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11월15일 주일설교
김양재 담임목사님
성령의 살리심
사도행전13장24절~ 30절
24절 그가 오시기에 앞서 요한이 먼저 회개의 세례를 이스라엘 모든 백성에게 전파하니라
25절 요한이 그 달려갈 길을 마칠 때에 말하되 너희가 나를 누구로 생각하느냐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내 뒤에 오시는 이가 있으니 나는 그 발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26절 형제들아 아브라함의 후손과 너희 중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아 이 구원의 말씀을 우리에게 보내셨거늘
27절 예루살렘에 사는 자들과 그들 관리들이 예수와 및 안식일마다 외우는 바 선지자들의 말을 알지 못하므로 예수를 정죄하여 선지자들의 말을 응하게 하였도다
28절 죽일 죄를 하나도 찾지 못하였으나 빌라도에게 죽여 달라 하였으니
29절 성경에 그를 가리켜 기록한 말씀을 다 응하게 한 것이라 후에 나무에서 내려다가 무덤에 두었으나
30절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그를 살리신지라
이 세상에서 잘 사는 게 목표는 아니지만 하나님도 그렇게 하시는 열매를 많이 주시는 것 같습니다.
반갑습니다.~ 아버지 우리가 얼마나 이제 죽을 것 같은지 아십니다. 오늘 주님이 살려주신다고 하오니 살려주시옵소서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이 추수감사절입니다. 코로나로 별로 추수할 것이 없으신가요? 청교도들이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신앙의 자유를 타고 모든 것을 타고 102명이 신대륙으로 갔습니다. 가는 것도 힘들었지만 11월에 추위와 질병과 원주민의 냉대 등 난관에 부딪혔습니다 절반이 유명을 달리했습니다.
거의 다 질병으로 신음했습니다 서로 서로 돌보며 가꾸며 가을에 기대 이상의 추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눈물로 감사한 것이 추수감사절의 유래가 되었습니다. 그 가운데도 통나무로 교회를 짓고 그 다음에 학교를 짓고 살 집을 지었다고 합니다. 그들은 철저한 주일성수와 십일조와 경건생활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미국을 살리게 되었고 축복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그럴 거예요 아니 가다가 죽었는데 왜 살리냐 그럴까 싶어요 요즘 미국이 예배를 멀리하고 전통을 배관 시 하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추수감사절을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신앙의 자유는 이렇게 값을 치릅니다 영국도 이렇게 기득권층이 되면서 신앙을 핍박했죠. 그분들의 순교의 피로 우리까지 전해지게 되었습니다. 바울이 6절로 이스라엘 역사를 요약하였습니다. 그것이 다윗까지 이어지면서 영원한 언약을 주셨어요. 성전을 못 지어도 솔로몬은 짓고 그 후손인 예수를 세워서 약속을 이루시겠다는 거죠. 모던 것은 서론이고 예수님을 소개하는 것입니다. 성령의 살리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앞서 보여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24절 그가 오시기에 앞서 요한이 먼저 회개의 세례를 이스라엘 모든 백성에게 전파하니라
그가 오시기에 앞서는 얼굴 앞에는 말인데 원어적 의미는 그이들 어감에 바로 앞에 가 되요.
세례요한이 바로 얼굴 앞에 서있다는 말이죠. 무슨 말인가 사도행전 6장 15절에 보면 천사의 얼굴 갔다고 했는데 세례요한의 얼굴에 예수님의 얼굴을 보았다고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보나요?먼저 회개의 세례를 전파했다고 합니다.예수님의 얼굴을 보이려면 먼저 회개하고 회개의 표징이 세례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세례를 받은 같으니까 회개는 유턴하는 것 입니다. 지금 모든 삶에서 완전히 돌이키는거에요. 우리들교회는 세례를 많이 받습니다. 유아들의 부모도 모두들 나와서 간증합니다. 지나고 보면 모두 살리시는 것입니다.세례를 받기 위해서 앞서서 예수님의 얼굴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세례를 받은 것이 아니겠습니까? 예수님의 얼굴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25절 요한이 그 달려갈 길을 마칠 때에 말하되 너희가 나를 누구로 생각하느냐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내 뒤에 오시는 이가 있으니 나는 그 발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이미 세상을 떠난 세례요한은 흩어진 디아스포라 유대인이게 잘 알려졌습니다. 너무 깊이 각인되었습니다.사도바울은 자신의 삶의 여정을 해석할 때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라는 표현을 했는데 세례요한은 목이 잘려서 죽었지만 예수의 선구자로서 사명은 다 채우고 떠났다는 거예요. 나이가 문제가 아닌 거예요. 그래서 그것은 무엇이냐 가득 채운 것은 뭐냐라고 하냐 항상 THINK 해야 합니다.너희가 나를 누구로 생각하냐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고 하는 것입니다.사람들이 세례요한을 그리스도라고 생각했다는 거예요. 왜죠? 세례요한이 그 당시 제사장과 다르게 왕궁에 거하지 않고 광야에서 천민처럼 사니까 사람들이 열광을 해서 온 유대와 예루살렘 사람이 자기 죄를 자복하고 세례를 받았다고 합니다. 그리스도라고 하지 않겠습니까?
