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20년 1월 17일 예배직후~17:40
참석자: 김지민(88), 김민기(89), 김성섭(91), 이동호(94), 민경준(96)
목장방법: Zoom목장
# 3번째 목장, 처음보다는 한결 부드러워지고 편한 모습으로 같이 온라인으로 나눔을 진행하였습니다.
# 나눔질문
1. 가정, 회사, 목장에서 눈치를 보십니까? 무시합니까? 눈높이를 맞춥니까?
눈높이를 맞춘다면, 구원 때문입니까? 열등감 때문입니까?
2. 하나님의 심방이 따뜻하게 느껴집니까? 귀찮습니까? 목자의 심방이 즐거우세요? 부담되세요? 마음에 안든다고 목장 톡방에서 나간적은 없나요?
3. 말씀과 일치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드리는 모든 예배를 잘 드리고 있나요? 온라인 예배 때 모니터에 열려있는 화면은 몇 개인가요?
# 목장나눔
김지민: 어렸을 적부터 부모님이 시험성적을 90점 받아와도 잘했다라고 칭찬보다는 100점 못받아온건 내밀지마라.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해서 늘 열등감에 시달렸던게 있다. 그러면서 눈치를 보는게 굉장히 많았고 지금도 눈치를 본다. 특히 직장에서 눈치를 많이 보는게 있다. 하나님의 심방이 따뜻하게 느껴진 적은 많다. 목장톡방에서 나도 나간적 있다. 우리교회 처음왔을 때 너무 싫어서 나가버리고 목자한테 하소연한적이 있다. 인본적인게 있어서 온라인예배를 잘 드리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있다.
김민기: 아버지랑 사이가 좋지 못해서 어렸을 적부터 눈치를 보고 사람들에게 열등을 느낀적이 많이 있었다. 그래도 요즘은 아버지에게 적용하려고 아버지가 보내는 카톡에 이모티콘이라도 보내며 답을 하려고 노력한다. 하나님의 심방은 따뜻하다고 느끼긴 한다. 목자의 심방은 좋다. 온라인으로 예배를 잘 드리려고는 하는데, 말씀 집중이 쉽지는 않은 것 같다.
김성섭: 중간인거 같다. 직장에서 아버지가 대표님이니까 눈치를 봐야하는 부분이 있긴 하다. 그리고 직원들과 중간다리 역할을 해야하는데 부담이 있긴하다. 작년엔 아버지와 소통이 어려웠는데 목장에서 나누고 가다보니까 어느정도 성장한 기분이 느껴지긴 한다. 구원을 위해서 눈높이를 맞추려고 노력하긴 한다. 온라인 예배는 잘 드리려고 하는데 잠이 많이 온다.
이동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려고 하고 눈높이를 맞춰주려고 한다. 온라인 예배를 잘 드리려고 하긴 하는데 말씀이 어려운게 있다.
# 기도제목
김지민: 1/25일 수술 잘할 수 있도록, 병원 생활 겁먹지 않도록
김민기: 직장에서 즐겁게 일하길, 설교를 들을 때 집중해서 설교 들을 수 있도록
김성섭: 3월부터 자취 준비하는데 순적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이동호: 발 건강이 회복되길, 기도 중에 예수님을 만날 수 있으면, 공황장애가 치유되길
민경준: 교통사고 처리가 원만하게 진행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