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2월28일 주일설교
김성우 목사님
교회의 비밀
애배소서5장32절, 6장1절~ 6장4절
32절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1절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2절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3절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4절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여러분들 저 때문에 힘드셨는데 쉬워서 방학한 것 같다고(ㅋㅋㅋㅋㅋ)방학을 드리려고 합니다.(ㅋㅋㅋㅋㅋ)힐링도 하시고 저는 이제 올해는 그렇게 생각합니다.평생의 안식년을 해본 적이 없어요 하나님께서 원하시지 않는데 억지로라도 이제 내 맘대로 쉬려고 합니다.(ㅋㅋㅋㅋㅋ)기도하겠습니다.하나님 아버지 에배소서 말씀 앞에 온 교회에 앞에 섰습니다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듣게 나이다 아멘.
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날마다 설교하는 남자 김성우 목사입니다.목사님이 설교를 다해주셔서요 목사의 역할은 설교죠(ㅋㅋㅋㅋㅋ)다른 목사님들도 역할에 순종에서 기쁨을 나누었으면 합니다.(ㅋㅋㅋㅋㅋ)오늘 큐티 다들 안 하셨더라고요 전 오늘 큐티 하면서 너무 감동을 받았어요 왜냐하면 등장하는 단어가 끝으로(ㅋㅋㅋㅋㅋ)아이고 너무 감동을 받아서 이 하나에 은혜를 받았습니다.저희 이것도 끝날 줄 믿습니다.(ㅋㅋㅋㅋㅋ)우리가 묵상하고 있는 본문이 에배소서 입니다.에배소서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넌 센스죠 아이가 없는 사람 에배소서 입니다.죄송합니다.끝이 났어요.오늘 끝나기 전에 그러면 애배소서가 어떤 곳인지 알지 못하잖아요.눈으로 보면 이해하기 때문에 한 번 준비했습니다.에배소서는 유명한 사도들이 사역했던 곳입니다.이름만 들어도 유명한 분들 여기서 사역했습니다.사도 요한이 사역하면서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를 모셨던 지역입니다.
의사 누가의 무덤이 있고 유명한 감독들이 섬겼던 곳입니다.부유한 도시였습니다.아시아에서 제일 큰 항구를 가지고 있고 항구에서 많은 물과 물질들이 오갔던 곳입니다.사진을 준비했습니다.애배소가 보이시나요?여기가 쿠레테스 거리라고 바닥이 대리석으로 깔려있습니다.대리석 밑에는 수로가 있습니다.
청동상들이 깔려있고 저기를 딸려가면 아고라도 나오고 목이 잘린 상인 의사 애배소의 유명한 의사 동상입니다.이곳이 뭐냐 하면 마리우스 목욕탕인데 굉장히 발달되어 있어요 니케 여신 상이라고 여기서 나이키가 나옵니다.
이곳은 주상복합 아파트 입니다.위에는 아파트가 있어요 아파트가 굉장히 열풍이어서 유명한 아파트촌이 있는데 대리석 색이 달라요 굉장히 화려해요 저 때 당시에도 아파트가 있었습니다.
가장 유명한 켈수스 도서관이라는 곳인데 기독교 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유명했고3대 도서관이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는데 사도바울이 여기서 설교도 했습니다.사도바울이 매일 설교를 했다고 합니다.에배소의 시초가 되는 복음을 전했다고 합니다.퀴즈 나가겠습니다.퀴즈를 맞히면 마이쭈를 줬는데 (ㅋㅋㅋㅋㅋ) 화장실입니다. 저희 시골에 있는 화장실보다 좋습니다.앞에 물이 흘러서 손을 씯고 이렇게 바로 청결을 유지하는 화장실 시설이 발달되어 있습니다.이것은 광고판인데 발 모양보다 큰 사람이 들어갈 수 있고 이곳에 들어가서 사랑을 나눌 수 있다는 표식입니다.사랑을 나눌 때 돈을 내야 한다.이런 여자가 기다리고 있다.
카드도 가능합니다.어음이라고 합니다.그때 당시에도 음란했습니다.아다미 신전을 숭배했고 정말 우상이 발달했습니다. 2만5천명을 수용하는 애배소 경기장이 있습니다. 애배소까지 같고 두란노 서원에서 참 앳됩니다.(ㅋㅋㅋㅋㅋ)자 넘겨주세요. 참 넘겨주시고 보기만 해도 화려한 도시였습니다.그런데 부가 쌓이고 돈이 생기면 음란하게 되고 음란하게 되면 가정이 깨집니다.가장 민감하게 깨지는 곳이 감옥입니다.애배소의 마지막이 가정으로 가고 있습니다.세상을 우직이라고 하는 것이 아닌 가정으로 가라고 합니다.교회에서 시작되어 말씀했던 것이 가정으로 끝매듭을 하고 있습니다.교회가 최종적으로 나아가야 할 곳은 가정입니다.놀랍지 않습니까 이것이 비밀입니다.내가 있어야 할 자리 역할이라는 것입니다.
32절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가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교회와 그리스도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가정에 대해 말하고 있는 교회와 그리스도에 대해 말하고 있다고 합니다.가정에 있고 우리의 역할에 있다고 합니다.구원받은 해석을 받은 회복을 받은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 땅끝도 맞지만 선교도 맞지만 가정이라는 것이죠 그래서 교회의 비밀은
1.자녀들 입니다.
