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1월3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성령의 구원
사도행전15장 1절~ 5절
1절 어떤 사람들이 유대로부터 내려와서 형제들을 가르치되 너희가 모세의 법대로 할례를 받지 아니하면 능히 구원을 받지 못하리라 하니
2절 바울 및 바나바와 그들 사이에 적지 아니한 다툼과 변론이 일어난지라 형제들이 이 문제에 대하여 바울과 바나바와 및 그 중의 몇 사람을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와 장로들에게 보내기로 작정하니라
3절 그들이 교회의 전송을 받고 베니게와 사마리아로 다니며 이방인들이 주께 돌아온 일을 말하여 형제들을 다 크게 기쁘게 하더라
4절 예루살렘에 이르러 교회와 사도와 장로들에게 영접을 받고 하나님이 자기들과 함께 계셔 행하신 모든 일을 말하매
5절 바리새파 중에 어떤 믿는 사람들이 일어나 말하되 이방인에게 할례를 행하고 모세의 율법을 지키라 명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
우리의 믿음의 현주소가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이렇게 아픔이 있어야 찬양도 잘하는 것 같습니다.우리의 아픔은 축복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주님2021년 새해 첫날에 구원에 대해 다시 한번 가르쳐주시옵소서 아멘.성령의 완수는 1차 전도여행의 결론이었죠 이제2차 전도여행을 다시 시작해야 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구원의 확신인 것 같습니다.한 부목사님에게 구원을 받았냐고 물었더니 병원에 갔다 왔다고 합니다.구원받았습니까2021년에 우리에게 주어진 주제입니다.성령을 받는 것은 하나님 나라를 누리는 것입니다.구원의 확신은 세상에서 누리는 그런 평강과는 다르죠 하나님 나라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고 했는데 구원의 확신은 이 땅에서 누리는 것입니다.그것을 성령이 효과적으로 도와주시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오늘은 성령의 구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구원의 확신이 필요합니다.
1절 어떤 사람들이 유대로부터 내려와서 형제들을 가르치되 너희가 모세의 법대로 할례를 받지 아니하면 능히 구원을 받지 못하리라 하니
왜 어떤 사람들이 유대로 내려와서 가르칩니까 안디옥교회 입니다.안디옥교회는 바울과 바나 바가 일 년간 성경을 가르쳐서 그리스도인이라 불렸던 교회입니다.건강한 교회입니다.바울과 바나바가 교회를 비우고 다녀온 시기에 다른 복음에 빠졌습니다.그들은24절에 보면 야고보 사도가 보낸 자들보다 예루살렘 교회에 온 자들이라고 했어요 유대로부터 내려 운 그들은 바리세파였다가 개종한 사람들로 보입니다.그들은 비록 개종해서 복음을 받아들였지만 유대의 전통에 자부심을 가진 자들로 모세율법을 지켜야 복음을 지켜야 복음을 받을 수 있다고 하니까 그들이 맞는다고 생각했어요.안디옥 이후에도 갈라디아 지방 그리스도인들도 혼란에 빠지게 했습니다.그러나 그들의 주장은 사도들에게받아들여지지 않았어요. 500킬로나 되는 길을 달려왔어요.예루살렘에서 안디옥까지 먼 길을 왕복1000킬로나 되는 길을 이렇게 긴 여정인데 막 달려왔어요 굉장한 열심이죠.자기들의 자랑인 율법을 가르치고자 하는 열심입니다.
믿음의 받대는 무서운 열심이 맞습니다.열심인 사람들이 믿기가 어렵습니다.그리고 이제 할례받아야 한다고 율법도 지켜야 한다고 한 번도 가르친 것이 아니고 지속적이고 열성적이게 가르쳤다고 합니다.구원이 흔들린 사람들이 생깁니다.사도 시대는 예수그리스도에 십자가의 부활과 승천의 시대입니다.신약의 신학은 아직 완전히 적립되지 못한 과도기였습니다.유대인 출신으로만 초기의 예루살렘 교회 성도는 이스라엘의 선민사상에 얽매여있었습니다.안디옥교회도 이방인이 쏟아져 내려오니까 이방인의 유입과 윤리적 기준을 저해할 거라는 두려움도 있었습니다.이처럼 수고하면서 율법을 지키면서 지금 이제 교회의 일원이 됐는데 회심한 이방인 그리스도인이 동일하게 누린다는 생색도 깔려있었을 겁니다.