메시아 대망론으로 인해 식민지 생활을 하니 구세주를 찾을때였어요. 너무 좋겠는데 자꾸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고 하는거에요. 원문을 보면 나는 정말 그리스도가 아니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는거에요.세례 요한이 예수님이 얼굴을 보여준 것이 이 예입니다. 나는 예수님의 신발 끈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다고 합니다. 이게 진짜 어려워서 그런 건 아니에요. 이것은인생으로서는 최고의 사명을 감당한 것이 됩니다.한마디로 인생은 하나님의 영광을 도적질하면 안 되는데 도둑질을 해요. 다 잘 됐다고 생각하고회사에서도 어디에서도 내 영광을 위해 살아가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도적질하는 거예요. 그보다 중요한 것은 사회개혁보다 중요한 것은 예수가 길이 진리요 생명이라는 것입니다.그래서 예수가 가는 곳은 어디나 가난과 상처와 무지가 깨지는 것입니다. 가장 큰 자라고 직접 말씀하신 자라는 것이 세례요한입니다. 학벌 가문 영적 가문 그런데 그 세례요한이나 보다 작은 자라는 것이 믿어집니까?
세례요한은 왜 그렇습니까? 나은자이고 예수님을 예배한 자였지만 나는 하나님이 낳아준 자라는 거예요 성령이 살리신 자라는 겁니다. 우리는 자존감이 폭발하고 구원의 확신이고 확신으로 다른 사람에게 예수의 얼굴을 앞서 보여줄 수 있는 것입니다.그러면 예수님 믿고 성령 받아야겠죠.구원의 확신이 회개의 얼굴이고 인간의 위대성은 구원의 확신이 있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우리가 아무리 학문을 해도 예수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기 때문에 미리 보여주는 예수님의 얼굴이 되어야 하는 거죠!
적용해보세요.
교회에서 회사에서 전도나 깨달음 통해서 주님이 받을 영광을 내가 가로챈 적은 없습니까?
달려갈 길을 마치고 예수 인도하셨네 라고 고백하실 수 있겠습니까?
우리한테는 목적이 중요해요. 성실도 좋지만 결론은 우리의 행동은 예수가 되어야 합니다. 이 세상은 짧습니다.
2.구원의 말씀이 필요합니다.
26절 형제들아 아브라함의 후손과 너희 중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아 이 구원의 말씀을 우리에게 보내셨거늘
이스라엘 사람들이 아브라함의 후손으로 칭하므로 영원한 언약을 또 상기시키는 거예요 아브라함의 후손은 유대인이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이방인으로 개종한 자라고 합니다. 이들 모두를 형제들로 호칭하고 있습니다. 수동태 문장이기 때문에 구원의 말씀이 우리를 위하여 보내졌다고 합니다.