1절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교회의 비밀은 상처받고 연약한 자녀들아 그들을 보내는 것입니다.관계가 어떻게 회복되냐면 회복되기 위해서는 가해자가 아니라 피해자가 적용해야 한다고 합니다.요셉이 적용해야지 요셉을 팔아넘긴 형들이 적용하면 안 된다고 합니다.상처를 받은 자가 관계를 회복시킬 수 있는 자가회복시킬 수 있는 놀라운 특권을 갖고 있습니다.깨어진 관계를 회복시킬 수 있는 놀라운 특권을 가지고 있습니다.자녀가 아닌 분은 아무도 없어요 우리 모두 자녀입니다.우리는 약자였고 부모가 기억하지 못하는 상처를 가지고 있고 상처와 미움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깨어진 아픔에 많음 아픔을 겪고 있는 사람들입니다.보통 상처받으면 떠나죠. 교회의 비밀은 너희 가야 할 것이 가정이라고 합니다.그 한마디로 가정이 회복되고 그 적용 하나가 창조의 형상대로 모습대로 되돌리는 마법의 주문입니다.
사도바울은 부모들이 아닌 약자였고 어렸던 자녀들에 우리들에게 자녀들이라고 말합니다.저는 몰랐습니다.대학 때 눈물을 흘리고 은혜를 받으면 선교를 가야지 하면서 선교를 가려고 했어요 내가 갈 곳이 가정이 아닌 선교지였습니다.가정은 내가 그냥 상처를 지 나왔던 곳이지 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어느 누구도 돌아가야 한다고 이야기해 주지 않았습니다.바로 결혼하자 선교를 떠나려고 했습니다.
우리는 결혼하자마자 선교를 갈려고 했어요 못 갔어요 왜 나 하면 스파게티 가게를 하고 있어서 못 갔어요 이걸 정리하는 게 어려웠어요 가게를 묶어 나서 일에 하다 보니 못 갔어요 권찰은 홍콩 영주권을 가지고 있어요 계속 유지하고 있는데 영주권자라는 말을 들으면 대단하는데 한국말만 합니다.한인 선교를 할 거기 때문입니다.(ㅋㅋㅋㅋㅋ)가정을 회복시킬 수 있는 열쇠가 나에게 있는 것입니다.피해의식과 분노가 있었기 때문에 부모님에게 아픔과 한없이 피해자였고 제가 회복시킬 수 있는 사 명 다였는데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가정을 회복시킬 수 있었는데 그렇게 회복시키지 못했습니다.어머니가 마지막까지 빌었다고 합니다.이혼이 안되었었어요.아버지는 쫒아내고 어머니는 안 계시고 술이 깨실 때면 묻습니다.엄마는 어떻게 지내냐 잘 지내냐 뭐 하고 지내냐 그 말을 들으면 화가 나서 당신이 쫓아내는데 왜 물어보느냐 다 망쳐 놓지 않느냐 그러면 술을 마십니다.경매를 당한 저희 집에 가서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면서 우리가 살았다 그곳에서 엄마를 욕합니다.연락이 오면 아버지를 들춰 매고 낡은 저희 집으로 오면 아버지가 엄마 욕을 합니다.마지막까지 엄마를 아버지가 보고 싶어 했습니다.한번 말씀드렸는데 끝내 오지 않으셨고 장례식장에도 오지 않으셨습니다.
제가 아버지를 설득하면 이혼하지 않으셨는데 제가 힘이 생기자 아버지를 설득하고 설득해서 제가 아버지에게 이혼도장을 찍게 했습니다.이혼할 마음이 없었습니다.제가 이 비밀을 알았다면 지킬 수 있었는데 제가 이것이 두 분을 위한 일이라며 이혼에 앞장섰습니다.그리스도를 생각해 보길 원합니다.세상을 창조할 때 하나님은 부모의 모습으로 창조했습니다.그런데 이제 예수님이 오실 때에는 자녀의 모습으로 오셨습니다.연약한 모습으로 창조주이신 그분이 점으로 오셨습니다.이사야 선지자는 말합니다.
창조주이신 그분이 어떤 모습으로 오셨습니까 연약한 모습으로 오셨기 때문에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중재자가 될 수 있었습니다.자녀들아 자녀들아 자녀들의 모습인 우리가 피해를 입은 피해자인 우리들이 이 가정을 살릴 수 있는 중개자가 될 수 있고 우리의 사명입니다.우리는 의도하지 않는 아픔으로 피해를 입었습니다.나 상처받았어 위로해줘가 아닌 예수님처럼 여겨줘서 우리 가정으로 보낸 사명자로 여기는 특권입니다.버림받은 상처받은 자녀들아 다시 우리를 가정으로 보내십니다.이것이 교회의 비밀입니다.우리 모두는 자녀 약자 피해자이며 사랑도 받았지만 아픔도 받은 자들입니다.우리의 가정을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 데로 가정을 변화시킬 수 있는 특권이 우리에게 있습니다.이 전 목장의 집사님이 계신데 가정을 폭행해서 쫓겨났습니다.결국 이혼을 당했는데 어떻게 지내다 보니 여자친구가 생겼어요 여자친구분이 일본에서 살고 있는데 몸만 오라는 거예요 저도 같이 뵜는데 이분이 그래서 결혼을 하려고 했는데 결정적인 게 불신인 거예요.