제 남편도 나중에 회개하겠다고 했는데 다들 실컷 죄짓고 살다가 나중에 회개하겠다는 사람이 많더라고요 누구는 경건하게 살아도 구원의 못 받고 죄만 짓고 구원받는 것은 말이 안 된다는 거죠.우리 큐티인에 세대별 간증을 보고 어떤 분은 우리 아이들이 보고 닮으면 어떻게 하냐고 걱정하는 분들이 있습니다.바울은 교회를 잔멸했기 때문에 그를 닮으면 안 뒤틀렸다.이러는 거죠 교인들은 초신자라서 예수나 믿으면 구원 이거밖에 모르는데 죄를 모르는 사람이 경건한 사람이유대교 성경의 역사를 읆어주고 할례를 받아야 구원을 받는다고 하니 신천지하고 똑같습니다.교회도 얼마든지 이런 일이 있습니다.
어떻게 안 넘아갈 수 있습니까 안디옥 교회도 바울 복음에 은혜받았는데 기독교와 유대교의 차이는 세상은 모르듯이 아브라함부터 내려온 전통이 대단하다 처음 교회 나간 사람은 어떻게 압니까?할례가 전통이기 때문에 중요하게 여기는 게 맞는 거죠. 할례는 포경 수술하는 건데 지금처럼 의술이 발달이 안됐으니 얼마나 아팠겠어요 그런 아 품을 겪고 이스라엘 백성이 됐다는 자부심이 있는데 초심자들은 할례를 모르니 하나도 모르는 거죠 그러나 유대인들은 할례를 안 하면 받아들일 수 없다고 하는 거죠 천주교에서는 망자를 위한 이 사연 혹설 너무 어려서부터 들었기 때문에 어렵지 않죠.신인 협력설을 맞는다고 하는 거죠.구원의 인간의 노력이 들어가는 거죠 미사를 매주일 드려도 구원의 확신 천국의 확신 없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안디옥 교인들도 시간이 지나니까 구원받았어요 물어보면 네 대답하는데 진짜 있으세요라고 물어보면 모기만 한 소리로 저 같은 사람이 어떻게 가나요?라고 하는 거죠 왜 그런 거죠 천주교처럼 행위 구원이 너 생각해 보니 삶이 따라주지 않는 것 같아요.속으로는 돈도 좋아하는데 여자도 좋아하는데 남자도 좋아하죠 술도 좋아하지 어제도 거짓말을 했는데 하면서 확신을 물어보니 자신이 없는 겁니다.안디옥 교회는 믿음이 있는데 확신이 없어요.
유대인 엘리트는 믿음이 없는 확신이 있는 거예요.어떻게 분별합니까?배운 연도가 짧은 거예요 거기는 모조리 이방인들이 많았던 거죠.누가 특별히 가르쳐준 사람이 없는 거죠.흔들린 거예요.우리들교회도 구원의 확신을 점검해봐야 합니다.우리도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고 칭함을 받았다고 생각이 듭니다.여러분이 가르쳐야 하는 이데 가르침 받은 이단 같은 사람이 있습니까?기복이 본능이기 때문에 유대교도 아브라함의 구속사로 생각했는데 자꾸 변질된 거죠.요란케 하는 다른 복음에 왜 빠지냐 이런 사람들이 할례를 받아야 한다고 원을 조건으로 내세워 성공 복음 합격 복음을 주니까 뭐가 안 되는 것 같으니 신천지가 얼마나 성경을 짝 집기 하면서 기복이 되어가는 거죠.회개하지 않고도 복받는 길이 있거든요.율법을 지켜서 갈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요란하게 복음을 이상하게 왜곡시킵니다.안 따라가라 사람이 없는 거예요.
적용해보세요
새해벽두에 여러분은 구원의 확신이 있습니까?
구원은 영접했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구원의 전적으로 선물이 맞습니다.구원에는 지식이 있어야 하잖아요.
성령의 구원은 확신을 가지고
2.말이 아닌 삶의 변론을 해야 합니다.
