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12월27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성령의 완수
사도행전14장 19절~ 14장28절
19절 유대인들이 안디옥과 이고니온에서 와서 무리를 충동하니 그들이 돌로 바울을 쳐서 죽은 줄로 알고 시외로 끌어 내치니라
20절 제자들이 둘러섰을 때에 바울이 일어나 그 성에 들어갔다가 이튿날 바나바와 함께 더베로 가서
21절 복음을 그 성에서 전하여 많은 사람을 제자로 삼고 루스드라와 이고니온과 안디옥으로 돌아가서
22절 제자들의 마음을 굳게 하여 이 믿음에 머물러 있으라 권하고 또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할 것이라 하고
23절 각 교회에서 장로들을 택하여 금식 기도 하며 그들이 믿는 주께 그들을 위탁하고
24절 비시디아 가운데로 지나서 밤빌리아에 이르러
25절 말씀을 버가에서 전하고 앗달리아로 내려가서
26절 거기서 배 타고 안디옥에 이르니 이 곳은 두 사도가 이룬 그 일을 위하여 전에 하나님의 은혜에 부탁하던 곳이라
27절 그들이 이르러 교회를 모아 하나님이 함께 행하신 모든 일과 이방인들에게 믿음의 문을 여신 것을 보고하고
28절 제자들과 함께 오래 있으니라
주님 주목할 것을 주목하시니 성령의 완수를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성령의 완수에 대해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아멘.이 세상의 업적이나 성취는 머무르기 때문에 목표를 정해도 목이 마릅니다.첫 번째 전도여행이 끝냈는데 이 일을 두 사도가 이루었다고 합니다.업적을 완수했다고 합니다.성령의 제자는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완수했다고 합니다.마지막 주일입니다 우리가 성령의 완수를 했다고 하시는 것 같아 감사합니다.십만 명도 채워져서 감사합니다.그러나 여전히 이루어가야 할 성령의 완수에 대해 생각해 보겠습니다.
1.기막힌 시기와 배신을 감당하는 것 입니다.
19절 유대인들이 안디옥과 이고니온에서 와서 무리를 충동하니 그들이 돌로 바울을 쳐서 죽은 줄로 알고 시외로 끌어 내치니라

지도를 보겠습니다.맨 처음에 수리아 안디옥에서 출발해서 구브로를 거쳐서 이고니온으로 가서 루스드라까지왔어요오늘 더베로 갔다가 그 옆에 다소가 있고 오른쪽으로 가면 수리아 안디옥이 있죠 비시디아 안디옥이 있습니다.이런 지도를 오늘 이제 비시디아 안디옥과 이 고니온에서 왔다고 합니다.보시겠습니다.
비시디아 안디옥에서 이고니온에서180킬로가 됩니다.유대주의자들이 시기가 가득해서 쫓아내고도 루스드라에서 바울과 바나바의 인기가 높다는 앉은뱅이를 고쳤다는 소식을 듣고도 이고니온에서도 쫓아와서18절에는 앉은뱅이를 일으킨 바나 바와 바울을 헤르메스와 제우스 착각해서 제사 지내려고 했잖아요 겨우 말렸다고 했어요.간신히 말렸는데 그런데 유대인들의 설득이 탁월했는지 순식간에 바울을 돌로 쳐죽이려는 폭도로 변했습니다.루스드라의 기막힌 배신입니다.