예수님을 보내셨습니다. 왜냐하면 요한복음 1장이 말씀이 육신이 되어거하시기 때문에 아픔과 어두움에 말씀이 주어지면 이게 약 이에요. 약을 쳐야 살리심을 받습니다.코로나 하나도 우리는 해결할 능력이 없어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겠죠. 그래서 이제 한 목자님이 남편과 식탁에서 큐티 나눔을 듣고 우울하던 아들이 놀라서 우울증이 나았다는 거예요 말씀이 힘입니다. 이분은 수요일에 그렇게 대표 기도를 하면서 눈물을 흘렸다는 거예요!감사해서 말씀이 순종하고 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7절 예루살렘에 사는 자들과 그들 관리들이 예수와 및 안식일마다 외우는 바 선지자들의 말을 알지 못하므로 예수를 정죄하여 선지자들의 말을 응하게 하였도다
원문에서 로고스인 말씀이 아니라 목소리를 뜻하는 보이스포네라는 뜻입니다 사도바울이 로고스를 쓰지 않고 포네를 쓴 것은 유대인들이 선지자의 말씀을 듣지 못해서입니다.
성경은 오직 오실 예수님과 오신 예수님을 위한 건데 날마다 듣는 말씀인데 예수를 정죄하고 죽임으로써 오히려 선 지자들의 말을 성취하는 말이 되었어요. 그렇지만 정죄한 것조차 성경을 이루는 일이기 때문에 성경을 보는 우리는 놀랄 일이 없어요.예수 믿는 사람이 어떻게 그럴 수 있어?!라고 안 하는 거예요!이 세상은 성경이 없으면 교리가 없고 교리를 넘어서지 못하면 진실을 보지 못합니다.몰라봅니다. 싫어요. 싫은 정도가 아니고 죽이기까지 합니다.
세례요한을 우러러봅니다. 예수님이 오셨는데 세례요한 보고 구세주라고 합니다.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은 택자가 아니면 불가능합니다. 유대인의 악함을 고발하는 동시에 결국은 미리 예언하신 바를 이루는 것을 신실하게 보여줍니다.이것이 바울 이야기입니다. 바울이 정통 유대인이었잖아요.자기가 예수를 정죄해서 스데반을 죽였어요. 내일부터 큐페온 사경회에서 손짓 발짓하면서 영상을 만들었어요. 정말 말씀이 들리셨으면 좋겠어요.
28절 죽일 죄를 하나도 찾지 못하였으나 빌라도에게 죽여 달라 하였으니
대제세장 가야바는 예수님을 신문했지만 사형에 해당되는 죄를 발견하지 못했어요.번역된 단어는 우리 죄를 일반적인 원어로 하마르티아라고 합니다. 하마르티아를 쓰지 않고 이유 원인 혐의를 나타내는 아이티안이라고 썻어요.예수님께는 죄로 의심할만한 죄가 없다는 거에요.
사도바울은 예수의 무죄한 죽음을 통해서 우리의 대속자 되심을 보여주었죠.정치직인 이유로 민란이 날까봐 사형을 언도했지만 바울은 정치적인 이득 때문도 아닌데 스데반을 죽였잖아요 지금도 진영논리는 종교가 되었어요.가담하는 분들이 정말 많아졌는데 저는 그냥 내 평생 이런 건 처음 봐요. 그래서 선민주의가 무섭습니다.
바울이 씩씩거리면서 스데반을 죽이고 나서 잘못한 것을 몰라요. 그래서 교회를 잔멸하기 위해서 다메섹까지 공문 가지고 가다가 예수님을 만났잖아요.주님을 만나지 않으면 내가 무엇을 하는지 내가 누구인지 몰라요.사도행전을 처음부터 읽었기 때문에. 민족을 위한다고 나라를 위한다고 누군가를 죽여달라고 하죠. 바울이 스데반을 죽였잖아요. 유대인들이 이를 갈고 돌을 가며 스데반을 죽였어요 알고 보는 것이 보이는 것이 단편적인 것이죠. 보이는 것에 옳고 그름을 따지며 고소하고 합니다.5년 전에 간통죄가 폐지가 되니 이제는 유책 배우자는 이혼한 권리가 없다고 하잖아요 이제는 애인과 살고 싶으니 이혼해줘라는 기사가 떴어요.
마음대로 결혼하고 마음대로 이혼하고 이거를 법으로 제정한다는 거예요. 파탄주의는 내가 다른 여자 생겨 가정이 파탄 났으면 이혼해도 된다는 거예요.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님이 이런 말을 했다는 거예요. 이 지성과 율법으로 죽일 죄를 찾지 못해도 누군가에게 죽여달라고 청해도 변호사에게 청하는 것입니다. 차별 금지법을 위한 영화이게 찍어졌어요. 기독교 방송 극동 방송차별 금지법 막아야 한다는 방송을 했는데 방통위에서 경고를 의결했어요 이런 일이 생기고 있어요. 차별 금지법을 막아야 한다 그거 해서 제재 받았어요. 지금 말했던 일들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적용해보세요.