너무 목자로서 고민이 되었어요.직업도 없고 아픈 데다 책임져 주겠다는데 고민이 되었습니다.혼인신고를 보여주고 도장만 찍어주면 되겠는데 결혼반지를 만들기 위해 종로에 갔어요 불신이라는 것을 듣고 놀라서 안 된다고 하면서 지금이 제도 장만 찍으면 되는데 먹고사는 거 책임져주겠다는데 물려도 된다 책임지겠다 만들었는데 불신은 안 된다 말은 안 된다.집사님이 돌아가야 할 곳은 아내와 아이들이다.이 집사님이 큰 울림이 되어 우셨다고 합니다.우리가 가야 할 곳 그런데 이 집사님은 그 집에 돌아갈 수가 없어요. 가해자이기 때문에 바로 자녀들아 부르는 우리들입니다.
적용해보세요
가해자입니까 피해자입니까?나는 어떤 자녀입니까 자녀들아!다시 나를 가정으로 보내시는 이 교회의 비밀을 깨닫고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실 때 부모 아비의 모습으로 오지 않았습니다.
2.순종하라 입니다.
1절 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우리가 가정으로 가서 해야 할 일을 대단한 그런 게 아니에요.순종입니다.이 땅의 예수님께서 이 땅을 구원하기 위해 하신 것은 순종입니다.질서에 순종하고 부모에게 순종하고 순종함으로 세례요한에게 세례를 받고 본문에 보면 너희 부모에게 하고 적혀 있습니다.너무 힘들었습니다.이런 아버지에게 어떻게 순종하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좋은 나쁜이라는 수식어가 없습니다.훨씬 강한 의미입니다.부모에 대한 순종이 하나님에 대한 순종입니다.아내가 남편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는 것보다 강한 의미입니다.이상한 부모가 많습니다.안되는 게 많습니다.그러는게 가정의 목적이 행복이 아니라고 거룩이라는 것입니다.순종할 수 없는데 순종하는 것이 가정에서 적용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하나님을 가정을 먼저 만드셨어요.
이 가정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부부를 창조하시고 부부의 결과로 자식이 태어나고 가정이 이루어집니다.하나님이 만드신 질서이기 때문에 생명을 준 부모에게 순종하는 것은 당연합니다.우리는'휘파쿠오'순종해야 합니다.하나님께 직결되어 있습니다.하나님은 질서를 통해 가정을 회복해주십니다.이게 죄를 거슬러 올라가 창조의 질서대로 회복하는 것입니다.해리 포터처럼 악을 물리치고 이런 게 아니라 순종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질서는 가정에서 시작하고 하나님의 나라로 이어집니다.하나님은 질서로 창조하셨어요
질서를 누구에게 줬냐면 사람에게 주셨습니다.사람이 죄를 지어서 죄 지은 사람에게 못 맡기잖아요!시간의 질서에 순종하게 되었어요.그런데 죄가 들어오니 못 맡기잖아요!어떻게 맡겨요 그래서 천하 만물을 사람의 법보다 한 단계 낮은 자연법에 놓아두셨어요.시간 안에서 흘러가고 변하고 질서가 하나님은 소망이 있어요 다시 천하 만물을 자식에게 주고 싶은 만물 통치하는 권세를 자녀에게 주고픈 거예요 그래서 가정에 질서를 두셨어요
가정의 질서를 보고 놀라운 것을 주십니다.바울은 이 순종이 주안에서 옳은 거라고 했어요.디카이온이라고 하는데 너희가 그렇게 찾았던 의로움이 가정의 질서에 순종하는 겁니다.군대에서 나쁜 일병 좋은 일병에게 순종합니까 일병이라는 이유로 이등병은 순종 하니다.순종을 함으로 전쟁을 해야 하기 때문에 혈과 육의 싸입니다.어둠의 권세자들과 싸워야 하는데 질서 순종이 이래서 중요합니다.군대에서 순종하듯이 명령하십니다.
이것이 주 안에서 옳은 일 그리고 이 질서에 순종하는 너에게 보시면서 너희를 회복시키고 당신의 아들들에게 만물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시는 거예요.위대한 출발이 어디에서부터 가정에서부터 아내가 남편에게 자녀가 부모에게 누구가?상처받고 연약한 자녀가 이것이 비밀입니다.돌이켜보면휘파쿠오는 외적인 질서 순종을 말합니다.아버지에게 다하지 못했지만 먹고 살 만큼2만원씩 드렸는데 이걸 보고 은혜를 베푸신 것 같습니다.아들이 나를 위하는구나 라는 것을 느끼고 들어주었던 것 같습니다.미워하며 울 부딪는 것이 아닌 그 특권으로 순종할 때 이것이 죄를 거슬러 올라갑니다.어떻게 순종하는지 가정에서 배웁니다.
적용해보세요
자녀들아!내가 가정의 질서에서 직장의 질서에서 해야 할 외적인 순종은 무엇입니까?
3.공경하라 입니다.