그러니 이런 일 당할 때 놀라지 맙시다.그런데 유대인들이 루스드라에 와보니 회당이 없습니다.바울과 바나바는 헛된 일이라고 하고 하나님만 섬기라고 했으니 틀린 말이 아니잖아요.바울을 유대인의 법대로 죽이는 것도 불가능해요.기복이 차 있는 것이고요 바울 복음을 듣고 하나님을 섬기면 서기오 총독을 섬기던 엘루마처럼 돈으로 살려고 했던 시몬처럼 이런 헌금이나 재물 판매 등으로 살아가는 그들에게는 너희는 망한다 이렇겠죠설득의 끝에는 돈이 있습니다.이권과 정욕에 눈이 멀면 살려두지 않습니다.그래서 이 세상 사람들이 아무리 달콤한 말 해도 이 사람은 부패했기 때문에 이해타산에 얽힌 폭도로 돌변합니다.당장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 해도 다 폭도가 됩니다.우리를 제자가 되지 못하게 흔듭니다.시기와 박해가 모습을 달리해서 오는 것이 믿어지세요?시기와 반박과 배신과 돌로 죽임까지 끊임없는 모습이 오는 것입니다.주님이 당하지 않게 하실 수 있어요.그러나 다윗이 열다섯 광야를 지나게 하신 것처럼 건너게 하시는 것이죠.늘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을 우리가 미리 예방주사를 맞고 가면 그것이 성령의 완수입니다.신앙은 버티는 것이 실력입니다.말이 안 되는 사람이 집집마다 회사마다 교회마다 있지요.시기와 배신이 끝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면 오늘을 잘 살게 됩니다.그것이 완수입니다.성령의 완수입니다 하루하루 살아있는 것이 정답입니다.
적용해보세요
은혜를 입고도 하루아침에 배신한 적이 있습니까 배신당한 적이 있습니까?
2.회개하며 툴툴 털고 일어나는 것입니다.
19절 유대인들이 안디옥과 이고니온에서 와서 무리를 충동하니 그들이 돌로 바울을 쳐서 죽은 줄로 알고 시외로 끌어 내치니라
20절 제자들이 둘러섰을 때에 바울이 일어나 그 성에 들어갔다가 이튿날 바나바와 함께 더베로 가서
루스드라에도 복음을 듣고 제자들이 생긴 거예요 아마 디모데도 이제 저들 중 있었을 것입니다.바울이 성 밖으로 끌려갔다는 소식을 듣고 모인듯합니다.바울을 둘러서 있었을 텐데 사랑하는 바울을 보고도 우리는 어찌할 수 없는 일이 많아요 제자들이 할 수 있는 게 없어요.여러분이라면 이 상황에서 다 시성으로 들어갈 마음이 생기겠습니까?계속하겠습니까?제가 낙태법 계정 청원하다가 돌에 맞으면 어찌하시겠습니까?여러분이 보는 것밖에 할 수 있는 것이 없지 않습니까?바울과 생각과 느낌 허탈과 허무가 중요한 게 아니라는 거예요 그 상황에서 하나님이 무엇이라고 말씀하시는 게 중요합니다.우리는 자기의 느낌과 아픔만 있습니다.조금만 아파도 사명의 길을 포기합니다.엘리야에게 일어나서 먹으로 네가 길을 이기지 못할까 걱정된다는 말씀을 들은 거예요 자기의 길을 갔어요 이렇게 우리는 일곱 번 넘어지면 여덟 번 일어서 가야 합니다.그들은 죽었다고 생각하게 버린 거세요.바울을 열광하던 루스드라 무리들이 죽었다고 생각할 대까지 버린 거예요.기적적으로 일어납니다.아무 일도 없던 루스드라 성으로 들어가서 하룻밤을 보내고 이튿날 더 베를 향해 떠납니다.더베에 도착한 것이 아니라 더 베로 향해 루스드라를 향해 나갔습니다.이런 일이 있어도 아무 일 없이 툴툴 털고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그렇지만 그 성에 다시 한번 들어갔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더베는 루스드라에서100킬로 떨어진 도시인데 글라우디오 황제 때 로마화 하면서 일차 전도 여행의 마지막 방문지입니다.생각해볼것은 바울은 너무 위대해서 툴툴 털고 일어납니까?구속사는 항상 툴툴 털고 일어났을 때 내가 잘나서 한 게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셨다 왜 하나님께서 하셨냐하고 찾는 것이 구속사입니다.그래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다 공허해요 추상적이에요.하나님께서 왜 하셨나 하고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끌어내는 장면에서 단어와 같기도 합니다.설교를 하니까 원어를 보면 같은 단어 고 안기 옥에서 쫓겨나는 일을 생각했을 거고 돌에 맞은 일은 기절하여 질질 끌려 내쳐진 일은 성도들이 바울에 의해 체포된 일을 상기시켜 준 거죠 바울을 스데반을 돌로 친일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죠 스데반이 성령의 얼굴로 순교한 것을 보았어요.사람은 보이는 것이 중요합니다.요즘에는 이 세상 드라마다 계속 정신과적인 소재 만 다룹니다.어제 잠깐 봤는데 끝없이 계속되는 형이 사이코니까 여자친구도 사이코니까 공감대가 형성되는 아픔이 있으니 아픔 있는 사람을 돕는 거죠.사이코 환자를 저렇게 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런 세상적인 사람이 생각한 사람이 생각하는 방법이 있잖아요 그거는 드라마니까 너무 천사로 나오지만 실제 사이코 같은 식구들을 대하며 일어나는 것은 어렵습니다.집집마다 심각합니다. 80%환자가 있다고 합니다.이럴 때마다 어떻게 툴툴 털겠습니까?