죽일 죄를 못 찾았는데 죽여달라고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가정 회사 교회에서요.
이혼해달라고 변호사에게 맞기는 것과 같습니다. 그 동안에는 유책 배우자는 이혼할 수 없었는데 그로 인해 가정이 파탄 났으면 가능하다는 겁니다.
여러분너무 안타깝지 않습니까?
3.저주를 받아내야 합니다.
29절 성경에 그를 가리켜 기록한 말씀을 다 응하게 한 것이라 후에 나무에서 내려다가 무덤에 두었으나
무지한 예수를 죽인 일을 성취하는 수단이 되었어요.유대인들이 하나님의 뜻을 성취한다는 생각으로 했지만 그러나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일이 되었습니다.역사의 주관자가 하나님이시며 구속의 역사가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박해를 받을수록 하나님께 갔기 때문에 박해를 받는 것이 나쁜 것만은 아니에요. 그래서 우리가 하는 것은 성경대로 하루하루가 사는 것이 하나님의 말을 이루게 하는 것을 믿습니다.
예수님이 달린 곳을 십자가라고 하지 않고 나무라고 했습니다. 십자가도 모르고 광야생활을 받았잖아요! 미리 그 이야기를 했어요.예수님은 유대교 지도자로부터 사형을 받은 죽음이고 성경 말씀에는 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다고 했습니다. 저주의 죽음으로 죽으신 거예요. 이것이 구속사인 거예요. 지금 저주받은 것 같지 깜깜해도 449년 참고 1년 못 참으면 이제 성경이 응하지 못하는 거예요 믿는 우리는 어떤 것도 구속 사이기 때문에 저주를 받아야 내해요. 기다리셨다고 참으셨다고 해요.450년 수행을 참아야 하는데 악역을 많은 사람은 얼마나 불쌍하는 거예요.구원의 확신이 있으면 화가 날 수 없는 거예요. 그가 아무리 강퍅해도 울어야 하는 거예요. 그하고 싸울 게 아니라 그 뒤에 있는 사단을 물리쳐야 하는 거예요 사람하고 싸우느라 인생이 힘든 거예요.
적용해보세요
온갖 저주로 하나님으로부터 받아내신 예수님이 있는데 내가 왜 저주 가운데 있을까라는 분 있습니까?
예수님도 모든 저주의 끝판왕 이었습니다.예수님이 오시면 예수 약이 처지면 모든 저주가 끝나는 거예요.
4.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셨습니다
30절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그를 살리신지라
이 땅에 어떤 저주받은 사람도 성자 하나님과 인간의 저주받은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성자 하나님 예수님그런데 하나님이 살리신지라 그렇죠. 바로 하나님이 예수를 살리셨어요. 그런데 살리신지라는 원어로 능동태 부정 과거에요. 그런데 단번에 살리셨지만 능동태라는 것이 중요합니다.하나님이 살리셨다면 예수님은 아무것도 안했을까요? 그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에게는 그게 수동태 여야 하잖아요.그런데 부활이 기독교에서 중요한 것인데 부활에 당연히 삼위의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스스로 살아나신 능동적인 부분이 있다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빌라도가 사형 언도를 했기에 죽음 받은 것도 있지만 십자가 대성자 하나님이 택한 거라는 거예요.칼 바르트도 그렇게 말했어요하나님 자신이 죽으신 것이 십자가라는 거예요. 원래 죽음이라는 것은 죄의 결과로 주어진 것입니다. 그러므로 본래의 죄 없는 예수는 필요도 없었지만 범죄 한 모두를 대신해 죄를 짊어지셨어요. 하나님이 죽으시고 예수님이 죽으신 거예요.
