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람을 살리는 구원의 의논입니다.
승리를 목적으로 하면 사람을 살릴수없습니다
하지만 성령의 의논은 구원이 목적이라 사람을 살립니다.
적용 여러분은 사람을 살리는 의논을 합니까 죽이는 의논을 합니까 직장에서 사회에서 의논을 합니까? 명령을 합니까?
2.성령의 의논을 하려면 형제의식이 있어야합니다.
베드로가 구원을 토대로 행동하지않고 상황에 따라서하여서 바울이 호통칩니다.
베드로가 외식한것은 바울에게 촛대를 옮길 일이었습니다.
나도 그랬다 베드로가 회계하지만 나중에는 나오지않습니다. 자신을 내세우지 않고 호소하면서 말했습니다. 베드로를 고넬료에 보내신게 예루살렘에 큰 사건이 되었습니다.
베드로는 그들을 정죄하지않고 설득합니다.
나도 당신과 같았어라면서 할때 성령의 의논이 되었습니다.
각자의 죄를 나눌때 형제의식을 가지게 됩니다
적용
여러분은 신자이던 불신자이던 구원받아야할 형제의식이 얼마나 되십니까?
3.하나님이 답이십니다.
마음을 아시는 하나님 사람은 외모를 보나 하나님은 마음을 아십니다.
바울이나 베드로는 인간이 절대로 스스로 구원받을 수 없는 존재라는 것을 알면서
자신이 모든 것을 할수 있다는 교만에서 벗어나고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겉으로 아무리 할례를 받아도 마음에 할례를 못받으면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습니다.
적용
가정에서 내말이 답이다하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기도 제목
용곤형제 없으심
도일 목사님 건강할 수 있도록
정현 취업과 낙태법개정 동성애 합법화가 되지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