보이는 것 때문에 열광하면 안 보이는 통곡을 하죠.병이 안 나아도 통곡하고 나으면 열광하고.아무리 교회를 다녀도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닙니다.이게 성령의 완수입니다.우리의 주 기도문은 눈물과 통곡으로 기도해야 합니다.소경처럼 무시해도 낮은 환경이라고 꾸짖을 테도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하는 기도가 중요합니다.기뻐하면서 소리 지르는 기도는 삶의 변화 그리고 전도입니다.기복적인 것으로 열광하며 소리라면 이루어지지 않았을 텐데 배신을 당하게 됩니다.바울은 쓸데없는 열광에 옷을 찢으며 패스했기 때문에 돌로 치는 배반에도 훌훌 털고 떠날 수 있었습니다.이게 구속사입니다.날마다 예수 믿고 되는 것이 구속사가 아니라 전도를 하고 정착을 하고 성화를 위해 필요합니다.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은 배반당해서 죽어있습니까 자기 죄를 보고 훌훌 털고 일어났습니까?
배신중에도 자녀에게 배신당한 것이 힘들죠.어쩔수 없는 것이 많아요.
3.제자를 키우는 것입니다.
21절 복음을 그 성에서 전하여 많은 사람을 제자로 삼고 루스드라와 이고니온과 안디옥으로 돌아가서

이제 다시 더베에서의 사역이 자세히 기록되지 않았지만 예수님의 제자가 세워진 것을 보입니다.그런데 왜 제자를 키워야 하는가 다시 지도를 보겠습니다.바울이 지금 루스드라에서 더베까지 왔습니다.제자가 키워졌다고 합니다.다소가 보이나요?조금 오른쪽으로 가면 안디옥이잖아요 쉴 수 있는 길을 마다하고 이제 이렇게 더베에서 루스드라에서 이고니온으로 안디옥으로 앗달리아로 다시 안디옥으로 가는 거예요 이해되셨어요?그래서 이렇게 해놓았으니 꼭 보세요!이렇게 왔던 것을 따라 돌아갑니다.자신을 죽이려는 이고니온 안디옥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곳에 방금 믿기 시작한 제자가 있기 때문입니다.자기가 당한 사건에 갇혀있다면 바울은 줄게 돌아온 영혼이 너무 귀한 것입니다.
성령의 완수를 생각했기 때문에 죽여도 때려도 제자가 생겼기에 들러보려고 위험한 곳을 가는 거예요 이것은 인간의 힘으로 못하는 거예요 경건한 게 살고자 하는 태도를 세상은 용납하지 않습니다.유혹으로 낙심으로 공작을 합니다.많은 이들이 믿기로 작정했다가 포기하고 세상으로 돌아서는 거죠 사단의 농간이 있는 거죠 초 신자의 정착은 교회의 작은 일이 아닙니다.교회의 몫입니다.어떤 초심자는 수고와 양육 없이는 안됩니다.부흥하는 교회는 새 신자가 정착하는 비율이 높습니다.우리 교회를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 나를 위해서입니다.힘든 사람이 제 설교를 듣고 이혼 안 하고 인내하니 감사합니다.
22절 제자들의 마음을 굳게 하여 이 믿음에 머물러 있으라 권하고 또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할 것이라 하고
세 도시에 세워진 교회를 방문한 바울은 그들을 말씀으로 무장합니다.제자들에게 다가올 미래는 성공보다는 환란이기 때문입니다.복음은 하나님의 능력입니다.악하고 음란한 이때에 구원의 여정을 가고 있는 우리에게는 환란이 있을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이 둘은 떨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옥죄는듯한 고통입니다.쉬우면 왜 환란입니까 환란을 통과하면서 하나님 나라로 들어가는 거예요 환란의 종류가 다르지만 여러분의 수준에 맞게 환란이 온 거예요 여러분이 할 일은 통과하면 되는 거예요 비교해도 안 되는 거예요 이 사람 저 사람에게 맞는 환란이 있고 통과하는 게 중요한 거예요.