하나님이 살리시고 예수님이 살아나신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예수님을 살리셨지만 예수님이 스스로 살아나신 것처럼 우리고 적용해 보면 우리도 살아나야 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는 거예요. 예수만 믿으면 가만히 있으면 다 해주시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살아나야 해요. 홍해 바다 앞에서 하나님이 바다를 갈랐어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에요 인간이 해야 할 일은 모세처럼 지팡을 던져야 해요.믿지 못하면 그거를 쪽팔려서 던질 수 있어요?
그러니까믿음이 이기는 것이 맞는 것이 믿음은 천지가 개벽할 일인 겁니다. 우리의 순종은 너무 작은 거예요. 그런데 순종을 그렇게 기뻐하세요. 베드로도 쇠옥문이 열리기 난리 치지 말고 순종하는 건데 인간에게 요구되는 것은 하지 못할 일을 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내가 해야 될 일을 생각해야 하는 거예요 사소한 일을 가지고 죽어도 못하는 거예요 지팡이 못 던져 주님은 할 수 있는 거라고 하는데 구원의 말씀으로 오셨기에 인간의 무지와 어둠이 가고 살아나는 거예요.부활하셨기에 가능한 거지 예수님이 육체에 계셨으면 한계가 있잖아요.
삼위의 하나님이 역사하셔서 살아내고 내가 살아나는 겁니다. 같이 역사하시는 겁니다.나도 내가 십자가 지고 부활하고 다른 사람을 살릴 때 내가 죽어질 때 성령님 도와주시는 줄 믿습니다. 효과적으로 도와주시는 이펙트 파워를 믿습니다. 가정파탄한 자는 이혼해도 된다면 이 땅에 가정이 지켜지겠습니까? 내성은 내가 결정한다고 하는 것이 차별 금지법입니다. 우리들교회가 가정은 지킬만한 최고의 것이라고 하니까 젊은이들이 이혼하지 않고 낙태도 안 하잖아요 우리는 검사도 안 해요 장애아도 낳아요 원칙을 지키니까 하나님이 복을 주시잖아요.
적용해보세요.
하나님이 살려주셨지만 내가 스스로 살아나야 하는 부분은 무엇입니까?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해야할 부분이 큐티와 목장입니다. 큐티와 목장에서 알려줍니다.오늘 하루 순종할 꺼 알려주세요.
호주에서 살다오신 부부가 차별금지법이 통과 되어서 호주가 병든 것을 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가정 중수의 원칙은 구원의 말씀입니다. 서로가 말씀을 보며 교회를 다니니 이것이 성령의 구속 사이며 살리심입니다. 이것은 행위가 아니라 오직 예수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이런 일을 하는 거예요 파탄이 생기면 이혼하라 이거는 아니잖아요. 우리가 그렇게 해서 잘 살려면 예수를 믿어야 아이들한테 최고의 복인 거예요.
말씀을 맺겠습니다.
성령의 살리심은 앞서 보여주며 예수의 얼굴을 전해주는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예수의 얼굴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저주를 받아내야 합니다. 450년의 저주를 받아야 해요 그거는 짧은 거예요 우리의 인생은 훨씬 짧습니다. 그러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십니다. 살아내야 할 것이 반드시 있습니다. 내 인생 여정 끝내요. 예수 인도하셨네 이러고 가면 이것이 가장 살리심의 인생임을 믿습니다.
목장모임
참석인원(양영수(88), 이광혁(90)김태규(91), 양초명(95))
오늘도 현장예배가 열렸습니다. 그래서 여전한 방식으로 현장예배와 목장모임을 진행하였고 안전을 위해 마스크를 쓰고 목장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오늘 아쉬웠던 것은 목자인 승태형이 개인사정으로 인해 예배끝나고 바로 가신것이 참 아쉽습니다...ㅜㅜ 오늘은 목자인 승태형을 대신해서 부목자인 제가 목장을 진행하였습니다. 1시간 45분동안 커피빈에서 목장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영수형 88
영수형은 이제는 직장이 편안해지고 있어 감사한데 대신 다른걸로 힘들다고 하네요..ㅜㅜ지금 형이 갖고있는 차가 있는데10년된 차라고 합니다. 할아버지께 물려받았다고 했는데 형이 돈을 들여 많이 고쳐놨다고 하네요. 그런데 형의 아버지께서 형과 상의없이제수씨에게 넘겼다고 하네요. 화가 많이 났는데 어머니께서 사과를 하셨다고 하는데 아버지의 핑계같은 말에 화가났다고 하네요.그래도 엄마의 중재덕분에 웃으면서 잘 넘길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 토요일에 여자친구분이랑 맛있는거 먹고 데이트하다가싸웠다고 하네요..ㅜㅜ 집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했는데 의사표현 제대로 못한다고 여자친구분께 한미디 듣고 이번에 여자친구분이 회사에서힘들었는데 그 문제랑 이거랑 겹쳐서 순간 화가났다고 합니다. ㅜㅜ 그리고 직장은 요즘에 비위를 맞추어주니까 조용해졌다고 하고요새 큐티를 쓰면서 하는시간이 많아졌다고 합니다.(형..정말 순간적으로 화가나실만했어요..ㅜㅜ 그런데 어머님이 지혜롭게 중재를 잘해주셔서...다행인것 같아요 그리고 여자친구분과 다투면서도 지혜롭게 잘 푸는 형의 모습 보면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형의 결혼준비 잘될수 있게 기도할게요 형!!)
