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
[성령의 반응]
이 세대의 특징은 피리를 불어도 춤추지 않고 곡해도 울지 않는다고 한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 나라에는 반응이 없다. 그러나 보여줘야 하는 사명이 있다. 나의 모습을 보고 반응하게 된다. 반응도 부정, 긍정, 무반응 여러 가지 있는데 성도는 성령의 반응을 해야한다.
놀라고 멸망하라. 바울의 간증을 통해 부활의 주님을 통해 죄사함과 의로움을 얻게 된다는 내용. 이 말씀이 안들리면 바벨론에게 멸망당한것처럼 멸망한다고 경고한다. 이말씀에 어떻게 반응해야하나?
1. 말씀을 듣고자 호의적으로 반응합니다.
청중들은 인본적으로 해석하는 유대교 랍비 형식적인 얘기를 듣다가 구속사 얘기를 듣고 큰 감동을 받음.
미완료과거형. 바울과 바나바를 따라가며 말씀 전해주기를 요청
사람들은 로마 숙주에 살면서 마음이 상한 사람들이 많았을 것.
곳곳에 예루살렘 유대인보다는 이방 유대인들이 들을 풍토가 조성됨.
유대인으로 기독교에 호감을 가진 사람들, 개종한 사람들, 개종할려고 온 사람들 회당에 모였다. 타지에 온 사도가 무슨 말을 하나.... 지켜봄.
부정과거동사로 딱한번 설교를 듣고 다 따랐다.
한번만 들어보면 알수 있을 때가 있다. 사도들은 하나님의 은혜가 가운데 머물러 있으라고 거듭 권했다.
머물다는 원어 프로스메네오. 쉽지 않은 상황에 자기 자리를 고수하라고 권하는 것.
잘 되기 보다 무너져야 영이 세워지는데, 복음안에서 살아야하기 위해 결단과 적용이 필요. 힘들지만 인내하며 은혜가운데 머물러 있으라는 것.
은혜는 감상적인 것이 아니고 십자가를 길로 놓는 것. 성령의 인도가 필요.
감정적인 성령이 아니라 진리의 성령이 임하니 어떤 사건에도 성숙하게 반응.
그 다음 안식일까지 일주일동안 말씀을 나눴는데 한주동안 은혜가 있어 온 시민이 다 모였다.
그리스 로마 문화에서는 실력있는 사람의 연설을 모여 듣는게 있어 불가능한 일이 아니였을 것.
폭발적인 부흥은 장대연교회에도 있었는데, 죄의 고백은 진정한 본질의 부흥을 가져오는 것이 맞다.
한 사람이 대단한 역할. 부활을 경험하면 좋은 도덕, 윤리적인 얘기보단 영적인 하나님 나라의 언어가 고파진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한다.
말씀을 사모하는 사람이 모이는 것이 진정한 공동체가 됨.
로마의 속주로서 겉은 화려해도 상한 마음을 가져 씨만 뿌리면 복음이 되는 옥토.
목사님도 전하는 것에 반응이 있어서 지금까지 올수 있었던 것...
말씀을 듣고자하는 것이 성령의 반응
적용 말씀이 얼마나 듣고 싶습니까?
감정적인 은혜를 사모하나 십자가를 길로 놓는 은혜를 사모하나?
2. 시기와 비방에도 담대히 전하는 것입니다.
바울이 말한 것은 현재수동태분사로 이번 안식일에 말하는 설교.
구속사의 말씀은 어렵지만 전하면 똑같은 결론.
사도바울, 스데반이나... 다 구속사의 말씀. 스데반은 돌로 쳐죽였는데 바울의 설교에는 많은 사람이 반응.
바울에게 우호적이었던 유대인들이 많은 인파가 모이니까 반응이 달라짐.
사람이 안왔으면 계속 우호적이었을텐데.... 시기는 자기와 동등된다느 사람에게 일어남. 같은 학생, 교사, 회사원, 목사끼리 시기.... 같은 부류에서 시기를 한다. 유대인들은 바울과 바나바처럼 설교하던 사람들...
그들도 자기도 생각못한 시기라는 감정에 직면.
들어보아도 이해안되는 바울의 구속사에 대해 공개적인 반박하고 비판을 함.
