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12월06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성령의 반응
사도행전13장41절~ 49절
41절 일렀으되 보라 멸시하는 사람들아 너희는 놀라고 멸망하라 내가 너희 때를 당하여 한 일을 행할 것이니 사람이 너희에게 일러줄지라도 도무지 믿지 못할 일이라 하였느니라 하니라
42절 그들이 나갈새 사람들이 청하되 다음 안식일에도 이 말씀을 하라 하더라
43절 회당의 모임이 끝난 후에 유대인과 유대교에 입교한 경건한 사람들이 많이 바울과 바나바를 따르니 두 사도가 더불어 말하고 항상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있으라 권하니라
44절 그 다음 안식일에는 온 시민이 거의 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하여 모이니
45절 유대인들이 그 무리를 보고 시기가 가득하여 바울이 말한 것을 반박하고 비방하거늘
46절 바울과 바나바가 담대히 말하여 이르되 하나님의 말씀을 마땅히 먼저 너희에게 전할 것이로되 너희가 그것을 버리고 영생을 얻기에 합당하지 않은 자로 자처하기로 우리가 이방인에게로 향하노라
47절 주께서 이같이 우리에게 명하시되 내가 너를 이방의 빛으로 삼아 너로 땅 끝까지 구원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니
48절 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
49절 주의 말씀이 그 지방에 두루 퍼지니라
주님 성령의 살리심을 받고 일으키신다고 했는데 거기에 반응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말씀 듣겠습니다.아멘.
이 세대의 특징은 예수님이 누가복음7장에 말씀하셨듯이 우리 가곡 하여도 너희가 울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정말 반응이 없습니다.성도는 보이는 나라에 살면서 보이지 않는 나라를 보여줘야 하는 사명이 있습니다.나의 모습을 보고 사람들이 반응합니다.반응도 그 정부 정무 반응 등 여러 부류가 있는데 성도는 어떤 경우에도 성령의 반응을 해야 합니다.
41절 일렀으되 보라 멸시하는 사람들아 너희는 놀라고 멸망하라 내가 너희 때를 당하여 한 일을 행할 것이니 사람이 너희에게 일러줄지라도 도무지 믿지 못할 일이라 하였느니라 하니라
41절 한 절 이야기하려고 설교를 했습니다.바울의 간증을 통해서 부활의 주님을 힘입어서 죄 사함과 의로움을 얻게 된다는 내용이었죠 이 말씀이 안 들리면 조상들이 멸망당한 것처럼 멸망할 것이라고 하박국1장5절에 경고했습니다.어떻게 반응하는 것이 성령의 반응인지 같이 알아보겠습니다.
1.말씀을 듣고자 호의적으로 반응해야 합니다.
42절 그들이 나갈새 사람들이 청하되 다음 안식일에도 이 말씀을 하라 하더라
청중들은 구약성경을 형식적인 강론을 듣고자 일목요연한 바울의 설명에 큰 감동을 받았어요 하나님이 택한 사람은 말씀에 반응하게 되었습니다 듣고 모이고 싶습니다.그래서 여기는 미완료 과거형으로 밖으로 나가는 바울과 바나바를 따라가면서 말씀 전해주기를 부탁하고 있습니다.원어는 그런 뜻입니다.사람들은 오만 속죄에 살면서 상한 마음의 사람이 많았을 거예요.천하 각국에서 온 사람이 흩어지면서 고향으로 돌아가 유대교에 입교한 사람이 늘어났어요 박해의 시대를 거치면서 곳곳에 예루살렘에 들을 귀가 많이 늘어났습니다.그래서
43절 회당의 모임이 끝난 후에 유대인과 유대교에 입교한 경건한 사람들이 많이 바울과 바나바를 따르니 두 사도가 더불어 말하고 항상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있으라 권하니라