하나님 나라가 목표가 되어있는데 이렇게 고난을 겪고 있는 유대인처럼 계속 쫓아다니면서 유대인 같은 모습이 우리에게 있는 거예요.내 자녀 남위 자녀 비교하고 날마다 눈을 부릅뜨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성령의 완수를 할 수 없는 것입니다.제자가 되는 것이 중요합니다.제자를 키워내야 합니다.환란의 설명을 내가 설득이 되어야 하고 남들에게 설득을 해야 합니다.제자를 키워내야지 성령의 완수를 할 수 있는 거예요.많은 환란을 어떻게 겪어내겠어요.그것이 옆에 제자가 있었고 제자가 되었고 다른 사람을 도와주었기 때문에 성령의 완수가 되는 거죠.어제 우리들 교회 평신도들이 다른 교회 가서 간증을 하잖아요 유튜브에 떴습니다.평원님이 저보다 더 미모의 말씀에 말씀도 잘하시는 거예요 저는 이제 랄랄라입니다.아줌마가55개 목장을 담당하고 있다고 합니다.목장 편성할 때 부목사님이 물어보시면 한 영혼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정보가 나옵니다.한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 고난을 약재료로 삼고 있기 때문입니다.그분도 가서 바람피운 남편 데리고 와서 남편 간증을 했어요 그런데 그냥 그 남편이 오늘 이렇게 데려다주고 있다고 간증했습니다.신뢰하지 않으면 한 사람 말도 안 들어요.다 제자이고 제자를 키워내시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이런 평원님들 초원님들이 우리는 백병도 넘잖아요 이런 일들이 1번 2번 대지를 거쳐 3번으로 오는 것입니다.우리들 교회가 제자를 키웠구나 생각이 듭니다.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의 환란으로 한 사람이라도 전도하고 제자가 키워졌습니까 아직도 환란만 바라보고 계세요?
결론적으로는
4.교회를 세워야합니다.
23절 각 교회에서 장로들을 택하여 금식 기도 하며 그들이 믿는 주께 그들을 위탁하고
이제 바울이 다시 한번 순회하는 이유는 그 교회를 이끌고 갈 지도자를 세우기 위해서 장로를 택했잖아요질서 있게 유지되려면 지도자가 있어야 합니다.장로의 역할은 분별의 역할입니다.그들이 믿는 줄게 믿음이 성품이 아닌 스펙이 아닌 믿음을 보고 줄게 그들을 위탁했다는 거예요 믿음을 볼 수 있는 지도자가 최고의 지도자입니다.인간의 어떤 것이 개입하면 안 됩니다.사람을 잘 뽑으면 인사가 만사입니다.믿는 줄게 위탁했다는 거죠.믿음으로 지도자를 선택해야 공동체를 위한 분별을 할 수 있습니다.주님을 향한 믿음은 내 생각을 버린 믿음 태도입니다.자기 생각을 내려놔야 합니다.지도자의 독단은 스스로를 소외시키는 지혜 없는 행동입니다.장로들을 세웠습니다.삼일 금식을 했잖아요.이렇게 제자들이 되어서 믿음으로 상상하지 못할 어쨌든 되던 안됐던 막판이라도 응답하셨구나 이 거기도 한 우리들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응답이라고 생각됩니다.개인의 거룩을 위해 서기도 하는 사람은 결국 성전의 거룩을 보고 나라의 거룩을 본다고 합니다.나라를 위해 기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는 겁니다.에스겔이 떠내려가잖아요.이렇게 이제 말씀대로 결정권을 주님께 위탁하고 독단적으로 나가면 안 되는 것입니다.공동체와의 소통이 중요합니다.
