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견고함(행15:36-41)
1.끊임없는 형제 의식의 돌봄입니다.
35절 말씀이 들리면 어떤 흔들리는 상황에서도 요동치 않고 중심을 잡을 수 있습니다.
36절 자신이 전도한 사람들을 다시 돌아보자며 떠납니다. 이것이 형제 의식의 견고함입니다. 형제의식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교회를 나오는 목적이 형제의식임을 알아야합니다. 바울에게 항상 있는 형제의식은 이방인 , 유대인, 전도한자도 형제입니다. 이런 형제 의식이 진정한 의식이고 견고케 합니다. 바울의 관심은 항상 구원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형제 의식이 없다면 돌봄이라는 것이 자기 의가 되어 아주 괴롭게 됩니다.
적용 : 거친 파도가 와도 날 견고케 하는 것은 형제 의식이라는 것이 얼마나 인정이 되는가?
적용: 여러분은 목장에서 어떤 목자이고 어떤 목원인지 나눠보세요. 나는 잘 돌보고 있나, 아니면 돌봄을 받고만 있나
2.사람을 의지하지 못하게 하십니다.
37-38절 바울이 판단하기에 마가의 중도포기는 자신들에 대한 배신뿐만 아니라 이방선교에 대한 배신이라고 판단함. 언제든지 포기하고 돌아갈 수 있는 마가를 데리고 갈 수 없다고 합니다. 바울에게 있어서 마가를 데리고 가는 일은 끝까지 가야하기 때문에 신뢰감이 없는 사람과 지속적으로 부딪히는 문제가 있을 것이라 판단함.
39절
바울과 바나바가 갈라선 사건이 사람을 의지하던 마음을 온전히 깨닫고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사건이 됨. 성령께서 견고하게 하심. 사람이 아닌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심.
적용 : 바나바, 바울처럼 내가 절대 의지하고 있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여러분의 기준은 감정입니까? 이성입니까? 정입니까? 구원입니까?
3. 주의 은혜에 맡기는 것입니다.
40절 바울은 바나바가 떠난 후 실라를 택합니다.
적용: 의지했던 사람과의 심한 다툼이 지나고 보니 우리를 견고하게 한 일이 있습니까?
바울과 바나바도 다툰다고 내 다툼을 합리화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성령의 견고함은 끊임없는 형제의식의 돌봄입니다. 사람을 의지 하지 못하게 하시는 것이 성령의 견고함입니다. 주의 은혜에 맡겨야 되고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의 신앙 고백이 있어야합니다.
기도제목
준아 :물질에 대한 욕구가 끊어지고 누나와의 관계가 편해질 수 있도록
현우 :계속 집에만 있는데 정신적으로 지치지 않을 수 있도록
영현 :중독(유튜브 ,음란)에 대한 문제들에 대해서 죄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기현 :새로운 환경에 대해서 두려움이 많아서 직업훈련 학원 알아보는거 그만 미룰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