여기 유대인으로 기독교의 호감을 가진 사람과 개종을 한 사람들 개종하려고 온즉 새 가족 새사람들이 모였습니다.타지에서 온 사람이 무슨 말을 하나 평범한 예배처럼 지켜봐야겠죠.부정 과거 동사로 쓰여서 다 따랐다는 거예요.우리가 한번 만들어보면 알 수 있을 때가 많아요 더불어 말하고는 그들과 여러 가지로 묻고 답하면서 다도들은 결론을 직역해서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머물러있으라고 권했어요 원어로 거듭 권했어요.신약에7번 나오는 머물다는 바나바가 안디옥교회 심방 가서 머물러있으라고 할 때 바울이 고린도에서 마지막 핍박을 받는 상황에서 쓰인 머물다는 원어가 프로스메네오라는 단어인데 쉽지 않은 상황에 의지를 가지고 버티고 자기 자리를 고수하라는 지금 이렇게 권고한 거예요 우리들은 매주 새로운 교인들이옵니다.매주 온 오프라인으로 옵니다.늘 이렇게 베풀고 있습니다.놀랍지 않습니까?제가 잘 된다고 복을 빌어 줍니까 불의한 세상에서 잘되면 어찌 죄를 보고 하나님 나라를 사모합니까 복음의 결론은 죄 사함으로 의롭게 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복음 안에서 살아야 하기 때문에 적용이 필요합니다.잘 버티고 인내하라는 것이 은혜 가운데 있으라는 것입니다.거듭 권했다는 것이 한동안 이어진 양육을 의미한 것인데 이렇게 권했다는 생각이 듭니다.서로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썩어질 이 세상에서 썩지 않음을 당하는 예수님을 미리 보는 것은 내 죄 사함 받고 나의 모든 것 다 변했네가 되는 거예요제자들이 예수님 곁에서 양육을 받았어도 마지막을 부인하고 떠난 것은 성령이 임하지 않아서사도행전 할때 성령 받으셔야 해요.사도행전에 들어와서 십자가 붙잡고 다 실패하지 않고 그 길을 갔어요 우리에게 감정적인 성령 말고 진리의 성령이 임하느니 성도 여러분이 유명하지 않아도 성숙하게 반응하신다고 생각됩니다
44절 그 다음 안식일에는 온 시민이 거의 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하여 모이니
1주일의 시간이 있었던 것을 보아 말씀을 나누었는데 그냥 한 주 당안 얼마나 은혜받고 놀라서 소문을 냈는지 그냥 온 심이다 왔다는 거예요.비시디아 안디옥에 있는 사람들을 의미합니다.유대인의 회당이 얼마나 컸겠습니까 누가도 바울 사도도 온 시민이 거의 다 왔다는 표현이 쓸데 있다는 것을 보고 웃음이 나왔습니다.우리 그러잖아요 그랬더니 다 뒤집어진다.이런 이야기를 잘 들서요 목사님들이 그런데 이거를바울과 누가도 썻더라고요 어떻게 다왔을가요?실력 있는 연사나 철학자의 강의를 듣는 것은 공영과 더불이 매우 인기였기 때문에 불가능한 일도 아니라고 합니다.비시디아 안디옥에서 인기를 끌었다는 것을 보여주고 근처의 광장에서 모였을 수 있죠.이렇게 일주일이라는 시간에 그냥 온도 시가 올 수 있네요 사모하면서 저절로 와보라고 할 수 있네요.설교의 결론으로 예수님의 힘을 입어 죄 사함 받았다고 했기 때문에 한 사람이 대단한 역학을 하잖아요 부활을 경험하면 이 세상에 좋은 도덕적인 윤리적인 이야기보다 영적인 하나님의 나라의 언어가 고파 집니다.하나님의 언어를 듣고자 하는 것이죠.주의 말씀이5번이 나옵니다.고넬료나 서기오 바울도 같은 태도의 기다림으로 듣고자 한 거예요.이렇게 진정한 말씀을 사모하고 모인 곳이 진정한 공동체입니다.로마의 속주로서 상한 마음을 가졌기 때문에 씨만 뿌리면 복음이 복음이 되는 거예요.제가 큐티 사역을 하게 뒤 넋도 겉으로는 화려해도 저도 로마의 식민지에 사는 신세나 다를 게 없잖아요.상한 신령을 가지게 되었는데 저 같은 사람이 많았는지 여기까지 왔습니다.한번 전 하면 저는 떠나도 말씀을 붙잡는 거예요 큐티 책도 우리들 교회에서 쓸려고 만들었는데 입소문이 나서 판매까지 하게 되었습니다.왜냐하면 그렇게 책이 많아지만 그렇게 제대로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지나고 보면 모두 놀라운 반응이죠 저의 관점으로 보면 오 시민이 반응해 주시는 것 같았어요.날마다 기록을 경신함으로 여기까지 왔는데 우리들 교회가 많다고 적다고 할 수 있는데 온 시민이 다 모인 것 같은 두려움이 있어요.우리 집에도 모두 아파트 사람들은 다 모인 것 같고 우리 집이 터져나가니까 그래서 이런 표현을 썼을 것 같습니다.말씀을 듣고자 하는 것이 성령의 반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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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말씀이 얼마나 듣고 싶고 듣고자 합니까 말씀에 의거한 감정적인 은혜를 사모합니까 십자가를 길로 놓는 은혜를 사모합니까 말씀을 사모한다고 하면서 감정적인 은혜 날마다 그런 은혜만 사모하는가 정말 십자가를 길러놓는 은혜를 사모합니까?