24절 비시디아 가운데로 지나서 밤빌리아에 이르러
25절 말씀을 버가에서 전하고 앗달리아로 내려가서
26절 거기서 배 타고 안디옥에 이르니 이 곳은 두 사도가 이룬 그 일을 위하여 전에 하나님의 은혜에 부탁하던 곳이라
안디옥부터 버가까지 돌아가는 여정을 이렇게 간단하게 기록을 합니다.그런데13장14절에 바울이 버거에서 아파서 마가가 돌아갔잖아요 어려움 가운데에서도 버거에서 나아가 안디옥으로 갔다고 했잖아요.귀환하면서 안디옥부터 버 가까지 갔던 깃을 가면서 토러스 산맥을 다시 가로지르면서 갔다는 거예요.자기 위로했으면 처음과 끝이 같을 수가 없어요.처음과 끝이 다르지 않은 비결은 주께서 맡기신 사명으로 말씀으로 감당했기 때문입니다.내가 부족해도 말씀대로 성취를 목적으로 했다면 바울과 바나바는 마가가 떠나고 도저히 나갈 수 없다는 거예요.두 사도는 순종을 목적으로 했기 때문에 실패 같은 현실에도 나아갈 수 있었고 고난 가운데에서도 모든 여정을 마치고 안디옥 교회로 돌아갈 수 있었어요.누가는 안디옥 교회가 하나님의 은혜에 부탁했다고 합니다.내가 할 수 없다고 고백해야 하나님이 도와주십니다.
사람들은 처음과 끝이 다를 수밖에 없어요 사람이니까요 그러나 말씀에 의지하면 말씀이 나를 인도해 주기 때문에 처음과 끝이 같게 해주시는 거예요.지난30년 동안 사역했다면 제가 얼마나 수많은 설교와 간증과 사람을 하고 사람을 만났겠습니까 말씀 없이 만났다면 앞뒤가 다르다고 여기저기서 고발했을 거예요.그런데 그때도 제가 구속사를 깨달았고 한마디 한마디가 나 자신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교회를 세우려고 하는 것은 구속사가 그러기 때문입니다.
비교적 회사에서 가정에서 신뢰로 얻는 것은 처음과 끝이 같기 때문입니다.제가 같은 자리에서40년을 살았으면 강산이 네 번 변했잖아요.그것도 하나님의 세팅인 것 같아요 바울과 바나 바는 안디옥교회가 맞긴 선교를 완수했지만 그들이 스스로 이룬 성취가 아닌 거죠.하나님이 약속하신 말씀을 채운 순종이라는 거예요.처음에 버기에 도착했을 때 병으로 복음을 전하지 못한 바울은 버가에서 말씀을 전했어요 정말 바울은 복음에 빚진 자처럼 기회가 있을 때 복음을 전했어요 천하의 바울도 앗 달리아는 화려한지 그냥 지나쳤어요.계속 지나치게 하는 앗달리아 같은 사람도 있더라고요.
27절 그들이 이르러 교회를 모아 하나님이 함께 행하신 모든 일과 이방인들에게 믿음의 문을 여신 것을 보고하고
비록 이방 세계의 전도 의문은 열렸지만 얼마나 많은 환란을 겪었습니까 그런데 이런 핍박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이방 선교에 대한 객관적인 보고라고 생각하지 않겠습니까 믿음의 문을 여셨다고 했습니다.지나고 보니 이방 선교의 환란은 문제가 되지 않았어요.지나고 나서 보니까수많은 고난은 생각이 안 나고 적용하기 위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한번 열린 이방의 문은 닫을 사람은 없어요.그래서 이제 믿음의 보고 선교의 보고는 이렇게 말씀과 믿음의 근거해서 보고를 해야 합니다.모든 공을 하나님이 함께 하셨다고 돌리고 끝없는 자랑과 동정은 경계해야 합니다.분별하지 못하면 안 됩니다.바울과 바나바는 자신들의 초심을 잃지 않았습니다.그들과 함께 행하신 일은 우리의 생각과 의지와 인품 등을 받아주셨지만 그러나 허물과 약점에도 불구하고 우리와 함께 일하셨다는 거예요.함께 행하셨다고 진심으로 고백한 거죠.구원의 사명은 우리의 일인 동시에 하나님의 일입니다.이것이 성령의 동역이고 성령행전 사도행전이 되는 것입니다.나타난 열매는 하나님이 하신 것이죠.
