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1월17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성령의 돌보심
사도행전15장 12절~ 18절
12절 온 무리가 가만히 있어 바나바와 바울이 하나님께서 자기들로 말미암아 이방인 중에서 행하신 표적과 기사에 관하여 말하는 것을 듣더니
13절 말을 마치매 야고보가 대답하여 이르되 형제들아 내 말을 들으라
14절 하나님이 처음으로 이방인 중에서 자기 이름을 위할 백성을 취하시려고 그들을 돌보신 것을 시므온이 말하였으니
15절 선지자들의 말씀이 이와 일치하도다 기록된 바
16절 이 후에 내가 돌아와서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다시 지으며 또 그 허물어진 것을 다시 지어 일으키리니
17절 이는 그 남은 사람들과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모든 이방인들로 주를 찾게 하려 함이라 하셨으니
18절 즉 예로부터 이것을 알게 하시는 주의 말씀이라 함과 같으니라
새해 첫 목장 예배는 어떠셨나요?이제 온라인 목장이 좀 익숙해지셨죠?그런데 아직도 이제 카톡으로 간소하게 복장하는 곳이 있다고 하는데 모두zoom로 얼굴 보면서 목장 하시기 바랍니다.우리가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하는 것은 카톡과는 너무 다릅니다.익숙해지셨을 테니 주므로 목장을 하시고 얼굴을 본다는 것 자체가 여러분들에게 힐링이 되는 겁니다.코로나가 끝나는 목장 가는 생각 버리시고 도움을 받아 온라인으로 목장 참여하시기 바랍니다.구원의 확신이 있다면 핑계 되시면 안됩니다.목장 보고서 빠지지 마시고 잘 올려주세요.정말이에요.작년에 아주 이렇게 허접한 목장이 많이 있었어요..그건 하나님께 불충한 거라고 생각됩니다.
하나님 우리는 돌보심 말만 들어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주님 오늘 올해 평생에 돌보심을 받기를 원하는 우리들에게 오늘 성령의 돌보심의 말씀을 듣기 원합니다.말씀하여 주시옵소서 아멘3위 일체 하나님도 우리 구원을 위해서 의논을 하셨겠죠 무엇을 하셨을까요 역할대로 돌보셨겼죠 돌봄받는 사람을 느끼기를 원합니다.돌보심의 뜻은 슬픔이나 어려움을 겪는 사람을 위로하고 방문하는 것을 말합니다.돌봄을 말하고 하는 사람은 정말 다른 사람들을 잘 돌보게 됩니다.목자들이 잘 돌보면 다음에 목자가 되었을 때 롤모델이 됩니다.오늘은 성령의 돌보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눈높이를 맞추는 것입니다.
12절 온 무리가 가만히 있어 바나바와 바울이 하나님께서 자기들로 말미암아 이방인 중에서 행하신 표적과 기사에 관하여 말하는 것을 듣더니
우리 지난주 베드로의 그런 형제 의식에 관한 장렬한 변론은 온 무리를 침묵에 빠드릴 정도로 확신 있을 정도였기 때문에 모두가 입을 다물었어요 사도들은 바나바와 바울에게 발언할 기회를 주었어요.처음 보고했을 때는 바리새인이 일어나서 분노했잖아요2번째 보고에서는 이방인에게 행하신 표적과 기사에 대해 말했다고 합니다.그런데 이렇게 왜 콕 집어서 말했을까요 믿음이 연약한 유대인들은 표적과 기사를 좋아하기 때문에 눈높이에 맞춘 것이죠.예수께서 너희는 표적과 기사를 보지 않으면 믿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그들이 본다고 해서 잘 믿는 것도 아니에요 표적과 기사가 있으니 그 정도로 믿는 거죠.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기 헬라인은 지혜를 찾는다고 했습니다.유대인은 이처럼 눈에 보이는 표적과 기사를 좋아했어요 남의 이야기가 아니죠 우리도 짠하고 나타나는 기적이 좋습니다.유대인은 앉은뱅이가 일어나도 표적과 기사에 열광하겠지만 진짜 표적은 십자가잖아요 그러니까 비시디아 안디옥에서 유대인의 박해로 쫓겨났고 루스드라에서는 앉은뱅이를 일으켜도 복음이 전해진 것 아니겠습니까 곳곳에 죽이려는 유대인이 있었지만 루스드라 이고니아 안디옥을 돌아온 선교보고 그것 자체가 표적과 기사가 아니었겠습니까 이것이 표적인 것이죠 그러네 지금 이제 유대인들에게는 기복적 관점으로 보고를 했지만 사도들에게는 팔복의 관점으로 균형 있게 보고를 하게 됩니다.
