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구원]
성령의 완수는 1차전도여행의 결론
2차를 시작하며 중요한 것은 구원의 확신.
성령을 받는 것은 하나님 나라를 누리는 것 그러려면 구원의 확신이 있어야함
성령님 도와주지 않으면 누릴자가 없다
1. 구원의 확신이 필요합니다.
여기-안디옥교회. 바울과 바나바가 가르친 교회.
바울과 바나바가 교회를 비운사이 요란케 하는 다른 복음에 빠짐.
바리새파에서 개종해서 복음을 받아들였지만 여전히 자부심이 있음. 이방인 개종자도 할례를 받아야 구원받는다고 퍼뜨림.
율법을 꾀고 있는 이들이 위대해 보임.
그들은 예루살렘 먼거리를 열심히 안디옥까지 옴. 율법을 가르칠 대상을 만나기 위해.
믿음의 반대는 무서운 열심. 열심인 사람들이 믿기가 힘듬
바울은 이들을 가만히 들어온 거짓형제라고... 종으로 삼고자 한다고 비판...
할례를 받아야 한다, 율법을 지켜야 한다고 지속적으로 열성적으로 가르치니까 안디옥교회 교인들이 구원이 흔들린 사람들이 생김.
신약교회가 시작됐지만 신약교리는 미완성.
초기 예루살렘교회 성도들은 구약 율법주의에 얽매여있는 상태.
자신들은 율법을 지키며 할례를 하며 살다 구원받았는데 이방인들은 맘대로 살다가 구원받으면 손해가 아니냐며....
선민의식, 끼리끼리가 무서움.
바울은 스데반을 돌로친 주동자고 잔멸한 사람인데, 이런 사람이 전한 복음이 맞겠냐며 의심.
예수만 믿어 교회다니는 자가 죄라곤 모르는 경건한 사람이 성경을 좔좔 외면서 경건하게 할례를 받아야 한다이러면 너무 멋있어보임....이제 헷갈림
예루살렘교회도 아브라함부터 내려온 전통이 어마어마.... 처음 교회나가는 사람이 모름. 들으니까 대단함... 가르침이 재밌음. 할례라는 조직의 쓴맛을 봐야한다고...
유대인들은 바울과 바나바가 떠나니 용납이 안되는게 있음.
우리는 오뚜기처럼 돌아오는게 행위구원. 내 삶이 따라주지 못한다고 생각하니
노력해서 천국간다고 생각.
안디옥교회는 분명 믿는데 확신 흔들흔들. 유대인은 확신이 충천함. 어떻게 분별??
바울과 바나바의 가르침엔 확신했는데 배움이 짧음. 유대인의 가르침에 흔들림.
사람은 기복이 본능이기에, 구속사로 시작해도 변질이 됨.
갈라디아도 바울이 떠나자마자 이단에 빠짐... 작심삼일 흘러떠내려감.
합격복음. 성공복음. 이렇게 저렇게 하니까 병낫고 합격하고 성공했다... 요란케하는 복음
적용 여러분은 구원의 확신이 있습니까?
2. 말이 아닌 삶의 변론을 해야합니다.
바울과 바나바는 인본적인 가르침에 가만히 있을수 없고 치열하게 논쟁.
교회정체성을 흔드는 주장이었기에...
안디옥교회에서도 찬성과 반대로 파당이 일어남. 폭동비슷하게 일어남.
유대인들이 안디옥외에 갈라디아 교회도 가서 혼란을 일으킴.
유대인들은 바울이 전도한 곳에가서 해방을 놓음.
예루살렘에서 첫 종교회의가 열림.
모든 지역교회는 예루살렘교회는 모교회로 특별함.
대단한 사도들과 예수를 직접 만나본 장로들이 있는 교회로 권위를 거스를 사람이 없었을 것
바울은 유대교에 대한 열심이었던 사람. 교회를 핍박하고 스데반을 죽인 장본인.
구원의 확신을 가진사람은 말의 변론으로 온전한 결론을 낼수가 없다.
많은 철학적 논쟁은 인간의 논쟁은 보잘것이 없다.
사람의 말에서 답을 구하니까 결론이 나지 않고 방황한다. 방황을 멈추는 것은 말이 아닌 변화된 삶이다.
바울은 배척과 배신, 광야의 훈련으로 삶으로 변화되며 성령의 완수를 해감
옛 가치관을 버리고 버리고... 모든 것을 오픈하지 못했다고 구원받지 못한 것은 아님. 구원의 확신을 가진 사람은 말씀을 통해 옛가치관을 버릴 때 성령의 변론을 할수있게 됨. 회개가 없으면 깨달을수 없으니까 변론할수 없다.
안디옥은 윗질서인 예루살렘 교회에게 문제에 대해 묻기로 결정.
바울과 바나바가 잘 들은 것처럼 안디옥도 잘 들음.
바울의 복음은 전세계가 인정했지만 자기 주장만 하지 않음.
적용 가정회사 사회에서 내 변론은 말의 변론인가 삶의 변론인가?인본가치관에 맞서기 위해서 내가 당하고 있는 배척과 무시 광야의 훈련, 시기와 배신은 무엇인가?
3. 구원을 함께 기뻐하는 공동체를 허락하십니다.
두사도가 예루살렘에 가는 길에 베니게와 사마리아에 들림.
무시를 받는 두 지역을 선교여행을 보고하니까 크게 기뻐함.
메가스-100만의 어원. 엄청 크게 기뻐함.
목장에서 묻고자하는 태도를 하나님이 기뻐하심.
물어보는 한 사람 때문에 살아남
적용 구원의 증언을 들을 때 크게 기쁜가 옳고그름으로 판단하는가?
4. 구원의 결론은 인내입니다.
베니게와 사마리아 성도들이 기뻐했는데, 예루살렘에 와서 바울의 허물에도 하나님이 함께하셔서 전도할수 있었다고 보고.
그러나 바리새파인이 할례와 율법이 맞다고 주장.
바울은 복음을 듣고 기뻐하는 공동체 힘으로 복음을 반대하는 자의 공격을 인내하면서 받아내며 설득해야 되는 것이 구원 받은 자의 길인 것이다.
구원 때문에 참아야할일이 계속되는 것이 결론.
성도의 성령의 구원의 결론은 인내.
삶의 변론을 하며 기뻐하는 공동체가 있어서 인내하는 것.
적용 영육간에 인내해야할 일은 무엇인가?
목장나눔
목자와 부목자가 듀오로 화상나눔을 진행했습니다.
일상의 나눔과 구원에 대한 확신이 있는지... 이타적인 눈물을 흘린적이 있는지... 나누었습니다.
기도제목
강명호
1. 후회없이 수업하고 영혼까지 끌어모아 임용고시 공부할 수 있도록
2.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도록
김웅
1. 제 길을 가겠다고 말씀드리전까지 인내로 아버지회사에 출근할수 있도록
2. 아버지가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목장에 참여하실수 있기를
3. 가정 경제적인 부분(집매매, 차, 대출) 때에 맞게 정리되고 믿음의 수준에 맞는 생활할 수 있도록
김상헌
1. 한주간 게으르지 않고 최선을 다해 삶을 살아갈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