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남여명 목자, 남궁다정 부목자 두명이서 google duo로 나눔 진행하였습니다.
2부 예배 후 드리는 목장이고 오후 1시 30분 부터 3시까지 진행했습니다.
다른 목원 한명은 직장, 두명은 개인 사정으로 불참하였고 기도제목은 다들 카톡방에 남겼습니다.
다음주 설날은 모두 가족모임이 있는 관계로 한주 목장 쉬어갑니다.
기도제목
김소희: 업무에 적응할 수 있도록 (소방관으로 일하고 있는 중)
예슬 : 협회 마무리를 관계로서만 잘 하는 게 아니라 일의 마무리 또한 잘 할 수 있도록! 유종의 미를 잘 거둘 수 있도록, 겸손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여명: 가족들과의 시간 가운데 언니와의 대화를 갖고 견고히 세우시는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정: 공동체 기도하기, 시간 잘 사용하기!
이서은:1. 강박적인 생각이 들때가 있는데 잘 통과하도록
2. 교만해지는 마음이 들지않도록 하나님께서 붙잡아주시길, 말씀을 잘 듣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