이 대단한 보고도 타이밍이 중요합니다.예루살렘의 공의회는 성령의 조직이 맞습니다.의롭게 된다는 정통 교리에 가장 강력한 주창자의 주인공은 바울입니다.바울은 공의회에서 조용한 거예요 증인의 역할만 했어요.그것은 공의회를 예루살렘 지도자들의 몫이라고 생각했어요.주된 증인의 역할을 바나바에게 양보했어요.바나 바와 바울이 표기된 것이 보입니다.예루살렘 교회에서는 바울이 기피 대상이었고 바나바는 밭을 팔아 두었던 인기스타입니다.이걸 이제 간과하면 안 되죠 그래서 바나바와 사울이라고 칭하며 그때는 바나바가 리더였어요 선교여행을 시작하네 바울의 탁월한 복음 실력이 그냥 저절로13장의 안디옥교회가 파송했는데13절에 바울이 리더가 되었어요.그러다 루스드라에서는 제우스라고 칭함받았죠 그래서 거기 이제 바나바가 나왔는데 예루살렘 공의회에서는 앞서 나오는 거예요.성경에는 한 구절 한 구절이다 숨결이 있는 거예요.이거는 하나님의 연애편지가 맞습니다.
여러분 바울이 스스로를 절제하고 있는 모습이 보이십니까? 구원을 위해서 이렇게 자랑질을 하면 안 되는 겁니다.우리 자신 중요하잖아요 직분이 중요합니다.상황 속에서 역할이 바뀔 수 있고 순종해야 합니다.주님도 십자가에서 순종하는 역할을 맡으셨어요.우리가 항상 가장 많이 하는 이야기 돈 이야기입니다.목장 초원 등에서 돈 거래하지 말라고 합니다.이것도 눈높이에 맞추어서 해야 합니다.그래서 바울은 얼마든지 예수 믿어야 의롭게 됩니다.라고 말할 수 있지만 조심조심하고 있습니다.회사나 가정도 마찬가지입니다.성령이 바울을 돌보셔야 다른 사람을 돌보게 됩니다.눈높이 절제를 할 수 있는 것은 구원이 목적이기 때문입니다.그걸 모르면 팩트라고 할 말 다 하고 앞으로는 앉고 뒤로는 믿죠 구원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눈높이에 맞추는 것은 십자가 짐이기때문에 믿지지만 뒤로는 남는 장사고 구원입니다.목장이나 여러 곳에서 각자의 눈높이에서 돌보심을 받으시면 좋겠습니다.
적용해보세요
가정이나 회사에서 목장에서 눈치를 보십니까?무시를 하십니까 눈높이를 맞추십니까?
눈높이를 맞춘다면 구원 때문입니까?열등감 때문입니까?
2.하나님의 심방입니다.
1)야고보를 심방하십니다.
13절 말을 마치매 야고보가 대답하여 이르되 형제들아 내 말을 들으라
바나바와 바울이 보고한 다음에 예기치 못한 하나님이 야고보를 만납니다.야고보는 내 말을 들으라고 합니다.자신이 있는 것 같아요 베드로는 자신의 외식에 대해 애통하며 유대주의자들을 형제라고 불렀는데 야고보는 무슨 수치와 죄가 있어 형제들 이라고 했을까요?항상 우리의 구속사는예수님 없는 개인은 전적으로 부패하고 무능하다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사람은 대충 알 수 있어요 사람은 전적으로 악하고 음란하기 때문입니다.정신 의학자 프로이트는 사람은 실수하지 않는다고 합니다.그 사람의 말이 행동 하나하나는 그 사람을 나타내는 바로미터라고 합니다.국내의 혐오 차별 문제를 깊게 연구하는 김지혜 교수가 쓴 책에서는 내가 차별하지 않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합니다.이것은 간과하고 사람을 칭찬하고 욕하고 하는 거예요.그러니까 사람들은 기막힌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죠 유대인들 이 상상을 불허하는 고정관념을 가진 거예요.지독한 선민의식으로는 복음이 퍼질 수 없는 거예요.이때 예수님의 식구 같은 야고 보기 필요합니다.기둥이라고 했습니다.예수님 식구들이 왜 모두 안 믿었을까 생각하게 됩니다.여러분 그니까인간이 백프로 죄인인 것은 큐티의 기본입니다.우선 성령이 임하지 않았다면 사생아로 볼 것이 아닙니까? 그러면 돌로 쳐죽여야 하는 엄마와 형을 보면서 살 때 저 형 때문에 예수님을 비난하고 무시했겠죠.예수 형이 자기를 메시아라고 했으니 사람들이 미쳤다고 했죠.