2절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3절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공경하라 순종하라는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군대가 보면 속으로 욕하지만 그래도 해요 외적인 순종은 할 수 있는데 사도바울은 한 단계 더 나아갑니다.공경하라고 이것은 마음이 담겨있는 내적 순종입니다.참 이게 힘이 듭니다.내 마음에 중심에서부터 힘든 부모를 존경해야 하고 사랑해야 하기 때문에 자격이 없는 부모에게는 힘이 참듭니다.이번주 설교를 준비하면서 담임목사님 말씀이 생각났는데 지난 주 새벽설교 주일설교 수요설교를 한다고 미루어 놓았는데 목사님 말씀에 도전이 되는거에요 목사님 따라하다가 가랑이 찢어질 뻔 했습니다.(ㅋㅋㅋㅋㅋ)
저희 권찰이 산부인과 갔는데 태워줘야지(ㅋㅋㅋㅋㅋ)집사님 가서 입원시켜 드리고 성남에 심방을 다녀오고 심방을 갔는데 초원님이 목사님이 힘들어요 그냥 하시면 안 됩니까?(ㅋㅋㅋㅋㅋ)그냥 말 잘하길래 잘하시는 줄 알았습니다.그러고 부부 목장도 하게 되고 어떤 정신으로 준비했는지 모릅니다.가서는 제가 은혜를 받았습니다.기억나는 심방이 성남지역 심방인데 언덕인데 그곳에 사시는 집사님이 왜 요청했냐면 아버지가 밉다고 합니다. 60이 다 되신 집사님인데 밉다는 겁니다.아버지가 미워서 용서를 할 수 없다는 거예요60이 다 된 그분이 아버지는80이 넘으셨는데 용서가 안돼서 어린 목사 앞에서 우시는 거예요.마음이 찢어졌어 요새 가족이라서 거부할 수 없어서 작년11월에 오셨어요 처음 오자마자 펑펑 우신 거예요
우락부락하게 생기셨는데 너무 아이 같은 거예요 자녀 같은 거예요 힘든 부모에게 순종하라뇨.어떻게 합니까 공경은 힘이 듭니다.집사님에게 이야기했습니다 한 번에 하려가 하지 마시라 너무 오래 걸린다 나누고 나누고 듣고 하면 죄인이라는 것이 깨달아지면 아버지도 이해가 되실 거다.그때 용서가 됩니다.아버지 때문에 예수 믿었다는 것이 인정된다 천천히 가시라고 너무 힘든 것을 알기에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라고 합니다.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실 때 십계명을 주셨잖아요.5계명이 부모를 공경하라는데 약속이었어요 그리하면 십계명중에 어떤 계명도 그리하면 이는 보상이 없어요 오직 공경하라는 계명만 있어요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직전에 그리하면 생명이 길고 복을 누리리라고 합니다. 3절에 어떻습니까?
3절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그런데 이거는 잘 먹고 잘 살자는 의미입니다.깊은 의미가 있습니다.구원과 연결되어 있어요 깊이 살펴보면공경하라는 단어는 카베데라는 히브리어 단어입니다.오직 하나님에게 쓰이는 단어인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단어입니다.사람에게 쓰는 대상이 부모에요.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의미와 동일합니다.오픈 더 안 사이드 도어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간다 입니다.즉 우리가 부모를 공경하는 것은 영광과 임재로 열고 들어가는 것인데 구원과 연결되어 있습니다.가나안 땅은 하나님의 천국을 보여주는 지표였습니다.부모 공경과 연관되어 있습니다.이 땅 뿐만 아니라 구원 받은 자만이 들어갈 수 있는 임재와 영광 영광 가운데 들어가는 거죠. 제가 대학부 때 내수동에 있는 대학부에서 수련회를 했는데 방언 수련회를 했어요 방언을 받을 수 있는 수련회였는데 이틀 삼일이 지나니 방언을 하는 게 유일하게 못하는 것이 저였습니다.
자신만만했어요 지금도 유명한 분이었는데 저만 못했어요 그분이 마음에 풀지 못한 게 있냐라고 물었습니다.그분을 용서하지 못하지만 그래도 사랑한다 라고 말하니 방언했어요 물론 외적인 방언을 이야기하는 것 아니에요.우리 안에 있는 메여있는 매듭이 풀릴 때 영광의 임재 가운데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인생 최고의 목적이 말씀이 들리는데 그때 저를 담임목사님이 심문했잖아요 저는 우리들교회를 왔을 때 아버지를 미워했어요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때는 몰랐기 때문에 그 아버지를 용서하게 되고 구원에 대해에 쓰다 보니 창조의 모습대로 인도하게 됩니다.
카베데는 무게를 말합니다.고대는 지금처럼 돈이 없었기 때문에 중량이 호패의 가치가 되었습니다.그래서금은 몇 달란트 중량을 나타내는 단어입니다.더 풍성한 생명과 구원을 누리게 되는 의미입니다.'하나님을 누리고 싶어요 알게 해주세요'가 아닌 부모를 공경하고 네 자리에 있는 것이 그 하나님을 누르게 되는 비밀이라는 것이죠.우리는 가정에서 부모를 순종하고 공경하는 것을 통해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을 하게 되고 자녀들이 배우게 됩니다.아버지와 거제도를 갔는데 자연산배를 주면 우리 형편에 먹을 수 없다고 화를 내시고 결국 받은 대전에 가서 먹었습니다.자연산 회 간판 봐도 마음이 아픕니다.아버지 보아 돈을 가치 있게 여긴 것이 인정됩니다.
적용해보세요
부모의 구원보다 내가 더 무겁고 가치있게 여기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그 부모가 이해가 되고 용서가 되고 공경이 됩니까?나는 지금 어느 단계에 있습니까?최고의 공경인 구원을 부모에게 전하려고 어떤 노력을 하고 있습니까?
