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사도행전 15:22-35
제목 : 성령의 결정
1. 마무리를 잘해야 합니다.
1) 형제 의식이 있어야 합니다.
2) 배려를 잘해야 합니다.
3) 사과를 잘해야 합니다.
[적용]
여러분은 세상에서도 문자적으로 마무리를 잘 하십니까? 시작만 잘 하십니까?
사과, 배려 모두 진정성있는 단계의 어디까지 마무리를 잘하고 있나요?
경주 : 일적으로는 마무리에 자신있는 편이다. 정죄와 판단이 죄패이다보니 혈기가 올라올 때가 많은데.. 그래도 기본적인 형제애가 있어서 사과도 그때 그때 잘 하는 편이다.
동훈 : 마무리를 잘하는 편이라 생각한다. 사과와 배려도 남들하는 평균 정도는 한다고 생각한다.
은실 : 일에 대한 마무리는 끝까지 하는 편이나, 관계에 대한 마무리는 나 자신과 친하지 않다면 이어가고 싶지 않아 끊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목자 : 관계 문제에 회피를 하는 것 같다.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는 연습을 해야할 것 같다.)
미연 : 살다보니 세상은 정말 좁더라. 대만 유학에서 만난 지인을 중국에 가서 다시 만난 적이 있다. 그래서 마무리를 잘 하려고 하는 편이다. 필요한 경우, 사과도 잘 하는 편이다.
2. 한마음으로 내리는 결정입니다.
[적용]
공동체에서 내가 아직 한 마음이 되지 못하는 일은 영육간에 무엇인가요?
경주 : 나는 조직 안에서 불평 불만이 많다. 이래야 되는거 아니야?! 하는 나만의 기준이 확고하다. 그러다보니 교회 공동체 안에서 (종종 직장에서도) 일적으로 한 마음이 되지 못하고,
지적하고, 판단하는 경우가 많다.
동훈 : 목사님의 설교 말씀 중 아베 발언이나, 정인이 양부모 발언등이 사회에서 보는 일반적인 시각과 상이할 때, 말씀을 이해하기 쉽지 않고 말씀이 이해가 되지 않으니, 한 마음이 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목자 : 충분히 공감가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본질은 영혼구원인 것 같습니다. :) 본질을 분별하면서 함께 가 보아요~~ )
은실 : 내 마음이 가장 중요하기에 다른 사람과 한 마음이 되는 것은 나중 일인 것 같다. 개개인이 모두 폐를 끼치지 않고 생활한다면 그것이야 말로 모두 한 마음이 되는 길인 것이다.
미연 : 조직 내에서의 위치와 상황에 따라 행동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기에 반드시 따라야 하는 경우라면 한 마음으로 가기도 한다.
화연 : 나의 자아가 강하다보니, 한마음으로 되지 못할 때가 종종있다. 한마음이 되기 위해 윗질서에 따르려다가도, 나의 가치관과 부딪혀 딜레마에 빠져있다.
3. 여전한 방식으로 옳게 살게하는 결정입니다.
[적용]
여전한 방식으로 여러분의 삶의 자리에서 맡겨진 역할에 충실하며, 비비고 문지르고 잘 사시나요?
경주 : 우리들교회에서 신앙 생활을 하지 전과 후가 확실한 다르다. 현재는 말씀을 깨닫고 평안한 가운데서 살아가기에 목사님이 강조하는 평안하게 여전한 방식으로 살아간다는 말의
의미를 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이다. 이번에 주신 해,달,별이 떨어지는 암사건 속에서 공동체에 묻고 잘 붙어가니 지금 여전한 방식으로 살아갈 수 있는 것 같다.
동훈 : 매일 바쁘게 샐러리맨으로서의 삶을 살아가고 있기에 잘 산다는 의미에 대해 모를 때가 많다. 작년에는 코로나가 길어지면서 대면 예배나 목장 모임에 참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기에 교회 공동체에는 잘 동화되지 못한 것 같다.
은실 : 아직은 말씀에 기복이 있어서 Q.T를 할때에는 감사함을 느끼며 잘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하다가도, Q.T가 끊기거나 나에게 어려움이 생기면 마음이 무거울 때가 많다.
미연 : 잘 지내려고 노력을 하는 편이다. 현재가 불안하다면 불안할 수 있는 시기이지만, 만약 말씀이 없다면 삶이 더 흔들릴 수 있을것만 같아서 Q.T를 하고, 말씀을 더 들으려 하거나
붙잡으려 하면서 지내고 있다.
(목자 : 한주 QT하려고 노력한 미연이 칭찬합니다~ 배우자기도도 시작해 보아요~~)
화연 : 요즈음은 진정한 크리스천으로의 행동이나 자세를 어떻게 삶속에 녹여서 보여 줄 수 있는지를 고민하며 딜레마에 빠져있다.
직장에서도 사람을 살려야 한다는 중심을 가지고 행동하려고 하지만, 직장에서 조롱 당하거나, 무시를 당할 때가 종종있다보니 나도 어쩔 수 없이 그 사람들과 같아지게 되는 것 같다.
(목자 : 직장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예수님이 걸어가신 십자가 길과 같다. 힘든 길이라는 것을 알고 간다면 참을 수 있을 것 같다. 이렇게 힘든 길을 가려고 하는 화연이를 응원합니다.)
[기도제목]
남동훈
1. 인수인계 잘 받을 수 있도록
최은실
1. 이전 회사 앞으로 진행 상황에 대하여 내 생각 내려놓고, 주님께 맡길 수 있도록
2. 새롭게 시작한 업무 성과 낼 수 있도록
3. 관계 안에서 감정 표현 할 수 있도록
4. 내 삶의 균형 찾을 수 있도록(일만하지 말고, 취미 가질 수 있도록)
5. 신교제 할 수 있도록
윤미연
1. 일상 생활 잘 하도록
2. QT 성실히 하도록
3. 배우자기도 할 수 있도록
이화연
1. 직장 안에서의 조직을 이해하고, 질서에 순종하면서 지혜롭게 크리스천의 본을 보일 수 있도록
2. 승진을 하게 되었는데, 잘 해야겠다는 강박과 부담감을 내려놓고, 주님께 맡기고, 내가 해야할 직무를 잘 수행하도록
이경주
1. 수술 일정이 설 전에 나오기를.
2. 수술 잘 받을 수 있도록 건강 관리 잘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