2절 바울 및 바나바와 그들 사이에 적지 아니한 다툼과 변론이 일어난지라 형제들이 이 문제에 대하여 바울과 바나바와 및 그 중의 몇 사람을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와 장로들에게 보내기로 작정하니라
안디옥교회에서 제자들과 함께 여전한 방식으로 바울과 바나 바는 이 인본적인 가르침을 듣고 가만히 있을 수 없잖아요 다툼이란 맞서 일어나는 것을 일어나고 변론은 변론하는 것을 의미합니다.양보하는 것이 아닌 거예요.이방인 교회 정체성을 흔들고 유대주의로 돌아서는 위험한 주장인데 할례를 찬성하는 반대하는 쪽이라 나뉘었습니다.이게 수적으로도 굉장히 다툼이 많았고 기간적으로 오래 지속되었으며 정도에 있어서도 심각했다는 거예요.바울은 일차 전도 와서 웬 날벼락이었겠습니까?돌아온 이후에 공의회가 열리기까지1년의 시간이 흘렀고 이1년 기간 동안 갈라디아서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북갈라디아가 있는데 일차 때를 비롯해서 유대주의자들의 주장 할례받고 모세율법을 지켜야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에 현혹됐다는 거예요 구원은 잡을 수 없는 거예요.할례 율법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하면 돈을 받고 구원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현혹되는 거예요.강력하게 쓴 것이 갈라디아서에요.갈 라디오 지역 등에도 갔다는 거에요이단 등이 오백 킬로도 마다하고 부흥하는 교회를 찾아갔어요.바울은 이방인을 찾아가서 전도하는데 유대인은 바울이 간 곳을 찾아가서 전파하는 거예요.그래서 예루살렘의 회의가 열린 것입니다.복음에 의해 세워진 것이 안디옥교회 입니다.예루살렘 교회에서 파송을 했다고 하니 논쟁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 거예요.모든 지역 교회에서 예루살렘 교회의 교회는 특별합니다.사도들과 장로들이 모여있는 교회잖아요.안디옥교회가 크게 성장해도 없어지지 않았습니다.예루살렘 교회에서 가르침들 때 그 권위를 거스를 사람이 없었어요.바울이 어떤 사람입니까 본인이 스스로 고백하는 것처럼 히브리인 중에 히브리인이고 바리새인 중에서 바리새인입니다.인본적인 율법 준수에서 원탑이었습니다.
예루살렘에서 온 율법주의자들의 말을 누구보다 잘 이해했습니다.이와 같은 생각으로 교회를 핍박하면서 스데반을 죽인 장본인이었습니다.바리새인적 가치관에서 변화된 바울의 태도가 중요한 거죠.여러분이 제 말로 하는 논쟁은 대부분 온전한 결론낼 수 없습니다.인류가 가진 철학적인 문제가 많지 않습니까?결론이 나오지 않아요 그래서 방황합니다.방황을 멈추게 할 것은 말이 아닌 변화된 삶을 보여줘야 합니다.지금17년이 지난 지금 율법주의에 미쳤던 바울이 교회를 위해 유대주의에 맞서고 있는 것이 증거입니다.어떻게 가능할까요?다메섹에서 주님을 만나고 전환점이 되었죠 그 이후에 이어진 배척과 무시를 당하고 광야의 훈련을 거치고 시기와 배신을 겪은 시간이 중요하고 말씀의 귀를 기울여 자기의 죄를 기억하고 회개했기 때문에 옛사람의 가치관을 버릴 수 있었던 거죠.예수를 믿었어요 가치관을 조금씩 버려갑니다.믿었는데 흔들립니다.그래서 말씀을 봐야 합니다.환란이 주제고 말씀이 교과서가 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령의 삶의 변론을 하는 바울이 될 수 있었던 거죠.그래서 믿었어요 이런 광야를 거쳐가야지 아니면 흔들립니다.우리도 진정한 회개가 없으면 아무리 광야를 건너가도 깨달을 수 없습니다.그런 변론에 맞서서 변론할 수가 없는 거예요 날마다 청문회 하고 변론을 하는데 이거는 진짜 이렇게 진실성 있게 해야 하는 거잖아요 자기의 죄를 깨닫고 돌이켜야 하잖아요 사건이 올 때 사건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묵상하고 내 죄를 깨달아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오랜 변론을 듣고 있는 제자들은 바울과 바나 바가 자신들의 영적 지도자였기 때문에 그들 편에 서서 예루살렘에서 온 손님들을 거부할 수 있잖아요.안디옥 교회는 윗 질서인 사도들과 장로들에게 묻기로 결정합니다.이거는 내릴 수 없는 결정입니다.규모 제정 사역에서도 안디옥 교회에는 예루살렘 교회를 넘었기 때문입니다.겸손히 자신을 낮추어 예루살렘 교회 지도자들에게 맡깁니다.지도자들이 잘 들으니 성도가 잘 묻습니다.흥왕하는 말씀으로 양육 받은 결과입니다.바울과 바나바 또한 자기만 주장하지 않고 안디옥 교회에 순종합니다.이미 떠났잖아요.자기 주제가 선교사잖아요.
