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살리심
행13:24-30
김양재 목사님
신앙의 자유는 이렇게 값을 치른다.
바울이 설교를 하면서
1.앞서 보여주며 전하는 사람이 있다.
그가 오시기에 앞서는 얼굴 앞에라는 말이다. 그의 들어감의 바로 앞에.
요한이 예수님의 얼굴 앞에 바로 서있다는 뜻이다.
구주 예수님을 미리 전파할 때 세례 요한의 얼굴에서 예수님의 얼굴을 보았다.
먼저 회개의 세례를 전파했다. 예수님의 얼굴을 보이며 회개의 세례를 받는 것이다.
회개는 유턴하는 것이다. 생각만 하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돌이키는 것이다.
회개와 세례는 같은 말이다.
누군가가 앞서서 예수님의 얼굴을 보여 주었기에 모두들 나와서 회개의 세례를 받는 것이 아닐끼.
예수님의 얼굴은 무엇을 뜻할까.
이미 세상을 떠난 세례 요한은 잘 알려진 인물이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의 삶 여정을 회상할 때도 나의 달려간 길을 마치고.
그가 해야 할 사명은 다 이루었다. 다 채우고 완성을 했다는 뜻이다.
그것은 무엇을 다 채우고 완성하는 것일까.
너희가 나를 누구로 생각하느냐의 질문과 자신이 그리스도 아니라고 한 답이다.
그 질문을 왜 하겠는가. 사람들이 요한을 그리스도라고 생각했다는 말이다.
요한이 왕궁에 있지 않고 광야에서 청빈하게 사니까 사람들이 다 나와서
자기 죄를 자복하고 세례를 받았다.
그 당신 메시야 대망론이 있어서 구원해 줄 구세주가 너무 필요했다.
요한이 구세주 맞는데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고 하는 거다.
절대로 아니라고. 끊임없이 강조했다.
세례 요한이 예수님의 얼굴을 보여준 것은 바로 이때문이다.
**자기의 영광을 채우지 않았다. 예수님의 신발끈 풀기도 감당치 못하겠다고 했다.
이것은 인생으로서는 최고의 사명을 감당했다는 것이다.
최고의 영광은 하나님의 영광을 빼앗지 않은 것이다.
그런데 조금만 내가 하고 내가 한 것같다.
이 사람이 사회 개혁을 외치면 최고 였을 거다. 그렇게 살았으니.
그러나 예수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임을 알았다는 것이다.
예수님이 여인이 낳은 자 중에 가장 큰자라고 말씀하신 사람이 요한이다.
요한보다 좋은 가문, 학벌이 없었다.
요한은 여인이 낳아준 자고 예수님을 예비한 자지만 나는 하나님이 낳아준 사람이라는 신분 의식이 있으면 자존감이 폭발하는 거다.
세례 요한은 십자가도 부활도 오순절도 못봤다. 그런데 우리는 예수님, 하나님이 낳아준 자라는 신분 의식이 있으면
이것이 구원의 확신이고 이 확신으로 다른 사람에게 예수님의 얼굴을 앞서 보여줄 수 있는 것이다.
구원의 확신이 회개의 얼굴이고 인간의 가장 위대성은 구원의 확신에 있는 것이다.
2.구원의 말씀이 필요하다.
하나님의 말씀은 예수님이다. 말씀이 육신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기 때문에
우리 모든 아픔과 어둠에 예수님의 말씀이 오면 모두 살리심을 받는다.
말씀이 약이 되어 우리를 살리신다.
선지자들의 말을 회당에서 늘 들었다. 원문에 보면 로고스가 아니라 폰네, 말씀으로 듣지 않고 음성으로만 듣는 다는 거다.
성경은 오직 오실 예수님과 오실 예수님만 얘기 하는데, 십자가, 부활, 승천에 대해 그렇게 듣는대도
오히려 예수님을 죽이며 구약의 말씀을 성취하는 자가 되었다.
우리는 그것조차 성경을 이루는 일이기에 놀랄 일은 없다. 있어야 할 일이 왔다고 본다.
교리만 있고 진리를 결코 보지 못했다. 평생에 교회를 다녀도 막상 예수님이 초라하니 못 알아 본다.
예수님을 전하는 세례 요한만 너무 우러러 본다. 인간의 힘으로 예수를 믿는 것은 불가능하다.
바울이야 말로 정통 유대인으로서 말씀을 음성으로 들었기에 예수님을 못 알아보고 스데반을 돌로 쳐죽이는 것에 가담했다.
바울이 씩씩거리면서 스데반을 죽였다. 교회를 잔멸하다가 계속 다메섹까지 공문을 가지고 가다가 주님을 만났다.
