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비밀>
엡5:32, 6:1-4
1. 자녀들아!
깨어진 가정의 약자는 자녀들. 자녀들이 피해자이자 상처받은 자들이다. 보통 상처받고 떠나지만 이때 붙어있어서 적용하면 회복이 된다. 가야할 곳이 가정이고 해결해야할 열쇠에 자녀에게 있기에 부모가 아닌 자녀에게 설교한 바울
Q.나는 가해자인가 피해자인가? 나는 어떤 자녀인가?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2. 순종하라
부모에게순종하라는 이 단어는 부부, 군대에서의 순종보다훨씬더 강한 의미의 순종이다.
순종할만해서 순종하는게아니라하나님이 묶어주신 가정이기 때문에 순종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만드신 창조실서이기 때문에 순종하면 하나님께 직결된다. 죄를 거슬러 올라가 창조질서대로되는 것
Q. 가정, 직장에서 질서에 순종해야 할 외적 순종은?
3. 공경하라
공경=마음이 담겨있는 내적 순종
너무 힘든 것을 아셨기 때문에 약속을 주신것 계명중에 유일하게 그리하면 ~ 이로써 네가 잘 살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하는 내용이 있음
Q. 부모의 구원보다 내가 더 무겁고 가치있게 여기는 것은? 최고 공경이 구원인데 내가 구원을 위해 적용하는 것은?
4.아비들아
자녀들을 노엽게 하지 말라고 하심. 자녀들이 가장 힘들때는 바로 부모님이 싸울때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있다.자녀들의 마음을 헤아려 주는 것 아이들은 연약하고 실수를 하는 존재라는 걸 생각하기
Q. 자녀들을 노엽게 하고 있는 일은? 이혼을 결심하여 가장 큰 노여움을 겪게 하는가
<나눔>
이은미: 이번주에 엄마와 강아지 케어에 의견차이가 있었고, 마을장 모임을 하던중 엄마가 술에 취해 들어온 사건이 있어서 갈등이 있었다. 키우던 강아지가 죽은 속상한 사건이 있었는데 그걸 헤아려주지 못하고 내가 싫어하는 모습이라고 무조건 화만 났었다.
김세록: 동생이 부모님과 트러블이 많았는데 부모님이 동생을 위해 적용하는 모습을 보면 화가 날 때가 있다. 넘어서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든다. 집을 떠나 있는 지금 동생이 내 역할을 하고 있는 걸 보니 다른 모습들이 보인다. 한편으로는내가 중간에서 전달하는 역할을 잘 못하지는 않았나 싶다.
송현정: 친구중에 부모님이랑 사이가 좋고 잘 지내는 친구가 항상 부럽다. 근데 역설적이게도 그 친구만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 예수믿게 해주신 부모님이 최고의 부모님이라는게 머리로를 알겠는데 감사함이 아직 우러나오지는 않는것같다. 여전히 독립하여 따로 살고 싶다.
<기도제목>
송현정:부모님의 구원을 위해 기도할 수 있기를 / 퇴근 후 스마트폰 줄이고 말씀 읽는 시간 적용하기
김세록: 격리기간 끝나고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기를 / 직장 질서에 잘 순종하고 분별할 수 있기를 / 기숙사로 옮기는데, 주어진 환경에 휩쓸리지 않고 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 좋은 한인교회 찾기
이은미: 이른 출근시간 잘 소화해 낼 수 있기를 / 회사에서 막내의 때를, 순종하며 잘 보낼 수 있기를 / 엄마의 마음을 헤어리려 노력할 수 있기를
김성은:큐티.생활예배 /사랑하는사람들의 구원 /일상에서 항상 감사하며 믿음 잃지 않기 /신교제 신결혼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