2.시기와 비방에도 담대히 전하는 것 입니다.
45절 유대인들이 그 무리를 보고 시기가 가득하여 바울이 말한 것을 반박하고 비방하거늘
바울이 말한 것은 현재 수동태 분사로 지난번 안식일에 전한 것이 아니라 이번 안식일에 전한 바울의 설교를 가리킵니다.구속사의 말씀은 설교하기는 어려운데 전하고 나면 똑같은 결론이에요.결론이 안 나와요 오늘 아침까지도 결혼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다 이걸 찾아내기가 어려운 거예요 결국은 찾아내는 거예요 이것이 다른 사람을 살리는 말씀이 되는 거예요.이 땅에서 거룩하게 불의한 세상에서 거룩하게 산다는 것은 인간의 힘으로 불가능한 거예요 불의한 세상인데 무너지지 않고 잘 간다는 게 불의 한 거예요 깨어지고 무너진 만큼 영이 세워지고 이게 구속사인 거예요.스데반의 메시지도 똑같고 사도바울의 메시지도 똑같아요.똑같은 설교의 스데반 설교 때는 돌로 쳐 죽였는데 바울의 메시지는 열광하는 인파가 생긴 거예요 이것도 이상한 거죠 스데반인가 바울인가 해봤어요.그러니까 이제 이 모임을 별생각 없이 주관하면서 우호적이었던 그들이 인파가 오니까 놀랐어요 비시디아 안디옥 회당에서 이런 일이 없으니까 어떤 반응이 올라오면 시기기 올라오는 거예요 사람이 문제인 거예요 이리로 저리로 몰려서 여기를 망하게 했다 흥하게 했다.상관없는 사람 시기하지 않아요.예쁜 여자 보고 남자들이 시기하지 않아요.목사도 부목사도 담임목사를 시기하지 않아요 같은 부류해서 시기를 하죠 유대인들은 바울과 바나 바처럼 평소에 회당처럼 설교하는 자리에 있던 것입니다.경건한 모습으로 설교하면서 왔는데 시기라는 감정에 직면하게 된 거예요 처음부터 그럴 생각이 없어요그 자리에 가봐야 해요.철밥통 같은 기득권이 있는데 자리를 위협하는 자가 나타나는 거예요 겉으로 무시하면서 관심이 폭발했어요 들어 보아도 이해가 안 되는 구속사의 논리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반박하면서 비판하는 거예요.믿음은 이해가 돼서 믿는 거에 나리 이해가 믿어야 이해가 되는 거예요.믿어야 이해가 되는 거예요
그걸 육으로 무너뜨림으로 믿게 하는 하나님의 섭리입니다.새 신자도 택지로 은혜를 받는데 율법과 교리로 반박을 한 거죠.자기들의 안식일 십일조 성경 낭독 등을 내세우면서 말이죠. 바울을 보면서 믿는 사람을 잡아 죽이던 사울 아니냐 주제를 알아라고 하는 거죠. 이런 비방이 나오는 거죠.예배 중독자인 사울이 다윗에 시기를 알아요.사울과 카인이 얼마나 예배중독자인지 압니다.열심히 제사 드렸잖아요.경건의 지수 만큼 시기가 높았다는 겁니다대단한 사람이 거룩한 모습을 하고 있어도 사촌이 논을 사도 배가 아프지 않은 정신적인 귀족이 있데요.그런 사람조차도 예수의 죄 사함이 없이 하나님 나라의 로열패밀리에 들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유대인 지도자들이 신성모독이라고 기록한 거예요.아마도 예수그리스도의 부정과 조롱이 들어갔기 때문이었을 겁니다.우리가 조금만 잘못해도 어떻게 네가 믿는 예수가 그렇게 가르쳤나라고 조롱합니다.믿었지만 우리 행위가 거룩해지는 거 아니에요 예수 믿기 전에 행했던 것으로 정죄하는 거예요 할 게 있고 못할 게 있잖아요.날마다 은혜 안에 머물러있지 않으면 정죄할 수밖에 없어요.