28절 제자들과 함께 오래 있으니라
이방의 땅끝 선교나 제자의 삶은 차이가 없습니다.내 몸으로 사명의 자리를 문지르는 것이 제자의 삶입니다.오래 있어의 시제가 이고니온에서는 부정 과거이고 미완료입니다.성도는 보이지 않는 교회에 영원히 속해있기 때문에 가시적 교회에 잘 붙어있어요 각자의 사명에서 잘 머무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주시는 말씀을 듣고 공동체에 붙어있으면 각자의 사명에서 잘 머물 수 있는 거예요 사명이지는 바뀔 수 있다는 거예요.내게 맡기신 가족과 이웃에 믿음의 문이 열리는 것이죠.이것이 성령의 완수가 되는 거예요.올해 성령의 완수를 이루어주신 하나님과 여러분께 감사합니다.한 순간의 배반을 해서 돌로 치는 것 같은 이런 일이 일어납니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성령의 완수는기막힌 시기와 배신을 감당하는 것 입니다 회개하며 툴툴 털고 일어나는 것입니다 제자를 키우는 것입니다.그리고 교회를 세워야합니다
기도제목
이승태 87
1.2020년 마지막을 회개의 영을 통해 끊고 가야 할것들이 끊어지도록.
2. 구원의 애통함으로 가정.직장에서 쓰임받고 내시간.물질 하나님께 드리도록.
3. 나라를 위해 기도하고, 낙태, 동성애 등 절대 이루어져선 안될 죄악들을 위해 애통한 마음으로 기도하도록.
4. 코로나위기로 온세계가 변화되고 하나님께서 치유해주시길...
5. 2021년 신결혼 이끌어주시고 여자친구의 아버지. 외할머니 구원의 확신 허락하시길
양영수 88
1. 세상사에 휘둘리지 않고 오직 십자가만 바라보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2. 큐티와 기도를 꾸준히 30분씩 날마다 지킬수있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3. 직장 가운데 순종하고 지혜롭게 처신하며집안에사도 부모님 말씀 잘듣고, 여친 말에 잘 귀 기울일수 있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4. 신결혼 온전히 할구 있게기도 부탁드립니다
5. 요즘 직장 일 때문에 눈에 힘이 너무 없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시헌 89
1. 세상성공을 쫓기보다 구원 받을 수 있도록
2. 공동체에 순종하고 잘 따를 수 있도록
3. 코로나19 로부터 지켜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이광혁 90
1.운동하기
2.하기싫은것부터하기
3.소식하기
4.집문제 해결 잘되기를
김태규 91
0. 제가 만날 믿음의 반려자에게 강하고 담대하며 지혜로우며 서로의 구원과 꿈을 위해 기도해주고 그 사람의 아픔과 삶을 공감해줄 수 있는 배필이 되어 믿음의 가정을 꾸리는 가장이 될수 있게 주님 저를 이끌어주세요.(부모님과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가 믿음의 가정을 꾸리고 지키셨던 것처럼 담대하고 우직하게 미래의 배우자와 자녀들을 지키고 든든한 가장이 될 수 있게 인도해주시기를)
1.하나님께 내 감정을 솔직하게 내어놓고 간절히 묻는 기도를 매일 할수 있기를(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그 사랑을 남에게 나누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기를!)
2.치매 초기증상으로 힘들어하시는 외할아버지 옆에서 걱정하시는 외할머니 두분 천국 가는 그날까지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기를
3.부모님이 입주하신 새 집에서 건강히 생활하실 수 있기를, 해외파병이 확정되어 준비하는 동생이 쉬는날에도 제대로 쉬지 못하게 하는 상관들 때문에 많이 힘들어 합니다. 이 상황을 동생이 잘 이겨낼수 있게 하나님 붙들어 주시고 함께해주시고 건강지켜주시기를.
4.항상 근면성실한 모습을 보여주시고 가족을 위해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신 부모님처럼 흐트러지지 않게 독립 생활할 수 있기를
5.같이 중보기도학교에서 나눔하고 있는 지체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기를
6.몸 컨디션 생각하며 꾸준히 운동하며 건강관리 하기 .