광혁이형 90
광혁이형은친구가 인스타 인플루언서인데 이번에 회사퇴사를 하게되어 재취업을 준비중이라고 하네요. 친구분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다고 합니다.친구분이 옷을 3벌정도 주었다고 하네요. 개인작업은 이번에 그럭저럭 했다고 하고 특히 이번에는 개인작업을 재미있게 할수 있어서감사했다고 하네요. 이번에 개인 앨범을 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많다고 하네요~ 특히 퀄리티도 그렇고 곡이 제대로 나오지 않아고민이 되어 기도를 한다고 합니다. 가장 고민인것은 창작과 취업에 대한 고민이 많다고 하네요.조급하지 않게 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이번에 목사님 설교를 들으면서 능동적으로 살아야 할것 같다고 느꼇다고 합니다.가장 위험한것은 중독인것이라고 생각이 되어 중독에 빠지지 않기 위해 기도하고있다고 합니다.(형 특히 문화 예술쪽은 창작과 취업에 대한 고민이 가장 큰것 같아요 ..ㅜㅜ 저도 그쪽에서 일하면서 느낀것은 항상 고민되는 부분인것 같아요 ㅜㅜ그래도 감사한건 형이 말씀보면서 중심을 잡을려고 노력하는게 정말 은혜인것 같아요. 형이 중심을 잘 잡아가며 창작과 취업의 고난을잘 해쳐나갈수 있게 기도할게요!)
태규 91
저는 이번 한주간 회사에서 딱히 별일은 없었습니다. 이번주 금요일 휴가였는데 그때 면접일정이 3개로 잡혔다가 한 회사가 계속 약속을 바꾸는 바람에 다음주 토요일로 일단 미루어졌고 금요일에 이직면접을 보러 갔습니다. 첫번째 회사 이직 면접분위기는 좋았으나 연봉은 못올려주겠다고 말하는 대표를 보면서 순간적으로 그 자리에서 취소시키고 싶었는데 이왕 면접분위기 좋게 유지만이라도 하자라고 하여 면접은 좋게 마치고 왔습니다. 두번째 회사는 숙대입구에 있는 회사였는데 면접담당자가 20분 늦게와서 기다리다가 면접을 보게 되었네요. 면접은 딱히 어렵지 않았고 다음에 2차 면접이 있을수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코로나 시기에 면접보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귀사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라고 말하고 걸어오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목사님의 사도바울의 선교여행 설교가 생각이 났는데 나는 코로나 시기에 이직 면접을 보면서 연봉 안맞춰주고 통보하는 회사때문에 화가났지만 사도바울은 당시에 도망간 요한과 그리고 찾아온 질병으로 인해 선교하는게 정말 힘들고 짜증났을것 같다. 그런데 그 힘든 상황가운데 어떻게 버티며 묵묵히 나아갔을까 라는 생각이 떠올랐고 그 생각하니까 그냥 마음이 편안하지고 덤덤해졌습니다. 결국 사도바울도 묵묵히 걸어가 안디옥까지 도착한것처럼 나도 그런순간이 오겠지라며 생각하니 마음이 가벼워졌습니다. 이후에 부모님집에 가서 온가족이 모여 식사를 같이했습니다. 오랜만에 가족이 모여식사를 해서 그런지 기분이 좋았고 부모님에게 결혼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그리고 이번주 화요일에 상담선생님에게 이제 상담을 종결해도 되겠다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솔직히 당황했습니다. 