이들의 이런 도발로 주의 말씀의 자리가 말싸움의 자리가 된 거예요.철학자 들이고 서로 논쟁하는 것도 인기 있는 공연이었는데 유대 지도자들의 시기심으로 인해 이방인을 초청한 자리에서 싸움의 자리를 만든 거예요. 지금 우리나라도 이렇게 양쪽에서 싸움으로 점입가경이에요 모독과 비방을 하는 거예요.바울이 외모가 뭐라고 그러고 하잖아요 가족사 개인적인 이야기를 다 들추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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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시기하는 사람은 누구고 나를 시기하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46절 바울과 바나바가 담대히 말하여 이르되 하나님의 말씀을 마땅히 먼저 너희에게 전할 것이로되 너희가 그것을 버리고 영생을 얻기에 합당하지 않은 자로 자처하기로 우리가 이방인에게로 향하노라
훈련을 거치면 겸손한 담대함이 나옵니다.예수님도 승천하면서 땅 끝까지 이르러 증인이 되라고 하시잖아요 복음은 유대인에게 전해져야 해요.그런데 마땅히 먼저 믿은 저희에게 전해야 하지만 거부하니 이방인에게 전한다고 합니다.우리는 영생에 합당치 않은 자라는 말을 하지 않더라도 영생의 복음을 전하는 자를 반대하는 자는 내가 합당하지 않는 자라고 드러내는 거입니다.영생의 복음을 전하는 자를 그냥 이렇게 디스 하자고 리젝트하고 이러는 거죠.사도인 우리가 떠나겠다고 합니다.
47절 주께서 이같이 우리에게 명하시되 내가 너를 이방의 빛으로 삼아 너로 땅 끝까지 구원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니
하나님께서는 구약시대에 이미 메시아가 이방의 빛으로 세워지고 생명으로 이끌 것이라는 사실을 예언하셨어요다 마 식에서 바울에게 주셨던 사명입니다.지상에 있는 제자들에게 땅 끝까지 복음이 전해지기 원하셨어요.그런데 유대인들은 아니 그 구절이 왜 너희의 말씀이냐고 반박했어요.이 약속은 예수그리스도의 성취된 그분의 말씀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나로 적용하는 것을 의미합니다.사도바울이 깨달았겠죠 그렇게 시기하고 반박한 유대인과 다르게 같은 자리에서 이방인들은 말씀을 듣는 현상이 일어나는 거예요.이래서 유대인에게 가라고 하셨구나 이런 특권이 있는데 못 깨달을까 이방인들은 모이고 반응하는데 충만한데 그러니 복음은 장차 받을 환란이구나라고 깨달은 거예요.그러나 유대인들에게 깨달아서 가지만 바울도 유대인이잖아요.로마서는3차전도 여행 이후 바울 사도가 전도여행을 시작한 지20년 후에 쓰잖아요 바울은 전도여행을 다이면서 유대인 회당 가서 전했는데 수많은 이방인이 예수님을 믿었지만 유대인은 믿지 않았어요 얼마나 자괴감이 들겠습니까 우리가 원해야 할 것이 구원입니다.실제로 떠나도 상관없는 것이 아니라 한때 예수님을 대적하고 스데반을 죽인 자기도 구원해 줬는데 내 식구도 구원해 주지 않겠냐라는 의미가 있는 겁니다.그리스도를 배척하고 있는 동안 유럽이 기독교 국가가 되었어요.서구 유럽이 변질되면서 미국이 기독교 국가가 되었습니다.세계 역사를 통해서 복을 보게 됩니다.결국 한국 땅까지 복음이 오게 되었습니다.요즘 미국이 하나님의 복음이 저리 가고 있습니다.복음이 들어가서 잘 살게 되면 딴 생각을 하게 됩니다.동성애를 찬성하게 됩니다.이방인의 사도로 바울이 사랑할수록 동족에 대한 사랑도 커졌어요 나를 핍박한다고 나를 받아주는 이방인에게만 간 것이 아니라 이방인의 구원이 이루어질수록 골육에 대한 구원이 간절히 생겼어에요.수능도 치렀지만 괜찮아 지금은 공부하고 나중에 교회가 이게 사랑이 아닙니다.우리가 이방인에게 간 건 하나님의 명령이기 때문에 지탄받는 죄인에게 가야 하는 거예요.바람피운 자 감옥 간자를 전도하러 가야 하는데 바울이 그걸 했다는 거예요 유대인 자기들끼리만 놀고 교회에서 부도나고 자살하고 그러면 교회를 떠나는 거예요
