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견고함
갈등충만은 성령충만, 갈등은 성도를 견고케한다.
1. 끊임없는 형제의식의 돌봄입니다.
견고하게 하다 - 흔들리는 것을 움직이지 않게 고정시키다. 흔들림을 멈추게한 지지대가 유다와 실라가 전한 위로와 권면의 말씀. 주님의 말씀.
말씀이 들리면 마구 흔들리는 상황에서도 요동치않고 중심을 잡을 수 있다.
말씀을 전할 때, 들릴 때 나타나는 현상은 형제의식이 생기는 것이다.
1차전도여행때 말씀을 전한 형제들에게 방문하자고 바울이 제안.
2차때는 거창한 계획보다 자신이 전한 형제들을 돌아보고자한 동기.소박하게 떠난 형제의식이 대단한 유럽전도가 됨.
사람과의 관계에서 가장 요동한다. 성령의 결정을 하면 주시는 축복이 형제의식이다. 바울의 형제의식은 이방인도, 유대인도, 전도한자도 형제이다. 진정한 형제의식이고 사람을 견고케 한다.
유대인의 공격이 이미 임한 안디옥 루스드라 등 전도한 곳이 걱정되었을 것.
재방문은 돌보심이다. 성령의 결정에 따라 이방인을 괴롭히려 했던 죄에서 돌이켜 마음을 활짝열고 이방인에게 향하는 교회의 결정을 바울이 대표해서 하는 상징. 바울의 관심은 항상 구원. 형제의식이 없으면 돌봄이 자기 의가 된다. 유대인은 끼리끼리는 있어도 형제의식은 없다.
적용) 거친파도가 와도 날 견고케하는 것은 형제의식이라는 것이 얼마나 인정되는가?
목장에서 어떤 목자 목원인지 서로 나눠보세요 끊임없이 돌보고 있는가? 돌봄을 받고 있는가?
2. 사람을 의지하지 못하게 하십니다.
마가는 예루살렘 출신. 바나바의 조카. 1차여행에도 데리고 감.
토러스 산맥을 앞에두고 힘들다고 예루살렘으로 돌아감.
바나바의 제안에 바울이 반대. 바울은 마가가 밤빌리아 버가에서 돌아간 일을 함께 일하러 가지 않은 것을 평가. 마가의 중도포기는 자신을 배신과 이방선교의 사명도 배신한 것으로 여김. 한 번 배신한 사람을 데리고 다니는 것은 옳지 않다. 옳고그름보단 이번여행이 중요하기에...
언제든 포기하고 돌아갈 수 있는 마가를 데려갈수 없는 상황.
37절의 데리고 가고 단회적으로 마가를 즉시 데리고 가자는 생각 바울에게 계속 지속적으로 말했음. 조카에게 한번더 기회주는 것에 관심. 별스럽지 않은 문제. 바나바 자기의 체면이 더 중요
38절 데리고가는 것은 현재부정법. 지속적인 행위로 같이 데리고 다님 처음부터 끝까지 같이 다니는 것을 중요하게봄. 신뢰감이 없는 사람과 지속적 반복적으로 부딪혀야하는 것이 부담스러운 것.
바울은 책임이 필요하니 절대 안된다는 확고한 생각.
바나바는 감성으로 바울은 이성으로 접근.
바나바는 바울이 섭섭. 바울은 혈연에 얽매여서 바나바에게 실망
두사람은 심히 다퉈 갈라선다.
바울은 복음에 목숨을 걸었기에... 인본적으로 갈라섬은 있어서는 안되지만
구속사적으로 본다면 갈라섬의 사건은 바울에게는 반드시 있어야하는 사건. 바울이 사람을 의지하지 않게 하는 사건.
바나바가 있었기에 교회에 들어고 안디옥에서 사역하고 1차 선교여행을 할 수 없었을 것. 바나바가 없으면 일이 안됨. 저절로 의지할 수 밖에...
바나바는 외식하고 마가에 대해 인본적인 모습을 보이고...
사람을 의지하는 것을 온전히 깨닫고 돌이키는... 갈라섬을 통해 온전히 하나님을 의지할 수밖에 없도록.
심히 다투어=결별. 다투고 헤어져도 사랑과 선행을 하는 자극제가 되었음.
의도치 않은 갈등으로 바나바는 바울보다는 마가를 선택. 다음에는 자기 고향 구브로로 감. 이방교회 사명대신 혈육과 고향을 택함.
우리도 마지막에 고향과 혈육이 있음. 바나바는 사도행전에서 퇴장.
성품으로 여기까지 온 것이 아닐까.
적용) 바나바처럼 바울처럼 내가 절대의지하고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
여러분 기준은 감정, 이성, 구원, 정인가?
3. 주의 은혜에 맡기는 것입니다.
다투고 갈라선 일이 교회를 견고케 한 일이 되었다.
바울은 바나바가 떠나서 할 수 없이 실라를 택함.
선교의 사명을 홀로 감당할 수 없기에... 하나님이 사람을 준비.
실라도 로마시민. 바울에게 은혜를 받아 안디옥에 남음. 이런 믿음으로 바울과 함께함.
바울은 여러 교회를 심방하며 견고하게 함.
적용)의지했던 사람과 다툼이 지나고 보니 우리를 견고하게 한 일이 있나?
바울과 바나바도 다툰다고 내 다툼을 합리화하고 있지는 않나?
목장나눔
정말 오랜만에 형제 다섯이 모여 근황을 나누고
적용질문중에바나바처럼 바울처럼 내가 절대의지하고 있는 사람은 누구인지,여러분 기준은 감정, 이성, 구원, 정 중에 무엇인지에대해 나눔을 하였습니다.
기도제목
강명호
1. 체력과 건강 허락해 주시길
2. 새로운 학교 갈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3. 형편에 맞는 집 구해주시길
양승혁
1. 명절에 일 마무리 잘하고 쉴 수 있도록
2. 아버지와 동생에게 바울처럼 구속사적인 선택을 잘 할 수 있도록
권성우
1. 조건에 맞는 다음 직장을 잘 찾을 수 있도록
2. 집에 사는 해충이 박멸될 수 있도록
3. 특전사 시험을 위해 지치지 않고 운동하며 준비할 수 있도록
김상헌
1. 회사 내 관계에서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도록
2. 이사 후 떨어진 체력과 활기를 회복할 수 있도록
김웅
1. 아버지 사업장에서 마무리를 잘하고 다음 일자리가 주의 인도하심으로 구해질수 있기를
2. 아버지와 사업장 차량 모두 1분기에 꼭 정리되고 사업장 정리 후 가정에 평강 주시길
3. 건강, 취업, 삶을 하나님 은혜에 맡길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