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도 몇 번씩 결정할 일이 많다.
첫째, 마무리를 잘해야 합니다.
1-1 형제 의식이 있어야 합니다.
- 형제들아, 호칭 하나로 마음을 녹임.
1-2 배려를 잘해야 합니다.
- 편지보다는 말로 생생히 설명함.
- 신뢰하고 안심, 그들의 입장에서 먼저 공감.
1-3 사과를 잘해야 합니다.
-일부 성도들(할례주의자) 때문에 겪는 어려움에 대해 사과-말도 안되는 상황에서 한 사람의 사과가 많은 가정을 살림.
☞적용질문
*여러분은 세상에서도 문자적으로 마무리를 잘합니까? 시작만 잘합니까?
*말이 안되는 상황에서 형제의식을 갖고 배려하고 공감하며 진정한 사과를 한다면, 여러분은 어디까지 했나요?
둘째, 한마음으로 내리는 결정입니다.
-만장일치 번역하면 마음을 하나로 모아
-사도들과 장로들과 온 성도들이 마음을 같이 하여 결정을 내림.
-한마음이 되기까지 치열한 과정, 구원을 목적으로 성령의 의논을 하니 모두가 한 마음.
-말씀을 기준으로 삼으니 의견이 달라도 말씀으로 한마음이 됨.
☞적용질문
*공동체에서 내가 아직 한마음이 되지 못하는 일은 영육 간에 무엇입니까?
셋째, 여전한 방식으로 옳게 살게 하는 결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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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루살렘 교회 혼자서 내린 결정이 아니라 성령과 같이 한 결정임을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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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소한의 의무도 불편하지만 스스로 삼가는 것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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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만이 최고의 상급, 성도에게 바르게 행하는 것이 가장 잘사는 것.
-만사형통이 아니라 옳게 행하는 것이 가장 잘사는 것이다.
-각자 맡겨주신 상황에서 말씀으로 분별하여 옳게 행하는 것이 행복한 삶.
- 목장에서 죄에 대한 나눔, 안되는 모습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지만, 교회에서 성적인 농담, 과도한 지역감정을 담은 표현, 과도한 여집사님에 대한 관심 등은 자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