7.감정적인 여자 상사들을 볼때마다 정죄의 마음이 올라올 때가 많은데 감정적으로 되지 않고 정죄하지 않기를
8.우리 목장 지체들과 초등부 지체들 양교지체들 수련회때 만났던 지체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항상 함께해주시기를
9.1월 4일부터 새로운 회사에서 근무하기로 되었는데 자만하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며 근무할 수 있기를 내일 12월 28일에 마무리 잘하고 지금 회사 퇴사할 수 있기를
10.개인작업과 피아노 레슨 연주때 어린아이 같이 즐기면서 할수 있게 즐기는 마음을 주시기를
11.나라경기가 침체되어 많은 가정들이 힘들어하는데 하나님께서 죽어가는 가정들을 살려주시기를
12.재확산중인 코로나가 멈추고 오프라인 예배가 열릴 수 있기를
이다윗 92
0.주님앞에 쓰임받는 내가 되길
1.주님안에서 은혜로 거듭나기를
2.수요일 졸업연주가 내 힘이아닌 주님과 함께하는 연주가 되기를
3.목장에 더욱 참석할수 있도록
양초명 95
1. 내일 회사 잘 출근하고 순종하기
2. 말씀을 통해 영적 회복
기도하기
하나님 오늘도 온라인 예배와 목장모임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지금 코로나가 심각하게 확신중인 가운데서 다들 만나서 대면예배와 목장을 하지 못하지만 이렇게라도 교제를 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지금 이렇게 말씀을 사모하며 모인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기억해주세요.오늘 사정상 참여하지 못한 지체들 한 사람 한 사람 기억해주시고 지켜주시기를 힘든 마음을 보듬어주세요.낙태법 폐지반대10만명이 동참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국회에서 낙태법 폐지를 반대하는 위정자를 하나님의 사람을 붙여주셔서 낙태법이 폐지되지 않게 주님 붙들어주세요.그리고 오랜 시간 동안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함부로 생명의 생사를 판단한 우리의 죄를 회개합니다.용서해주세요.이번 계기를 통하여 생명에 대한 소중함과 책임감을 일깨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더 이상 하나님의 질서에 어긋나지 않게 주님 도와주세요.지금 우리나라 사회는 정치적 경제적으로 심하게 양극화가 진행되어 서로에 대한 증오와 분노가 가득찬 상태인데 주님 증오와 분노로 가득찬 우리의 마음을 보듬어주셔서 분노와 증오보다는 서로에 대한 존중과 배려를 해줄수 있는 사회가 될 수 있게 우리 사회를 이끌어주시고 세대 갈등 또한 해결될수 있게 지혜를 주세요.하나님을 믿는 자로서 그 동안 옆의 이웃을 제대로 돌보지 못하고 사랑하지 못한 것이 인정이 됩니다.이번 일을 계기로 우리가 우리 옆에 있는 이웃과 지체 그리고 가족을 소중히 여기며 그들을 섬기고 그들에게 믿음의 모범을 보일 수 있기를 그리스도인으로서 법과 원칙을 잘 지키는 우리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코로나 백신이 하루 빨리 개발이 완료되어 예전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게 백신개발자들에게 지혜를 부어주시고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정부부처 관계자들 질병관리청 사람들 각 지자체 공무원들 모두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함께해주시기를,코로나바이러스에 걸려 육적 심적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에게 찾아가주셔서 위로해주시고 보듬어주시기를,이제 이번년도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이번년도는 코로나로 시작해서 코로나로 끝나지만 이 상황속에서 우리가 절망하지 않고 주신 삶의 사역지 안에서 최선을 다할수 있게 우리를 인도해주세요.우리 목장지체들 승태형 영수형 시헌이형 광혁이형 상진형제 저(태규)정휘 형제 다윗이 초명이 한사람 한사람 붙들어주시고 세상에 휩쓸리지 않게 강한 중심점이 되어주시기를2020년도 코로나로 인해 많이 만나지 못했지만 예배와 공동체를 사모하며 계속 버텨온 우리를 하나님 기억해주시고 매순간마다 지켜주시고2021년에도 항상 우리와 함께해주세요 .아멘
2020년은 많이 힘든 한해였지만 그래도 같이 붙들어줘서 고마워요. 사랑합니다. 우리 목장 공동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