우리는 부모의 구원을 위해 드릴 수도 있고 거절할 수 있고 거절 안 할 수 있는데 적용하는 것이 공경입니다.거절하는 게 더 힘들었습니다.저는 오천원 짜리 커피를 먹는데 아버지가 회 먹는다고 돈 달라는데 술 마시는 걸 알고 돈을 드리지 못했습니다.담임목사님께서 장례식 때 아버지가 포기하지 않은 것만 해도 감사해야 한다고 하는데 아버지 때문에 내가 예수를 믿었다면 최고의 부모가 그걸 떠나서 생명을 준 하나의 사실만으로 하나님의 영광과 임재로 들어가는 비밀입니다.
4.아비들아 입니다.
4절입니다.
4절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자녀들아 우리들이 어느 순간 아비가 되었습니다.돌아보면 옛날에는 아버지 어머니가 커 보였는데 어느 순간 제가 그렇게 되었어요 그 어머니가 얼마나 힘들었을까 늘 맞고 욕설을 들었는데 숨겼거든요.어머니가 이해가 됩니다.어느덧 아비가 어느덧 아비가 되었어요 힘이 생겼어요 아비가 되니 순종과 공경을 넘어 노엽게 하지 않는 것 힘이 있는 자들의 적용입니다.아이들이 연약하고 실수를 많이 합니다.한 인간으로 성장하기 위한 실험 과정입니다.자신의 실수와 엉뚱함이 이해받을 때 안정감을 느낍니다.대부분 연약하고 미숙하기 때문에 화를 돋웁니다.그때 우리는 화를 내면 안됩니다.
자녀가 느끼는 아픔은 전쟁의 고통과 비슷하다고 합니다.심방 갔던 성남의 집사님도 목자님도 같이 가셨는데 힘든 아버지를 겪다가 분노가 폭발했을 때 아버지가 어머니를 때렸을 때 분노가 폭발해서 아버지를 때렸다고 합니다.우리는 이때 분노하게 됩니다.절대 부부 싸움은 두 분이 하시고 자녀들에게 노엽게 하는 현장을 많이 피해야 합니다.우리가 지금은 코로나라서 할 수 없는데 체육대회를 하는데 아이가 울고 있는 거예요 울고 있으면 왜 울어라고 물으면 장난감을 잃어버렸다고 달래주면서 같이 찾아보자고 하니까 제가 눈물이 났습니다.
아버지는 어머니 욕을 하고 어머니는 아버지 욕을 했어요 집을 나간 이후 아버지는 어머니 욕을 하고 어머니는 아버지를 욕했고 제가 듣고 싶었던 한마디는 엄마가 미안하다 아빠가 미안하다 어쩔 수 없었다.그 한마디 듣고 싶었습니다.자녀는 그 한마디면 마음이 녹아져요 군대 가기 전에 어머니를 찾아갔는데 힘들게 일하고 있는데 그때 일한 돈으로 저에게 잠바를 사주셨습니다.한동안 그것만 입고 다녔습니다.미안하다 그 한마디가 창조의 형상으로 가정을 만들어갑니다.그 가정에서 어떻게 교회를 용서하고 용납하는지 배우게 됩니다.가정을 통해서 교회가 어떻게 순종하게 되는지 공경하게 되는지 그리스도가 교회를 어떻게 용서하고 품으시는지 배우게 됩니다.가족은 구원을 위해 묶어놓은 공동체입니다.가정은 교회의 비밀이며 우리가 가야 할 땅끝입니다.
적용해보세요.
자녀 앞에서 아내 욕 남편 욕을 하고 있나요?자녀에게 미안하다 한 마디 말을 한 적은 언제인가요?자녀를 가장 노엽게 하는 이혼을 결심하고 있지는 않나요?
말락의 선지자는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맨 마지막 끝절에'그가 아버지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버지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돌이키지 아니하면 두렵건데 내가 와서 저주로 그 땅을 칠까 하노라 하시니라'
우리가 이 시간 자녀 된 자로 부모 된 자로 아비 된 자로 교회의 비밀을 깨닫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땅끝이 어딘지 기도하겠습니다.
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온라인 예배가 끝난 이후에 Zoom으로 목장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오늘 참석인원은 3명입니다.
참석못한 다른분들이 다음주에 꼭 목장에 참여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오늘은 2시간 동안 ZOOM으로 목장에서 나눔을 진행하였습니다.
참석인원: 양재영, 김태규, 김푸른솔
한주간 근황
태규
운영체제 교체를 위해 컴퓨터 가게에 가서 운영체제를 업데이트하고 백업작업을 진행하였다.그리고 이직면접을 연달아서 계속 보았다.면접을 볼 수 있는 것은 감사했지만 연봉 부분에서 맞지 않으니 답답하기도 하고 싸게 쓸려고 하는 고용주들에게 마음 같아서는 한소리 하고 싶었지만 꾹 참고 최선을 다해 면접을 보았다.목요일에는 면접을 위해 용인까지 갔는데 교통편이 잘 안되어 있어 놀랐다.그동안 면접보러 이리저리 다녔지만 이렇게 먼 곳은 처음이었다.오전에 파트타임 면접갔다가 택시타고 바로 용인으로 가서 후다닥 점심 먹고 바로 면접을 보러갔다.면접시간은 총1시간20분 정도였는데 오랜만에 면접다운 면접을 봐서 진이 빠지기도 했지만 그래도 유익한 시간이었던 것 같다.일단 다음주 수요일부터 파트 타임으로 일하기로 했다.집에서1시간30분 정도 걸리는 거리지만 집에만 있는 것보다 일단 일하면서 면접하는게 더 나은 것 같고 그리고 무엇보다 돈을 벌어 자그마한 금액이라도 계속해서 저축하고 싶어 일단 파트타임으로 일하는걸 택했다.지금 당장 사정이 급한건 아니지만 회사를 더 신중하게 선택하기 위해 적용했다.