그러니 형제들이 미친 형을 붙들려 다녔다고 했어요. 33절에는 누가 내 어머니이며 동생이냐고.완전히 미친 사람 아닙니까 생각을 해보세요.그러니까 예수님은 성령 받지 않고 알아볼 수 없는 거예요.말씀을 못 알아들으면 똑같습니다.이 식구들은 예수님하고 사는 것이 힘들었기 때문에 어떻게 할 수 없는 거예요.지나고 보니까 하나님의 경륜이었고 좀처럼 식구들에게도 인정받지 못했던 성자 예수님인데 성령님이 효과적으로 돌보신 거죠.동생들이 뭐라고 했겠습니까 조용히 살라고 하는 거죠.형이란 인간 때문에 상차 받고 산다고 하는 거죠.이왕 그렇게 하려면 숨어서 하냐라고 자기 형이 짠하고 나타내주는 것을 바라는 거죠.별소리 다 들었을 것 같아요 악순환이었을 것입니다.저는 예수님을 미쳤다고 한 한마디로 식구들이 괴롭혔을 것을 생각해 보았어요.하나님의 경륜은 이렇게 모르는 거예요.식구들끼리 너무 잘 살았다면 이렇게 인류가 구원받도록 지경이 넓어지기 힘들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예수님도 고난을 받아서 순종을 배웠다고 하세요 이것이 바로 삼위의 하나님의 사역이세요.
이것을 성령님이 효과적으로 돌보신 거예요.이런 예수님의 역할을 보면서 미쳤다고 해도 슬퍼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예수님도 미쳤다고 했는데 맘대로 못하는 거예요.예수님도 아닌데 저 설교를 듣고도 이해가 안 되는 사람은 그렇게 제 욕을 하는 거예요.베드로가 대단한 변론을 해도 왜 여기서 야고보 등장하나 생각을 해보아야 합니다.이때를 위해서 부활하시고 주님이 딱 꼭 집어서 개인적으로 야고보를 찾아가십니다.주님이 찾아가시니까 단번에 변했어요.이것이 하나님의 심방입니다.심방도 때가 있는 거예요 예수님이 메시아로 밝혀지고 나서 메시아의 식구가 되었잖아요 로열패밀리로 할 일이 있기 때문에 야고보를 심방하신 것이 하나님의 찬스인 거죠.야고보에게 이 역할을 맡기셨어요.
야고보가 주님을 만나고 나니 예수님과 어린 시절을 같이 보낸 것은 특권이었어요.유대인이 보이는 표적과 기사를 좋아하기 때문에 이것이 효력을 발휘했어요.이제는 야고보가 이렇게 쓰임을 받았어요 야고보가 똑똑해 야고보서도 썼잖아요.예수님의 동생 야고보를 말합니다.이후에 세대는 여전히 베드로를 수제자로 칭하고 있습니다.그때 그때 맞겨진 역할에 순종하면 눈높이를 맞추는 것입니다.지난날을 생각할 때 형제가 될 수 없었는데 나도 너희들과 똑같이 비난했고 미쳤다고 이야기한 겁니다.주님이 만나주셔서 심방 한 번 하시면 가능합니다.야고보의 역할은 구성원 모두에게 공증된 지도자가 필요합니다.야고보가 이런 마음으로 나도 너희와 같았다 형제들아라고 하니 이해가 되는 거죠.다들이 세상에서 죄인 있을 뿐이라고 인식했기 때문에 형제들이라고 공감하는 거예요.다들 우리가 믿기 전에는 개차반 인생 아니겠습니까.우리들교회는 옳고 그름으로 안 하면 좋겠는 옳고 그름이 많은 것이 안타깝습니다.
보이는 것으로 옳고 그름으로 논하는 것이 예수님을 미쳤다고 하는 것과 같죠.그런데 이해가 안 되니 보이는 것으로 이렇게 미쳤다고 하는 거죠.예수님을 끊고자 해서 낙태할 뻔했잖아요.배 속에 정인이처럼 예쁜 아이가 수도 없이 많이 죽어가고 앞으로도 죽을 예정이에요.낳으면 하나님이 책임지십니다.우리들 교회에도 생후2개월 때 버려진 집사님이 고아원에서 돌고 돌아 우리들교회에 왔어요 이분은 표적과 기사로 서울대 법대를 들어갔고 졸업했는데 많이 아파요.이거 많이 아플 수밖에 없어요.사회에 대한 적개심이 많을 수밖에 없는데 그분이 주님을 만나면 변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변했습니다.생명은 하나님께 속했습니다.하나님이 심방 한번 해주시면 구원으로 연결 되돌 봄이 자연스럽게 됩니다.나에게 느껴지면 나도 남을 돌봅니다.
2)이방인을 심방하십니다.
