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김지민, 김성섭, 민경준
-> 나머지는 온라인 카톡 나눔
# 오늘은 다들 각자의 사정으로 카톡으로 나눔해준 친구들이 있었고 소규모로 나눔을 했습니다. 다음번에는 다 같이 나눔 할 수 있길!! 목자는 병원에서 입원해서, 부목은 차에서 이렇게 나눔했습니다. 열정적인 목장이구먼....
나눔질문
- 내가 믿을만하다고 여기는 지식과 정보들은 유튜브에서 취합니까?, 그러므로 하며 남들이 뭐라고 하는 말들을 말씀대로 잘 듣고 적용하고 있습니까?
- 유대인처럼 원칙주의자로 하나님의 은혜만큼 중요하다고 느끼는 옳고 그름은 무엇입니까? 그 옳고 그름으로 누굴 괴롭히고 있습니까? )
- 우상의 더러운 것(음행)은 사슴피라도 마시는데 이쯤이야 하고 먹는 우상의 재물은?, 여려분이 최소한의 의무는 무엇이고 최대한의 자유는 무엇입니까?
- 성경은 나에게 어떤책입니까? (역사책, 경전, 도덕책..) 성경이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립니까?
A형제
내가 믿을 지식은 내 스스로가 습득해서 깨닫는게 있다. 내가 공부하고 찾아서 지식을 찾고 있다. 말씀대로 적용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요즘은 그냥 저냥 사는거 같다. 원칙주의는 굉장히 심하다. 선생님이어서 그런거도 있지만, 굉장히 율법주의적인 모습이 있다. 우상의 더러움은 성공우상이 있다. 선생님으로서 인정받고 잘나가고 싶은 욕심이 상당하다. 성경은 그래도 내삶에서 터닝포인트 인생의 가이드 지침서 같은 것이다.
B형제
바른생활사나이 같은 모습이 있다. 나도 더럽고 티끌이 있지만 바른생활을 해야할 것 같은 강박같은게 있다. 그러다 보니 내 스스로가 나를 힘들게 하는 모습이 있는데 그 모습을 좀 고쳐야 할 것 같다. 이게 나의 원칙인거 같기도 하다. 자취에 문제에 대해서 고민해보게 된다. 아버지가 정말 싫었는데, 아버지가 싫어서 자취를 하는건 또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된다. 아버지의 문제를 해석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게 진짜 자취인지 고민하면서 기도해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기도제목
김지민: 1/25일 수술 잘할 수 있도록, 병원 생활 겁먹지 않도록
김민기: 하루를 잘 살아내도록, 예배가 사모되길
김성섭: 직장에서 맡은 역할에 대해 충실히 잘 하도록, 자취에 대해서 고민해보고 기도하는 시간 가질 수 있도록
이동호: 아픈데 없고 스스로 자립할 수 있게, 공부해서 목적을 이룰 수 있도록
민경준: 강아지에 대한 마음 잘 위로해주실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