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섯번째 목장모임
출석: 김지민, 김민기, 김성섭, 민경준, 장윤석, 이동호
# 명절을 보내고 와서, 서로 더 반가웠던 우리 목장, 즐겁고 재밌는 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나눔질문
1) 여러분은 어디서나 수행원입니까? 대접받으려고 하는 사도입니까?
2) 명절을 지나며 불신자가 가족에게 칭찬받은 일이 있었나요? 아니면 명절에 무슨 소리를 들었었나요?
3) 가정과 일터에서 구원을 위해 양보해야 할 비본질적인 것은? 날마다 빼놓지 않고 하는 일은? 거기서 말씀 묵상은 몇 번째입니까?
A형제
수술하고 나서부터 체력적으로 계속 한계에 부딪히고 있다. 운동을 조금만 해도 어지럽고 힘들고 식은땀이 계속난다. 다른 일들은 거의 정신력으로 해야할 일들은 처리하는 것 같은데 나머지는 정말 쉽지 않은거 같다. 사람에 따라 수행원일때도 있고 대접받으려고 할때도 있는거 같다. 가족이랑은 원래부터 별 말을 하지 않았기에.. 그냥 이번에도 조용히 지나간거 같다. 직장에서는 내가 잘나보이고 싶은게 있다. 선생병이있다고 해야할까? 좀 그런게 있다. 말씀묵상을 순위에 딱 놓을 순 없지만 할려고 노력은 한다.
B형제
가족끼리 남이섬에 다녀왔다. 아빠와의 관계가 영 불편했는데, 요즘은 그래도 아빠 기분을 맞춰 드리려는 적용을 한다. 대접을 받고 싶은게 많이 있다. 일적으로 인정받고 싶은 부분이 많이 있으니까... 명절에 딱히 뭔 소리를 들은건 없고 말씀이 우선적으로 우선순위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꾸준히 하고는 있는데 쉽지는 않다.
C형제
대접받고 싶은게 많다. 아직 나는 사랑이 부족하다고 느낀다. 명절 때 아버지랑 관계가 틀어지는 사건이 있었다. 아버지가 나를 언어폭력을 하셨는데 아버지는 그런게 아니라고 그게 사랑 표현이라고 하는데 전혀 맞지 않는거 같다. 구원을 위해서 양보해야 할 것은 아버지에게 그래도 사과의 표현을 하는건데 그게 절대 쉽지 않은거 같다. 말씀 묵상은 맨날 한다고 하는데 하지 못하니.. 그게 우선순위가 되어야 할 것 같다.
D형제
명절 때 가족에게 딱히 칭찬 받은건 없었는데 부목자형이 격려를 많이 해주셔서 감사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거 같다.
기도제목
김지민: 수술 후 건강 회복
김민기: 큐티 꾸준히 하기, 건강을 챙길 수 있길
김성섭: 큐티 잘 하고 일의 우선순위 잘 정해서 일 처리하기
이동호: 아픈거 괜찮아지고 이루고 싶은 일들 이룰 수 있도록
민경준: 입학준비교육 잘 들을 수 있도록
장윤석: 행복해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