지 약 9년 동안교수님이
내적으로 공경되지는 않았지만외적으로 순종은 잘했던 것 같다.
이번 주에 교수님이 송별회를 해주시며, 크리스챤으로서 자기 바운더리
내에서만 이기적으로 신앙생활 하는 사람이 많은데 치동이는 이타적으로
연구실 차원에서 잘해준 것 같아 고맙다는 말씀을 해주셨다.
마지막 인사로 교수님께 큐티인과 목사님 책을 선물해드렸다.
홍선호
(적용) 가해자입니까 피해자입니까? 나는 어떤 자녀입니까?
자녀들아! 다시 나를 가정으로 보내시는 이 교회의 비밀을 깨닫고 나는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아직까지 피해자라는 생각이 든다. 친척들에게 눌려있는 마음이 많았기 때문이다.
친척들이 나를 너무 압박한다는 생각이 들고 특별히 큰아빠가 나에게 전화 많이 하라고
말씀하시니까 너무 위축되고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화가 났는데 지금은 아예 안하고 있다.
아직까지 관계 회복이 안 되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우리 가족에게 만큼은 내가 가해자라는 것을 알았다.
눌려있는 마음 때문에 제작년 11월 말에아버지하고 주먹다짐 하면서 싸우고
아버지 때리고 경찰이 오는 사건까지 겪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선을 넘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죄송하다는 생각이든다.
아직까지어색하고 말걸기 어려운데 점차적으로 대화를 이어나가야겠다.
홍성민
(적용) 자녀들아! 내가 가정의 질서에서,
직장의 질서에서 해야 할 외적인 순종은 무엇입니까?
회사에서 인정받지 못할까 봐 걱정이 많이 되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다.
그러면서도 은근히 나보다 늦게 회사에 들어온 (다른 부서) 후임을 판단할 때가있다.
회사에서 시약 관리를 맡고 있는데, 선배들이 필요한 시약을 말할 때면 잘 찾아주는데,
후임이 요구하면 미리 알아보지도 않고 요구하는 것 같아 짜증날 때가 있다.
요즘 회사 생활이 힘들지만 그럴수록 말씀을 붙잡게 된다.
이번 주에 아침마다 힘든 내용을 쓰면서 큐티했더니 좋았던 것 같다.
장원혁
(적용) 가해자입니까 피해자입니까? 나는 어떤 자녀입니까?
자녀들아! 다시 나를 가정으로 보내시는 이 교회의 비밀을 깨닫고 나는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동생이 결혼을 앞두고 상견례를 하는데 동생 여자친구네 부모님은 다른 교회 다니시는 분들이라
우리들교회 문화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는데도 지나치게 우리들교회 방식(주례, 장소 등)을 강요하시는
부모님의 모습이이해가 안 됐다.부모님이 우리들교회에서 은혜 받으신 건 알겠고 존중하는데,
그 방식을 남들에게도 너무 당연하다는 듯이 강요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나는 오래 들어서 약간 체념한 면이 있지만, 가족을 넘어 남들에게 너무 강요할 때면
오히려 반발심이 더 생기는 것 같다.
기도제목
치동
-매일 큐티할 수 있도록
-하루하루 감사함으로 잘 누리기
선호
-신교제 점차적으로 잘 기다릴 수 있도록
-하루하루 말씀따라 부지런히 움직이며체중 감량 할 수 있도록
-눌려있지 않고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성민
-매일 큐티하기 감사함 잊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