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인원: 신화신, 채병윤, 김도훈, 이은택, 이유건
성령의 동역자
1. 당신은 수행인인가요? 사도인인가요?
A:
지금 수행원과 사도인의 역할을 둘다 수행하고 있습니다. 중등부내에서는 목사님들을
위해서 수행원으로써 역할을 하고 있고, 목장내에서는 사도인으로써 목장을 섬기고있는거 같습니다.
B:
늘 책임을 회피하고 싶어서 수행원의 역할을 선호하는거 같습니다.
어렸을떄부터 남 앞에 서는것이 부담스러워서 자연스럽게 수행원의 자세로 사회를 살아가는거 같습니다.
C:
제가 하고싶지 않은 일에 대해서는 수행원으로써 역할을 하는거 같습니다.
저에게 오는 책임을 회피하고싶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D: 집에서는 사도인으로써 제 기준에서 부모님이 동생에게 하는 이해안가는 행동을할때 사도인의 자세로 조언하는거 같고,
교회에관해서 묻고 갈때는 수행인의 자세로 섬기는거 같습니다. 또, 직장이나 교회에서는 수행원으로써 행동하는거 같습니다.
2.
명절을 지나며 불신자나 가족에게 칭찬받은적이 있었나요?
A:
설날에 운전하면서 섬기고, 오랜만에 아버지와 어머니와 함께 새배드리고 덕담을 주고 받았습니다. 그러한 시간을 명절에 보내서
잘 믿어지지 않고 좋았던거 같습니다. 또, 혼자 계시고 아직 아버지가 믿지 않으셔서 참 안타깝기도하고, 그러한 아버지를 위해서 반찬도
하시고 믿으시는 어머니가 너무 존경스럽고 좋았습니다. 한걸음 한걸음 가정이 회복되는거 같아서 감사했습니다.
B:
80년동안 할아버지가 제사를 드리시다가 아버지가 몸이 안 좋아지셔서 제사를 폐하고 새해나 명절에 예배를 드리게 되서
할아버지께 정말 감사하고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어렸을때는 많이 모이던 친척들이 갑자기 수가 줄어서 조금 이러한 상황이
원망스러웠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런 결심을 하신 할아버지께 감사하고 또 감사한거같습니다.
C:
저는 이번에 원하던 학교를 붙으면서 칭찬을 가장 많이 받은 해였던거 같습니다. 저는 앞으로 해야할것들이 막막한데 친척들이 그래도 주변에서 인정해주셔서
감사한거 같습니다. 이번에 붙회떨감을 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한거 같습니다.
D:
제 동생이 TV프로그램에 나오고 이후에 저희 가족의 사연이 드러난후에 명절에 친척들을 보면 친척들이 저희가족을 반기지않고 이상한 눈으로 본다는것을 느꼈습니다.
아버지가 고생해서 친척들을 도와준건 생각하지않고 저희 가족을 무시하는게 너무 화가 나는거 같습니다.
3.
가정과 일터에서 구원을 위해 양보해야할 비본질적인 일은 무엇입니까? 우리가 빼놓지 않고 하는것은 무엇입니까?
그중에서 말씀 묵상은 몇번째 입니까?
A:
요즘 주식붐이 일어나고 그러한 상황에서 말씀을 보는것이 음란물을 보는것보다 후순위에 밀려나 있어서 많이 회개하게 됩니다.
힘든 상황에서 말씀을 조금 더 우선시 해야될거 같습니다.
B:
동생들에게 옳고 그름으로 따지지 않고 이해를 해줄수있는 형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동생들이 학원에 빠져도 동생들을 제 맘대로 정죄하지 않고 구원의 관점으로 이해하면서 섬겨야 할거 같습니다.
말씀 묵상은 일어나서 바로 아침에 매일 하면서 하루를 시작하는거 같습니다. 또, 운동도 매일하는데 운동을 하면서 바뀌는 저를보고 또 자만하는거 같습니다.
그래도 말씀이 제일 첫번째인게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C:
아버지가 어머니께 싫은 소리를 하셔도 아버지를 이해하려고 아버지께 밥을 사드렸습니다.
부모님이 싸우시고 그 과정에서 아버지가 하신 말들이 신경쓰여서 많이 불안하고 편치않은데,
어서 빨리 원만하게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기도제목
신화신:
1. 여동생과 함께 성령의 동역자가 되어 어머니를 위해 애통한 마음을 가지고 사건에 관해서 기도할수 있도록..
2. 이번주 청소년부 청년부 큐페원 은혜로운 시간될수 있도록.....
3. 취업준비하면서 상반기 공채 시작하는데 잘 준비할수 있도록....
4. 아버지의 구원과 가정 재결합 할 수 있도록....
이은택:
1. 이번주에 큐페원 집에서하는데에도 불구하고 잘 집중할 수 있도록....
2. 아버지가 자기 죄를 알고 회개할수 있도록....
3. 어머니가 남은 직장생활 잘 견디며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채병윤:
1. 외할머니 수술하신거 회복 될수 있도록...
2. 가족화목한 분위기 지속될수 있도록....
3. 5인이상 집합금지 빨리 풀려서 목장식구들끼리 한 번 볼수 있도록...
김도훈:
1. 욕심을 줄일수 있도록...
2. 교회의 신앙적이 부분에서 집중할수 있도록....
이유건:
1. 내일 수강신청 별 문제없이 잘 마칠수 있도록...
2. 어머니 아버지 두 분 빨리 화해할수 있도록....
김선후:
1. 진로방향을 빨리 정할 수 있도록....
2. 피부 좋아질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