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제목: 성령의 돌보심
본문: 사도행전 5: 12-18
설교: 김양재 목사님
1. 눈높이를 맞추는 것입니다.
12절. 온 무리가 잠잠해지자 사도들은 바울과 바나바에게 다시 발언할 기회를 줬다. 바울과 바나바가 첫번째 보고할 때는 바리새인들이 일어나 할례와 율법을 지켜야 한다고 했다. 그러나 두번째 보고에는 표적과 기사를 말했다고 한다. 믿음 약한 유대주의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것이다. 그들이 표적 기사 본다고 믿는 것도 아니지만 그걸 보여줘야 조금이라도 믿는 사람이 있기 때문이다. 유대인은 눈에 보이는 표적 기사 좋아한다. 우리도 짠하고 나타나는 기적이 좋다. 그러나 진짜 표적은 예수님의 십자가를 의미한다
바나바와 바울은 유대인들에게는 기복적 관점으로 보고를 했고, 통하는 사도들에게는 팔복의 관점으로 균형있게 눈높이에 맞춰 보고를 했다. 바울은 객관적 증인의 역할만 해서 주된 증인의 역할은 바나바에게 양보했다. 예루살렘 교회에서 아직 바울은 예전에 교회를 잔멸하려던 기피 대상자이기 때문인거 같다
처음에는 바나바와 바울이라고 바나바가 먼저 표기되었다. 그러나 탁월하게 복음을 전하니 바울이 리더가 되어 표기도 바울과 바나바로 바뀌었다고 한다. 우리 자신이 중요하지 않은 상황 속에서 주어진 역할이 바뀔 수도 안 바뀔 수도 있다. 바울은 얼마든지 예수님 믿어야 죄사함 받아요 할 수 있지만 조심 조심 했다. 눈높이의 절제 할 수 있는 이유는 성령의 돌보심 때문이다.
적용
가정이나 회사 목장에서 눈치 보십까가 무시하십니까 눈높이를 맞추십니까?
눈높이를 맞춘다면 구원 때문입니까 열등감 때문입니까?
2. 하나님의 심방입니다.
1) 야고보를 심방하십니다.
13절. 우리는 예기치 못한 인물 야고보를 만났다. 성경에서 예수님이 없는 한 개인은 무능하고 부패하다에서 시작해야 한다. 고정관념의 최고봉은 유대인들이다. 지독한 선민의식으로는 이방으로 말씀이 퍼져나갈 수 없다. 야고보는 어떤 사람인가? 예수님의 친동생이다. 갈라디아서 2장에 보면 기둥같은 사람이라고 한다. 처음부터 그런게 아니라 예수님이 돌아가지기 전에는 유대인 같이 예수님 비난하고 믿지 않았다고 한다. 예수님 식구들이 왜 예수님을 안 믿었을까? 성령이 임하지 않았다면 예수님 식구처럼 힘든 사람들이 없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당연히 가족들은 예수님을 사생아로 인식햇을 것이다. 그렇기에 말할 수 없는 수치심으로 예수님 비난하고 정죄 했을 것이다. 배움도 없고 목수인 예수님이 자기가 메시아라고 하니 사람들이 미쳤다고 하니 할 수 없이 미친 형을 붙들러 다녔다고 한다. 그런데 그런 예수님이 가족들이 누가 내 어머니이며 동생이냐며 말했다. 누구든 하나님 말씀 듣는자가 내 형제요 어머리라고 했다. 가족들 입장에서는 완전 미친 놈 아닌가. 성령이 없으면 예수님하고 사는게 너무 힘들었을 것이다. 그래서 생전에 예수님 형제들이 믿은 사람들이 없었다. 예수님도 살아 생전에는 가족들을 어쩔 수 없구나 했다.
2) 이방인을 심방하십니다.