푸른솔
이번 주는 매출이 안좋았다.현재 내가 운영하고 있는 가계에서 배달 어플을 사용하고 있는데 요기요는 주문이 잘 안들어오고 배달의 민족이랑 쿠팡이츠가 배달이 많이 들어오고 현재 무료배달을 하고 있는데 반응이 괜찮았다.하지만 그러다 보니 남는게 없어서 답답하였다.그리고 사업관련 대출을 받으려고 은행에 갔는데 필요한 서류가 있어 그 서류를 떼느라고 정신이 없었다.그거 말고는 딱히 별일이 없었다.현재 사업관련해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보니 머리가 복잡하다.지금 영등포구 당산에서 가계를 하고 있는데 원래는 여의도에서 할려고 했다.직장인들도 많고 강남이랑 비교해보면 상가 건물이 많고 다 오피스 건물이다.지금 가계를 하고 있는 장소는 어머니가 우연히 지나가다가 발견하고 권유해주셔서 자리를 잡게되었다.
나눔질문
잘 순종하고 공경하는가?
재영
우리 아버지는 심각할 정도로 부모님을 잘 모셨다.하지만 우리 가정에는 정말 힘든 일이었다.어렸을 때,아버지랑 어머니는 그 문제로 많이 싸웠고,명절이 되면 아직도 싸울까봐 긴장을 한다.어릴 적 어머니는 스트레스로 인해 매일 술로 푸셨고,아버지는 이해해주지 못하고 계속 우리 앞에서 싸우기만 했다.초등학교 시절,밤새 울고 학교를 갔다.그러다보니 학교에서는 소극적인 아이가 되고 친구들에게 거짓말을 하며 우리집은 화목하고 잘 사는 척을 했다.누나는 사춘기 시절 그런 일을 매일 겪다보니 삐뚫어져버렸고,학업도 포기하고 가출까지 하기도 했다.나는 그때부터 엄마와 아빠를 원망했다.이 가정에서는 내가 힘들어 하면 무너진다고 생각해서 가족들 앞에서 강한 척하고,이런 환경에서도 바르게 컸다며 가족들의 자랑?이였다.상담을 받으며,상담사님께서 대신 울어주고,들어주셔서,조금씩 조금씩 나의 고난과 죄를 지체들에게 나누기 시작했다.처음에는 부모님에게 저렇게 순종 잘하는 효자 아버지가 방법적으로 틀리다라는 생각이 안들었지만,그런 환경에서 엄마의 환경을 이해하게 되고,그렇게 컸던 아버지 환경을 이해하고 누나의 환경을 이해하니,용서가 되었다.오히려 나는 이런 원망스러운 환경을 피하고,음란이나 세상 성공으로 도피했었는데라는 생각과 함께 공경하게되었다.안믿는 부모님이지만 하나님이 주신 질서에 먼저 순종하고 그 후에 설득해야되는데,항상 내가 잘났다에 취해서 무시하고 잔소리하는 나를 회개하게 된다.어떻게 해야 해결이될까 진짜로 내가 그런 믿음의 역할을 잘 할수 있을까라는 생각과 절대 내가 할 수 없는 일이지만 하나님께 물으면서 가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태규
어렸을 적에 나는 우리 부모님이 싫었다.초등학교5학년 전까지 부모님은 항상 따돌림 당하며 맞고 오는 나를 못마땅하셨다. 5학년 때 같은 반 애에게 눈을 맞아 눈에서 출혈이 났고 이걸 본 아빠가 친구네 가족과 대면을 하게 되었다.반면에 나는 말도 못하고,벌벌 떨기만 했었다.항상 아빠는 나에게 왜 맞고만 있냐고 돌로 머리를 치라고 내가 책임지겠다고 나를 답답해 하셨지만 덩치만 컸지 겁이 많은 나는 그렇게 할 수 없었다.그동안 내가 맞고만 살았다는 것을 알게된 엄마 아빠는 충격을 크게 먹고 나에게 미안하다고 했다.너에게 너무 강요만 한 것 같다고 너의 상황을 이해하지 못했다고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지만 그 때의 감정은 오랜 시간동안 마음속에 치유되지 않고 있다가 최근 내가 직설적으로 감정을 쏟아내었다.그 사건 속에서 부모님의 말씀이 큰 상처였다고 나는 그렇게 내 감정을 표현하지 못했는데 나보고 계속 한심하다고 해서 자살하고 죽어버리겠다고 정말 싫었다고 세상에서 엄마 아빠 없이 살고 싶었다 라고 소리치며 울면서 이야기를 했는데 우리도 부모가 처음이다 보니 너를 이해하지 못했다 잘못했다 라고 말해주셨다.정말 힘든시간이 있었지만 성실히 학교 다녀달라는 아빠와 엄마의 부탁에는 순종해서 나와 내 동생은 감사하게도 큰 방황은 하지 않고 무사히 학교를 졸업할 수 있었다.외가댁의 기도와 오랜 시간 동안 이혼하지 않고 항상 우리 가족을 위해 헌신한 아빠와 엄마의 수고가 인정이 되고,요즘 감사하다는 생각이 더 든다.
