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08 주일예배
제목: 성령의 구원
본문: 행15:1-5
설교: 김양재 목사
1 어떤 사람들이 유대로부터 내려와서 형제들을 가르치되 너희가 모세의 법대로 할례를 받지 아니하면 능히 구원을 받지 못하리라 하니
2 바울 및 바나바와 그들 사이에 적지 아니한 다툼과 변론이 일어난지라 형제들이 이 문제에 대하여 바울과 바나바와 및 그 중의 몇 사람을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와 장로들에게 보내기로 작정하니라
3 그들이 교회의 전송을 받고 베니게와 사마리아로 다니며 이방인들이 주께 돌아온 일을 말하여 형제들을 다 크게 기쁘게 하더라
4 예루살렘에 이르러 교회와 사도와 장로들에게 영접을 받고 하나님이 자기들과 함께 계셔 행하신 모든 일을 말하매
5 바리새파 중에 어떤 믿는 사람들이 일어나 말하되 이방인에게 할례를 행하고 모세의 율법을 지키라 명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
성령의 완수는 1차 전도여행의 결혼이었다 2차를 시작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구원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여러분은 구원받았습니까?
구원을 받았다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이다. 이것을 지금 삶에서 누리는 것이 하나님 나라가 임하는 것이다.
1.구원의 확신이 필요합니다.
1절: 율법을 정하기 위해서 안디옥 교회에서 400킬로가 넘는 먼 거리를 가는 유대인들의 열심.
믿음의 반대는 믿음의 열심이다. 신약의 시대가 되면서, 과도기 적인 단계에서 이제까지 율법을 열심히 지키며 경건함을 최고의 가치로 여긴 유대인들의 생색과 이기심이 있다.
여기서의 유대인들의 할례는 아브라함부터 이어져온 전통이다. 이 할례는 8살 전후에 이루어지는데, 할례의 고통의 겪지 않고 어떻게 하나님을 믿을 수 있냐는 생각이 밑바탕에 깔려 있다.
안디옥 교인들은 구원은 믿었지만 확신이 없었다. 이에 반해 유대인들은 믿음이 없는데 확신이 있었다. 율법(할례)을 지키는 것, 행위로 구원될 수 있다는 믿음이 유대교가 변질되는 계기가 되었다.
적용: 여러분은 구원의 확신이 있습니까?
2. 말이 아닌 삶의 변론을 해야 합니다.
2절: 변론을 가짜를 버리고 진짜를 찾기 위해 논쟁하는 것이다. 이것은 양보해야 될 문제가 아니다. 안디옥 교회에서 할례 찬성파와 반대가 사이에서 매우 격렬한 논쟁이 오랫동안 계속되었다. 이것은 기복이냐? 팔복이냐? 의 문제와 같다.
이단들은 500킬로도 마다하지 않고 할례를 행해야 한다는 율법을 다른 교회에게도 전했다.
바울이 어떠한 논쟁을 유대인과 했는지는 기록하지 않았다. 다만 바울이 어떠한 변화가 있었는지를 기록하고 있다. 사람과의 말로하는 논쟁은 결론이 나지 않는다. 행동의 변화가 중요한 것이다. 교회의 율법주의에 맞서서 바울은 행동으로 보여준다 삶으로 변론해야 한다. 삶이 변하려면 자기 죄를 철저히 깨닫고 회개해야 인본주의적 가치관의 맹점을 깨닫고, 이를 버릴 수 있다.
안디옥 교회는 예루살렘 교회에 비교하였을 때, 외적인 규모면에서 뛰어넘었음에도 편을 가르지 않고, 윗 질서에 따라 지도자와 장로들에게 물어보았다.
3. 구원을 함께 기뻐하는 공동체를 허락하신다.
3절: 이 절에서 이방인들은 혼혈의 이방인들은 말한다. 당시 유대인들에게 혼혈은 가장 무시당하는 이방인이었다. 그런 이들에게 구원을 전했을 때 크게 기뻐했다는 것이다. 이들은 믿음이 좋아서라기 보다는 환경이 겸손했기에 말씀이 들렸다는 것이다.
적용: 구원의 증언을 들을 때 크게 기쁩니까? 판단을 합니까?
4. 구원의 결론은 인내입니다.
4-5절: 1절과 마찬가지로 바르세인들은 율법과 도덕을 강조하며 이방인들의 할례를 주장한다.
구원의 여정을 끝이 없다. 바르새인들의 말을 듣고 인내하며 받아내야 한다. 이것이 믿는 자의 길이다. 구원의 확신이 있다면 믿지 않는 자들의 공격으로부터 인내해야 한다.
적용: 인내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인내를 하기 위해서는 타인을 위해서 흘리는 눈물이 필요하다.
적용: 구원 때문에 울어요? 자기연민 때문에 물어요? 이타적인 눈물 입니까? 이타적인 눈물입니까?
기도제목
김준 목자 -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법으로 취업 준비
임기백 목원 - 신교제, 신결혼, 회사생활 잘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