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1월 17일 한진덕 목장
참석 : 총 5명, Zoom / 저녁 8시~9시 반
[말씀요약]
제목:성령의 돌보심
본문:행15:12~18
1. 눈높이를 맞추는 것입니다
*가정 회사 목장에서 눈치 보나? 무시하나? 눈높이를 맞추나? 눈높이를 맞춘다면 구원 때문인가? 열등감 때문인가?
2. 하나님의 심방입니다
야고보심방과 이방인 심방
*여러분은 하나님의 심방이 따뜻하게 느껴집니까? 귀찮습니까?
목자의 심방이 즐거운가? 부담되나?
마음에 안든다고 톡방에서 나간 적은 없나요
3. 말씀과 일치해야 합니다
*말씀과 일치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드리는 모든 예배를 잘 드리고 있나요?
예배드릴 때 화면이 몇개가 켜져 있나요?
모든 것의 결론은 말씀이다
[일주일 삶과 말씀 나눔]
이두희
-보고서 제출 해서 홀가분함
-커플 상담센터에서 상담 받음(엘더님께도 상담받음)
-눈높이를 잘 못맞추는 것 같다. (특히 교제하는 여자친구와)
-인터넷 여러 창 띄우면서 예배를 드렸던 나의 모습 반성하게 되었다.
하대현
-4월까지 연장 근무 추가되고, 2차 계약까지 진행될 것 같음
-오늘 예배를 드리며 앞으로의 삶에서 적용해야 할 부분이라고 받아들여졌다.
-누군가에게 눈높이를 맞춰주지는 못하고, 돌봄받아던 나의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고, 주위분들이 나를 어떤 마음으로 돌보와 주셨는지가 궁금함
-받은 게 많고 감사하다. 나는 그분들을 위해서 무엇을 할 수 있는가? 기도!
이대영
-잘 쉬었고, 이제부터 일을 다시 시작해야 한다.
-친구 상담을 같이 가주었다.
-말씀을 들으며 다른 사람들의 말을 잘 들어주고 눈높이를 맞춰줬는지를 돌아보게 되었다.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보고, 좋은 사람으로 보이려고 하려는 나였다.(어쩌면 살아남기 위한 노력이었는지도 모르겠다)
-유년부 교사로 작년에 심방을 못했다. 오늘 유년부 온라인 목장을 하며 아이들과의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공민귀
-안과(망막) 환자들(특히 장애인분들)과의 눈높이가 중요한데 잘 하지 못하는 나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환자분들에게도, 여자친구에게도 눈높이에 맞춰서 나누워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
한진덕
-대출 받는 것에 대해서 의견을 구함
-요즘 눈높이를 맞추는 사람은 아버지! 아버지와 대화의 시간을 갖기 위해 준비하고 나누고 있다.(아직 구원을 위한 단계는 아니다)
-하나님의 심방 오신 사건은 코로나19, 발가락 십자인대 끊어진 사건이었다. 그 당시에는 굉장히 아프고 힘들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서 지금은 감사하다
[기도제목]
이두희
1.커플상담 진행 중인데 갈등해결에 도움이 되고, 치유가 될 수 있도록
2.교육이 한 달 남았는데 마지막까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하대현
1.출퇴근가운데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2.일상이 반복되는 과정이 길어지다 보니까 삶의 의미가 퇴색되는 것이 있는데, 긴 훈련의 과정을 말씀으로 해석해가며 훈련을 잘 받을 수 있도록
이대영
1.유년부를 잘 섬기고, 아이들에게 말씀을 잘 나눌 수 있도록
2.결혼과 취업이 잘 될 수 있도록
공민귀
1.여자친구의눈높이에 맞춰서 QT를 잘 나눌 수 있도록
2.안과 병원의 환자들과 직원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한진덕
1.고객과의 관계를 잘 맺을 수 있도록
2.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3.카페 영업 준비를 지혜롭게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