14절 하나님이 처음으로 이방인 중에서 자기 이름을 위할 백성을 취하시려고 그들을 돌보신 것을 시므온이 말하였으니
베드로도 그렇고 야고보도 그렇지만 절대로 믿을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이방인들이 나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심방했더니 구원받았다는 뜻입니다.한마디로 야고보로 정리합니다.돌보셨다는 단어의 원형 헬라어 에피스토케마이는 너무 중요한 단어입니다.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돌아보시고 방문하셔서 구원을 나타내는 전문용어입니다.저의 간증 룻기1장1절에도 같은 단어를 썼어요.출애굽에도 애굽에서 탄식했던 백성을 찾아가셨어요.다 같은 단어에요.절망에서 심방 한번 해주시면 구우니 해주시는 표적과 기사잖아요.너무 따뜻한 주님의 돌보심과 심방으로 구원으로 이루어지는 거죠.에피스토케마이는 출석체크가 기본뜻입니다.관심의 표현입니다.가장 확실한 관심의 표현은 직접 찾아가서 함께 있는 뜻으로 교회의 심방이 이런 의미입니다.우리의 목장은 기본이 출석체크입니다.그리고 방문해야 합니다.주므로 하셔야 합니다.얼굴과 얼굴을 대면해야 합니다.그래서 여러분들이 목장에 출석체크 출석하시면 이게 목장의 큰 의미입니다.늘 출석만 해도 심방하십니다.구속사적인 구원으로 인도해 주십니다.최고의 돌봄은 하나님의 심방으로 찾아가 주시고 그것이 구원을 위한 것입니다.그러니까 내 자녀가 지금은 안 믿어도 하나님이 방문해 주신다는 것을 믿고 요셉이 유언을 했어요 그리고 올라갔는 데400년이 걸렸어요 돌보신다는 것은 시공을 초월해서 약속의 심방이고 방문하신다는 거예요 이렇게 우리를 심방하십니다.그래서 돌봄은 심방이에요 야고보도 이방인도 하나님이 심방 한 번 하시면 기둥 같은 사람이 될 줄 믿습니다.올해에는 그러니까 심방 계획을 많이 잡으시기를 바랍니다.
SG목자님이 그냥 평균이80이니 이렇게 심방하라고 했는데 심방을 해야겠다고 생각하니80이 되시고 몸이 불편하셔 목사님 모시고 같다는 거에요 원주에 사시는 집사님과 같이 가서 대면을 하니 마음을 열었다고 합니다.사람이 나이가 많으나 적으나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가면 구원으로 연결이 됩니다.전부80이 넘으셨는데 하나님의 심방 아닙니까?사역자도 아닌 목자님이 원주로 청주로 간다고 하니 같이 동승하게 됩니다.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은 하나님의 심방이 따뜻하게 느껴집니까?귀찮습니까?목자의 심방이 즐거우세요?부담되세요?마음에 안 든다고 톡 방에서 나간 적은 없나요?
올해는 그런 유치한 일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하나님의 심방으로 생각하고 톡방이 하나님의 심방입니다.
3.말씀과 일치해야 합니다.
15절 선지자들의 말씀이 이와 일치하도다 기록된 바
하지만 주님은 다른 무엇보다 말씀으로 심방하는 것이 일치해야 합니다.선지자의 말씀이 일치한다는 거예요.우리가 아무리 돌본다고 해도 찾아간다고 해도 최종은 말씀과 일치해야 합니다.돌보심의 결론은 말씀과 일치해야 합니다.아무리 욕을 해도 말씀과 일치하면 오케이에요.말씀이 잣대가 되어야 합니다.삶에서는 말씀의 인도를 받지 않는다면 일치하지 않는 거예요.
16절 이 후에 내가 돌아와서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다시 지으며 또 그 허물어진 것을 다시 지어 일으키리니
다시 지을 사람은 다윗의 후손 예수님인 거죠.예수님만이 무너진 성을 지을 수 있는데 다윗의 장막을 왜 세우겠다고 했을까요?
17절 이는 그 남은 사람들과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모든 이방인들로 주를 찾게 하려 함이라 하셨으니
다윗의 후손 예수님을 통해서 선택된 남은 자와 모든 이방인을 구원하시기 위해서라고 했죠.에돔은 최고로 약속의 민족에서 벗어난 사람이죠 불구대천 원수까지 내 이름으로 기업을 얻게 한다고 했어요.그런데 야고보는 그 본문을 영적으로 해석해서 이방인들 가운데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확대된다고 했어요.인류의 남은 자들이 주를 찾게 된다고 하는데 이 이야기는 더 많은 민족이 일컬음을 받고 있는 것이 퇴락한 장막을 다시 세우겠다는 계획이고 이것이 이방인 선교라는 거예요.
