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12. 06 3부예배 끝나고 줌으로 6시까지 나눔했습니다.
◆참석자◆
신세라, 김유진, 조선하
◆근황◆
A는 직장 앱 담당 회사가 연락을 무시하고 있어 고민이고 B는 엄마와의 관계와 직장과 여러가지로 쉴 틈이 없어 힘들었습니다. C는 결혼식에 참석하느라 목장 참여를 못 했고 D는 외할아버지 땅 세금이 엄마에게 이전되어 고민이 생겼습니다.
◆적용질문◆
성령의 반응
사도행전 13:41-49
1. 말씀을 듣고자 호의적으로 반응합니다.
Q1. 여러분은 말씀을 얼마나 사모합니까? 감정적인 은혜가 아닌 십자가를 길로 놓는 은혜를 사모합니까?
2. 시기와 비방에도 담대히 전하는 것입니다.
Q2-1. 내가 시기하고 있는 사람이 있나요? 아니면 내가 시기당하고 있는 사람이 있나요?
Q2-2. 교회를 다녀도 구원받지 못하는 사람이 있나요? 자녀가 주일예배 대신에 학원 가면 은근히 마음이 놓입니까? 교회 일 열심히 하는 남편과 아내가 싫습니까?
3. 말씀이 두루 퍼지게 되는 것이 결론이에요.
Q3. 병 낫고, 돈이 생기고, 학교 붙는 것이 기쁩니까, 말씀이 두루 퍼지는 것이 기쁩니까?
◆기도제목◆
A
1.대표님에게 지금 앱 진행황상 있는그대로 잘 보고드릴 수 있도록
2. 여러 관계들 속에서 말씀보고 중심 잡으며 기도 드리는 시간 가질 수 있게
B
1. 하나님 살려주시길
2.정죄와 내의 내려놓길 완벽주의도
3.힘든시기 잘건너기를... 상처고치시는과정이라생각하길
C
1. 진로 정하고 나아가는 길 함께해주시길
2. 분별력 갖게해주시길
3. 시간효율적으로 쓸 수 있게
D
1. 엄마 세금 문제 엄마한테 묻고 하나님 방법으로 해결되기를
2. 시험 스케쥴 내년 4월에 있는 거 잘 짜기를
3. 큐티기도회랑 수옙 드릴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