이것이 변화된 삶으로 변론하는 것입니다.이렇게 삶의 변론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그러니까 저도 큐티를 다 틀렸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여자 집사가 말하니 누가 맞는다고 하겠어요.그런데 이제30년이 지나고 성도들의 삶으로 변론이 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앞으로도 변론이 돼야 합니다.유대인들이 바울과 바나 바도 못 믿는 판국에 저는 어떻게 믿겠습니까?
3.구원을 함께 기뻐하는 공동체를 허락하십니다.
3절 그들이 교회의 전송을 받고 베니게와 사마리아로 다니며 이방인들이 주께 돌아온 일을 말하여 형제들을 다 크게 기쁘게 하더라
바울과 바나바 일행은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에 베니게와 사마리아 지역에 교회를 들립니다.밑으로 가는데 베니게는 해변가에 있었고 사마리아는 내륙에 있었고 가는 길에 있었습니다.사마리아를 중심으로 해서 내륙지역인데 유대인들에게 빼니 게는 옛날부터 이방 문화를 대표하는 중심지였습니다.사마리아는 아수르에 의해 북이스라엘에 의해 멸망했잖아요.그곳에 살던 사람이 혼혈족이 되어 유대인이 제일 무시하는 것이 혼혈족이에요 잡족이라고 여기는 거예요.아주 무시당하던 지역입니다.유대인은 세속적이고 혼혈을 싫어합니다.
예루살렘 성도들이 이 지역에 교회를 세웠는데 바울은 이 교회를 들려서 일차 전도를 보고하는 거예요 이 보고를 들은 베니 개와 사마리아 성도들은 모드 크게 기뻐했다는 거예요.굉장히 강조하는 거죠.그러니까 이제 여기의 원어에 가스가 백만이라는 뜻인데 여기서 그 원어가 나왔습니다.정말 기뻐했다는 거예요.자기들은 못 가는데 바울이 가서 고맙고 이방인들이 영접했다는 게 기뻤다는 거예요.그들은 이방인보다 더 차별을 받았고 조건없이 주어진 구원을 기뻐할 수 있었다는 거에요 함께 기뻐하는 성도들 구원 공동체가 된거에요.구원때문에 애통할수 있고 기뻐할 수 있는 지체들이성령의 선물입니다.그 공동체 안에서거룩을 위해 좁은 길을 가고 악하고 음란한 세상에서 무시와 배신을 당해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는 비결입니다.말씀 혼자만 듣고 되는 것이 아닌 같이 기뻐하고 슬퍼 지하지 않으면 신앙생활 안 하는 것과 같습니다.육적으로 다른 사람이 성령으로 하나가 되어 살아가는 공동체가 우리 교회고 목장입니다.그리고 별 기쁨도 없어요 새해가 되어 목장이 새롭게 시작되었는데 목장에서 기쁨을 얻으시기를 바랍니다.기쁨이 없는 것은 구원의 확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적용해보세요.
구원의 증언을 들을 때 기쁩니까 정죄를 합니까?
기뻐하는 공동체 가운데
4.구원의 결론인 인내입니다.
