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 2021년 1월 3일
참석자: 김지민(88) 김민기(89) 김성섭(91) 민경준(96) 이동호(94)
목장방법: Zoom 목장
# 2021년 김지민 목장은 5명끼리 모여 코로나 상황 때문에 줌으로 시작하였습니다.
나눔질문
첫 목장이라 각자 자기소개를 하고 우리들교회에 어떻게 오게 됬는지 나눔하며 오늘 말씀으로 은혜 나누었습니다. 1) 구원의 확신이 있습니까? 2) 구원의 증언(말씀과 간증)을 들을 때 판단합니까? 같이 기뻐합니까? 3) 구원의 결론은 인내입니다. 내가 지금 인내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4) 구원 떄문에 우십니까? 자기연민 때문에 우십니까?
김지민(88)
우리들교회는 온지 이제 7년차 되간다. 동성애의 고난으로 우리들교회에 와서 지금은 온전히 회복되어지고있고 공동체에서 신교제도 해봤다. 지금은 비록 혼자지만, 지금은 임용고시가 되지 않는 고난과 진로에 대한 고민으로 하루하루 보내고 있다. 공동체에 와서 구원의 은혜를 느꼈다. 세상에서 버림 받았다라는 생각이 있었고 누가 나를 알아주나, 라는 자기 연민이 심했는데 그 과정 가운데에서 우리들교회에 와서 공동체 목장을 통해 뜨겁게 하나님을 만났다. 구원의 증언을 들을 때 안타깝지만 자기중심적이라 내 고난이 우선이라는게 좀 있다. 아버지가 교회를 다니시지 않는다. 지독한 무속가정이라서 그래도 기도하고 있고 그러다보니 차츰차츰 변해가신다. 술을 엄청 드셨는데 지금은 술도 안드신다. 아버지가 늘 너네 목사님은 왜저렇게 우시니.. 하실정도가 됬으니 교회에 관심은 생기신거 같다. 그리고 자기연민 때문에 우는 시간이 많다.
김민기(89)
우리들교회에 온지 8년정도 되었는데 아직 말씀이 잘 들리지 않는다. 동성애 영상중독에 대한 고난이 있었고 잘못된 가치관이 정립이 돼서 힘들었다. 그래도 공동체에서 목장 하는게 제일 좋다. 온라인이어서 잘 하지 못했는데 올해부터는 잘해보려고 한다. 구원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듣고 하지만 말씀이 어렵기도 하고 그러다보니 답답함이 좀 있다. 그래도 잘 사모해보려고 하고 큐티도 열심히 해보려는 적용을 하려고 한다.
김성섭(91)
여러환경을 통해 우리들교회에 인도가 되었고 목자형의 세심한 배려로 우리들교회에 정착할 수 있었다. 구원에 대해서 듣고 가지만 내 마음이 잘 집중되지 못하고 가끔은 고민하기도 한다. 하지만 구원 받았다는 확신은 있다.
이동호(94)
주변 친구의 전도로 우리들교회에 왔다. 여러 어려움 가운데 있는데 그래도 이겨내보고 진로도 찾고 예수님을 깊게 생각해보고 만나기 위해 3주전쯤 우리들교회에 등록했다. 잘 부탁드린다.
1월 첫째주 기도제목
김지민: 임용고시 2차 시험 잘 치룰 수 있도록, 1/25일 수술 잘할 수 있도록
김민기: 큐티 꾸준히 잘하기, 세상의 즐거움 보다 하나님을 찾을 수 있도록 하기, 목장에 붙어가기
김성섭: 큐티를 꾸준히 잘 하기
이동호: 구원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민경준: 교회와 공동체에 잘 붙어가기. 진로를 위해 공부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