푸른솔
순종하는 거 같으면서 안하는 것 같다.크게 말썽피우지 않고 자랐다고 생각한다.공부를 잘 안하기도 했고 사춘기의 영향때문에 짜증나기도 했는데 그것 빼고는 모범적인 아들이었던 것 같다.지금 부모님과의 관계는 좋다.부모님이 서로 싸운 경우는 한번도 없었다.나도 그 영향을 받은것 같고 아버지랑 티격 태격한 경우도 없었다.개인적으로 아빠를 좀더 신뢰하는 편이라서 아빠에게 더 기대하게 된다.엄마는 반대로 잔소리가 많고 부정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많아서 엄마랑 이야기하다 보면 자신감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다.내가 조금 자신감이 많아지고 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이야기하면 나를 꾸짖는 게 우리 엄마다.그런 말을 하는 엄마와 많이 다투기도 했는데 스트레스받을 정도로 다투지는 않았다.엄마가 엄마로서 해줄 역할을 하는 것 같고 만약 엄마가 교회를 다니지 않았다면 그런 말을 하지 않았을 것 같다.자녀들을 보면서 자기 자신을 돌아보게 되니까 오만하거나 자만한 모습의 나를 보고 깨닫는 게 있어서 그렇게 말해주는 것 같다.집에서는 웬만하면 순종하는 편이고 자연스럽게 순종하는 것을 떠나서 일반적으로 하는 것을 자연스럽게 한다.우리 아빠는 모범적으로 살았는데 아빠가 교회에서 목자를 한다는 게 걱정이 된다.우리 아빠에 비해 다른 분들이 고난이 많은데 어떤 이야기를 해줄 수 있을까 걱정이 되기도 한다.
나눔질문
힘든시절에 위로해준 건 누구인지 순종하기 힘든 환경 사건은 무엇인지?
태규
힘든 시절 옆에서 위로해준 사람들은 가족과 그리고 교회 지체들과 몇몇 친구들이었다.나는 초등학교 중학교 연속으로 따돌림을 받았는데 학교에서 나를 위로해준 친구는 없었고 처음에는 위로해준 척하면서 어느 순간 뒤통수를 치고 괴롭히는 놈들이 많았다.그래서 학교에서 친구에게 내 이야기를 한다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었고 부모님에게 이야기하며 하루하루 버텼다. 5학년 때 일어난 사건 이후 나를 이해하시려고 노력했고 그때 당시 나를 지능적으로 괴롭혔지만,적극적으로 개입해주신 덕분에 내가 그나마 버틸 수 있었던 것 같다.이후에는 전문학교에서 만난 친구들과 어울리고 지내면서 그나마 믿을 수 있는 친구들을 만나 진로와 목표 그리고 힘든 것을 나누고 취업이라는 목표를 향해가면서 야근과 철야를 하다 보니 옆에서 힘이 되어주었다.우리들교회로 나오게 되며 옆에 있던 공동체 지체들이 나의 고난과 아픔을 들어주고 체휼과 위로를 해주어 그 지체들 덕분에 힘든 시간을 잘버텨내며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위기의 순간때마다 내가 떠내려가지 않게 하나님께서 안전장치를 해놓으신것 같다. 3년 전에 한의원 마케팅팀에서 일할때 너무 분해서 날 자른 팀장에게 하극상을 벌여 반말로 까고 망신을 주고 나왔다.내가 마지막으로 팀장에게 해주었던 이야기는'너는 자그마한 회사에 찌끄레기 팀장이야'라고 망신을 주고 나왔다.작년까지 일했던 회사는 총괄실장이 감정이 오락가락해서 항상 감정표출을 심하게 하였고 난 그게 무서워서 회사에 나가는 순간마다 긴장하면서 일했고 큐티기도회에 들어가 지켜달라고 기도하면서 회사에서 버텼다.때로는 그사람의 감정이 격해졌을때 모욕적인 말을 듣기도 하였지만 담임목사님 어록중에 지는게 이기는거다 라는 말을 되새기며 나아가다보니 오랜시간 버틸 수 있었던것 같다.말도 안되는걸 요구하는 그 사람에게 순종하기 힘들었지만 그래도 기도하면서 버티다 보니 하나님께서 강하게 붙들어주셔서 가능했던 것 같다.이번년도 초에는 경력이 비슷한 디자이너가 나의 자존심을 박박 긁으며 나를 자극시키기도 하였지만 이제는 감정적으로 행하지 말자고 내 힘으로 할수 없으니 도와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아침마다 목사님 큐티 말씀듣고 집사님들 간증들으며 하루하루 버틸려고 하다보니 순종할수 있게 도와주신 것 같다.
푸른솔
내가 힘들때에는 친구들이나 여자친구에게 나의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대부분의 이야기는 여자친구에게 많이 한다.그거 말고는 생각나는게 없다.요새들어서 스트레스 받고 있는 것은 지금 가게에서 일하고 있는 홀 알바생이 나의 생각보다 일을 못따라오고 손도 너무느려서 답답하게 느껴진다.주말에는 일 특성상 혼자 일해야 해서 면접도 정말 까다롭게 보았는데 생각보다 면접을 많이 보지 못했다.그나마 면접 본 사람 중에 한명 뽑았다.나이가 있고 경력이 있어서 괜찮을 줄 알았는데 내가 생각한 만큼 일이 잘 되지 않고 있다.어제 일했던 친구가 이 친구에게 인수인계를 받아서 일했는데 해야할 일을 안해놓고 가서 별로라고 하여 그냥 그만두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이 친구가 어제 저녁마감을 대충해놓고 가서 뒤에 일하는 사람이 고생을 했는데 그 이야기를 들으니 너무 짜증이 났다.나는 내가 채용한 사람에 대해 기대치가 높은 편고 일하는 사람에게 바라는것이 많기도 하다.그동안 나의 기대치에 부흥한 친구는 한명도 없었다.나도 사람을 쓰는게 처음이다 보니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 같다.알바들 한테 쓴소리를 많이하는데 어떻게 적용하고 붙들고 가야할지 잘 모르겠다.