4절 예루살렘에 이르러 교회와 사도와 장로들에게 영접을 받고 하나님이 자기들과 함께 계셔 행하신 모든 일을 말하매
헤롯 아그립바1세 의해 떠났던 베드로가 돌아와서 공의회에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바울은 몇 차례 보고를 했습니다.쟁점을 풀어야 할 중요한 자리에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하신 일이 것을 말했는데 신인 협력적이라기보다 하나님이 함께 행하셨다고 진심으로 보고를 했습니다.똑같이 보고를 했어요. 3절에는 이방인 교회는4절에는 예루살렘 교회
5절 바리새파 중에 어떤 믿는 사람들이 일어나 말하되 이방인에게 할례를 행하고 모세의 율법을 지키라 명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
안디옥에 왔던 유대인은 사이비 같은 사람인데 바리새파 사람이 있는 거예요.바울과 사도가 얼마나 마음이 아팠겠습니까 구원받고 나서는 적대적이고 발을 붙일 수 없는 거예요.여전히 살얼음판인 모 교회였습니다.유대교가 점점 세력이 약화돼가니 본능적으로 견제했을 수도 있어요.예루살렘 교회가 이렇게 공격합니다.그러니까 구원의 길이 힘든 거예요.여러분도 같이 힘든 길을 가셔야 하는 거예요 구원의 여정은 끝이 없습니다.말로 해서는 안 되기 때문에 삶의 변론을 해야 하는데 루스드라에서 툭툭 털고 일어났듯이 여기서도 마찬가지입니다.바울은 복음을 듣고 기뻐하는 공동체의 힘으로 복음을 반대하는 자들의 공격을 인내하고 견뎠습니다.잘 참으세요.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해야 할 것이 인내입니다.
적용해보세요
인내해야 할 일이 무엇입니까?
구원 때문에 우십니까 자기 연민 때문에 우십니까?
말씀을 맺겠습니다.
성령의 구원은 그래서 구원은 받은 정도가 아니가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구원의 확신이 있는 사람은 말로 하지 않고 삶의 변론이 있어야 합니다.그 외로운 길을 홀로 가지 않게 하세요 공동체를 주십니다.그러려면 결론은 인내입니다.좁은 길이니까 하나님 나라에 의와 평강을 누리게 하시기 때문에 성령의 구원입니다.구원의 노래를 부르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기도제목
재영
1.매일 큐티하고 적용하기
2.업무, 생활예배에서 인내하기
3.목장(기도제목)을 위해 기도하기
상호
1. 힘들고 어려운 부분 풀어내고 공동체에 잘 물으면서 적응할 수 있도록 기도하기
2. 어린이 큐티인 매일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하기 입니다!~
태규
0. 제가 만날 믿음의 반려자에게 강하고 담대하며 지혜로우며 서로의 구원과 꿈을 위해 기도해주고 그 사람의 아픔과 삶을 공감해줄 수 있는 배필이 되어 믿음의 가정을 꾸리는 가장이 될수 있게 주님 저를 이끌어주세요.(부모님과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가 믿음의 가정을 꾸리고 지키셨던 것처럼 담대하고 우직하게 미래의 배우자와 자녀들을 지키고 든든한 가장이 될 수 있게 인도해주시기를)
1.하나님께 내 감정을 솔직하게 내어놓고 간절히 묻는 기도를 매일 할수 있기를(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그 사랑을 남에게 나누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기를!)
2.치매 초기증상으로 힘들어하시는 외할아버지 옆에서 걱정하시는 외할머니 두분 천국 가는 그날까지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기를
3.부모님이 입주하신 새 집에서 건강히 생활하실 수 있기를, 해외파병이 확정되어 준비하는 동생이 쉬는날에도 제대로 쉬지 못하게 하는 상관들 때문에 많이 힘들어 합니다. 이 상황을 동생이 잘 이겨낼수 있게 하나님 붙들어 주시고 함께해주시고 건강지켜주시기를.
4.항상 근면성실한 모습을 보여주시고 가족을 위해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신 부모님처럼 흐트러지지 않게 독립 생활할 수 있기를
5.같이 중보기도학교에서 나눔하고 있는 지체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기를
6.몸 컨디션 생각하며 꾸준히 운동하며 건강관리 하기 .