**주님을 만나지 않으면 내가 무엇을 하는지 모른다. 주님을 만나지 않으면 이 세상에 내가 무엇땜에 사는지도 모른다.
이 기가막힌 스데반의 명 설교를 보교 죽이는 데 가담했다. 우리가 알고 보는 것이 단편적인 것이다.
질문
죽일 죄를 하나도 못 찾았는데 죽여달라 청하는 것은 무엇인가?
가정, 회사, 교회에서 죽일 죄를 찾는 것은 무엇인가.
3.저주를 받아내야 한다.
유다가 예수님을 파는 것이 인루의 구속사를 이룰 지 어떻게 알았겠는가.
구속의 역사가 하나님의 기쁘신 계획에 따라 한치의 오차도 없이 진행됨을 보여준다.
박해를 받아낼 수록 하나님의 뜻을 , 말씀을 응하게 하는 일이 될 것이다.
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꼐 저주를 받았음이라는 신명기의 말씀이다.
예수님은 인간의 저주를 받았다. 사람들이 보기에는 나사렛 목수가 죽은 것 같다.
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으니까 사람과 하나님께 저주를 받은 가장 저주중의 저주를 받았다.
**내가 저주 받는 것이 깜깜해서 449년 참았는데 1년을 못 참으면 성경이 응하지 못하는 것이다.
내 인생에 믿는 사람은 어떤 것도 구속사인데 내가 구원받았는데 누구는 나를 구원하기위해 구석사의 악역을 맡았으니 얼만아 불쌍한가.
내가 구원 받을 것을 생각하면 누가를 보고도 화가 날 수 없다. 나의 구원의 확실하다면 누구를 봐도 눈물이 나는 것이다.
질문
온갓 저주를 사람과 하나님께 다 받아내신 예수님이 내 앞에 계신데 내가 왜 이렇게 저주같운데 있을까 하는 분 있는가.
하나님이 계시다면 나도 좀 잘 살아봐야 겠어 생각하는 분 있는가.
이건 정말 저주네 하는 분 있으시죠.
4.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셨습니다.
이 땅의 어떤 저주룰 받은 자도 예수님께서 모든 저주를 다 받았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그런데 하나님이 살리셨다. 살리신 지라. 단번에 예수님을 살리셨지만 중요한 것은 능동태이다.
하나님이 살리셨다면 예수님은 아무 것도 안하신 것인가.
당연히 삼위 하나님이 같이 역사하시는 부활이다. 하나님만 살라신 것이 아니라 예수님도 자기가 살아나신 능동적은 부분이 있다.
빌라도가 사형을 언도했기에 주김음을 당한 것도 있지만 예수님으 스스로 당한 것이기도 하다.
십자가에서 예수님이 죽으신 것은 하나님이 죽으신 것이다. 죽음은 죄의 결과로 주어진다. 그러므로 본래 죄 없는 예수는 죽을 하등의 이유도 없었다.
그럼에도 범죄한 모든 인류를 대신하여 죄를 짊어지셨다. 이것은 하나님이 죽으시고 예수님으 죽으신거다. 하나님이 살리시고 예수님이 살아나신 것이다.
하나님이 예수님을 살리셨지만 예수님으 스스로 살아나신 것차럼, 우리도 스스로 살아나야 하는 부분이 있다.
가문히 있으면 준미이 다 해주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 살아나야 한다.
홍해 바다 앞에서 바다를 갈라주셨다. 인간이 해야 할 것은 지팡이를 홍해에 대야 한다. 믿음이 없으면 지팡이를 못 대는 것이다.
믿지 못하면 최소한의 순종이 안된다. 하나님은 어마어마한 것을 해주시는데 우리의 순종은 너무 작은 건데 못한다.
하나님의 지팡이 대는 우리의 작은 순종을 너무 기뻐하신다.
**예수님이 구원을 말씀으로 오셨기 때문에 인간의 무지, 어둠에 구원의 말씀이 들어가면 내가 해야 할 될 것이 생각이 난다.
부활하셨기에 가능한 일이다. 성삼위 하나님께서 효과적으로 도우신다.
성부, 성자, 성령.
누가 저주고 누가 축복인다. 그런데 다들 장애는 낙태를 해야 하고 결혼은 행복하지 않으면 이혼을 해야 하고.
질문
하나님이 살려 주셨지만 내가 스스로 살아나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
그 중에 그 작은 순종은 큐티하고 목장이다.
그러나 사울처럼 절대로 순종이 안된다. 사울은 질서에 대한 순종이 안되는 자였다.
