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인원: 신화신(94), 채병윤(97), 이은택(98), 이유건(02)
제목: 성령의 돌보심
1. 가정이나 회사에서 눈치를 보는지는 않는지? 눈높이를 맞추고 있는지? 맞추고있다면
구원때문인지?
A: 가정에서 눈치를 볼때가 있다. 특히, 가정에서는 첫째이고, 경제적 사정때문에 취업준비생임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돈도벌어서 가정에 보탬이되고자 하고있습니다. 목장에서는 목원들이 많이 오지 않을때 안타까운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지금 목장은 눈높이를 낮추어서 목장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목장을 하고 있는것도 구원을 위해서 하고 있습니다.
어제 큐티에서 구원의양식을 나누는것을 적용해서 행하고 있습니다.
B: 가정에서는 눈치를 보지 않고, 예전에는 목장을 아는 형이해서 눈치를 보고 들어온적이 많은데, 지금은 목장을 하다보니
저도 목장이 좋아져서 열심히 하는것 같습니다. 아직, 제가 눈높이를 낮출정도는 아니라서 눈높이를 낮추지는 않지만,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목장을 자기열심으로 보여주기식으로 했는데, 요즘은 구원을 위해 조금씩 변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C: 집에서나 직장에서나 눈치는 보고있지 않은것 같습니다. 직장에서 처음에는 눈높이를 낮춰서 하다가 일을 알려줘도 잘 못하는 사람들에게
나도 모르게 언성이 높아지는거 같습니다. 저도 모르게 남을 무시하는게 있는거 같습니다.
D: 저는 제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기때문에, 눈치를 보지 않습니다. 오히려 가족들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것 같습니다. 어머니가 저보다 쫌 더 어리숙
하다고 느껴지기때문입니다. 그러한 생각때문에 어머니를 쫌 괴롭히는거 같습니다. 엄마보다 제가 더 똑똑한거 같아서 무시가 됩니다.
2. 여러분은 하나님의 신방이 따뜻하게 느껴지는지? 목자의 신방이 부담되는지? 싫다고 카톡을 나간적이 있는지?
A: 저도 죄인이라서 똑같이 죄를 짓고 살아가고 있지만, 목장이 귀찮지는 않습니다. 목장들의 모임도 부담스럽지 않고 좋은것 같습니다.
목원들도 하나님의 신방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B: 반반인거 같습니다. 목장시간떄 게임을 하고싶을때도 있고, 시험기간때 목장을 하지않고 공부를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앞으로 하나님의 신방을 잘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C: 저는 옛날에는 신방이 쪽팔렸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하나님께서 나를 지켜보시는구나 하는 감사한 마음이 큰 거 같습니다.
예전에는 집도 안 치워졌는데 신방하기가 귀찮았는데, 요즘은 신방하는것이 감사한것 같습니다.
D: 저는 신방이 부담되는거 같습니다. 제가 비정상적으로 보이이는거 같아서 거부감이 드는거 같습니다. 또, 집에서 편히 쉬고싶은데
목장을 해야하나 하는 갈등도 있는거 같습니다.
3. 말씀과 일치하는지? 온라인창은 몇개나 띄워져 있는지?
A: 어제 여자친구와 싸웠습니다. 그래서 두 시간동안 통화를 하게 되었는데, 오늘 때마침 말씀이 성령의 돌보심이라서
저에게 크게 다가 온거 같습니다. 저와 여자친구의 연애의 가치관이 서로 살짝 다른게 없잖아 있는데, 서로의 눈높이를
낮추어서 슬기롭게 해결했으면 좋겠습니다.
B: 가족들과 같이 예배를 드리기 떄문에 중간에 카톡을 하는것 외에는 최대한 집중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배와 목장중간에 2시간정도 간격이 있는데, 이시간에 게임을 주로 하는데 앞으로 쫌 줄여야 할거 같습니다.
C: 유튜브 프리미엄이라서 종종 쇼핑몰도 보고 담배도 피기도 하는데, 앞으로 쫌 줄여보도록 노력해야할꺼 같습니다.
D: 저는 예배를 틀어놓고 잘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예배를 못들을때가 있습니다.
기도제목
신화신:
1. 코로나가 점점 잠잠해지고 있는데, 현장예배가 얼른 다시 재개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 아버지와 남동생위해서 눈높이를 낮춰서 기도할수 있게 해주세요.
3. 오늘 목장하지 않은 목원들 따뜻하게 신방할 수있게 해주세요.
4. 이번 한 주도 말씀과 일치되게 큐티 잘할 수 있게 해주세요.
5. 새벽 픽업으로 육체적으로 지치지않게 해주세요
이은택:
1. 일하는 가게가 빨리 하루빨리 안정되게 해주세요.
2. 우리 가족 성령의 신방이 찾아와서 다같이 살아났으면 좋겠습니다.
이유건:
1. 지금 대학교 기숙사 붙었는데, 기왕 기숙사된거 오프라인으로 수업될수 있길 바랍니다.
채병윤:
1. 최소 이번주만큼 큐티하게 해주세요.
2. 최근에 음란물을 종종 보고있는데, 줄일수 있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