18절 즉 예로부터 이것을 알게 하시는 주의 말씀이라 함과 같으니라
야고보는 주의 말씀이라고 썼어요.주의 말씀이라는 현재 직설적 동사로 하나님이 현재적으로 말씀하고 계시다는 의미예요.야고보는 이방인이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는 것은 어제나 오늘이나 진리라는 거예요.전의 이야기잖아요.다 똑같아요.현재에도 어제도 오늘도 동일하다는 거죠.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허다한 잡 쪽이 섞여 나왔다고 했는데 이방인도 구원의 대상이라고 표현하는 거죠.좀 어렵죠?쉽게 설명드리겠습니다.남과 북이 망했어요.
흩어진 디아스포라 유대인들이 지중해 연안으로 흩어졌어요 시간이 갈수록 모국어를 잊었어요 각자 자기지방의 모국어로 쓰고 있는데 히브리어 성경을 모르는 거예요 로마가 제패하고 나서 헬라어가 공용어가 생겼습니다.그런데 이방인들이 이해할 수 있는 성경인 거죠.유대인들에게도 구약 성경에 모스를 인용했기 때문에 예언이 이루어졌다고 이야기하는 거죠.여러 차례 좀 들어보시기 바랍니다.중요한 것은 성경 대로입니다.성경대로 일치하지 않으면 돈을 줘도 꽝이고 돌봄을 해도 꽝입니다.그러니까 성경대로 하지 않은 나의 열심은 이단입니다.베드로 야고보와 바울이 이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적용해보세요.
말씀과 일치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드리는 모든 예배를 잘 드리고 있나요?
온라인 예배 때 모니터에 열려있는 화면은 몇 개인가요?
예배에 집중하기를 바랍니다.
모든 것의 결론은 말씀입니다.성경의 돌보심의 결론은 인내입니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성령의 돌보심은 눈높이를 맞추는 것 입니다.하나님의 심방입니다.말씀과 일치해야 합니다.
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온라인 예배가 끝난 이후에 구글 듀오로 온라인 목장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참석인원은 재영이형 저(태규) 성빈 이렇게 3명입니다. 나눔시간은 총 1시간 45분 입니다.적용 질문으로 나눔을 주로 하였습니다.
가정이나 회사에서 목장에서 눈치를 보십니까? 무시를 하십니까 눈높이를 맞추십니까?
재영이형
나는 무시를 하는 것 같다. 살아온것을 보면 무시를 많이하는것 같다. 부모님을 보면 무시를 하고 회사에서 마찬가지고 목장은 잘모르겠다. 가정이랑 회사에서는 여자친구 포함해서 무시가 올라오는것같다.내가예전부터 이런 고정관념들이 있는데 서로 안 기간이 오래되니까 사람은 악하니 실수하니죄를 지은것도 있느데 나도 그러면서 정죄를 계속한다.그런게 조금 나도 힘든것 같다. 눈높이를 교회를 다니면서 맞추는경우가 있는데열등감 때문은 아닌 것 같다. 나의 의로움이 안에 있는 것 같다.우리 가정이 구원받았으면 좋겠다. 이게 목적이아니라 내가 이렇게 해서 하나님을 믿어서우리가정이 행복하게 이렇게 되게 표적과 기사를 좋아한다.나도유대인같은똑같은 놈이라는 생각이든다.
태규
지금 회사에서 수습기간이다 보니 눈치를 많이 보게 된다. 그동안 혼자일하다가 이제 디자이너들끼리 협업을 해야되는데 그 과정에서 먼저 있던 디자이너랑 많이 부딪히게 되고 부딪혔다. 그리고 때로는 자존심도 깎이는 소리도 듣게된다. 그만둬야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순종이라는 단어를 항상 되뇌이고 가다보니 어떻게든 버텨지는 것이 감사하다. 3년전에도 이와 같은 상황이 있었는데 당시에 나를 짖누르던 상사랑 부딪히게 되어 회사를 나오게 되었다. 당시에 나는 교회도 다니지 않았고 공동체도 없었기에 결국 나오게 되었다. 하지만 지금은 공동체가 있고 큐티기도회에서 기도해주는 집사님들 댓글을 보면서 버티게 된다. 하루하루 버티면서 매일마다 큐티기도회에 기도제목 올리면 집사님들이 댓글로 기도해주겠다고 올려주시는데 그게 정말 나한테는 감사하다 정말로 ㅜㅜ 지금 상황속에서 수습기간이 끝나고 회사를 나올수도 있지만 그래도 기도해주는 사람들이 있으니 끝까지 버텨보자고 하면서 버티게 된다. 공동체와 집사님들의 기도댓글이 나에게는 성령의 돌보심 같다는 생각이 든다.