구원때문에 안탑깝게 되면 모두를 위해서 기도할 마음이 생긴다.
사랑하는 식구들이 예수 안믿으면 지옥이고, 믿으면 천군이다.
믿어야 다 같이 천국을 간다.
바람 피고, 이혼하고 갔으면 넌 원수고 이게 윤리, 도덕인데,
구원때문에 살아야 하지, 내 행복때문에 사는 것이 아니다.
거룩을 목족으로 두면 행복이 오는데 행복을 목적으로 두면 모두가 파탄이 난다.
성령의 살리심은
1.앞서 보여주며 전하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예수의 얼굴을 보여 줘여 한다.
2.그려면 날마다 구원의 말씀이 필요하다. 말씀이 안들리는 자는 행하면 안된다.
안들리면 모든 것이 삐뚤어지는 일만 행한다.
2.특별히 450년의 저주를 받아내야 한다.
3.그럼 죽은 자 가운데 살려내신다. 하나님만 살리시신 게 아니라 나도 해야 할 부분이 있다.
내 인생 여정 끝나 주 앞에 섰을 때 예수 인도하셨네. 이고백만 있다면 성공한거다.
우리 인생은 짧다. 이 짧은 인생 가운데 70년, 80년 저주 가운데 있어도 예수 믿고 천국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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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목장 기도 제목 : )
화용
1. 아빠의 잔소리와 행동을 정죄하거나 판단하지 않고 예수믿게 해준 은혜를 생각하며 잘 참고 인내할 수 있도록
2. 차별금지법과 낙태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3. 묶여 있는 내 자리에서 저주를 잘 받아내며 450년의 시간을 말씀으로 무사히 통과할 수 있도록
4. 앞으로의 의식주를 책임져 주시고 정해진 재정을 규모있고 지혜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5. 건강을 위해 운동을 알아보고 밀가루, 유제품 절제할 수 있도록
6. 말씀보고 예배중수하는 최소한의 순종을 하는 일주일이 되길
지영
1. 최소한의 순종으로 큐티하고 기도할 수 있도록
2. 직장에 하나님이 나를 보내신 목적에대해 생각하며 혈기부리지 않고 잠잠할 수 있도록
3.남친과의 교제와 결혼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할 수 있도록
윤경
1. 큐페온에 참석하면서 말씀이 들리도 깨달아져서 내 죄를 보고 회개하는 은혜가 있기를.
2. 내년도 목장을 놓고 기도하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가기를.
3. 내 삶에서 할 수 있는 작은 순종(예배시간 늦지 않기. 새벽큐티 매일 듣기. 목장)으로 내가 살아나야할 부분 살아내도록.
4. 학교업무가 여러가지 주어지고 체육수업도 매번 새로 디자인하며 가고 있는데
성령님께 지혜를 구하고 내가 하는 것이 욕을 먹어도 잘 받아내고 직장생활 가운데 배움이 있고 질서에 순종하는 시간 되기를.
5. 아빠에겐 머리숙여 귀가 인사를 하는데 엄마에겐 절대 하지 않는 나를 보며
그동안 엄마를 매우 무시했다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앞으로 엄마에게도 몸을 구부려 인사하고 실행하는 순종을 하도록.
6. 아빠 엄마 오빠의 영혼 구원. 큐페온 영상이 필요한 사람을 떠오르게 해주시고 영상 링크를 공유하는 용기를 주세요.
하나
1. 12월에 있을 프로그램 자격증 시험 준비잘하기 (일러스트,포토샵)
2. 아직도 유흥과 음란에 쉽게 무너지는 모습 회개하기.
3. 나라와 교회, 목장을 위해 기도하기.
4. 신교제, 신결혼을 위해.
재희
1. 새언니와의 관계에서 구원을 위해 어떻게 관계해야 하는지
지혜 주시기를. 나를 표현하는 일과 섬겨야 하는 부분을 잘 구별할 수 있기를.
2.엄마의 마음 살피는 넓은 마음과, 도와 주아야 하는 일들 우선적으로
먼저 할 수 있기를. 엄마의 구원을 위해 손짓발짓하며 나아갈 수 있기를.
3.오빠, 새언니, 은채 윤우의 구원을 위해 기도, 친구 박정인의 구원과 우리들 교회
속하여 믿음 생활 할 수 있기를.
4.준비 중인 전시회 준비와 회사일, 진행 중인 프로젝트 과정속에
끊임없이 주님께 묻고 주시는 힘과 은혜로 나아갈 수 있기를.
5. 믿음의 적용을 하며 때를 아끼는 신교제와 신결혼을 위해.
믿음을 알아볼 수 있는 믿음 가질 수 있기를.