몇년은 해야될지 싶었는데 종결해도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때 참 뭔가 말로 표현할수 없었습니다. 일단은 이번년도까지는 평소에 하던데로 상담을 계속 진행하기로 했고 내년부터는 3주에 한번씩 하다가 서서히 종결하는 쪽으로 해야겠다고 정해놓았습니다. 요즘 큐티기도회때 저의 개인기도제목 그리고 제 주위사람들을 위해 기도제목을 올리는데 제가 다니는 피아노 학원 선생님을 위해 기도제목을 올리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시어머니와 고부갈등으로 인해 힘들어한다고 나누어주셔서 2주전 부터 계속해서 큐티기도회에 기도제목을 올리고있고 이걸 선생님께 나누었는데 정말 고맙다고 해주셨네요. 그리고 선생님의 아버님이 생활용품 도소매업을 인터넷으로 하고계신데 페이를 드릴테니 도와주실수 있냐고 물으셔서 일단 긍정적으로 반응했네요~ 토요일에는 프로그래밍 과외받고 치과에 내원해서 스케일링과 치료를 받았습니다. 다행히 심각하거나 그정도는 아니고 많이 건강하다고 하네요 ㅎㅎ 그리고 아는 동생 만나서 포토샵 가르쳐주고 식사 같이하면서 이야기 나누고 헤어졌네요~
초명이 95
초명이는 월요일부터 회사로 첫 출근을 했다고 하네요. 복장은 정장을 입고 갔다고 했는데 다른 사람들은 편하게 입고 와서 순간당황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나쁘게 보지 않았다고 합니다. 근무하는 곳은 총 45명이 근무하는데 그 중에 17명이 초명이 포함해서인턴이라고 하네요. 이번주 내내 회사에서 직무 관련된 교육을 받았다고 합니다. 일단 취준생 신분에서 벗어나서 마음이 많이 편했고이제 취준생으로 살다가 직장인이 되어 똑같은 시간에 일어나 출근하는 생활을 하게되어 피곤한 점도 있다고 하네요.출근시간은 9시부터 6시인데 30년 동안 가족을 위해 똑같이 일어나 회사가서 일하는 아버지들을 생각하게 되었고 존경하게 되었고감사함을 느꼈다고 하네요~(초명아. 이번주 직무교육 듣느라 고생많았어 ㅎㅎ 회사에서 너무 긴장하지말고 월요일부터 일하는동안긴장풀고 잘 일할수 있게 기도할게~!! 그리고 우리 모두 아버지들처럼 든든한 가장이 되기 위해 붙들고 기도해보자~! 초명이 화이팅~!!!^^)
기도제목
이승태 87
0.어머니 암 치유의 사건 통해중보기도 받은 빚 잊지않고 나라와 교회와 공동체 위해 기도하도록
1.현재 나의 상황에 감사하고 최선을 다하도록
2.코로나 가운데 우리교회를 지켜주시고 초심을 찾는 회개의시간이 되도록
3.내 죄보고 내 모습만 보는 적용
4.거룩한 신결혼 인도해주시길
5.여자친구와 아버지.어머니.동생 구원의 확신을 위해.
6.기도로 유튜브를 준비하고 앞날을 예비하도록
양영수 88
1.직장 생활을 적응하니 다시 주님과 멀어지는거 같습니다 주님과 다시 가까워지길 부탁드립니다
2.여친과그리고 부모님과 대화하다보면 아직도 제 생각대로 하고샆고 답답할때가 많습니다 상대방을 좀더 존중하는 마음으로 대화할수 있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3.정규직 입사했음에도 여기가 지금은 주님이 저에게 주신 장소이지만 때론 마음에 안듭니다 잘 순종하고 나갈수 있게 해주세요
4.아직 기도를 집에서 많이 못드립니다 대신 유투브 보고 눈만 뜨고 침대에서 멍 때릴때가 많습니다 집에서 기도 집중 부탁드립니다
이시헌 89
1.중요한 시험이 있는데 붙회떨감 하겠습니다.