7.월요일에 첫 출근이라서 많이 무섭고 떨리는데 두려운 마음 보듬어주시고 자만하지 않게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시기를
8.우리 목장 지체들과 초등부 지체들 양교지체들 수련회때 만났던 지체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항상 함께해주시기를
9.개인작업과 피아노 레슨 연주때 어린아이 같이 즐기면서 할수 있게 즐기는 마음을 주시기를
10.나라경기가 침체되어 많은 가정들이 힘들어하는데 하나님께서 죽어가는 가정들을 살려주시기를
11.재확산중인 코로나가 멈추고 오프라인 예배가 열릴 수 있기를
성민
1. 코로나 진정되길
2. 재택근무 시에 힘내길
기도하기
하나님 2021년 새해 새로운사람들이 모여 온라인예배와 목장모임을 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만나지 못하고 온라인예배와 목장으로 새해를 시작했지만 그래도 이 상황 가운데에서 말씀을 붙들며 예배와 목장을 사수하는 이런 저희를 기억해주시고 인도해주세요. 2021년이 시작되었는데 하나님이 주신 이번년도 시간동안에 서로에게 성령의 형제가 되어 서로의 구원을 위해 붙들고 기도해줄수 있는 우리 목장 공동체가 될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지금 당장 구원에 대한 확신이 없을지라도 인내하고 기다려주신 예수님처럼 한 영혼을 위해 인내하고 기다려줄수 있는 우리가 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새로운 목장공동체에서 어렵고 힘든상황이 오더라도 서로 잘 붙들며 앞으로 나아갈수 있게 주님 붙들어주세요. 지금 계속해서 코로나가 심각하게 확산되고 있는데 코로나의 확산이 멈출수 있게 방역에 힘쓰고 있는 정부부처 관계자들 질병관리청 사람들 각 지자체 공무원들을 하나님 지켜주시고 지치지 않게 도와주세요. 코로나 백신 개발에 사력을 다하고 있는 백신개발자들에게 힘과 지혜를 부어주시어 지치지 않게 도와주시고 백신개발이 하루빨리 완료되어 예전처럼 같이 대면하고 모여 예배와 나눔을 할수 있게 주님 도와주세요. 하나님 그동안 우리는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함부로 생명의 생사를 판단한 죄를 범하였습니다. 용서해주세요. 이제는 이 계기를 통하여 함부로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생명을 생사를 판단하지 않게 우리를 붙들어주시고 태아생명법이 제정될수 있게 인도해주시고 하나님의 사람인 그 한사람을 붙여주세요. 더이상 하나님의 질서에 어긋나는 일들이 일어나지 않게 도와주시옵소서. 지금 우리나라는 사회적 경제적 정치적으로 양극화가 심하게 되어 서로에 대한 분노와 증오의 표출이 심하게 되어있는 상태인데 주님 분노와 증오로 가득찬 우리의 마음을 보듬어주시고 이제는 서로에 대한 분노와 증오보다 서로에 대한 존중과 배려를 해줄 수 있는 우리나라 사회가 될수 있게 주님 이끌어주시고 심각한 세대갈등 또한 해결될 수 있게 주님 함께해주세요. 그동안 하나님을 믿는 자로서 모범을 보이지 못한 것을 인정합니다. 이제는 믿는 그리스도 인으로서 옆의 이웃과 지체 그리고 가족을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 우리가 될수 있기를 법과 원칙을 잘 지키는 우리가 될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이제 월요일부터 다시 한주가 시작되는데 주님이 주신 삶의 사역지 안에서 우리 목장지체들 재영이형 상호형제 저(태규) 상빈형제 성민형제 한사람 한사람 주님 붙들어주시고 세상에 휩쓸려가지 않게 우리의 강한 중심점이 되어주셔서 붙들어주세요. 무섭고 힘든시간이 오더라도 우리 목장 공동체가 주님을 의지하고 서로 합심하여 지금 힘든 이 상황을 지혜롭게 해쳐갈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2021년도에도 매순간마다 우리와 항상 동행하여주시고 인도해주세요 아멘.
2021년도에 새로운 목장으로 시작하게 되었는데 우리 모두 잘 붙들며 나아가요~ 잘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