믿음은 이해가 돼서 믿는게 아니고 믿어야 이해가 되는 것. 육을 무너뜨림으로 믿게하시는 하나님의 섭리가 있다.
유대인이 안들리니까 율법과 교리를 반박을 함. 겉으로의 경건과 도덕적 우월을 자랑.
넌 믿는 사람을 죽인 사울아니냐? 이러면서....
사울과 가인이 얼마나 예배중독자... 예배를 드리고 경건지수가 높은 만큼 시기가 높아 살인을....
예수그리스도에 대한 조롱으로... 믿는 우리가 조금 잘 못해도 니가 믿는 예수가 그렇게 가르쳤냐... 하면서 정죄하면서... 구원을 받으면 은혜안에 있지 않으면 정죄의 대상이 된다.
유대인의 도발로 말씀을 듣는 자리가 말싸움의 자리가 된다. 영적인 일을 육적으로 하니까... 논쟁하는것도 그당시에 인기있는데 이런 쇼를 만들어버림.
적용 내가 시기하고 있는 사람은 누구? 나에게 시기 당하는 사람은 누구?
훈련을 거치면 겸손한 담대함이 나온다.
복음은 물론 유대인에게 먼저 전해야 하나, 거절하고 밀어내니 이방인에게 향한다고 고백.
바울이 너희 유대인은 스스로 영생에 합당지 않은 자로 살고 있다.
유대인과는 다르게 이방인들은 말씀을 듣는 이상한 일이 나타남.
유대인을 떠나 이방인에게 가지만 바울도 유대인
예수를 대적하고 스데반을 죽인 바울 자신도 구원해 주셨는데 내식구들도 구원해 주시지 않겠나..
전적인 은혜를 택해주셨는데 다 자기들이 잘나서 믿게 된줄알고 잘난척을 하니까 하나님의 백성이 아닌 사람을 택하셔서 우리나라까지 복음이 전해지게됨...
복음이 들어가서 잘살게 해주지 딴 얘기를 ....
바울은 이방인을 사랑할수록 동족에 대한 사랑도 커짐..
이방인에게 가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이기에 죄인에게 나가야...
아프리카 선교가 이방선교가 아니고 우리 집에 이방인이 너무 많다.
적용 교회를 다녀도 구원받지 못한 가족을 보며 근심이 있나 무덤덤한가?
3. 말씀이 두루 퍼지게 되는 것이 결론입니다.
바울이 말씀에 의거하여 이방에 대해 돌아서겠다고 한 것은 승부수.
떠나겠다고한 바로그때, 이방인들이 듣는 동안 기뻐하면서 찬송함.
유대인들은 주어진 말씀도 싫다고 거절했는데 이방인들은 다 듣지 않아도 믿음.
오직 하나님에 의해서 주권적으로 결정된 일.
우린 전도를 해야함. 툭 던져도 믿는자가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사건이 생겼을 때 말씀으로 적용하면 믿게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난다.
한 사람의 적용으로...
인간의 공로는 들어올 틈이 없고 오직 주의 은헤로...
하나님이 자신에게 주신 말씀을 적용하니 예상못한 일이 일어남.
두루퍼지니라 미완료 계속 퍼져나감. 말씀에 계속 반응하니 전세계로 두루 퍼짐.
성령의 반응은 내가 병낫는 것보다 주의 말씀이 흥왕해지는 것이다.
적용 여러분은 병낫는 것과 말씀이 흥왕해지는 것중에 어디에 격하게 반응하나?
기도제목
김성섭
1.하나님을 우선순위로 둘 수 있기를
2.나와 가족이 건강할 수 있도록
강명호
1.돌아오는 토요일 사립필기시험 잘 볼수있도록
2.어머니에 대한 쓴뿌리가 해결될 수 있도록
이세민
1.한 주를 공부를 잘 하고 보낼수 있도록
김웅
1.말씀이 들리면 좋지만 병낫고 진로와 물질이 흥왕해졌으면...
2.아버지가 잘 되는 것보다 말씀이 들리시기를 더불어 12월안에 아버지 사업의 결론이 날수있도록
3.어머니의 구원을 위해 일대일 양육을 받으실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