그게 말이 안 되는 거죠 교회에서 전도를 안하 너네 식구가 복음을 안 받아들이는 수고를 하게 되어 하나님을 찾게 되는 거예요.저절로 이방에게로 나가게 되는 거죠.우리들교회가 땅끝 선교인 가정을 통해서 수없이 전도를 하는 거예요.우리들교회는 죄를 지어도 떠나지 않아요 이게 이제 죄를 지어서 떠나는 게 아니라 말씀이 안 들려서 떠나는 거예요.죄 많은 곳에서는 은혜가 많아요.이 일을 시작했기 때문에 우리 모두 이 길을 갔으면 좋겠습니다.구원하게 하시겠다는 거예요.아프리카만 이방인이 아니라 우리 집에도 이방인이 많아요.알베르 카뮈가 이런 말을 했어요 엄마의 죽음 앞에서 무덤덤하게 있다가 밀크커피를 마시고 해수욕하고 여자와 사랑을 나누고 육적으로 나누고 이런 자라면 계획적인 살인 저지를 수 있다는 거예요.사회에서 자기 엄마의 장례식에서 눈물을 안 흘려 면 사형 받을 위험성이 있다고 했습니다.이 세상에서 이렇게 표현하면 노벨문학상을 받아요.이런 이방인이 집집마다 있어요.당장 자녀가 무서워 집에 못 들어가는 부모도 있다는 거예요 신음하고 있는 사람들을 건져내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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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다녀도 구원받지 못한 가족을 보며 애통합니까?주일 예배 대신 학원가는 자녀 때문에 안심합니까?교회 일에 열심히 하는 남편 때문에 답답합니까?
3.말씀이 두루퍼지게 되는 것이 결론입니다.
48절 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
주의 말씀을 전하는 자리가 남들이 보기에 지금 이제 자기 믿는 것들끼리 싸운다 이렇게 될 수 있는 일이었죠 떠나겠다고 한 그때에 그때 모든 싸움과 모든 것을 보고 있는 이방인들이 기뻐하면서 찬송했다는 거예요.이방인들에게 다 전하지 못했는데 그렇게 높인 거예요.유대인들은 주어진 말씀도 싫다고 밀어냈는데 미쳐 다 듣지도 못했는데 영광을 돌렸다는 거예요누가는 믿음이 인간의 노력에 의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 의해 주권적으로 결정을 이루신 일이라는 거예요.어떻게 설명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전도를 해야 해요.70평생 해도 안 믿는 사람이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남들이 보기에 싸우는 것처럼 보이니 구원을 위해 양보를 했잖아요 듣고 보고 있던 사람이 반응한 거죠.사건이 생겼을 때 말씀으로 적용하면 그것 때문에 나는 그냥 말씀으로 적용했는데 역사가 일어나는 거예요.목원이 적용하던 그 목장이 부흥이 되는 거예요.놀라서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한 자는 착해서 작정하는 것 아니에요.인간의 공로는 들어올 틈이었어요.하나님은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것을 하시는 겁니다.작정되는 자는 다 믿기 때문에 싸우지 않고 떠나는 것이 성령의 반응입니다.말씀이 두루 퍼져야 하기 때문입니다.작정된 자가 있더라고요 교회 개척할 때 군대에서 전도한 전 실장이 있는데 전도했어요.그런데 지금까지 한번도 의심하고 전도 안했으면 어떻게 되었을까요?그런데 룹기설교에나오는 집사님 언니집에 장가를 갔어요 그 집에 여자가 많아요.세 자매가 그래서 명절날 가면 자기 혼자 남자래요 생색안내고(ㅋㅋㅋㅋㅋㅋ)전 실장 전도 안 했으면 큰일 났을 뻔했다.사위에게 공을 돌립니다. (ㅋㅋㅋㅋ)
