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참석인원
: 이호진(93), 권대원(94), 김승택(95)
Ⅱ. 말씀요약
날짜 : 2020.11.15
본문 : 사도행전 13:24 ~ 30
제목 : 성령의 살리심
설교 : 김양재 목사님
1. 앞서 보여주며 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24 그가 오시기에 앞서 요한이 먼저 회개의 세례를 이스라엘 모든 백성에게 전파하니라
예수님의 얼굴을 보이려면 요한이 먼저 회개하고 회개의 표징으로 세례를 받습니다.
회개는 U턴하는 것입니다. 생각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완전히 돌이키는 것입니다.
25 요한이 그 달려갈 길을 마칠 때에 말하되 너희가 나를 누구로 생각하느냐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내 뒤에 오시는 이가 있으니 나는 그 발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세례 요한이 예수님의 얼굴을 보여준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내가 가로채지 않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은 여인이 낳은 자이고, 예수님을 예비한 자지만 나는 하나님이 낳아준 자라는 신분의식이 있어야합니다.
이것이 구원의 확신이고 이 구원의 확신으로 다른 사람에게 예수님의 얼굴을 앞서 보여줄 수 있습니다.
즉, 구원의 확신이 회개의 얼굴이고 인간의 가장 위대성은 구원의 확신의 있는 것입니다.
Q. 영육간의 교회에서나 회사에서나 심지어 전도나 깨달음 등에서도 주님이 받을 영광을 내가 가로챈 적은 없습니까? 이 달려갈 길을 마치고 예수 인도하셨네! 라고 외치고 갈 수 있겠습니까?
2. 구원의 말씀이 필요합니다.
26 형제들아 아브라함의 후손과 너희 중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아 이 구원의 말씀을 우리에게 보내셨거늘
요한복음 1장에 말씀이 육신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기 때문에 우리의 모든 아픔과 어두움을 예수님의 말씀이 약이 되어 모두 살리심을 받게 됩니다.
말씀이 약이 되어서 우리를 살립니다.
27 예루살렘에 사는 자들과 그들 관리들이 예수와 및 안식일마다 외우는 바 선지자들의 말을 알지 못하므로 예수를 정죄하여 선지자들의 말을 응하게 하였도다
말씀으로 듣지 않고 음성으로만 듣습니다.
그들 가운데 오신 예수님을 정죄하고,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지만, 그것이 오히려 선지자들의 말을 성취로 나타납니다.
이 세상은 성령이 임하지 않으면 교리만 있고, 교리를 넘어선 진리를 결코 보지 못합니다.
28 죽일 죄를 하나도 찾지 못하였으나 빌라도에게 죽여 달라 하였으니
주님을 만나지 않으면 이 세상에서 자기가 무엇 때문에 사는지도 몰라요.
최대의 명설교 스데반의 설교를 듣고 바울이 그를 죽이는데 가담했잖아요.
Q. 죽일 죄를 하나도 못 찾았는데, 죽여달라고 청하는 것을 무엇인가요?
가정이나 회사나 심지어 교회에서도 죽일 죄를 찾는 것을 무엇이 있을까요?
3. 저주를 받아내야 합니다.
29 성경에 그를 가리켜 기록한 말씀을 다 응하게 한 것이라 후에 나무에서 내려다가 무덤에 두었으나
날마다 저주를 받아낼수록,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일이 됩니다.
늘 성경대로 하루하루 살면 그것이 말씀을 다 응하게 하는 일이 됩니다.
사도 바울이 예수가 달린 곳을 나무라고 합니다.
사람과 하나님께 저주를 받은 가장 저주의 죽음이라고 할 수 있는 죽음을 예수님께서 당하셨다는 것입니다.
Q. 온갖 저주를 사람과 하나님에게서 다 받아내신 예수님이 내 앞에 계신데 내가 왜 이렇게 저주 가운데 있을까 하는 분이 계십니까?
하나님이 계시다면, 나도 이제 좀 잘 살아봐야 되겠어. 도대체 이건 말이 안되! 하는 분이 계십니까?
4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셨습니다.
30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그를 살리신지라
예수님이 이미 하나님과 인간에 모든 저주를 다 받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죽이시고 예수님이 죽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살리시고 예수님이 살아나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예수님을 살리셨지만, 예수님이 스스로 살아나신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이 우리를 택해주시고 살려 주셨지만 스스로 살아나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구원의 말씀으로 오셨기 때문에, 인간의 무지와 어두움에 구원의 말씀이 들어가면 내가 해야 할 것들이 생각이 납니다.
Q. 하나님이 살려 주셨지만, 내가 스스로 살아나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요?
작은 순종은 다른 것이 아니라, QT하고 목장예배 드리는 것입니다.
Ⅲ. 목장 적용 및 기도제목
이호진(93)
- 홀로서기 잘 해나갈 수 있기를
- 매일매일 작은 순종 멈추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기를
- 불쌍히 여겨주시기를
권대원(94)
- 큐티 묵상 나눔 생활화
- 작은 순종으로 큐티와 목장에 잘 붙어서 계속 공동체와 나아갈 수 있도록
- 여자친구와 나누었던 각자의 연약한 점들 잊지 않고 보살피며 나아가기
- 인정중독에서 더 깊이 빠져들지 않고 경계하며 한 주 생활할 수 있도록
김승택(95)
- 한주간 큐티와 기도의 자리 잘 지키며 정해진 공부 최선을 다 할 수 있도록
- 어머니와 아버지와 대화시간 적용 지혜롭게 정할 수 있도록
- 매일매일 큐티 적용에 작은 순종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정권일(96)
- 하루에 적어도 한번 기도하기
- 공부할 때 집중 잘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