2.긍정적인 생각을 할 수 있도록
3.남은 기간 오로지 집중하여 준비할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이광혁 90
1.운동 열심히 할 수 있도록
2.예배 및 목장참여 꾸준해 할수 있기를
3.개인 작업 및 공부 열심히 하기
4.퇴사한 친구 취업 할 수 있기를
김태규 91
0.저부터 믿음의 배필 반려자로 준비 될수 있게 인도해주시고 교제와 결혼을 허락해주시기를 (강하고 담대하며 지혜로우며 서로의 구원과 꿈을 위해 기도해주고 그 사람의 아픔과 삶을 공감해줄 수 있는 배필이 되어 믿음의 가정을 꾸리는 가장이 될수 있게 주님 저를 이끌어주세요.)
1.하나님께 내 감정을 솔직하게 내어놓고 간절히 묻는 기도를 매일 할수 있기를(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그 사랑을 남에게 나누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기를!)
2.치매 초기증상으로 힘들어하시는 외할아버지 옆에서 걱정하시는 외할머니 두분 천국 가는 그날까지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기를
3.해외파병 준비하며 힘들어하는 동생의 건강과 안전 지켜주시고 새집으로 가신 부모님의 건강과 안전도 지켜주시기를.
4.항상 근면성실한 모습을 보여주시고 가족을 위해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신 부모님처럼 흐트러지지 않게 독립 생활할 수 있기를
5.몸 컨디션 생각하며 꾸준히 운동하며 건강관리 하기 .
6.감정적인 여자 상사들을 볼때마다 정죄의 마음이 올라올 때가 많은데 감정적으로 되지 않고 정죄하지 않기를
7.우리 목장 지체들과 초등부 지체들 양교지체들 수련회때 만났던 지체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항상 함께해주시기를
8.감정적으로 이직하지 않게 붙들어주시고 합당한 회사로 인도해주시기를.(비상금 저축 소홀히 하지 않기!)
9.개인작업과 피아노 레슨 연주때 어린아이 같이 즐기면서 할수 있게 즐기는 마음을 주시기를
10.나라경기가 침체되어 많은 가정들이 힘들어하는데 하나님께서 죽어가는 가정들을 살려주시기를
11.코로나가더이상확산되지 않기를
이다윗 92
1.술 줄이기
2.주님 찾기
3.qt 하기
4.신교제 하기!!
양초명 95
1. 한주간 인턴 생활 잘 하도록
2. 거룩한 신교제가 되도록
기도하기
하나님 오늘 오프라인 예배와 목장모임을 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로의 얼굴을 맞대며 나눔 하는것이정말 귀하고 소중한 시간이라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주신 이 시간을 우리가 소중히 여기며 서로의 나눔을통해 우리가 서로에게 성령의 형제가 되어 서로를 살릴 수있게 우리와 항상 동행해주세요. 코로나가 계속해서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확산을 막기위해 노력하고 있는 정부부처 관계자들과 질병관리청 사람들 그리고각 지자체 공무원들 한사람 한사람 하나님 지켜주시기를 하루빨리 코로나 백신의 개발이 완료가 되어우리가 예전 일상생활로 돌아갈수 있게 주님 인도해주세요. 우리나라 사회가 전반적으로 정치적 경제적으로양극화가 되어 서로에 대한 분노의 증오의 상태가 극에 달해 있는데 우리사회가 서로 의견을 존중해주고배려해줄수 있는 사회가 될수 있게 주님 인도해주시기를.하나님의 창조질서에 위배되는 차별금지법과 낙태법이통과되지 않게 위정자들의 마음을 설득하여주시기를. 코로나로 인해 힘들어하는 가정에 찾아가져주셔서그 가정을 지켜주시고 함께 보듬어주시기를. 월요일 부터 한주가 다시 시작되는데 우리 목장 지체들승태형 영수형 시헌이형 광혁이형 저(태규) 정휘형제 다윗이 초명이 한사람 한사람 주님 붙들어 주시고 지켜주세요.주신 삶의 사역지안에서 살아가면서 무섭고 힘든 순간이 와도 포기하지 않게 사도바울처럼 묵묵히 걸어나가는우리가 될수있게 우리를 붙들어주시고 함께 동행하여 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