기도제목
재영
1. 매일 큐티하고 적용하기
2. 주신 공동체와 환경을 위해 기도하기
3. 규칙적인 생활 하기
4. 가족구원
상호
1. 담당 청소년들이, 주변 지인분들이 최근 마음이 흔들리고 아픈 순간들이 많은데 잘 추스르고 나아갈 수 있도록
2. 큐티 잘할 수 있도록
태규
0. 제가 만날 믿음의 반려자에게 강하고 담대하며 지혜로우며 서로의 구원과 꿈을 위해 기도해주고 그 사람의 아픔과 삶을 공감해줄 수 있는 배필이 되어 믿음의 가정을 꾸리는 가장이 될수 있게 주님 저를 인도해주세요.(훗날 내 배우자와 자녀에게 니가 어떤 선택을 하던 너를 지지하고 사랑해라는 말을 해주고 응원해주는 가장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1.하나님께 내 감정을 솔직하게 내어놓고 간절히 묻는 기도를 매일 할수 있기를(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그 사랑을 남에게 나누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기를!)
2.외할아버지께서 환청이 들리셔서 늦은밤 자꾸 밖으로 나가실려고 하시는데 외할아버지를 지켜주시고 간호하시는 외할머니를 보듬어주세요.
3.부모님이 입주하신 새 집에서 건강히 생활하실 수 있기를, 3월 8일에 동생의 해외파병이 거의 확정되었는데 파병을 준비하는 동생을 주님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세요.
4.항상 근면성실한 모습을 보여주시고 가족을 위해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신 부모님처럼 흐트러지지 않게 독립 생활할 수 있기를
5.내 주위 지인 지체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기를
6.몸 컨디션 생각하며 꾸준히 운동하며 건강관리 하기.
7.이직 가운데 인도하여 주시고 조급함과 감정적으로 회사를 선택하지 않게 인도해주세요.
8.우리 목장 지체들과 초등부 지체들 양교지체들 수련회때 만났던 지체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항상 함께해주시기를
9.수요일부터 파트타임으로 일하면서 이직면접보기로 했는데 인도해주시기를
10.개인작업과 피아노 레슨 연주때 어린아이 같이 즐기면서 할수 있게 즐기는 마음을 주시기를
11.나라경기가 침체되어 많은 가정들이 힘들어하는데 하나님께서 죽어가는 가정들을 살려주시기를
12.재확산중인 코로나가 멈추고 오프라인 예배가 열릴 수 있기를
성빈
1.이번주도 의미있는 한주가 될수있도록
2.보건대 지원한것 무사히 합격할 수 있도록
3.그림공부 계속 이어나갈수있도록
성민
1. 코로나 진정되길
2. 재택근무 시에 힘내길
기도하기
하나님 오늘 온라인 예배와 목장모임을 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벌써 2월 마지막이 되었고 시간이 빨리가고 있는데 허락해주신삶의 사역지안에서 우리가 물질과 시간을 소중히 사용하며 살아갈수 있게 주님 우리에게 지혜를 허락하여 주세요. 우리가 세상에 휩쓸려가지 않게 강한 중심점이 되어주셔서우리가 말씀으로 붙들며 나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코로나 확산을 막기위해 노력하고 있는 정부부처 관계자들과 질병관리청 사람들 그리고 각 지자체 공무원들에게 체력과 지혜를허락해주시고 백신접종과 보급화가 하루빨리 완료되어 코로나가 하루빨리 종식되어 예전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게 상황을 이끌어주세요. 하나님의 창조질서에 어긋나는 차별금지법과 낙태법이 통과되지 않게위정자들을 설득하여주시고 태아 생명 보호법이 제정될 수 있게 한 사람의 입법인을 세워주시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단순히 목소리만 외치는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사회가 이법에대해 관심을 가지고태아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게 사회적으로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게 주님 상황을 인도해주세요. 그리고 그동안 인권을 앞세워 함부로 생명의 생사를 판단한 저희의 죄를 회개합니다. 용서해주세요.이제는 인권을 함부로 앞세워 생명의 생사를 함부로 판단하지 않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현재 이념적으로 양극화가 되어 있는 우리나라 사회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더이상 이념 양극화로 인해 서로에 대한분노와 증오를 표출하는것 보다 서로에 대한 존중과배려를 할수 있게 도와주시고 증오로 가득 찬 마음을 보듬어주셔서 평안해질 수 있게 함께 동행해주세요. 이제 월요일부터 다시 한주가 시작되는데삶의 사역지 안에서 살아가는 우리를 주님 매순간마다 동행해주시고 이끌어주시기를 때로는 절망적이고 힘든 상황이 올지라도 포기하지 않고 사도바울처럼 묵묵하게 앞으로 나아가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우리 목장이 될수 있게 매 순간 마다 우리와 함께해주세요.우리 목장 지체들 재영이형 저(태규) 성은 상호 성빈 성민 푸른솔 한 사람 한 사람 주님 붙들어주시고 인도해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