14절. 베드로와 야고보도 그렇지만 절대로 하나님을 믿을 수 없는 이방인들도 나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심방해주시니 구원 받았다. 그것이 하나님이 돌보신 것이라고 정의한다. 구약 성경은 히브리어로 쓰였고 신약은 헬라어로 쓰였다. 이스라엘 백성을 돌아보시고 방문하셔서 구원을 배푸시는 전문 용어가 여기에 쓰였다.
파카드. 절망에서 구속사 계보를 위해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 구원해 주시는 엄청난 표적 기사가 돌아보시다인데 따뜻한 돌보심을 시작 되는 것이다. 인지 아닌지 있는지 없는지 출석체크 용이다. 관심 있으니 살펴보고 가장 확실한 관심의 표현은 직접 찾아가서 함께 있는 것이다. 교회의 심방이 이런 뜻이다. 목장의 기본이 믿음이 아니라 출석 체크이다. 출석 하시면 거기에 하나님이 심방하셨다. 수많은 문제가 해결될 수 밖에 없다. 코로나로 목장보고서 이런게 다 성실하지 못하다
적용
여러분은 하나님의 심방이 따뜻하게 느껴집니까 귀찮습니까?
목자의 심방이 즐거우세요 부담되세요?
마음에 안 든다고 톡방에서 나간 적은 없나요?
3. 말씀과 일치해야 합니다
15절. 주님은 다른 무엇보다도 말씀으로 우리를 심방하시는 것에 일치해야 한다. 우리가 아무리 돌본다고 해도 하나님이 심방하신다고 해도 최종적으로는 말씀과 일치해야 된다. 이론으로는 성경을 인정해도 삶에서 말씀으로 인도하지 않으면 삶과 행동이 말씀으로 일치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
16절. 다윗의 장막은 예수님만이 지어 일으킬 수 있는데 왜 하나님이 무너진 다윗의 장막을 일으키겠다 했을까
17절. 다윗의 후손이 메시아가 되는 것이다. 통하여서 선택된 유대의 남은자가 있다. 유대인 이방인 모두 구원 받기에 합당하지 않다. 구원 받기 위해 일으키겠다 한다. 왜 에돔을 갖다 썼는가 에돔은 완전히 안 믿는 사람의 대표이다. 저주 받아 마땅한 에돔의 사람들까지 구원을 받게 하신다는 것이다.
현실로 이방인 선교를 통해 말씀이 일치해야 한다. 돌봄 받아도 성경과 일치하는가가 중요하다. 우리의 간증과 체험도 놀랍지만 성경과 일치해야 한다.
적용
말씀과 일치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드리는 모든 예배를 잘 드리고 있나요?
온라인 예배 때 모니터에 열려있는 화면은 몇 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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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기도제목>
권민정
1. 매일 큐티하며 반복되는 일상을 잘 살도록
2. 온 가족이 예배를 지키고 기쁘게 드릴 수 있도록, 찾아가는 적용 할 마음 주시도록
3. 겨울 학기 수업에 지혜 주셔서 창조적인 수업을 할 수 있도록
4. 월요일에 병원에 가서 호르몬 치료를 시작하게 될 것 같은데 치료 과정 하나님께서 선하게 인도해 주시도록
김지수
1.가족들의 구원과 하나님 모두 믿기를
2. 촬영의 기회가 오면 좋겠지만 내 힘을 빼구 주님께 맡기며 갈 수 있기를
3. 요가 일을 잘 견디며 할 수 있기를
이예슬
예슬 기도제목
1.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찾아와주세요.
2. 집 이사해야하는데 잘 구해지도록.
3. 다음주는 말씀이 잘 들리게 해주세요.
4. 다이어트.
5. 신교제, 신결혼할 수 있게 해주세요.
이푸른솔
1. 생활 예배 잘 드리기
2. 삶과 말씀이 일치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진정으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3. 남자친구의 구원과 회개
4. 회사 프로젝트 마무리 단계인데 끝까지 책임감 있게 일할 수 있도록
5. 외할머니 너무 아프신데 고통 감해주시고 천국 가실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