49절 주의 말씀이 그 지방에 두루 퍼지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고백하면서 예상하지 못한 일이 일어났어요 놀라서 여기까지 왔어요.지역 전체에 퍼지는 놀라는 결과가 일어났잖아요 두루 퍼지니라는 미완료형입니다.모두 죄를 고백하니 집집마다 말씀이 퍼져 여기까지 왔습니다.말씀으로 살아난 간증을 올리니 결국 말씀이 전 세계에 퍼지게 되었습니다 처한 사람 내 옆에 왔던 사람들 계속 반응을 하니까 나도 이방인 같은 존재였지만 영생을 주시기를 작정한 사람이라는 것이 깨달아지고 다른 사람에게 진심이 전해지니 내가 병 낫는 것보다 주의 말씀의 흥왕하게 되는 것이 최고의 반응입니다.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은 병 낫는 것과 말씀이 흥황하는 것 중에 어느것에 격하게 반응합니까?
말씀을 맺겠습니다.
말씀을 듣고 자 호의적으로 반응해야 합니다.어떤 시기와 반박과 비방에도 담대히 전할 수 있는 겸손한 담대함이 있어야 합니다.결국은 이 성령의 반응은 내가 감정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으로 두루 퍼지게 되는 것입니다.사람 살리는 노래가 되어야 합니다.우리가 정말로 상한 영혼을 일으키는 복음 전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기도제목
이승태 87
0.어머니암 치유의사건 통해중보기도받은 빚 잊지않고 나라와 교회와 공동체 위해 기도하도록
1.현재 나의 상황에 감사하고 최선을 다하고 구원을 위해 쓰임받도록
2.코로나가운데 우리교회와 온교회가 깨어 기도하고 지켜주시길
3.내죄보고 내모습만 보는 적용
4.내년 거룩한 신결혼 인도해주시길
5.여자친구와 아버지.어머니.동생 구원의 확신을 위해. 평안함을 위해
6.기도하고 감사하고 기뻐하는 습관이 길러지도록
7.내 죄의 삶에 결과로 생긴 어려운 마음과 뒤에 있을 일들에 회개로 기도하고 하나님께서 인분을 쇠똥으로 감면해주시길...
양영수 88
1. 세상사에 휘둘리지 않고 오직 십자가만 바라보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2. 큐티와 기도를 꾸준히 30분씩 날마다 지킬수있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3. 직장 가운데 순종하고 지혜롭게 처신하며집안에사도 부모님 말씀 잘듣고, 여친 말에 잘 귀 기울일수 있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4. 신결혼 온전히 할구 있게기도 부탁드립니다
5. 요즘 직장 일 때문에 눈에 힘이 너무 없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시헌 89
1. 세상성공을 쫓기보다 구원 받을 수 있도록
2. 공동체에 순종하고 잘 따를 수 있도록
3. 코로나19 로부터 지켜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이광혁 90
1.부모님 건강하시고 나도 건강하기를
2.시간 관리 잘해서 좋은 습관 만들기
3.주 3회 운동 꾸준히 하기
김태규 91
0.저부터 믿음의 배필 반려자로 준비 될수 있게 인도해주시고 교제와 결혼을 허락해주시기를(강하고 담대하며 지혜로우며 서로의 구원과 꿈을 위해 기도해주고 그 사람의 아픔과 삶을 공감해줄 수 있는 배필이 되어 믿음의 가정을 꾸리는 가장이 될수 있게 주님 저를 이끌어주세요.)
1.하나님께 내 감정을 솔직하게 내어놓고 간절히 묻는 기도를 매일 할수 있기를(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그 사랑을 남에게 나누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기를!)