성빈
눈치를 보는경우가 많다. 부목자가 되긴 되었지만 모르는게 많아서 힘든것 같다.결정을 내리는게 잘 안되는 것 같다.그냥 착잡한 기분이 많이든다. 뭘 선택해도 골치가 아플 것같다.(약간 두려운게 있는지?)-> 좀 있다. 이제 더 이상 그림쪽으로 갈수 없는 건지 걱정된다.(그림과 병행하고 싶은 생각이 크지?)-그렇다. 양면이 되다보니 부담이 된다.지금 감사한것은 부모님이 어느정도 지원해주신다는 것이 감사하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심방이 따뜻하게 느껴집니까 귀찮습니까 목자의 심방이 즐거우세요? 부담되세요? 마음에 안 든다고 톡 방에서 나간 적은 없나요?
재영이형
내가 정말 힘들때 의지가 되니까 정말감사하지만 내가 또 힘들어 이럴때 가있다.고난의 상황을 감사하게 생각하는것이 쉽지가 않다. 귀찮은 부분이 솔직히 있는것 같다.목사님의 심방은 자신있게 부담이 되고 이게 즐거운것이 쉽지 않다. 내죄를 확실하봐야하니까그래도 든든한면이있다. 내가 생각하는것이 무조건 맏다라고 했느데 이제는 아니다예전에는 의지하는 커리어 스펙 학벌 이런걸 보면서 저사람만 듣고 이런게 있었는데그런사람말보다 말씀이랑 나에게주신 목자형이 목사님 나한테 주신 지체들 공동체들 이런것 때문에의지가 되는것 같다. 귀찮을때도 부담될 때도 있다. 아직 나간적은 없지만 목자모임때 부담이 된다. ㅜㅜ이거 조금 힘든데 그래도 출석체크가되서 목자모임을 한번도 빠짐없이 출석 할려고한다.나는 그런것 같다.
태규
따뜻하게 느껴지고 의지가 많이 된다. 처음 교회에 왔을때가 생각이 난다. 간증대에 서서 자신의 수치와 죄를 고백하는 분들의 모습을 보면서 그동안 어느 누구에게도 하지 못했던 상처와 수치들을 고백했었다. 신앙생활을 다시 시작한후에 처음 고백을 하게 되었는데 그때는 목장에서 나갈 각오로 하게 되었는데 감사하게도 지체들은 내 이야기를 경청해주었고 체휼해주었다 덕분에 공동체에서 내가 나누지 못했던 상처들을 나누면서 불안했던 마음을 진정시키는 시작점이 된것 같다. 나는 감사하게도 다시 신앙생활을 하면서 좋은 지체들을 만났는데 정말 하나님이 인도하심인것이 느껴지고 하나님의 따뜻한 심방인것이 인정이 된다. 그리고 일주일 동안 회사에서 이리저리 치이면서 일요일 목장하는 날만 보며 버티고 산다. 남들이 보기에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일주일 버티고 교회 예배와 목장에와서 서로의 삶을 나누고 고난을 나누다 보니 하나의 원동력이 된것 같다. 그리고 저번에 목자형에게 전화해 지금 이성교제가 안되다 보니 그동안 혼전순결 지킨 것이 회의감이 든다고 솔직히 털어놓았는데 그때 형이 잘 다독여주셔서 다시 마음 붙잡을수 있었다. 신앙생활을 다시 시작한 이후에 목장모임을 한번도 빠진적도 없고 톡방을 나간적도 없었다. 물론 사람마다 의견의 차이가 있었던 순간도 있지만 하나님이 도와주셔서 잘 풀어내고 붙어갈수 있었던 것 같다. 앞으로도 교회에서 지체들과 모이다 보면 이런저런 일이 있을 수 있는데 그럴때마다 감정적으로 행하는것 보다 진솔하게 솔직하게 잘 풀어나가길 소망한다. 함부로 판단하고 정죄하는 그런 생각이 남아있는데 그렇게 되지 않게 기도해야겠다.
성빈
정신적인 습관을 고치는것이 어려운것같다. 어른도 고치기 어려운데 애들도 오죽할까라는생각도 든다.(뭐가 힘드니?)->여러가지 일이 있긴하다. 상의를 해가면서 풀어나가게 되니까 아버지 말이 틀린게 없으니믿고 따라보는것도 괜찮을것 같고 일단 자격증만따고 안하면 그만이니까 취득하는것이 지금으로서 가장 중요한것 같다.아버지랑 나눔을하는게 다행인것 같다. 나눔한 덕분에 이자리에 있다.아버지가 우리들교회에 오래 다니신것 같다. 이런 상황이 쉽지가 않은데 할수있는것이 감사하다.제일 큰 문제는 지원이 끊을것 같다는 두려움이 있다.
나는 언제 조급해지는가 삶의 사역지에서 구원의 생각을 가지고 있는가?
재영이형
잘 교제하고 있는게 맞나 회사를 잘운영하고있는게 맞나 생활예배가 잘되고 있나라는생각을 많이하게 된다.사실 여기에서 어떻게 구원을 포인트를두고 가야하는지가 안되는것 같다. 회사에서 어떻게구원을 사명감을 가지고 해야하는지 여자친구랑 맞추어가는데 결혼가지가면 힘들것 같고 너무어려워서이렇게 대단한 분들도 구원을 해줄려고 조심조심해서 가는게보이는데 내가 정말 교만한 모습이 보인다해결에만 포인트를 두는 것 같다.
태규
교제와 결혼 그리고 앞으로의 진로에대해서는 조급해지는 부분이 있다. 특히 나는 어렸을적 따돌림의 상처로 인해 오랜시간 동안 다른 이성과 만나는것을 기피해왔다. 그리고 신앙생활을 다시 시작하고 담임목사님의 가정중수 설교를 들으면서 부모님과 외할머니 외할아버지처럼 믿음의 가정을 꾸리고 지키고 싶은 소망이 강해지고 있는데 이성교제와 경험이 없다보니 이 부분에서 많이 자신감이 없어지고 나이가 한살 한살 먹어갈수록 자신감이 없어지고 조급해질때가 있다. 2년전 그리고 작년에는 너무 조급해져 목장 지체들에게 히스테리를 부려 다른 지체들을 많이 힘들게 하기도 했다. 감사하게도 지금은 그런 상황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교제와 결혼에 대해서는 조급함이 있는것은 인정된다. 삶의 사역지에서의 구원이라.....아직 나의 삶의 사역지 안에서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때가 많다. 하지만 한가지 확실히 말할수 있는 것은 우리 가족이 힘든시간이 찾아왔을때 하나님이 지켜주시고 구원의 길로 이끄시는 것은 인정된다. 우리 아빠는 직업군인이다 보니 어렸을적부터 훈련을 나가는 일이 많았고 집에는 잘 못들어온 경우가 많았는데 그래도 감사하게도 우리 가정을 하나님이 매순간마다 지켜주신 것이 감사했다. 그리고 아빠가 강하훈련을 하다가 옆에서 같이 강하하시던 분은 낙하산줄에 목이 꺾여서 돌아가신 분도 있었고 낙하산이 안 펴져서 결국 순직한 분도 있었다. 아빠는 36년 7개월 동안 직업군인 생활을 했는데 그 시간동안 건강히 만기전역할수 있었던 것은 정말 하나님이 지켜주셨고 이끌어주셨기 때문에 가능한것 같다. 그리고 지금 우리 가족이 지금 이렇게 뭉쳐있는 것도 하나님이 지켜주셨기에 가능했고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의 기도 덕분에 구원의 길로 가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 잘모르겠다. 지금 나에게 구원의 생각을 가져야 할것은 동생이다. 어렸을적 따돌림의 상처를 동생에게 풀어 지금 나와 동생은 사이가 나빠진 상태다. 결국 나의 삶의 결론이고 나의 죄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 동생이 다시 신앙을 되찾는것 그리고 동생의 신앙회복을 위해 기도하는것이 현재 내가 가져야 할 구원의 생각인 것 같다.
성빈
당황하거나 꼬이면 조급해진다. 지금일하는 곳에서 사람들이 몰릴때면 차분하게 해야되는데 일처리를 주면 그렇게 해서 해결했었다.
기도제목
재영
1. 생활예배에서 말씀보면서 기도하면서 살아가기
2. 매일 큐티하기
3. 목장을 놓고 기도하기
상호
1. 회사 팀장님 병가로 현재 부재중인데 치료 잘 받을 수 있도록
2. 여자친구와 조금씩 큐티말씀두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 가질수있도록
3. 어린이 큐티인 잘 할수 있도록
4. 담당하고 있는 아이들 모두 건강할 수 있도록
태규
0. 제가 만날 믿음의 반려자에게 강하고 담대하며 지혜로우며 서로의 구원과 꿈을 위해 기도해주고 그 사람의 아픔과 삶을 공감해줄 수 있는 배필이 되어 믿음의 가정을 꾸리는 가장이 될수 있게 주님 저를 이끌어주세요.(부모님과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가 믿음의 가정을 꾸리고 지키셨던 것처럼 담대하고 우직하게 미래의 배우자와 자녀들을 지키고 든든한 가장이 될 수 있게 인도해주시기를)
1.하나님께 내 감정을 솔직하게 내어놓고 간절히 묻는 기도를 매일 할수 있기를(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그 사랑을 남에게 나누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기를!)