2.치매 초기증상으로 힘들어하시는 외할아버지 옆에서 걱정하시는 외할머니 두분 천국 가는 그날까지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기를
3.해외 파병 준비하며 힘들어하는 동생의 건강과 안전 지켜주시고 새집으로 가신 부모님의 건강과 안전도 지켜주시기를.
4.항상 근면성실한 모습을 보여주시고 가족을 위해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신 부모님처럼 흐트러지지 않게 독립 생활할 수 있기를
5.몸 컨디션 생각하며 꾸준히 운동하며 건강관리 하기 .
6.감정적인 여자 상사들을 볼때마다 정죄의 마음이 올라올 때가 많은데 감정적으로 되지 않고 정죄하지 않기를
7.우리 목장 지체들과 초등부 지체들 양교지체들 수련회때 만났던 지체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항상 함께해주시기를
8.감정적으로 이직하지 않게 붙들어주시고 합당한 회사로 인도해주시기를.(비상금 저축 소홀히 하지 않기!)
9.개인작업과 피아노 레슨 연주때 어린아이 같이 즐기면서 할수 있게 즐기는 마음을 주시기를
10.나라경기가 침체되어 많은 가정들이 힘들어하는데 하나님께서 죽어가는 가정들을 살려주시기를
11.코로나가더이상확산되지 않기를
이다윗 92
0.주님앞에 쓰임받는 내가 되길
1.주님안에서 은혜로 거듭나기를
2.수요일 졸업연주가 내 힘이아닌 주님과 함께하는 연주가 되기를
3.목장에 더욱 참석할수 있도록
양초명 95
1. 내일 회사 잘 출근하고 순종하기
2. 말씀을 통해 영적 회복
기도하기
하나님 오늘 온라인 예배와 목장모임을 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가 계속해서 심각하게 번져 모였던 우리가 다시 만나지 못하게 되었는데 이럴때일수록 예배와 목장모임에 소홀히 하지 않게 주님 우리를 붙들어주세요. 이제 2020년이 얼마 안남았는데 남은 기간 마무리 잘할수 있게 주님 지혜를 부어주세요. 지금 이 시간에도 코로나 확산을 막기위해 방역에 최선을 다하는 정부부처 관계자들 질병관리청 사람들 각 지자체 공무원들 한사람 한사람 주님 지켜주시고 지혜를 주세요. 그리고 코로나 백신이 하루빨리 개발이 완료되어 우리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수 있게 주님 인도해시길. 그동안 하나님이 주신 일상을 우리가 소중히 여기지 않았음이 회개가 됩니다. 그 시간을 회개하고 지금 우리가 만나는 이 시간과 순간을 소중히 여길수 있게 우리를 붙들어주시고 함께해주세요. 지금 사회적으로 정치적 경제적으로 양극화 현상이 심하게 일어나는데 우리사회가 서로에 대한 분노와 증오보다 존중과 배려를 해줄수 있는 사회가 될수 있게 우리 사회를 보듬어주세요. 지금 하나님의 창조질서에 위배되는 차별금지법과 낙태허용법이 통과직전이라고 합니다. 주님 통과되지 않게 위정자들을 설득해주세요. 지난 세월동안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인권과 인본주의를 앞세워 생명을 소중히 여기지 못한 죄가 인정이 됩니다. 이런 부분을 회개하고 이제는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우리가 될수있게 주님 우리를 인도해주시기를. 지금 코로나로 인하여 많은 가정 경제가 무너지고 있는데 무너지고 있는 가정에 찾아가주셔서 그 가정을 위로해주시고 어루어만져주세요.월요일부터 다시 한주가 시작됩니다. 우리 목장 지체들 승태형 영수형 시헌이형 광혁이형 저(태규) 다윗이 초명이 한사람 한사람이 주님이 주신 삶의 사역지 안에서 살아가면서 어렵고 힘든순간이 와 포기하고 싶을때 우리가 포기하지 않게 보듬어주시고 주신 시간과 물질을 소중히 사용할 수 있는 우리 목장 공동체가 될수 있게 주님 인도해주세요. 코로나 상황속에서도 예배와 목장모임을 사수하며 버텨가는 우리를 주님 기억해주시고 우리와 함께해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