2.치매 초기증상으로 힘들어하시는 외할아버지 옆에서 걱정하시는 외할머니 두분 천국 가는 그날까지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기를
3.부모님이 입주하신 새 집에서 건강히 생활하실 수 있기를, 해외파병이 확정되어 준비하는 동생이 쉬는날에도 제대로 쉬지 못하게 하는 상관들 때문에 많이 힘들어 합니다. 이 상황을 동생이 잘 이겨낼수 있게 하나님 붙들어 주시고 함께해주시고 건강지켜주시기를.
4.항상 근면성실한 모습을 보여주시고 가족을 위해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신 부모님처럼 흐트러지지 않게 독립 생활할 수 있기를
5.내 주위 지인 지체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기를
6.몸 컨디션 생각하며 꾸준히 운동하며 건강관리 하기 .
7.수습 한달 기간동안 지혜롭게 해쳐나갈수있기 지혜를 부어주시고 잘 어울릴 수 있기를(설사 나오게 될지라도 나오는 순간까지 순종하는 적용 잘할 수 있기를)
8.우리 목장 지체들과 초등부 지체들 양교지체들 수련회때 만났던 지체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항상 함께해주시기를
9.같이 일하는 디자이너가 많이 깐깐한데 실수를 줄이고 지금 질서에 순종에 잘할 수 있기를(감정적으로 대하지 않기를).
10.개인작업과 피아노 레슨 연주때 어린아이 같이 즐기면서 할수 있게 즐기는 마음을 주시기를
11.나라경기가 침체되어 많은 가정들이 힘들어하는데 하나님께서 죽어가는 가정들을 살려주시기를
12.재확산중인 코로나가 멈추고 오프라인 예배가 열릴 수 있기를
성빈
1.이번주도 의미있는 한주가될수있도록
2.보건대 지원한것 무사히합격할수있도록
3.그림공부 계속 이어나갈수있도록
성민
1. 코로나 진정되길
2. 재택근무 시에 힘내길
기도하기
하나님 오늘 온라인 예배와 목장모임을 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만나지 못하였지만 이렇게 온라인으로 예배와 목장을 하여 교제를 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코로나가 장기적으로 확산됨에따라다들 많이 지쳐가고 있지만 그래도 우리가 이 상황 가운데 말씀과 공동체를 붙들며 중심을 잡으며 나아갈수 있게 주님 우리를 인도해주세요. 목장공동체안에서 어렵고 힘든순간이 오더라도 서로 진솔하고 솔직한 나눔을통해 힘든 상황을 이겨내갈수 있게 주님 우리 목장을 매순간마다 지켜주세요. 공동체의 소중함을 우리가 항상 상기시키며 서로에게 성령의 형제가되어 성령의 돌보심을 할수 있는 공동체가 될수 있게 주님 도와주시기를. 코로나가 재확산되는 가운데 확산을 막기 위해 노력하는 정부부처 관계자들질병관리청사람들 그리고 각 지자체 공무원들을 모두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세요. 코로나 백신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연구진들에게 지혜를 부어주셔서 백신 개발이 하루빨리 되어 우리가 일상으로 돌아갈수 있게 도와주시기를.코로나 확진으로 인하여 심리적으로 힘든분들에게도 찾아겨주셔서 보듬어주시고 위로해주세요. 하나님 그동안 우리는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생명의 생사를 함부로 판단해왔음을 인정하고 반성합니다. 지금 우리가 저출산 문제 인구절벽문제에 직면한것은 그동안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생명의 생사를 함부로 판단한 것이 인정됩니다. 용서해주세요. 이제는 함부로 생명의 생사를 판단하지 않게 주님 우리 사회가 생명을 소중히 여길수 있게 우리 사회를 인도해주시고 태아생명보호법이제정이 되어 소중한 생명을 지켜내는 우리 사회가 될수 있게 주님 도와주시고 태아생명보호법 제정에 앞장서는 위정자를 하나님 인도해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지금 현재 우리나라가 사회적 정치적 경제적으로 양극화가 심화되어서로에 대한 증오와 분노가 표출되어가고 있는데 우리사회가 서로에 대한 증오와 분노를 거두고 존중과 배려를 하는 사회 공동체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증오와 분노로 가득찬 우리의 마음을 보듬어주시고 위로해주시기를 소망합니다.월요일 부터 다시 한주가 시작되는데 우리 목장 지체들 재영이형 상호형제 저(태규) 상빈형제 성민형제 한사람 한사람 주님 붙들어주시고 세상에 휩쓸려가지 않게 우리의 강한 중심점이 되어주셔서 붙들어주세요. 삶에서 앞으로 나아가면서 항상 불안하고 실패할까 염려되고 많은것이 두렵지만 두려운 우리의 마음 주님 보듬어주시고 한걸음씩 나아가 주님과 함께 동행할수 있게 인도해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